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지는 꽤 돼었는데 이제서야 이렇게 평을 써 봅니다. 1년이 넘었네요. 그 기간동안 이 사전을 써 오면서 느낀점은 흠잡을때가 없다는 것입니다. 영영사전은 이 캠브리지 사전이 처음이어서 그렇게 느끼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처음 영영사전을 접하시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사전이 아닌가 싶습니다. 페이퍼백의 단점인 쉽게 헐어지는 문제는 크게 걱정을 안 하셔도 됩니다. 저는 아스케이지를 싸서 쓰고 있는데 아직도 새것처럼 거뜬합니다. 밑에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미국식영어와 영국식영어를 한꺼번에 배울수 있고요, 중간에 컬러페이지는 각 상황이나 대분류안의 사물, 물체, 색깔등을 깔끔하게 정리해 놔서 어느 하나 놓칠 수 없게 구성되었습니다. 컬러페이지와 비슷한 두께의 '스터디 페이지'도 중간에 배치되어 있는데 이것도 Leaner's를 위한 최적의 내용으로 짜여져 있네요. 그리고 맨 후반부의 부록 페이지는 여느 사전들과 마찬가지로 불규칙 동사나 접두사 접미사 등의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또한 외국에서 흔히 쓰이는 사람 이름들과 나라 이름등도 알파벳 순으로(발음기호와 함께) 나열되어 있습니다. 같이 주는 씨디의 내용도 괜찮고, 내용 중간중간의 삽화들도 고급스럽네요. 인쇄 상태도 최적이고, 한장한장의 종이 두께는 얇지도 두껍지도 않고 딱 좋습니다(튼튼하네요). 또 예문도 비교적 심플하고 자세하게 나와서 이해하기가 쉽습니다(단어당 예문은 평균 2~3개 정도 됩니다). 전체적으로 너무나 만족스러운 사전입니다. |
| 제가 영영 사전이 필요하게 되서 정말이지 이사전 저사전 1시간도 넘게 보고 난 후에 선택한 사전이 바로 이 캠브리지 사전입니다.요새 시중에서 인기가 많은 콜린스 사전을 져버리고 제가 왜 캠브리지를 선택했는지 몇가지 장점들을 들어보겠습니다. (1)사전이라면 아무래도 단어의 뜻을 찾는 것이 본래의 목적이기에 캠브리지는 그 목적에 충실 한 것 같았습니다. (2)거기다가 함께 주는 씨디는 무척 좋습니다. 발음기호로도 완벽할 수 없는 발음을 영국과 미국발음으로 들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3)무엇보다 이 사전의 큰 장점은 아주 쉬운 단어들을 사용하여 뜻을 풀이 해주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도 어렵지 않게 뜻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4)그리고 사전 중간에 간단한 영어 문법이나 쓰임등을 설명해주는 부분은 아주 유용하게 보고 있습니다. (5)삽화도 중간중간 삽입되 있어서 뜻을 이해하는데 더없이 좋습니다. (6)사이즈가 크지 않아서 휴대도 가능한 사전입니다. 캠브리지 사전은 영어를 대하기 어려운 사람에게도 재미를 주고 실력을 향상시킬수 있는 더 없이 좋은 사전입니다. 물론 그 만큼 노력을 하셔야 겠지만 말이죠..어쨌거나 저는 왕강추!! 입니다. |
| 제가 중학생입니다.. 전 이 사전을 여기서 보았지만 근처서점에서 구입했습니다.. (25000원) 이유는 할인된 가격이 22500원인데.. 배송비까지하면 2000원 추가 통장입금할때 수수료하면 25000원을 훌쩍 넘어버리져.. 그래서 동네 서점에서 샀습니다.. 제가 좋다고 말씀드린이윤.. 롱맨 현대 영영사전을 보았습니다.(비교) 그런데 책 재질도 그렇고,, 아무래도 롱맨이 딸리더군요.. 내용은 잘 몰게씀다.. 하지만 이 사전의 단점이라면.. 하드커버가 아니란거져.. 껍질만 하드고 내용은 아닙니다.. 뭐,,구지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 아! 시디도 무척 좋답니다..!! |
| 우선 주문한 지 하루만에 책이 도착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사전이 생각보다는 조금 작았지만 무게가 가벼워서 가지고 다니면서 보기에 부담이 없구요, 또한 단어가 파란색으로 되어있어 단어가 눈에 딱딱 들어옵니다. 토플 수준의 단어는 생각보다 적게 있는 편이구요. 겉표지는 솔직히 언제 찢어질지 몰라서 내심 걱정입니다. 내용은 단어의 뜻으로 쓰여진 단어들이 쉽게 되어 있어서 영영사전을 처음으로 접하는 제게 크게 부담이 없었습니다. 또한 cd도 맘에 들구요. 친구들에게 말했더니 그렇게 저렴한 가격에 책의 내용도 괜찮고, cd까지 들어있다니 너무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