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를 하다보면 이런 투로 평상시 대화를 하나...하며 갸우뚱하게만드는 문장들만 모아놓은 필사본이 있다...
시작은했으니 간신히 마무리는 했으나 이런 만화식의 말투와 앞뒤전개를 이해해야만 느낄수있는 뉘앙스의 해석들을 모아놓은 필사본은 정말 시간이 아까운 필사였다. 도움은 되었겠지만... 그런과정을 마무리하고나니 이런책이 보물같다고 느끼게된걸까?? 저자의 의도가 나와 부합해 시작전부터 설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