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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날,알록달록 영롱하게 반짝이는 표지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김순영 작가님의 그림책 <뽀롱짜랑빠빠빙수>를 만났다. 이 책은 딸기, 키위, 사과 같은 상큼한 과일들과 우주선에서 내려오는 신비로운 빛, 그리고 저마다 개성 넘치는 동물 친구들이 모여 세상에서 가장 특별하고 상상력 넘치는 '빙수'를 만들어가는 유쾌하고도 따뜻한 마음이 가득 담긴 이야기이다.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빠르게 못 달리는 치타, 나무에 매달리는 게 무서운 원숭이, 그리고 숫자가 헷갈리는 닭까지....셋은 남들과 조금 다르지만 사이 좋은 친구다. 세 친구가 가장 좋아하는 일은 바로 호랑님과 노는 것이다.
그런데 어느 날 호랑님이 크게 다치시는 일이 벌어지고 만다. 몸져 누우신 무더운 이 여름에 하필 빙수가 드시고 싶으시다고 하시니 .... 세 친구는 빙수를 구하러 길을 떠난다. 세 친구가 좋아하는 호랑님을 위해 빙수를 구하는 장면은 정말 눈물겹다. 빙수를 구하게 된 것은 우연히 발견한 반짝반짝 빛나는 돌 조각이었다. 그런데 단순히 돌조각이 있었기 때문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남들의 기준에서는 서툰 아이들일지 모르지만 서로를 격려하고 또한 호랑님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합쳐졌기 때문일 것이다.
학급에서는..... &긍정적 자아존중감 및 협동심& 우리 모두는 완벽하지 않아도 함께 모여 특별한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알려주어야겠다. &뽀롱찌랑빠빠 빙수 만들기& 내가 넣고 싶은 마법의 재료를 그려서 나만의 특별한 뽀롱찌랑빠빠 빙수를 만들어 본다. 또는 친구와 함께 와나성하는 협동 뽀롱찌랑빠빠 빙수를 만들어봐도 좋겠다. &나만의 뽀롱찌랑빠빠 주문 만들기& 뽀롱찌랑빠빠, 아브라카타브라 처럼 내 안의 힘이 솟아나는 주문을 만들어 본다.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원 캐릭터들이 전하는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위로, 아이들의 마음에 긍정의 마법 주문을 건네주는 그리고 무더위를 날려 줄 마법같은 이 책을 모두에게 추천한다. #뽀롱찌랑빠빠빙수#김순영그림책#고래뱃속#책잇다서평단#우정#용기#협동#자아존중감#빙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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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마을 아이들에게 책을 보여주고 만두를 나누던 다정한 호랑님. 그런 호랑님을 위해 온 마을이 나섰지만 한여름에 빙수라니... 찌는 듯한 더위 속에서 빙수라니 그것도 설산의 눈으로만 만들 수 있는 빙수를 대체 누가 가져올 수 있을까?
#사랑 #용기 함께 놀아주는 다정한 호랑님을 위해 세 친구는 망설임 없이 설산으로 향한다. 마을에서 어느 누구도 세 친구에게 기대하지 않지만 호랑님을 향한 고마움과 사랑으로 세 친구는 용기 내어 빙수를 가지러 떠난다. 세상의 눈에는 부족하고 서툰 셋이지만 누군가를 위하는 마음은 기적을 만든다. 혼자서는 절대 불가능한 임무도 친구와 손잡고 서로를 아끼는 마음을 모으면서 기적을 완성한다.
#여름 #빙수 『뽀롱찌랑빠빠 빙수』는 한여름의 열기를 식혀줄 시원한 모험의 세계로 안내한다. 한여름에 항상 눈이 오는 설산을 배경으로 빙수를 찾아가는 과정은 시각적 시원함을 선사한다. 제철 과일이 올려진 토핑 가득 빙수가 완성되는 장면은 독자들에게 시원함과 달콤함을 선물한다.
#모험 #마법 #뽀롱찌랑빠빠 한여름에 설산에서 빙수를 가져오는 무모한 임무에 숫자나 달리기, 나무 타기 등 모든 것에 서툰 세 친구가 나선다. 마을에서 어느 누구도 그들에게 기대하지 않는다. 치타인데도 달리기가 느리고 나무를 못 타는 원숭이, 닭들 중에서 숫자를 가장 못 세는 이 서툰 셋이 아픈 호랑님을 위해 길을 떠난 것이다. 외계인이 잃어버린 뽀롱찌랑빠빠 덕분에 쉽게 설산에 도착하지만 내려오면서 이들은 주저앉아 울고 만다. 하지만 호랑님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뽀롱찌랑빠빠가 큰 힘을 발휘하고 이들은 빙수를 무사히 가져온다. 뽀롱찌랑빠빠가 마법을 일으킬 수 있었던 까닭은 나만을 위한 마음이 아니라 다른 이를 향한 다정한 사랑과 배려가 작용했기 때문이다. 마법은 거창한 능력이 아니라 서로를 온전히 위하는 마음에 숨어 있음을 보여준다.
#그림책수업 #수업활용 #그림책수업활용 * 나만의 마법 주문 만들기: '뽀롱찌랑빠빠'처럼 자신만의 신비한 용기 주문 만들기 * 마음 토핑 빙수 만들기: 누군가를 위한 마음이 가득 담긴 빙수 그리기 * 겨울 설산 협동 놀이: 교실이나 체육관에 장애물을 설치해 설산 코스를 만들고 서로 손을 잡거나 눈을 가린 친구를 이끌며 설산을 오르는 놀이, 장애물을 넘어 설산으로 향하는 모험 놀이 만들기.
#그림책 #여름그림책 #음식그림책 #빙수그림책 #마법그림책 #모험그림책 #책잇다 #추천그림책 #초등추천그림책 #뽀롱찌랑빠빠빙수 #김순영_지음 #고래뱃속 #고래뱃속창작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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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롱찌랑빠빠빙수#김순영#고래뱃속#책잇다#여름 바야흐로 빙수의 계절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빙수를 좋아하세요? 저는 망고빙수, 인절미가 들어간 동물나라에는 냉장고가 없는데 아픈 호랑님이 빙수를 먹고 싶다고 하면 어떻게 빙수를 구해올 수 있을까요? 나무타기 꼴찌 원숭이 달리기 꼴찌 치타 번호 대기 꼴찌 꼬꼬닭 삼총사는 어디에서 어떻게 얼음을 녹지 않게 구해올 수 있을까요? 동물나라엔 조선시대처럼 석빙고가 있는 것도 아니고... 얼음이 설산 꼭대기에 있긴 한데 빠르고 힘세고 잘난 1차 원정대 실패! 2차 원정대 실패! 3차 원정대는 얼음을 가져오긴 했지만 도중에 다 녹아버렸으니 고생만 하고 결국 실패! 과연 우리 꼴찌 삼총사는 어떻게 성공할 수 있을까요? 표지의 뽀롱찌랑빠빠 주문을 외우며 함께 읽어 보아요. 책을 읽고 빙수에 내가 넣고 싶은 재료를 마음대로 넣은 빙수를 만들어 보세요~~~ @ssuk_reader@goraebaets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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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하자마자 "엄마 읽어주세요!!!" 우선 표지부터 쪼밍이 읽고 싶어하는 그 책 !!! 책장을 펼치면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빙수 나와랏 ! 뽀롱찌랑빠빠~~~ 📗 뽀롱찌랑빠빠빙수, 고래뱃속, 김순영 귀여운 그림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유아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림책 ! 뽀롱찌랑빠빠빙수 🍨
✅️ 호랑님에 대한 사랑, 우정으로 똘똘 뭉친 세친구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세친구들이 모험을 시작하면서 위기가 찾아와도 포기하지않고 함께 힘을 모아 이겨나가는 세친구들의 우정, 그리고 호랑님을 위한 마음이 너무 예쁘답니다 ✅️ 어떤 문제가 생겨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위해 해결해나가는 과정이 우리 아이가 살아갈 세상과 대입해 볼 수 있기를 바래용. 살다보면 내 뜻대로만 일이 풀리는 건 아닌데, 그때 포기하지않고 한번 더 해내는 아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읽어줬어요
✅️ 뽀롱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재능이 생겼습니다. 과연 책 속 신비한 조각을 찾아서 일까요? ㅎ 저는 자신들의 부족한 부분 속상해하지만, 긍정적이고 끈기있고 지혜로움을 가지고 있었기에 세 친구가 책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재능이 생긴거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요. 현재의 내 모습이 뭔가 부족해 보일지 몰라도 나에게 멋진 재능이 있다는 걸 우리 아이도 잊지않길 바래요 !!
✅️ 무엇보다 이 책을 읽어야하는 이유는 !!!!!!! 아이가 너무 재밌어 한다는 점 !!!! 처음 책을 펼쳐서 두번 세번 읽었어요!! 요즘 이 책 최애 책입니다 !!! 그리고 저희집은 이 책을 읽고 저녁 후식으로는 팥빙수를 먹었어요 🍨 (저희만의 작은 독후활동 ㅎㅎ) 그⁷리고 블록을 맞추다가 저희 아이가 뽀롱찌랑빠빠 커져라!!! 하면 마법 주문처럼 외우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ㅎㅎ 그만큼 재밌다는 뜻이죠 #유아그램책 #뽀롱찌랑빠빠빙수 #그림책추천 #5세그림책 #유아그림책추천 서평단에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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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롱찌랑빠빠 빙수』는 무엇 하나 잘하는 것이 없어 늘 꼴찌로 불리던 세 친구가, 사랑하는 호랑님의 마지막 소원인 한여름 빙수를 만들기 위해 설산으로 떠나는 모험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책에는 '대단한 초능력'을 가진 신비한 팬던트가 등장해요. 하지만 이야기를 끝까지 따라가다 보면, 세 친구를 움직인 힘은 마법이 아니라 포기하지 않는 마음과 서로를 믿는 우정이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됩니다. 누군가를 아끼는 마음은 생각보다 큰 용기를 만들어 냅니다. 평소에는 하지 못했던 일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기꺼이 도전하게 되니까요. 교실에서 아이들을 보면 "괜찮아.", "같이 해 보자.", "넌 할 수 있어."라는 친구의 한마디에 다시 용기를 내는 모습을 자주 만납니다. 이 책은 그런 응원의 힘을 따뜻한 판타지와 유쾌한 모험 속에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읽고 나니 교실에서도 아이들과 '서로를 응원하는 뽀롱찌랑빠빠 빙수 만들기' 활동을 꼭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학습지도 만들어 함께 활동해 보았어요. 아이들의 반응도 폭발적!!!!
빙수 위에 응원의 말을 하나씩 올리듯, 서로를 믿고 격려하는 마음도 차곡차곡 쌓아 갈 수 있기를 바라게 만드는 책입니다. #뽀롱찌랑빠빠빙수 #김순영 #고래뱃속 #책잇다서평 #그림책추천 #우정그림책 #용기그림책 #응원그림책 #사회정서학습 #SEL #초등독서 #그림책서평 #생크림김선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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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롱찌랑빠빠빙수 #김순영_글_그림 #고래뱃속
사랑은 기적을 만든다. 사랑은 세상을 구한다. <뽀롱찌랑빠빠 빙수>를 읽고 나니 이렇게 말하고 싶어진다.
달리기를 못하는 치타라고? 나무를 못 타는 원숭이라니? 숫자를 못 세는 닭이란 말이야?
세 친구들은 어딘가 부족해 보이지만 호랑님에 대한 사랑만큼은 남다르다. 어느 날 땅에 떨어진 조각을 주워 목에 건 후부터 뭔가 조금씩 달라지는 걸 깨닫는다. 사랑하는 호랑님이 크게 다친 후 한여름에 빙수를 먹는 게 소원이라는 말을 듣고 설산 원정대가 3차까지 시도 했지만 설산에 있는 눈을 가져오기란 쉽지 않았다. 이제 마지막 3총사의 빙수를 만들기 위한 비밀 도전! 쉽지 않은 도전에 포기할 찰라 친구들에게 있던 조각들이 합체되면서 신비한 능력이 나타났다. 호랑님과 함께했던 즐거운 일들을 기억하며 사랑 받았던 기운으로 원숭이는 용감하게, 닭은 지혜롭게, 치타는 끈기를 발휘하여 “힘이여, 솟아라! 뽀롱찌랑빠빠” 주문을 외우자 빙수가 완성됐다. 물론 호랑님은 건강을 회복하셨다.
막다른 골목까지 다다랐을 때, 자신 안에 있던 능력이 최고조를 달하던 순간이 있다. 이미 자신 안에 있던 능력치지만 발휘할 기회가 없어서 없는 줄만 알았던 힘을 치타, 원숭이, 닭도 위기의 순간을 벗어나기 위해 사용하게 된 것이다. 사랑하는 호랑님의 소원을 들어드리기 위한 세 친구들의 간절함이 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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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뽀롱찌랑 빠빠! 빙수 닭, 원숭이, 치타는 저마다 서툰 것이 하나씩 있는 친구들입니다. 하지만 그런 건 세 친구에게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가장 친한 친구들이었으니까요. 길을 걷던 세 친구는 우연히 반짝이는 구슬을 발견해 목에 걸게 됩니다. 신기하게도 그때부터 달리기, 나무 타기, 숫자 세기처럼 그동안 서툴기만 했던 일들이 하나둘 특별한 능력으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세 친구가 가장 좋아하는 호랑님이 크게 다치고 맙니다. 호랑님의 마지막 소원인 한여름 빙수를 위해 설산으로 향한 세 친구는 새롭게 생긴 능력을 발휘하며 끝까지 빙수 원정을 이어 갑니다. 저는 세 친구의 용기와 협력도 인상 깊었지만, 호랑님이 더 마음에 남았습니다. 평소 친구들에게 책을 읽어 주고, 함께 놀아 주고, 맛있는 만두도 나누어 주던 호랑님. 그런 따뜻한 마음이 있었기에 세 친구도 망설임 없이 위험한 설산으로 향할 수 있었던 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책을 덮고 아들이 “엄마, 호랑이 할아버지는 진짜 좋은 사람이었나 봐.” 라고 말했습니다. 아마 아들도 호랑님이 평소 베풀고 사랑을 나누며 살아왔기 때문에, 세 친구가 기꺼이 호랑님을 위해 나설 수 있었다는 걸 느낀 것 같습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용기와 협력을 많이 이야기하지만, 그보다 먼저 누군가가 기꺼이 손을 내밀고 싶은 사람이 되어가는 것도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은 뒤에는 아들과 함께 ‘내가 먹고 싶은 빙수’를 그려 보았습니다. 장난꾸러기 아들은 달콤한 빙수 대신 매운 빙수를 만들었네요. 🌶️🍧 “이건 매운 빙수야!“라고 설명하는 모습에 저도 한참 웃었습니다. 아들의 엉뚱한 상상력 덕분에 더욱 즐거운 독후활동이 되었습니다. #뽀롤찌랑빠빠빙수 #김순영작가님 #그림책추천 #고래뱃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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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롱찌랑빠빠빙수』는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책입니다. ‘뽀롱찌랑빠빠’는 과연 무엇일까? 궁금증을 안고 책장을 넘기면 꼬리가 짧은 원숭이, 느린 표범, 숫자를 잘 세지 못하는 닭, 세 꼴찌 친구들의 유쾌한 모험이 시작됩니다. 어느 날 신비한 물건을 발견한 뒤 조금씩 변해 가는 친구들. 그리고 크게 다친 호랑님이 빙수를 먹고 싶다고 하자, 세 친구는 설산으로 빙수를 구하러 떠납니다. 엉뚱하고 유쾌한 이야기 속에는 ‘잘하지 못해도 괜찮다’, ‘나만의 모습 그대로도 소중하다’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김순영 작가 특유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재치 있는 전개 덕분에 웃으며 읽다 보면 어느새 세 친구를 응원하게 됩니다. 무더운 여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웃고 이야기 나누기 좋은 그림책. 자존감과 우정, 용기를 자연스럽게 전하고 싶은 부모님과 선생님께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