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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서평 「행복_너의 웃는 얼굴」_나태주, 한서형
"책 서평 「행복_너의 웃는 얼굴」_나태주, 한서형" 내용보기
"어제 거기가 아니고 / 내일 저기도 아니고 / 다만 오늘 여기 / 그리고 당신." 이 책 〈행복〉이라는 시의 전문이다. 행복을 찾아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사람에게 이 두 줄은 꽤 차갑게 다가온다. 어제의 성취도, 내일의 계획도 행복의 자리가 아니다. 남는 건 오늘 여기, 그리고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나태주 시인과 한서형 향기작가의 마음 향기시집 마지막 권. 사랑, 소망,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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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거기가 아니고 / 내일 저기도 아니고 / 다만 오늘 여기 / 그리고 당신." 이 책 〈행복〉이라는 시의 전문이다. 행복을 찾아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사람에게 이 두 줄은 꽤 차갑게 다가온다. 


어제의 성취도, 내일의 계획도 행복의 자리가 아니다. 남는 건 오늘 여기, 그리고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

나태주 시인과 한서형 향기작가의 마음 향기시집 마지막 권. 사랑, 소망, 감사를 지나 마침내 행복에 도착한 책이다. 눈으로 읽고, 코로 맡고, 손으로 쓰는 삼중의 독서. 감귤류의 생기 있는 향이 시를 더 오래 기억하게 만든다.

한서형 작가는 행복을 '아무 일도 없는 평범한 하루, 통증 없는 몸, 자유롭게 숨 쉬는 순간'이라 적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내 곁에 있다는 말을, 이 책은 가르치지 않는다. 그냥 향과 시로 천천히 체감하게 한다.

행복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행복을 숨 쉬게 하는 책. 마음이 지친 날, 책장을 펼치면 오렌지 향이 먼저 위로한다.


n*********s 2026.08.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태주&한서형-너의 웃는 얼굴 행복
"나태주&한서형-너의 웃는 얼굴 행복" 내용보기
"눈으로 읽고, 향기로 느끼고, 직접 쓰면서 행복을 경험할 수 있는 책!"향기 시집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주제는 바로 '행복'이다. 앞서 사랑, 소망, 감사의 시집을 읽을 때도 즐거웠는데, 이번 행복 주제를 만나면서 나는 더더욱 행복해진 기분이 들었다.특히 일상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소소한 행복에 대한 시가 촉촉이 마음을 적셔 줬는데, 여기에 더해 향긋하게 피어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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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읽고, 향기로 느끼고, 직접 쓰면서 행복을 경험할 수 있는 책!"



향기 시집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주제는 바로 '행복'이다. 앞서 사랑, 소망, 감사의 시집을 읽을 때도 즐거웠는데, 이번 행복 주제를 만나면서 나는 더더욱 행복해진 기분이 들었다.


특히 일상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소소한 행복에 대한 시가 촉촉이 마음을 적셔 줬는데, 여기에 더해 향긋하게 피어오르는 향 덕분에 이 책을 읽는 내내 더 행복감이 차오르지 않았나 싶다.


총 4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향기 시집 시리즈 중 마지막 주제인 '행복'에 대해 담고 있는 시집으로, 눈으로는 시를 읽고, 후각으로는 향을 맡으며, 손글씨 필사를 통해 직접 필사까지 즐길 수 있는 책이다.


나태주 시인의 제안으로 시작된 콜라보가 한서형 작가에게는 어느새 남다른 진심이 되어 버린 이 책에는 직접 조향한 향이 깊숙이 스며들어 있다.


그래서인지 책을 끌어안고 숨을 깊이 들이마시면 폐부 깊숙이 향이 온몸을 관통하는 것 같은 느낌을 경험할 수 있다.


물론 책을 읽는 내내 향은 자연스럽게 맡아지지만, 어쩐지 이 책만큼은 행복을 끌어안 듯 책을 꼭 끌어안아주고 싶은 느낌이다.


그렇게 여기저기 묻은 행복 향에 더해 행복 시를 읽다 보면,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아차리게 될 것이다.


나 역시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내가 찾던 행복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어 즐거웠다.



=====

인상적으로 다가온 시

=====


----

아침 인사



잘 잤어?

아침 햇빛은

눈부시고?

그리고

숨 쉬기는 좋아?

보이는 것 가운데

미운 건 없어?

그럼 됐어

오늘도 잘 살기 바래.

17페이지 中

----


이런 아침 인사를 스스로에게 건넬 수 있는 아침이라면, 행복한 하루를 보낼 준비를 이미 절반은 마친 셈이다.


잘 잤고, 아침 햇살이 좋고, 숨 쉬기 편안하고, 특별히 눈에 보이는 것 중에 미운 것이 없다면? 행복한 하루^^



----

인사



별일 없었나요?

예, 나도 별일 없었어요.

어쩌다 나누는 인사가 정겹다


좋아 보이네요

예, 그쪽도 좋아 보이네요

어쩌다 던지는

한마디가 고맙다.

20페이지 中

----


어쩌다 나누는 인사나 한마디는 때로 삶에 생기를 불어넣어 준다. 이런 별것 아닌 것들이 어쩌면 삶에 있어 행복 아닐까?



----



해가 떴구나 출근해야지

해가 지는구나 어, 퇴근해야지

집에 돌아와 티브이 보다가

졸립구나 그래 자야지

이렇게 살아도 우리네 하루하루는

거룩하고도 아름답고 가득하고

성스러운 것입니다.

25페이지 中

----


가끔 반복되는 하루로 인해 회의감이 들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이런 반복적 루틴이 우리를 살게 한다. 평범한 일상을 잃어 보면 그저 그렇게 산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했는지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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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어제 거기가 아니고

내일 저기도 아니고

다만 오늘 여기

그리고 당신.

29페이지 中

----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과거나 미래에서 찾는 사람들도 있지만 행복은 바로 지금 여기, 내 곁에 있다. 이제 그것을 누리며 살아보면 어떨까.



----

좋은 날



하고 싶은 일을 하니 좋고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지 않으니

더욱 좋다.

31페이지 中

----


행복이 별 건가? 그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고, 하기 싫은 일들을 하지 않을 수 있는 자유가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

상생



나한테 좋은 것이면

너에게도 좋고


너한테 좋은 것이면

나에게도 좋다.


더 이상 해답은 없다.

115페이지 中

----


가족이나 연인 사이에 나누면 좋을 행복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나한테 좋으면 너한테도 좋고, 너한테 좋으면 나한테도 좋은 것!


좋은 게 좋은 거지 뭐!^^



----

행복



저녁때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


힘들 때

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 있다는 것


외로울 때

혼자서 부를 노래 있다는 것.

148페이지 中

----


어느 날 누군가 나에게 행복이 무어냐 묻는다면 이렇게 답하면 좋겠다. 저녁때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 힘들 때 생각할 사람이 있다는 것, 외로울 때 찾아 부를 노래가 있다는 것.


혼자 끙끙거릴 법도 한데 무언가 떠올릴 거리가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우리는 행복한 사람이다.



=====

마무리

=====


일상 속에서 소소하게 찾아볼 수 있는 '행복'에 대해 담고 있어 더 와닿았던 시집이다. 더불어 내가 지향하는 행복과도 맞닿아 있어 더 좋았다.


향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희미해졌지만, 그럼에도 읽는 내내 향기를 품을 수 있어 행복했다. 언젠가 외로워지거나 힘겨워질 때 이 향기 시집에 담겨 있는 행복들을 하나하나 떠올려 보며 어려운 시기를 잘 넘기면 어떨까 한다.


멀리 있는 행복보다, 가까이에 붙잡을 수 있는 행복이 때론 더 소중하고 중요할 수 있다는 걸 꼭 기억했으면 한다.


k******u 2026.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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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너의 웃는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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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책을 받고 읽는 내내 향이 느껴진다. 어떤 향인지 내게 물어본다면 행복한 향이라고 답을 할 것이다. 행복에 관한 책을 읽는데 행복한 향이 계속해서 느껴지니 자연스럽게 행복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밖에 없다.이 책은 일상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소소한 행복에 대해서 시로 다뤘다고 생각한다. 특별히 누군가만 경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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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받고 읽는 내내 향이 느껴진다. 어떤 향인지 내게 물어본다면 행복한 향이라고 답을 할 것이다. 행복에 관한 책을 읽는데 행복한 향이 계속해서 느껴지니 자연스럽게 행복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밖에 없다.


이 책은 일상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소소한 행복에 대해서 시로 다뤘다고 생각한다. 특별히 누군가만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누구든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가 시가 되었기 때문에 그래서 누구나 읽어도 좋다


나는 이 시집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짧은 시에 더 마음이 갔다. 짧은 시이지만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있게 내용을 담았을 뿐 아니라 그 와중에도 행복이라는 감정을 담았기 때문.. 그리고 시를 읽다보면 여자친구와의 행복에 대해서도 다룰 내용이 많았기에 나로서는 소재도 좋았다. 

s*****l 2026.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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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행복 너의웃는얼굴 나태주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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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인의 <행복> 시집은책장을 펼치는 순간 은은한 향기가 느껴져 더욱 인상적인 시집입니다. 시를 읽기 전에 먼저 향기로 책을 만나는 경험이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아침 인사, 꽃과 햇살, 가족과 친구처럼 평범한 일상 속 행복을 담은 시들이 향기와 어우러져 마음을 한층 편안하게 해줍니다. 짧고 소박한 시를 한 편씩 읽다 보면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소중함도 다시 바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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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인의 <행복> 시집은책장을 펼치는 순간 은은한 향기가 느껴져 더욱 인상적인 시집입니다. 시를 읽기 전에 먼저 향기로 책을 만나는 경험이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아침 인사, 꽃과 햇살, 가족과 친구처럼 평범한 일상 속 행복을 담은 시들이 향기와 어우러져 마음을 한층 편안하게 해줍니다. 짧고 소박한 시를 한 편씩 읽다 보면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소중함도 다시 바라보게 됩니다. 


책에서 전해지는 향기처럼 시인의 따뜻한 마음과 행복에 대한 메시지가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시집입니다.



p******4 202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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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를 머금은 시집, 행복 너의 웃는 얼굴, 나태주 시 한서형 향
"향기를 머금은 시집, 행복 너의 웃는 얼굴, 나태주 시 한서형 향" 내용보기
향기를 머금은 시집은 처음이다.나태주의 시에 향기 작가 한서형이 만든 '행복' 향을 담고 있다.노란색 표지는 따뜻하고 평화로운 느낌이고 함께 온 동그란 책갈피에서는 귤 향기가 날 것도 같다.봉투에서 책을 꺼내 책장을 펼치니 익숙한 듯도 하고 아닌 듯도 한 향이 났다.책을 잡은 손가락 끝에서도 그랬다.향이 날아갈까 다시 봉투에 집어넣었다가 꺼내도 향기는 그대로 남아있었고
"향기를 머금은 시집, 행복 너의 웃는 얼굴, 나태주 시 한서형 향" 내용보기

향기를 머금은 시집은 처음이다.

나태주의 시에 향기 작가 한서형이 만든 '행복' 향을 담고 있다.


노란색 표지는 따뜻하고 평화로운 느낌이고 함께 온 동그란 책갈피에서는 귤 향기가 날 것도 같다.


봉투에서 책을 꺼내 책장을 펼치니 익숙한 듯도 하고 아닌 듯도 한 향이 났다.

책을 잡은 손가락 끝에서도 그랬다.


향이 날아갈까 다시 봉투에 집어넣었다가 꺼내도 향기는 그대로 남아있었고 오랫동안 밖에 둬도 향은 날아가지 않았다.


이번 《행복 너의 웃는 얼굴》은 향기 책 시리즈 여섯 번째 이자 마지막이라고 한다.


책장을 넘기면 책 사용법을 알려준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을 위해서 책을 펼쳐 향기를 맡고 행복을 결심하세요."


이 문장을 가만히 다시 읽으며 다시 책에 얼굴을 파묻어 보았다.

아! 좋다!



또 책장을 넘기면 차례가 나온다.

그동안 보아왔던 것과는 다른 모양이다.

제목을 쭈욱 연결해서 읽어보니 하나의 문장이 되었다.


향기를 한 번 더 맡아보고 책장을 넘긴다.


잘 잤어?

아침 햇빛은

눈부시고?

그리고

숨 쉬기는 좋아?

보이는 것 가운데

미운 건 없어?

그럼 됐어

오늘도

잘 살기 바래.

행복 너의 웃는 얼굴- 아침인사


-


아침 햇빛이 눈부시냐고 묻는다.

아! 이런 행복을 어디서 살 수 있을까?

눈물 울컥할 만큼 행복을 가져다준 이 시는 <아침 인사>이다.


이 시는 굳이 누구에게 배달하지 않아도 되겠다.

행복을 결심한 자신에게 보내 아끼고 아꼈으면 한다.


'낯선 골목길을 서성이다 이름도 모를 새소리에 잠시 귀 기울이는 것' 이 인생이라 알려준다. 


사람이 좋고 햇빛이 좋고 바람이 좋다고도 한다. 


이제 다시 빠르게 지나가는 저녁시간입니다

하나님, 오늘은 이것으로 충분했습니다.

내일도 하루 충분하게 살게 하여주십시오.

행복 너의 웃는 얼굴-충분한 하루


-


지친 하루를 보내고 조용한 저녁시간에 오늘 하루 세 끼 밥 먹고 성한 다리로 걷고 걸으며 새소리를 들은 것만도 충분하다고 기도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부러운가!!


구름아, 나하고 이야기하자

어디를 갔었는지 무엇을 보았는지

무척 많이 듣고 싶단다

행복 너의 웃는 얼굴- 자연과의 인터뷰


-


오늘 얼마나 빠르게 구름이 흘러갔는지, 얼마나 자주 나무가 흔들렸는지, 새가 우는소리가 들렸는지 귀 기울여 보았는가?


나하고 이야기하자........


참 애틋하고도 따뜻하다.

커피 한 잔 준비하고 예쁜 편지지를 꺼내 친구에게 수다스러운 편지를 쓰고 싶다.


평화로운 시도 있다.

<일요일>이다.


그네가 흔들린다

바람이 앉아서 

놀다 갔나 보다


꽃들이 웃고 있다

바람이 간지럼

먹이다 갔나 보다


자고 있는 아기도 

웃고 있다

좋은꿈 꾸고 있나 보다

행복 너의 웃는 얼굴 - 일요일


-


창문을 열어두고 거실 바닥에 누워 잠들고 싶다.

햇살이 따가운 건 조금 참아도 좋겠다.

울리는 전화벨 소리도 무시하며 평화로운 잠에서 깨고 싶지 않은 순간 같은 것이다.



책 뒤쪽에는 필사를 할 수 있는 '행복 필사' 챕터도 있다.

향기 작가 한서형의 글씨라고 한다.


이 책은 '행복을 읽고 행복을 맡으며 행복을 쓰는' 책이다.


《행복 너의 웃는 얼굴》의 향은 행복의 생기를 북돋우기 위해 스위트오렌지, 만다린, 유자, 레몬, 베르가모트 향을 담았다고 한다.


오렌지를 실컷 까먹고 난 뒤 손끝에 남아 있는 향기를 맡았을 때의 행복한 순간이 떠오른다.


책 서문에 한서형 작가가 '행복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라고 묻는다.

시를 읽으며 향기를 맡으며 답을 찾았다.


그건 나를 향해 웃을 수 있는 것이다.


행복해지고 싶은 모두에게 나태주 시인이  시를 짓고 한서형 작가가 향기를 지은 《행복 너의 웃는 얼굴》을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i*********2 202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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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향기가 만나니 더 오래 기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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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나태주 시인을 좋아해서 『행복 너의 웃는 얼굴』을 반가운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역시 나태주 시인의 시는 짧은 문장 속에서도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발견하게 하고, 잠시 멈춰 내 마음을 돌아보게 해주는 시들이 참 좋았습니다.무엇보다 이 책은 시에 ‘향기’를 더했다는 점이 특별했습니다. 시를 읽으면서 은은하게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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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나태주 시인을 좋아해서 『행복 너의 웃는 얼굴』을 반가운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역시 나태주 시인의 시는 짧은 문장 속에서도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발견하게 하고, 잠시 멈춰 내 마음을 돌아보게 해주는 시들이 참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시에 ‘향기’를 더했다는 점이 특별했습니다. 시를 읽으면서 은은하게 느껴지는 향이 생각보다 잘 어울렸고, 눈으로 읽는 것뿐 아니라 향기로도 책을 기억할 수 있어 색다른 독서 경험이었습니다.


한정 부록으로 들어 있는 ‘행복 열매 향 갈피’도 마음에 들었어요. 책과 함께 가지고 다니며 좋은 향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좋아하는 시와 향기를 함께 지닐 수 있어서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았고, 제목처럼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었던 책입니다. 나태주 시인의 시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 번쯤 만나보시길 추천하고 싶습니다.

k*****1 202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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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끝으로 느끼는 나태주 시인의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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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시가 언어로 마음을 어루만진다면, 향기는 그 마음이 거할 따스한 공간을 피워낸다.”나태주 시인의 따스한 시어와 한서형 조향사의 은은한 향이 만난 향기시집 《행복_너의 웃는 얼굴》은 시각과 후각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특별한 감성 시집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피어나는 정갈한 향기와 잔향이 짙게 배어 있는 책갈피는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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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


“시가 언어로 마음을 어루만진다면, 향기는 그 마음이 거할 따스한 공간을 피워낸다.”


나태주 시인의 따스한 시어와 한서형 조향사의 은은한 향이 만난 향기시집 《행복_너의 웃는 얼굴》은 시각과 후각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특별한 감성 시집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피어나는 정갈한 향기와 잔향이 짙게 배어 있는 책갈피는 읽는 이에게 깊은 안식과 행복을 선사한다. 감각의 확장을 통해 시의 울림을 배가시키는 독보적인 공감각적 문학 경험을 제공한다.


시와 향기가 교화하는 공감각적 공간


우리가 흔히 책을 읽는다는 것은 시각을 통해 타인의 언어를 받아들이고, 뇌리 속에서 그 상징을 반추하는 과정이다. 그러나 나태주 시인의 신간 《행복_너의 웃는 얼굴》을 펼쳐 드는 순간, 독서의 정의는 새로운 감각의 영역으로 확장된다. 이 책은 단순한 시집이 아니다. 한서형 조향사의 섬세한 조향 기술이 더해진 ‘향기시집’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콧끝을 간지럽히는 정갈하고 아늑한 향은 단숨에 일상의 소란함을 잠재운다. 보통의 책이 종이와 인쇄 묵향만을 품고 있다면, 이 시집은 시인이 언어로 쌓아 올린 따스한 세계관에 딱 들어맞는 독자적인 향을 머금고 있다. 눈으로는 따스한 시어를 읽고, 코로는 은은한 향을 마시며, 가슴으로는 삶의 소박한 온기를 느끼게 된다. 이 세 가지 감각이 어우러지는 순간 독자는 비로소 깊은 평온과 행복을 실감하게 된다.


4가지 장으로 이어지는 행복의 서사


시집의 목차는 ‘행복’이라는 커다란 주제 아래 총 네 개의 장으로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다.

  • Ⅰ. 행복해지기로 해요: 일상의 소소한 순간 속에서 행복을 선택하는 마음가짐을 건넨다. 〈풀꽃 3〉, 〈너에게 보낸다〉, 〈유월에〉 등 나태주 시인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다정한 안부가 돋보인다.

  • Ⅱ. 따스하고 편안하게: 자연과 계절의 변화 속에서 발견하는 휴식을 담았다. 〈숲 속의 인사〉, 〈매화 꽃 아래〉, 〈제비꽃 옆〉 등 자연을 향한 시인의 시선은 마치 은은한 풀내음처럼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 준다.

  • Ⅲ. 정말로 행복한 사람은: 삶의 참된 의미와 관계의 소중함을 되짚는다. 〈노랑〉, 〈아침의 명상〉, 〈상생〉, 〈창문을 연다〉 등의 시편들은 진정한 행복이 결코 멀리 있지 않으며, 내 곁의 사람과 온기를 나누는 데 있음을 상기시킨다.

  • Ⅳ. 하루하루의 평안과 안녕과 무사함: 독자의 삶을 향한 절절한 축복과 필사 코너, 향기에 대한 이야기로 마무리된다.

각 장을 따라 시를 읽다 보면 한서형 조향사가 입혀놓은 향의 레이어가 시의 서사와 기가 막히게 맞아떨어진다. 시어가 마음을 어루만질 때, 잔잔히 피어오르는 향기는 그 문장이 마음속 깊은 곳에 오래도록 머물 수 있도록 든든한 뼛대를 세워준다.


킁킁대지 않을 수 없는 향기 책갈피의 마력

이 시집이 주는 최고의 선물 중 하나는 단연 동봉된 ‘향기 책갈피’다. 시집 자체에서도 솔솔 향이 풍겨 나와 기분을 좋게 만들지만, 깊고 진하게 향이 스며있는 책갈피는 그 존재감이 독보적이다.

시를 읽다가 책갈피를 집어 들고 코를 가까이 가져가 ‘킁킁’대며 향을 맡는 행위는, 이 책을 읽는 독자만이 누릴 수 있는 유쾌하고도 다정한 유희다. 책갈피에 배어 있는 향은 시간이 지나도 쉽게 날아가지 않고, 시집을 덮어두었을 때에도 종이 결 사이사이로 향을 꾸준히 공급해 준다. 훗날 일상에 지쳐 이 책갈피를 다시 꺼내어 향을 맡는다면, 곧바로 이 시집을 읽으며 느꼈던 그 평화롭고 행복했던 시간으로 되돌아가게 만드는 강력한 ‘기억의 매개체’ 역할을 해줄 것이다.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시리즈의 매력

《행복_너의 웃는 얼굴》을 다 읽고 나면 이 문학적·감각적 시도가 단 한 권으로 끝나지 않고 시리즈로 이어져 있다는 사실에 깊은 반가움을 느끼게 된다. 시와 향의 결합이라는 특별한 컨셉은 단번에 읽고 치우는 일회성 도서가 아니라, 서가에 소중히 모셔두고 지칠 때마다 꺼내어 향과 함께 읽고 싶은 ‘소장 도서’로서의 가치를 극대화한다.

기회가 된다면 이 향기시집 시리즈의 다른 작품들도 반드시 구입하여 서가를 채우고 싶다. 각 권마다 어떤 시와 어떤 향이 어우러져 또 다른 행복의 풍경을 만들어낼지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추천 대상 및 이유]


1. 바쁜 일상과 스트레스로 마음의 휴식이 필요한 현대인

복잡한 생각과 업무에 치여 깊은 숨을 쉬기 힘든 분들에게 이 시집을 추천한다. 시인의 쉬우면서도 깊은 시어와 마음을 진정시켜 주는 한서형 조향사의 향기는, 책을 펼치는 것만으로도 나만의 작은 쉼터이자 숲속에 들어온 듯한 최상의 리프레시를 선사할 것이다.


2. 소중한 사람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사를 전하고 싶은 분

선물용 도서로서 이보다 더 완벽한 선택은 없다. 단순히 읽는 책을 넘어 시각, 촉각, 후각을 모두 만족시키는 감성적인 선물이다. ‘행복’과 ‘너의 웃는 얼굴’이라는 직관적인 제목처럼, 사랑하는 가족이나 친구, 동료에게 마음을 전할 때 받는 이의 입가에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 가치 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3. 문학을 새로운 감각으로 경험하고 싶은 독서가 및 시 애호가

기존의 텍스트 중심 독서에서 벗어나 공감각적 문학 체험을 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권한다. 글이 주는 감동에 향기가 더해졌을 때 감성의 깊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직접 확인해 보는 것만으로도 매우 특별하고 색다른 독서 여정이 될 것이다.


나태주 시인은 평소 "시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마음을 발견하여 건네는 것"이라 말하곤 했다. 이번 향기시집 《행복_너의 웃는 얼굴》은 그 다정한 마음에 한서형 조향사의 ‘향기’라는 날개를 달아 독자들의 코끝과 가슴에 살포시 앉혀놓은 작품이다.


시집에 코를 대고 향을 킁킁대며 웃음 짓던 그 소박한 순간 자체가 이미 ‘행복’ 그 자체였다. 지친 하루의 끝, 은은한 향기와 함께 나태주 시인의 다정한 문장들을 읽어 내려간다면, 누구라도 자신의 '웃는 얼굴'을 다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따스한 향기와 시의 온기가 더욱 많은 이들의 삶에 구석구석 번져나가기를 소망한다.

2***5 2026.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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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까지 있어 더 싱그러운 시
"향까지 있어 더 싱그러운 시" 내용보기
역시 나태주 시인의 시는 변함없이 따뜻했다.읽고 나면 마음이 한결 부드러워지고 안정된다.포근한 <풀꽃>도 실려 있어 반가웠다. 여전히 좋았다. 그 변함없음이 참 감사했다.이 책에 있는 다른 작품들도 담겨 있었다. 하지만 어렵거나 난해하지 않았다. 오히려 오랜 친구와 조용히 이야기를 나누는 듯 편안했다.향까지 같이 읽으니 호사스러운 느낌까지 든다..이게 소중하게 간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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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태주 시인의 시는 변함없이 따뜻했다.

읽고 나면 마음이 한결 부드러워지고 안정된다.

포근한 <풀꽃>도 실려 있어 반가웠다. 

여전히 좋았다. 

그 변함없음이 참 감사했다.

이 책에 있는 다른 작품들도 담겨 있었다. 

하지만 어렵거나 난해하지 않았다. 

오히려 오랜 친구와 조용히 이야기를 나누는 듯 편안했다.

향까지 같이 읽으니 호사스러운 느낌까지 든다..

이게 소중하게 간직하고 아끼고 아끼고 읽고 있다.

선물용으로도 아주 좋을 것 같다.


n************h 2026.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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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향기 시집, "행복 너의 웃는 얼굴"
"(서평)향기 시집, "행복 너의 웃는 얼굴"" 내용보기
※ 책을 지원받아서 서평을 합니다!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남녀노소 모두 사랑하는 시인.나태주 시인님의 시집이다.거기에 한서형 향기 작가님의 "향"을 머금고 있는 이 시집.더운 여름. 많이 걸어야 하는 일을하며 지친 상태에서도 집으로돌아와 사랑하는 아내와 아내 뱃속의우리 찰떡이 곁에서 시원한 에어컨을느끼며, 따뜻하고 산뜻한 이 시집을3일 동안 천천히 마음속에 담아 보
"(서평)향기 시집, "행복 너의 웃는 얼굴"" 내용보기

※ 책을 지원받아서 서평을 합니다!


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남녀노소 모두 사랑하는 시인.

나태주 시인님의 시집이다.

거기에 한서형 향기 작가님의 

"향"을 머금고 있는 이 시집.


더운 여름. 많이 걸어야 하는 일을

하며 지친 상태에서도 집으로

돌아와 사랑하는 아내와 아내 뱃속의

우리 찰떡이 곁에서 시원한 에어컨을

느끼며, 따뜻하고 산뜻한 이 시집을

3일 동안 천천히 마음속에 

담아 보았다.







작가님의 따뜻한 말과

함께 시집이 내 마음에

다가오기 시작했다.























































코를 책에 파묻으며 읽느라 정신없었다.

좋은 시 한 편에, 코 한 번.

좋은 시 두 편에, 코 두 번.

눈도, 코도, 마음도 그렇게 채워지는

시간이었다.

너무 좋은 시와 향 들이라 행복했다.

그리고 만삭이라 누워있는 아내의 배에

하루에 시를 한 편, 두 편 속사이며

읽어주었다. 

내가 읽어주는 그 순간에 뱃속의

찰떡이도 좋았는지 태동이 장난이

아니었다.

시집의 제목처럼 정말 "행복".

그 자체의 시간이었다.


2026년 여름에 와준 이 시집을

매년 여름이면 떠올릴 수밖에

없는 그런 순간. 추억이 생겼다.


행복.

요즘 내가 느끼는 감사하고도

가장 큰 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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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202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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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시집] 행복 너의 웃는 얼굴.
"[향기시집] 행복 너의 웃는 얼굴." 내용보기
/ 인디캣서평단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행복은 오늘부터행복하기로 마음먹은 결심그 자체입니다."사랑은 꽃이 되고,소망은 씨앗이 되고,감사는 나무가 되고,마침내 행복은 향기로운 열매가 되었다.『행복 너의 웃는 얼굴』은마음 향기시집 4부작의 마지막 책이다.[ 출판사리뷰  중에서 ]향기시집은 시를 눈으로만 읽는 책이 아니다.책장을 펼치는 순간종이에 머
"[향기시집] 행복 너의 웃는 얼굴." 내용보기

/ 인디캣서평단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

행복은 오늘부터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결심

그 자체입니다.

"





사랑은 꽃이 되고,

소망은 씨앗이 되고,

감사는 나무가 되고,

마침내 행복은 향기로운 열매가 되었다.


『행복 너의 웃는 얼굴』은

마음 향기시집 4부작의 마지막 책이다.


[ 출판사리뷰  중에서 ]




향기시집은 시를 눈으로만 읽는 책이 아니다.

책장을 펼치는 순간

종이에 머금은 향기를 먼저 들이마시고,

시를 읽으며 마음을 쉬게 하는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안한다.



[ 이책의 사용법 ]

이책은 사용법이 다양하다.

(책의 사용법이라니 향기나는 시집이라는 점도

작가님이 알려주신 책의 사용법도 신기하다)

그중 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방법은


매일 언제든 행복해지고 싶을때

가장 좋아하는 공간에서 책을 펼친다.

책에 코를 대고 천천히 향을 음미한다.

아 편안하다라고. 마음속으로 되뇌어 본다.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을

마음속에 새겨두고 싶을 때

p154를 펼친다. 천천히 필사하며

그 순간의 온개를 떠올리고

나를 미소짓게 하는 것들을 적어본다.



향기나는 시집이라니.. 딱이지 않은가 ㅎ

이제 그 향기속으로 들어가보자.



[ 목차 ]

『행복 너의 웃는 얼굴』 책 사용법

나태주 시인 서문 ‘시가 향기로 말하고

시집이 향기를 머금고’

한서형 향기작가 서문 ‘행복하기로 결심합니다’


Ⅰ행복해지기로 해요

Ⅱ 따스하고 편안하게

Ⅲ 정말로 행복한 사람은

Ⅳ 하루하루의 평안과 안녕과 무사함

행복 필사

행복 너의 웃는 얼굴, 향기에 대하여

저자 소개




[ 이책의 작가님은 ]


글 나태주시인님

설명이 필요없는 나태주 시인님


향 한서형작가님

자연을 재료로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펼치는

국내 1호 향기작가님

멋지다^^



향기시집이라니

너무나도 특별하지 않은가

나태주시인님도

"시가 향기로 말하고

시집이 향기를 머금고 독자에게 다가간다는 것

참으로 놀라운 일"이라 했다.






살포시 행복향기를 맡으며 책장을 넘겨 본다.

[ 행복찾아 책속으로 ]



처음에 만난 시

나태주 시인님이 나에게 안부를 건넨다.

"그럼됐어"하고



잊지 말아야한다

자금은 내 셍애 가장 아름다운 한때



살다보면 그렇게 된다

이제는 네가 아니고

나이기도 해



다른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고

자기도 따라서 기뻐하는 사람



우리네 하루하루

순간순간은 여행길

오직 한번 뿐인 여행

그렇게

[ 일상을 여행처럼 ]



오늘이 가장 좋은날

가장 좋은일

가장 맛있는 음식

내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

나의 하루하루는

최고의 인생이다.



"

행복은 언제나 내곁에 있다

그것을 알아보는 나의 마음이

행복이다.

"




[ 그리고 더 많은 이야기들 ]

한서형작가님의 향기에 관한 이야기와

한서형작가님의 글씨로 행복필사를.


또 한서형 향기작가님은 행복에 대해 말한다,

‘행복은 조건이 아니라 결심’이라며,

향기를 들숨으로 받아들이는 순간처럼

행복 역시 스스로 선택하는 마음이라고 이야기한다


행복은 무엇이며 어떻게 도달할 수 있을까요?

그의 시 속에는 미처 발견하지 못한 행복이

도처에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 이런 게 행복이지.

맞아 이것도 행복이었어라고 고개를 끄덕이는 순간

당신은 이미 행복의 문턱을 넘어서고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이미 존재하는 무언가를 찾아내는

보물을 찾기가 아니라

오늘부터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결심 그 자체입니다.


[ 한서형작가님의 글 중에서 ]






책을 읽는 동안 향기에 취하고

책을 다 읽고 나서도

그향기가 내손에 내마음에 묻어난다

그향기가 그시의 향기가 내게 남았다.


행복을 결심한다.

눈을 감고 가만히

지금 이 순간에

행복을 알아차립니다.



[ 추천합니다 ]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

행복의 향기를 맛보고 싶은 사람

향기로 행복해지고싶은 사람

특별한 독서를 경험하고싶은 사람

행복향기를 선물하고 싶은 사람






"

행복은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결심 그 자체

"

이 말이 마음에 와 닿았다

나의 세계는

오직 나만이 결정할 수 있다.




여기저기 묻어있는 행복

그것을 알아보는 마음

그것이 나의 행복이다.

마음에 꼭 새기며

그럼 오늘부터 행복하기로.


"

지금,

여기,

우리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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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0 202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