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엉뚱한 물건들이 등장해 웃음이 났는데, 읽을수록 옛사람들의 생활 속 지혜에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낯설지만 당시에는 꼭 필요했던 물건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며 우리 문화도 함께 배울 수 있는 흥미로운 책입니다.
아이들도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