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평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남과 북의 상생을 위해 북을 이해하는 진심이 담긴 책입니다.
이런 책을 쓰신 작가의 용기와 결단도 놀랍습니다.
만나서 그리고 자료로 들을 수 없는 답을 최신의 인공지능을 통해 전하는 방식도 신선합니다.
서로 이해가 중요함을 읽을 수록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