자소서 바이블 3.0은 막막했던 자기소개서를 조금은 덜 부담스럽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 좋은 문장을 베끼는 법을 알려주기보다는, 내 경험을 어떻게 정리하고 풀어내야 하는지 방향을 잡아준다. 질문 의도를 짚어주고 답을 구조화하는 방법을 설명해 줘서 실제로 써볼 때 훨씬 수월했다. 괜히 길게 쓰기보다 핵심을 또렷하게 담는 연습을 하게 해주는 점이 특히 도움이 됐다. 처음 자소서를 쓰는 사람에게 든든한 길잡이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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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바이블 2.0과 면접바이블 2.0을 연 이어 읽었는데, 저자가 강조하는 면접을 먼저 준비하라는 말과 다르게 나는 자소서바이블 2.0을 먼저 읽고 그 후에 이 책을 읽었다. 유튜브를 보다 책으로 보고 싶어 한 권은 오프라인에서 한 권은 온라인에서 구입하다보니 의도치 않게 그러게 됐다. 분명히 두 권 내용에 차이가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면접바이블에서 자소서바이블의 내용이 많이 중복되서 등장한다. 저자가 처음부터 면접을 대비해 준비하라고 하지만, 실제 취업 현장에서의 순서는 자소서가 먼저이다 보니 그럴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도 저자가 강조하는 자소서 관련 내용은 해당 책을 참고하라는 표기를 많이 확인할 수 있다.
자소서바이블 2.0에서도 해당 챕터마다 관련 영상을 바로 볼 수 있도록 QR코드를 표기하고 있지만, 자소서바이블은 영상보다 책을 더 꼼꼼히 보고 참고하는 편이 더 많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면접은 실제로 대면하여 대화 형식으로 이어가는 방식이다 보니 책 속에 표기된 QR코드를 통해 해당 영상을 함께 보는 것이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포함해 취업 준비생의 교정전 후의 영상도 볼 수 있어 텍스트로 교정 사례를 보고 영상을 보며 귀로 또 한 번 들어보면 그 차이점이 더 많이 와 닿는 것 같다.
또한 자소서바이블과의 차이점은 자소서가 지원자의 일방적인 이야기를 작성해서 제출하는 거라면, 면접은 면접관과 면접자가 상호간 대화를 주고 받는 단계라 해당 상황에 대한 Q&A가 훨씬 많이 정리되어 있다. 또한 최근(팬데믹으로 인해 더 빨리 도입된) 도입된 AI 면접에 대해서도 접할 수 있어 좋았다. 그 간은 블로그에서 겨우 1~2개 발견되는 포스팅을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었는데, 훨씬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럼에도 아쉬운 점은 면접바이블 역시 전반적으로 대(사)기업이 중심이라는 점이다. 모든 상황을 일률적으로 정리할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그래도 좀 더 다양한 영역을 접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그렇지만 이 책에서도 도움 되는 정보는 많이 얻을 수 있었다. (2023년 5월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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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INTRO
목차만 봐도 구성 좋은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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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은 늘 고민이 많은 분야이다. 그래서 일단 이 책 구입해서 틈틈이 보고 있다. 언젠가 더 좋은 회사로 가기 위하요ㅋㅋ 면접은 늘 너무 어렵지만 이런 길잡이 책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었다 저자의 유튜브는 많이 봤는데 책으로 정리되니 깔끔하고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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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바이블 3.0은 막막했던 자기소개서를 조금은 덜 부담스럽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 좋은 문장을 베끼는 법을 알려주기보다는, 내 경험을 어떻게 정리하고 풀어내야 하는지 방향을 잡아준다. 질문 의도를 짚어주고 답을 구조화하는 방법을 설명해 줘서 실제로 써볼 때 훨씬 수월했다. 괜히 길게 쓰기보다 핵심을 또렷하게 담는 연습을 하게 해주는 점이 특히 도움이 됐다. 처음 자소서를 쓰는 사람에게 든든한 길잡이 같은 책이다. |
| 면접바이블 2.0 The Myunjub Bible은 막연했던 면접 준비를 조금은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는 책이다. 예상 질문을 나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왜 이런 질문을 하는지 방향을 짚어줘서 도움이 됐다. 답변을 어떻게 구조화해야 하는지도 구체적으로 설명해 줘서 실전에 바로 적용해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읽다 보니 불안감이 조금 줄고, ‘이 정도는 준비해 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기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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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바이블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이직을 구체적인 전략과 현실적인 조언으로 풀어낸 책이다. 저자 이준희는 자신의 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직을 단술한 탈출이 아닌 커리어를 설계하는 과정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자기분석의 중요성과 시장에서 자신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점검하라는 부분이 인상깊다. |
| 2.0을 도서관에서 빌려 봤었는데, 완전 취업에 대해서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걸 깨달았어요. 최근에 3.0이 나왔다는 소식과 라이브를 진행한다고 하셔서 마침 계속 참고 할겸 라이브교재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이것저것 계속 체크 하기 좋고 전체적인 틀을 짜놓고도 두고두고 볼수 있을 것 같아 잘 구매한 것 같습니다. |
| 면접보는 당시에 불안해서 면접왕 이형 유튜브를 많이 봤었어요. 유튜브도 자세하지만 저는 종이와 활자로 읽는거를 더 선호해서 책도 구매했답니다. 역시나 도움이 되었고, 면접보기 전날 마음을 가라앉히는데 특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 세트로 사두면 오래도록 보고 참고하기 좋을듯하다. 현대한국인이 살면서 수없이 이직을 해야하는 현실을 이왕이면 빠르게 받아들이고 잘 준비하는 것이 좋지않겠나.. 상황에 따른 적절한 답변을 구성해보는 것으로 내가 왜 이 회사로 이직해야하는지를, 스스로도 돌이켜볼 수 있다. |
| 유튜브 영상과 함께 준비하면 좋다. 결국에는 자소서부터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임을 명심하고 시작을 잘하자. 유튜브영상만 보며 가성비있게 준비해도 충분히 잘 준비가능하겠지만 텍스트로 정리된 내용을 보고싶다면 책으로 구매하는 것도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