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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의 세계를 잘 모른다면 참고하면 좋은 책! 위스키에 입문하기에 딱이다. 위스키에 대해 잘 몰라서 주변 지인들의 추천에 의존하곤 했는데 나만의 취향을 만들고 즐길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준다. 위스키의 세계는 무궁무진해서 잘 모르는 분야를 새롭게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했다. #리뷰어클럽리뷰 #위스키한잔취향한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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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 자기개발서 위주로 책을 골라읽다가 책 읽는 속도도 느려지고 나중에는 책자체가 손에 안잡히더라구요 그러다 다른 장르를 살피던중에 골라본 책입니다 해외여행을 다니는 여러 이유중에 다양한 양주구입에 기회때문이기도한데 평소 즐기는 주류가 이니다보니 그냥 보기만.. 들었다 놓다를 몇번이나 했던지.. 결국사긴했는데 잘산건지 모르겠더라고요 이책의 저자분도 비슷한경험에 책을 쓰시게 되었다네요 라벨읽는법만 알아도 성공이라는데 보다 자세한 내용들과 사진자료들이 있어서 이해하기쉬었고 내가 궁금했던 내용의 책이라 아주 술술읽히네요 ㅎㅎ 다음 해외여행때 도움이 많이 될것같아요 ㅋ #리뷰어클럽리뷰 #도서리뷰 #위스키한잔취향한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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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재 호텔관광쪽 전공의 저학년이라 칵테일/위스키/와인에 대해서는 기본적이고 간단한 것들만 알고 있는 상태입니다. 관련 전공자임에도 와인이나 위스키 판매 코너에 가면 뭐가 뭔지 모르고, 어떤 술이 어떤 맛을 내는지 잘 몰라서 매번 구경만 하고 왔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위스키 한 잔 취향 한 잔이라는 책으로 내가 원하는 맛과 향의 위스키를 찾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고, 위스키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단순 위스키 고르는 방법과 추천에 대한 내용만 있는 게 아니라 위스키 제조 과정, 역사, 재료에 따른 분류법, 위스키 페어링, 시음 방법, 라벨을 읽는 방법 등의 내용들도 다루고 있습니다. 비전공자도 읽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깊게 파고들지 않느냐고 하면 No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읽기 쉽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스키 초보자는 정말 유명하거나 흔히 보는 위스키가 아닌 이상 이름이 글씨로만 적혀 있으면 알기 힘들어 따로 검색을 해봐야 하는데 이 책에서는 대부분의 술 소개 파트에 그림이 있어 아 이거구나! 하고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맛 표현 뿐만 아니라 모든 표현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으로서 파트 4의 시음 노트 작성 방법과 내 언어로 표현하기 주제가 인상 깊었습니다. 위스키의 색을 균일하게 맞추기 위해 인공 색소를 넣는 증류소도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고, 위스키 한 병 속에는 단순히 숙성된 술만 들어있는 게 아니라 병입 과정에서 결정한 수많은 선택이 모두 녹아들어 있다는 말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나만의, 나와 딱 맞는 위스키를 만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만의 위스키를 찾고 싶으신 분 뿐만 아니라 예비 호텔리어, 관련 전공자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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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락 리뷰어 클럽 선정도서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술을 즐기는 편이고 최근의 위스키 하이볼 붐으로 산토리 가쿠빈을 사서 하이볼 잔에 직접 제조해 마셔보고 있습니다. 조니워커, 발렌타인, 맥캘란, 시바스 리갈 정도는 마셔봤지만 그 이상의 풍부한 위스키의 세계를 알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인 라벨을 통해 위스키를 이해하는 법과 그 의미를 알기쉽게 풀어주었고 마치 옆에서 오랜 베테랑 바텐더가 들려주는 이야기처럼 술술 읽힙니다. 남아있는 산토리 가쿠빈을 다 마시면 버번 위스키, 싱글몰트, 피트위스키까지 두루 탐험해봐야겠습니다. 위스키 입문서로서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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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단순하게 위스키 자체를 설명하는 안내서는 아니다. 분명 위스키의 역사와 특징, 라벨을 읽는 법 등 기초적인 부분을 설명해 주는 이야기가 대부분이지만 그 안에서 좋은 위스키보다는 나의 취향, 나에게 맞는 위스키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존재한다.
글과 함께 사진과 일러스트로 보여줘 초보자들이 이해하기 쉽고 추천하는 위스키를 설명할 때는 실제 위스키 병 사진이 있어 관심 있는 위스키를 찾아볼 때도 확실하게 잘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위스키는 전혀 모르는 분야이다. 위스키란 단어가 주는 분위기와 감성에 막연한 동경은 있지만 쉽게 접근하긴 어려운 느낌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선 전문용어보단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하고 있어 그동안 관심은 있지만 시도하기 주저했던 사람들도 읽고 나면 첫 위스키의 그림이 그려지지 않을까. 어떻게 '나만의 위스키'를 만날 것인가. 이 책의 문장 속에서 분명 나만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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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위스키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대개 비슷한 경험을 한다. 바에 진열된 수많은 병 앞에서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고, 유튜브나 블로그에서 추천받은 위스키를 마셔도 왜 좋은지 명확히 설명하기 어렵다. <위스키 한 잔, 취향 한 잔>은 바로 그 막막함을 해결하기 위해 안성맞춤인 책이다. 책은 위스키를 좋아하지만 아직 자신의 취향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안내서 역할을 한다. 무엇보다 어려운 용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선택에 도움이 되면서 쉬운 방식으로 설명한다는 점이 이 책의 가독성을 높였다. 특히 가장 흥미롭게 읽은 부분은 오크통에 대한 설명이다. 초보자들은 위스키의 맛이 증류소에서 대부분 결정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 책은 오크통이야말로 위스키의 개성을 만드는 중요한 요소임을 보여 준다. 버번 캐스크에서 오는 바닐라 향, 셰리 캐스크에서 느껴지는 건포도와 말린 과일 향, 와인 캐스크가 더하는 붉은 과실의 뉘앙스를 이해하고 나니 위스키를 마실 때 훨씬 다양한 풍미를 느낄 수 있을것 같다. 그동안 막연한 표현만하던 향과 맛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게 된다. 세계의 위스키를 소개하는 부분도 유용하다. 스코틀랜드의 지역별 특징은 물론이고 미국 버번, 일본 위스키, 대만 카발란, 그리고 최근 주목받는 한국 위스키까지 폭넓게 다룬다. 단순한 브랜드 소개가 아니라 각 지역의 역사와 환경이 어떻게 위스키의 개성으로 이어지는지를 설명해 주기 때문에 여행 안내서를 읽는 듯한 재미도 있다. 실용성 면에서는 라벨 읽기 챕터가 특히 돋보인다. 에이지드, NAS, 캐스크 스트렝스, 논칠 필터드 같은 용어들은 초보자에게 어렵게 느껴지지만, 이 책은 복잡한 설명 대신 실제 구매 상황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알려 준다. 덕분에 위스키를 고를 때 훨씬 자신감이 생길것 같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독자에게 특정 위스키를 추천하기보다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도록 돕는다는 점이다. 결국 좋은 위스키란 비싼 위스키가 아니라 나에게 맞는 위스키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한다. <위스키 한 잔 취향 한 잔>은 위스키 취향을 찾기 위한 실전 가이드에 가깝다. 위스키 입문자에게는 친절한 길잡이가 되고, 이미 여러 병을 경험한 애호가에게는 자신의 취향을 정리하는 참고서가 될 만한 책이다. 한 잔의 위스키를 더 깊이 이해하고 싶다면 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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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위스키 바에 여러 사람이 위스키를 마시는 모습을 보여준다 . 3층에선 혼자서 2층에선 커플이 1층에선 여럿이 위스키를 처음 접할때 겪을수 있는 어려움을 예시들며 시작한다.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 , 미국과 캐나다 , 일본이 위스키의 명산지 라고 한다 .
어떤 오크통으로 숙성시키면 , 어떤 향이 나는지, 표로 정리해주셨다, 예스 24 책소개 를 보면 , 1권 위스키 한잔 인문학 한 장 에서 왜 사람들이 위스키를 좋아하는가 를 다양한(소설 , 음악 ,미술 등)작품 속 에 나온 위스키를 알려주며, 소개 했다면, 이 책 위스키 한 잔 취향 한 잔 에서는 위스키를 시작할땐 '어떻게' 시작해야하는가. 위스키는 어디에서 , '어떻게' 만드는가.-위스키에 대한 역사 . '어떻게'하면 (취향에 맞는, 좋은 위스키를 골라서) 살까? '어떻게' 마셔야 잘 마시고, 오랬동안 기억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등 위스키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다양한 사진과 함께 알려주는 책이어서 좋았다 마지막 장에서는 추천 위스키 21가지 와 특징을 알려준다 #리뷰어클럽 #위스키한잔취향한잔 #위스키에대해설명하는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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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가 생각하기에 나는 술을 자주 마시는 편은 아닌 것 같다. 한 달에 한 번 좀 더 많을 때는 두 번 정도 마시는데 누군가는 횟수가 잦은 편이라고 할 것이고 누군가는 적은 편이라고 느낄 것이다. 중요한 것은 당일 그리고 다음 날 무리가 가지 않는 정도의 양만 마신다. 그리고 소주보다는 위스키를 선호한다. 소주 위스키를 제외하고 맥주, 와인, 럼 등 여러 종류의 술이 있지만 내 기준에서 가장 숙취가 적고 깔끔한 느낌을 주는 게 위스키였다. 위스키를 마실 때는 얼음만 넣은 온더락 보다는 아무것도 섞지 않고 조금씩 음미하는 니트나 탄산음료와 라임 또는 레몬 등과 섞어 마시는 하이볼 방식을 선호한다. 사실 여러 종류의 위스키를 접하진 않았고 2~3종류의 위스키를 기반으로 곁들여 먹는 음식을 달리하든가 아니면 칵테일처럼 변화를 주면서 새로운 맛을 시도하기도 했다. 지금까지 위스키를 즐겨온 방식도 나름 만족하지만 아는 만큼 보이고 다양한 종류의 위스키를 시도해 볼 때 참고 하려면 어느 정도 정보를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정보가 풍부하면서 무겁지 않은 위스키 안내서, 그 조건에 맞는 책이 위스키 한잔 취향 한잔이었다. 이 책은 위스키를 고르기 전 알아두면 좋을 내용과 위스키의 제조 과정, 지역별 특성, 원재료에 따른 분류 방법과 맛의 차이, 오크통과 맛의 상관관계, 위스키를 음미 하는 방법, 페어링할 때 참고 할 사항, 구매에서 보관까지 유용한 팁, 가격별 상황별 위스키 추천 등 위스키를 입문 하거나 즐기는 이들 모두가 궁금해할 내용들이 빠짐없이 포함되어 있다. 이 책이 더 재미있고 특별하게 느껴졌던 이유는 위스키 종류와 제조 방식 등을 정보만 빼곡히 나열하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사전처럼 정보만 빼곡하면 읽으면서 흥미가 반감되기도 하고 집중도가 낮아지기도 한다. 하지만 이 책은 적재적소 삽화가 있어 이해가 쉬웠고 간략하면서 많은 이들이 궁금 해 할 부분을 핵심만 설명하고 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그것은 아마 20년 가까이 영국에 거주하며 위스키를 탐구하고 50여 곳이 넘는 증류소를 직접 찾아다닌 저자의 열정이 그대로 담겨 있어서 그럴 것이다. 이 책은 위스키 한잔 시리즈의 2권인데 1권인 위스키 한잔 인문학 한 장도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위스키 한잔 취향 한 잔, 위스키를 즐기거나 이제 막 입문해서 다양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위스키한잔취향한잔 #위스키한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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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위스키 한 잔 취향 한 잔(시간을 읽어내는 위스키 안내서)》의 저자 김진국 공학박사는 위스키의 본고장 영국에서 20년 가까이 거주하며 수많은 위스키를 접하고 탐구해 왔습니다. 한국에 돌아온 뒤 식품관련 제조 회사를 운영하는 한편, 지난 10여 년간 IT·게임·금융 등 다양한 업계에서 위스키 강의를 이어 오며 위스키를 교양의 언어로 풀어 내는 감각을 다듬어 왔습니다. 한 잔의 위스키가 품은 인간과 문명의 결을 들려 주는 '위스키 한 잔' 시리즈 1권인 《위스키 한 잔 인문학 한 장》을 집필했고, 2권인 이 책 《위스키 한 잔 취향 한 잔》은 위스키를 처음 만나는 독자에게는 친절한 안내서가, 이미 즐기고 있는 독자에게는 한 잔을 더 분명하게 음미하는 취향의 지도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이 총 5파트로 크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PART1: 위스키 기본기~아는 만큼 맛있다. PART2: 위스키 세계 명산지~지역별 특성과 분류법 마스터하기. PART3: 위스키 맛의 숨은 주인공~오크통 숙성의 비밀과 맛의 지도. PART4: 위스키릐 다양한 매력 즐기기~나의 언어로 마시는 법. PART5: 위스키 고르기~ 실패하지 않는 기술. 위와 같이 총 다섯 파트로 위스키의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까지 있어서 위스키를 잘 모르는 초보자들에게 훌룽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28p.] "위스키를 고르는 일은 생각보다 막막하다. 바에 앉아 메뉴판을 펼치거나, 주류 매장 진열대 앞에 서는 순간 그 막막함은 더 커진다. 싱글 몰트와 블렌디드, 숙성 연수, 생산지, 가격대까지... 고려해야 항 것들이 한꺼번에 몰려온다. 정보가 없을 때는 아무거나 집어 들지만, 정보가 조금 생기면 오히려 더 망설이게 된다. 위스키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경험이다." 이 글을 읽고 있으면, 마치 내 이야기를 써놓은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그림이 그려진다. 가게안에서 진땀을 흘리며, 손가락으로 메뉴판을 요리조리 짚으면서 갈 곳 잃은 어린 소년마냥 한참이고 주저하고 있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아마도 위스키 가게에 가기 전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좀 멋있는 척을 하며, 아는 지식을 총동원하여 근사하게 지식인처럼 주문을 할 것이다. [30p.] "먼저 이 둘이 뭔지부터 간단히 알아보자. 싱글 몰트 위스키는 하나의 증류소에서 보리만으로 만든 위스키다. '싱글'은 하나의 증류소라는 뜻이고, '몰트'는 맥아, 즉 싹을 틔운 보라라는 뜻이다. 글렌피딕, 맥캘란, 글렌리벳 같은 증류소 이름이 붙은 위스키가 싱글 몰트다. 한 증류소의 개성이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이 증류소마다 맛이 뚜렷하게 다르다. 어떤 곳은 꿀처럼 달고, 어떤 곳은 바다 냄새가 난다. 블렌디드 위스키는 여러 증류소의 몰트 위스키와 그레인 위스키를 섞어서 만든다. 조니워커, 발렌타인, 시바스 리갈 같은 이름이 블렌디드다. '블렌더'라 불리는 전문가가 수십 종의 원액을 배합해서 일관된 맛을 만들어 낸다. " 위 글에서 싱글몰트(Single Malt, 한 증류소에서 만든 위스키)와 브렌디드(Blended, 여러 증류소 위스키를 섞은 것) 두 이름만 알아도 기초 상식은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우리가 흔히 드라마나 영화에서 "조니워커 몇 년산... 발렌타인 몇 년산... 시바스 리갈 몇 년산..."하며 떠드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봤을 것입니다. 우리가 알던 이름들은 모두 블렌디드로 여러 증류소 위스키를 배합해서 만든 것입니다. 끝으로, 《위스키 한 잔 취향 한 잔》을 읽고, 위스키가 어떤 것인지 알고 싶거나, 자신의 취향이 어떤 것인지 궁금하신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