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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서툰 아이들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그림책이었어요. '멜로우빈 히어로'는 우리 마음속 감정 씨앗을 소중히 바라보는 방법을 따뜻하게 알려줍니다. 읽는 내내 부모인 저도 제 감정을 돌아보게 되었고, 아이와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어요. 아이는 감정을 표현하는 힘을, 부모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을 선물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오래도록 곁에 두고 함께 읽고 싶은 그림책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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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꾸러기 감정씨앗이 멜로우빈 히어로가 되어 이모션타워를 구하고 추리하는 과정이 재미있는 그림책이었어요. 그 중에서도 레리가 모든 감정이 소중하다고 알려주는 장면이 제일 인상적이었어요. 부정적인 감정이 있어야 발전할 수 있고 긍정적인 감정이 생기는 것을!! 용기가 있으려면 두려움도 필요하다는 사실!! 그림책도 정말 재미있지만 활동북을 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ㅎㅎㅎ 6살동생과 10살 누나도 정말 재미있게 읽고 활동북도 함께 하였어요!!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재미있게 읽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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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슬픔, 화남, 두려움처럼 다양한 감정이 모두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 귀여운 캐릭터들과 흥미로운 추리 판타지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담아내 아이도 끝까지 집중해서 읽더라고요 특히 각기 다른 성격과 개성을 가진 캐릭터들이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가며 성장하는 모습이 아이에게도 좋은 배움이 된 것 같아요 ㅎㅎ 책을 읽은 뒤에는 독후 활동북으로 감정 이름을 적어보고 캐릭터를 연결하며 내용을 다시 떠올려 보고 ‘오늘 내 마음의 색깔’을 이야기하며 행복한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해 보았는데 자연스럽게 하루를 돌아보고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어요 아이와 감정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싶은 부모님,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감정 교육을 시작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에요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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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함께 작성하였지만, 실제 독서하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우주 저 너머, 감정 씨앗을 만들어서 온 우주로 배달해 주는 콜로 행성이 있어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이모션 타워에 정체불명의 공격이 들어오면서 색색깔로 빛나던 감정씨앗들이 모두 색을 잃고 쓰러져 버려요. 이 위기를 해결할 주인공, 사고뭉치 4인방 민티, 옐리, 레리, 루리! 각자의 결점을 하나씩 가지고 있지만 넷이 힘을 합쳐 위기를 해결하고 히어로가 되는 이야기로, 서투르거나 부족해도 나만의 빛나는 부분이 있다는 메세지를 다섯살 아이 눈높이에서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어요. 단순히 재미있기만 한 게 아니라,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색깔을 입혀 아직 모든 감정의 이름을 정확히 말하기 어려운 5세 아이가 읽어도 캐릭터 색깔에 빗대니 훨씬 쉽게 다가갈 수 있었어요. 나쁜 감정을 없애 버리면 행복해질 거라 믿었던 테리에게 슬픔에는 누군가를 향한 다정한 마음이 담겨 있고, 분노가 있어야 잘못된 걸 바로잡을 힘도 생기고, 용기를 만들려면 두려움도 필요하다는 걸 알게해주며, 좋은 감정과 나쁜 감정을 나누는 것 자체가 잘못된 생각이라는 메세지가 어른인 저도 뜨끔 하게 만들더라구요ㅎㅎ 아이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받아주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책에서 배운 감정 이름을 색깔로 표현해보고, 오늘 내 기분은 어떤 멜로우빈 캐릭터랑 닮았는지 찾아보기도 하고, 오늘 어떤 일이 있었고 그 때 아이가 느낀 감정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사랑스러운 시간도 만들 수 있었어요. 책 한 권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활동북을 통해 직접 손으로 감정을 표현해 보니 훨씬 기억에 오래 남는 것 같더라고요:) 아동청소년 심리 전문가 이임숙 선생님, 초등 교사 이현아 선생님 강력 추천 도서인데! 전문가분들이 강력 추천했다는 게 왜인지 알겠더라고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폭넓게 읽히기 좋은 그야말로 마음성장 그림책 이었어요. 다음 시리즈도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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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만큼 스토리와 그림이 흥미로웠어요. 다양한 감정을 소중하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라 읽은 뒤에도 아이와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기 좋았어용! 감정 교육을 시작하는 유아·초등 저학년칭구들에게 재미나게 감정에 대해 알려줄수있을거같아 추천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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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이제 반복독서는 슬슬 안하려하는 초등학생 딸인데 이 책은 받자마자 일주일 내도록 읽네요! 집에서도 읽고 학교에서도 읽고 학원가서도 읽는 걸보니 엄청 재미있나 봐요. 함께 온 활동북도 퀄이 좋아서 아이가 재미있게 했어요! 앞으로 이런 활동북 많이 만들어줬으면 좋겠네요 캐릭터가 귀엽고 부정적인 감정들을 해소해야 되는 존재가 아니라 모든 감정이 존중 받아야 된다는 걸 알려주는 책이라 더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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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한글 공부랑 감정 교육을 고민하다가 '멜로우빈 히어로'를 읽어봤는데, 내용이 정말 알차더라고요. 네 명의 캐릭터가 감정 씨앗을 구하는 모험 이야기라 유치원생 아들도, 초등학생 딸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어요. 단순히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활동북으로 독후 활동까지 야무지게 챙길 수 있어서 엄마로서 더 만족스러웠어요. 나쁜 감정마저 소중한 경험이라는 메시지가 아이들 마음속에 잘 전달된 것 같아 참 뿌듯하더라고요. 2권이 기대될 만큼 매력적인 책이라 초등 저학년까지 읽을 감정 그림책으로 살며시 추천해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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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면 기쁨이나 즐거움은 쉽게 이야기해 주지만, 화가 나거나 슬픈 감정은 어떻게 설명해 줘야 할지 고민될 때가 있습니다. 『멜로우빈 히어로 : 감정 씨앗을 지켜라!』는 다양한 감정 씨앗을 지키기 위한 멜로우빈 히어로들의 모험을 담은 감정 그림책입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양한 감정을 만나고, 모든 감정에는 저마다의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사건의 단서를 하나씩 찾아가는 추리 요소가 더해져 아이도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다음엔 어떻게 될까?" 하며 스스로 이야기를 따라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점은 책에 수록된 워크북 활동이었습니다. 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하며 이야기 속 감정을 다시 떠올려 보고, 자신의 감정을 직접 표현해 볼 수 있어 독후 활동으로도 정말 좋았습니다. 아직 글을 혼자 읽기 어려운 아이라 함께 읽어주었는데, 워크북을 하면서 "이럴 땐 슬퍼.", "이건 기뻐!" 하고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니 자연스럽게 사회정서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연습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저학년 그림책입니다. 책육아를 하는 부모님이라면 아이와 함께 읽으며 감정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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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우빈 히어로 : 감정 씨앗을 지켜라!》는 다양한 감정을 존중하는 마음을 길러주는 그림책입니다.
감정과 추리, 판타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이야기라 아이가 범인을 추리하며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기쁨만 좋은 감정이 아니라 슬픔, 분노, 두려움도 각자의 의미와 역할이 있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화난 감정 역시 없애야 할 감정이 아니라 우리에게 꼭 필요한 감정이라는 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 줍니다. 또한 독후 활동과 만들기 놀이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책을 읽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이야기해 볼 수 있다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 친구 관계를 배워가는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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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바로 감정을 알려주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화를 내거나 울 때 "그러면 안 돼."라고 말하기보다 왜 그런 감정을 느끼는지 이해하고, 스스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쉽지 않더라고요. 그런 의미에서 《멜로우빈 히어로 : 감정 씨앗을 지켜라!》는 아이와 꼭 함께 읽어보고 싶은 그림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감정 씨앗 그림책 시리즈 1권으로, 다양한 감정을 존중하는 마음을 길러주는 저학년 추천 그림책입니다. 특히 감정, 추리, 판타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어 이야기에 몰입하는 재미도 뛰어났습니다. 이모션 타워의 불이 꺼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는 마치 한 편의 추리 동화를 읽는 것처럼 흥미진진했습니다. 아이도 "범인이 누구일까?", "다음에는 어떻게 될까?"라며 끝까지 집중해서 읽었고, 예상하지 못했던 전개에 더욱 재미있어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이 책이 슬픔, 분노, 두려움 같은 감정을 부정적으로만 바라보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흔히 기쁨은 좋은 감정, 슬픔이나 화는 나쁜 감정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 책은 모든 감정에는 각자의 의미와 역할이 있다는 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따뜻하게 알려 줍니다. 슬픔은 다른 사람을 공감하는 마음이 되고, 분노는 잘못된 일을 바로잡으려는 용기가 되며, 두려움은 위험을 피하게 도와주는 소중한 감정이라는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전달되어 부모인 저에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또한 민티, 엘리, 레리, 루리처럼 완벽하지 않은 친구들이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 주며 함께 성장하는 모습도 인상 깊었습니다. 잠꾸러기, 예민함, 울보 같은 모습이 단점으로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도와주는 강점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친구를 존중하는 마음도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록달록한 감정 캐릭터들도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민트, 노랑, 빨강, 파랑 등 감정을 색깔과 연결해 표현하다 보니 아이가 "나는 오늘 파란 마음이야.", "지금은 노란 기분이야."라고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감정을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들어 있는 멜로우빈 독후 활동북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캐릭터를 관찰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 보고, 성격 테스트를 통해 나와 닮은 캐릭터를 찾아보는 활동까지 하나하나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있는 감정 씨앗 스쿼시 만들기와 감정 씨앗 박스 만들기는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활동이었습니다. 직접 오리고 접고 만들면서 책 속 감정을 다시 떠올려 보고, 놀이처럼 즐기며 자연스럽게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 만들고 싶어!"라고 말할 정도로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책과 독후 활동이 잘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책을 읽고, 생각하고, 만들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과정까지 이어지는 입체적인 독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정을 이해하는 힘은 친구를 이해하는 힘이 되고, 결국 건강한 관계를 만드는 첫걸음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동청소년 심리 전문가 이임숙 선생님과 초등 교사 이현아 선생님이 강력 추천하는 이유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던 그림책이었습니다.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서툰 아이, 친구와의 관계를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 그리고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모든 부모님께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은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