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아버지의 편지 형식이지만 로마서를 청소년들이 실제로 고민하는 부분과 연결하여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로마서지만 이 책과 함께 묵상하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들이 아버지의 절절한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면서, 나는 하늘 아버지를 얼마나 생각할까? 나도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드리고 있나? 생각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