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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는 전민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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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시절 전민희 작가의 작품을 즐겨 읽었습니다 이제는 세월이 흘러 전민희 작가의 작품을 조카에게 선물하고 있네요 무언가 기분이 이상합니다 조카가 책을 가까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재미가 있으면서도 수준있는 책을 생각했고 십수년만에 전민희 작가의 책을 다시 구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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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시절 전민희 작가의 작품을 즐겨 읽었습니다 이제는 세월이 흘러 전민희 작가의 작품을 조카에게 선물하고 있네요 무언가 기분이 이상합니다 조카가 책을 가까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재미가 있으면서도 수준있는 책을 생각했고 십수년만에 전민희 작가의 책을 다시 구입했네요
g*******7 2025.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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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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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그 때의 그 감동과 재미입니다.촘촘하게 짜인 세계를 특유의 감성적인 문장으로 풀어나가는 유일무이한 판타지 거장, 전민희 작가의 첫 작품인 세월의 돌시리즈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다. 출간된 지 10년이 훌쩍 넘었지만, 여전히 세련된 문체와 구성으로 그 저력을 보여준다.세월의 돌은 아룬드 연대기라는 방대한 세계에 들어서는 첫 번째 작품이며, 같은 세계관의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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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그 때의 그 감동과 재미입니다.
촘촘하게 짜인 세계를 특유의 감성적인 문장으로 풀어나가는 유일무이한 판타지 거장, 전민희 작가의 첫 작품인 세월의 돌시리즈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다. 출간된 지 10년이 훌쩍 넘었지만, 여전히 세련된 문체와 구성으로 그 저력을 보여준다.
세월의 돌은 아룬드 연대기라는 방대한 세계에 들어서는 첫 번째 작품이며, 같은 세계관의 태양의 탑과 함께 읽으면 재미가 배가 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한번 발을 들이면 절대 헤어나올 수 없는 이야기를 지금 시작해보자.
n***0 2025.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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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내용보기
출판사 때문에 연재중단 됐다가 다시 발간된 작품다시 나와주어서 고맙습니다종이책 소장하려고 구입합니다 판타지물 좋아하시면 꼭 읽어보세요주인공이 가볍게 떠난 여행이었지만 거기서 소중한 동료들을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이 있어요
"ㅎ" 내용보기
출판사 때문에 연재중단 됐다가 다시 발간된 작품
다시 나와주어서 고맙습니다
종이책 소장하려고 구입합니다 
판타지물 좋아하시면 꼭 읽어보세요
주인공이 가볍게 떠난 여행이었지만 거기서 소중한 동료들을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이 있어요
YES마니아 : 로얄 f*******1 2025.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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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돌 1 - 전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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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나야크마을 큰사슴잡화점의 성실한 점원 파비안. 그는 어머니의 죽음 이후 마을을 떠나 여행을 시작한다. 여행길에서 만나게 된 유리카.  두 사람은 아룬드나얀 목걸이 나머지 보석을 찾기 위해 세르나즈로 향하는데....   20여년전 전민희 작가의 첫 작품이었던 세월의돌을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읽었어요. 역시 명불허전. 요즘 유행하는 양판소들과는 격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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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나야크마을 큰사슴잡화점의 성실한 점원 파비안. 그는 어머니의 죽음 이후 마을을 떠나 여행을 시작한다. 여행길에서 만나게 된 유리카.  두 사람은 아룬드나얀 목걸이 나머지 보석을 찾기 위해 세르나즈로 향하는데....

 

20여년전 전민희 작가의 첫 작품이었던 세월의돌을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읽었어요. 역시 명불허전. 요즘 유행하는 양판소들과는 격이 다르네요. 

s*******6 2021.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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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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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초스피드 전개라고 할까?분명 나는 어머니와 함께 잡화점을 운영하고 있던 파비안의 일상을 엿보고 있었다. 큰사슴이라는 잡화점 간판에 얽힌 이야기, 그가 즐기는 스노보드, 먼 미래의 포부, 영주 아들내미의 갑질에 시달리는 고달픔 등.. 특별하다면 특별하지만 잔잔하고 소소하기 그지없는 그의 일상을 보고 있었는데, 어느새 그는 커다란 운명에 휘말려 괴물의 습격에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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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초스피드 전개라고 할까?

분명 나는 어머니와 함께 잡화점을 운영하고 있던 파비안의 일상을 엿보고 있었다. 큰사슴이라는 잡화점 간판에 얽힌 이야기, 그가 즐기는 스노보드, 먼 미래의 포부, 영주 아들내미의 갑질에 시달리는 고달픔 등.. 특별하다면 특별하지만 잔잔하고 소소하기 그지없는 그의 일상을 보고 있었는데, 어느새 그는 커다란 운명에 휘말려 괴물의 습격에 어머니를 잃었고, 그가 자란 마을은 초토화 되었으며, 갑자기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며 친 아버지와 재회하고, 여행을 떠나더니, 유리카라는 소녀와 만나질 안나, 나르디라는 신기한 소년과 만나 잡배들과 한판 뜨기까지.... 그렇게 휘몰아치는 전개를 읽어나가며 어느새 나는 이 이야기에 푹 빠져 있었다. 다음권이 읽고 싶어 견딜수가 없다.


+ 표지가 너무너무 예쁘다.

룬의 아이들 윈터러 종이책이 재판된다는데 이 세월의 돌 표지만큼만 했으면ㅠ

YES마니아 : 로얄 l******o 2019.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