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경영을 공부하면서 제대로 된 용어 정리집이 부족해 막막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꼭 알아야 할 핵심 용어와 사례가 정리되어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술경영에 관심이 있거나 입문을 고민하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