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국대 아버지를 따라 스파이커를 꿈꾸던 주인공이 스파이크에 재능을 보이는 또래 친구와 거기에 매료되어 자신을 등한시하는 아버지를 보게됩니다. 거기서 앞으로 아버지의 뒤를 쫓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길을 찾아 세계 최강 리베로를 꿈꾸는 서사인데 4권부터 본격 인터하이 예선이 시작되네요 원서 한정판 표지가 여름이라 한국 1권 특전인 어나더 커버와 같아 두고싶어 구매했습
배구 국대 아버지를 따라 스파이커를 꿈꾸던 주인공이 스파이크에 재능을 보이는 또래 친구와 거기에 매료되어 자신을 등한시하는 아버지를 보게됩니다. 거기서 앞으로 아버지의 뒤를 쫓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길을 찾아 세계 최강 리베로를 꿈꾸는 서사인데 4권부터 본격 인터하이 예선이 시작되네요 원서 한정판 표지가 여름이라 한국 1권 특전인 어나더 커버와 같아 두고싶어 구매했습니다 리베로라는 포지션을 좋아해서 리베로의 시점이 두드러질 만화라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