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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뀌면 모든 게 바뀐다.'
"'내가 바뀌면 모든 게 바뀐다.'" 내용보기
'어제'? 라면 '과거'? 흘러감을 뜻하는 것일 게고 그렇다면 '왜 어제처럼 사는가? 라는 말은 곧 과거와는 다르게 달리 살아야 한다는 우회적이고도 강렬한 의문문일 것이다. 이 책도 여느 읽어왔던 변화를 제일의 화두로 삼는 다는 것에는 다를 바가 없겠지만 나름대로 번역서가 아닌 우리나라의, 우리세대의 더군다나 이공계 출신의 저자가 자신의 진한 삶의 경험을 담고 있을 것이라는
"'내가 바뀌면 모든 게 바뀐다.'" 내용보기
'어제'? 라면 '과거'? 흘러감을 뜻하는 것일 게고 그렇다면 '왜 어제처럼 사는가? 라는 말은 곧 과거와는 다르게 달리 살아야 한다는 우회적이고도 강렬한 의문문일 것이다. 이 책도 여느 읽어왔던 변화를 제일의 화두로 삼는 다는 것에는 다를 바가 없겠지만 나름대로 번역서가 아닌 우리나라의, 우리세대의 더군다나 이공계 출신의 저자가 자신의 진한 삶의 경험을 담고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해준다고나 할까? 한마디로 이 책의 마지막을 덮는 순간 떠오르는 깊은 느낌은 바로 '실전경험'이었다. 특히나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면서 줄곧 내 고개를 끄떡이게 만든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저자 자신이 조직생활을 해오면서 터득한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밑바탕에 두고 자기 변화의 중요성을 우리 현실에 기가 막히게 적용하고 있는 듯 싶다. 어느 광고 카피처럼 "정복당할 것이냐? 정복할 것이냐?"처럼 모든 변화의 물결 앞에서 수동적이고 타인 의존적인 면을 타파하고 능동적으로 자기 스스로부터의 변화를 맞이하라고 역설하고 있다. 그 시발점이 되는 나로부터의 변화로부터 조직 내에서의 융화된 모습의 변화에 이르기까지 일반 직장인이 함께 공유 가능한 경험에서부터 미쳐 생각해보지 않은 여러 부분까지 다양한 재료를 담고있으며 마지막으로 '디지털'이라는 말로 대표되는 현 시대의 가장 큰 이슈가 되고있는 21C의 커다란 여러 트랜드를 함께 생각해보고 올바를 길로 이끌어 줄 수 있는 근래 들어 접해본 책들중 보기드믄 실용서 여서 매우 흡족 했었던 것 같다.
m***3 2002.07.2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