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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터스 스타트업 실험실에서 AI 활용 코딩과 생산성 스터디를 하며 커뮤니티를 통해 저자의 관점을 접해온 인연이 있습니다. 그때부터 일관되게 느낀 것은, 이분이 가르치는 건 도구가 아니라 구조라는 점이었습니다. 이 책은 그 관점이 30년 경영 경험 위에 온전히 정리된 결과물입니다. 1인 사업자로 AI 자동화 파이프라인과 멀티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를 직접 설계·운영하면서 늘 부딪히는 벽이 있었습니다. 기술은 손에 잡히는데, 그것을 "경영의 언어"로 번역하는 일이 어렵다는 것. 이 책은 정확히 그 지점을 파고듭니다. 프롬프트를 대화가 아닌 설계도로 다루고, AI 하나를 작은 팀처럼 움직이는 방식 — 커뮤니티에서 배워 실제로 여러 기기를 묶은 로컬 데이터 허브와 에이전트 인프라에 적용해 본 입장에서, 책의 내용이 현장에서 그대로 검증된다는 것을 증언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강의에서 배운 에이전트 설계 개념은 지금 제 인프라의 한 축으로 실제 가동 중입니다. 3부의 "대표의 시간을 복제하는 법"과 부록의 KPI·재무지표 연결은, 기술 실험을 사업의 숫자로 증명해야 하는 1인 기업가에게 바로 쓰이는 도구입니다. AI 전환을 "언제 할까" 고민하는 리더보다, "어떻게 구조화할까" 고민하는 리더에게 권합니다. 배움의 빚을 후기로나마 갚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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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교육은 많이 받았어도 실전에 사용해 볼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이번에 실전에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꼼꼼하게 확인하고 내 업무에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도록 해볼래요. 헤르메스 에이전트도 관심이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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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를 대화가 아닌 '비즈니스 설계도'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AI 시대에 혼자서도 더 큰 일을 가능하게 만들어줍니다. 단순 질문 던지기 수준을 넘어 쇼핑몰이나 구독 서비스 같은 MVP를 내 손으로 기획하고 만드는 경험을 할 수 있어 만족도가 정말 높았습니다. 1인 사업가나 AI를 내 업무에 제대로 녹여보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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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바이브코딩 관련 교육을 여러 번 접했지만, 막상 내 사업에 적용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도구 사용법은 배웠는데,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만들고 운영하는 과정은 여전히 어렵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코딩하는 CEO』는 이러한 고민을 가진 1인 기업가와 비기술 경영자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단순히 코딩 방법이나 AI 도구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표가 가진 생각을 어떻게 구체적인 결과물로 전환할 것인지 그 구조와 실행 순서를 알려줍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프롬프트를 단순한 질문이 아니라 ‘설계도’로 활용한다는 관점입니다. AI에게 막연하게 결과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목적과 조건, 업무 흐름을 먼저 정리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게 됐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코딩 실력보다 사업을 정의하고 업무를 구조화하는 능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디어 검증부터 쇼핑몰과 구독 서비스 MVP 제작, 배포, 피치덱 구성까지 이어지는 7단계 워크플로우도 실용적입니다. 무엇을 만들지 고민하는 단계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결과물을 완성해 투자자와 구성원을 설득하는 과정까지 한 흐름으로 설명해 줍니다. 1인 기업가인 저에게는 ‘대표의 시간을 복제하는 법’과 ‘작은 팀이 큰 팀처럼 움직이는 법’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혼자 여러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사업자는 시간이 가장 부족합니다. 이 책은 AI를 단순한 글쓰기 도구가 아니라 기획자, 개발자, 마케터처럼 협업하는 업무 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또한 ROI 산출법, 운영 효율 KPI, 투자자용 성과 대시보드, 복사해서 활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 사례까지 담겨 있어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실제 업무 옆에 두고 반복해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서라는 점도 좋았습니다. AI 시대에는 모든 대표가 개발자가 될 필요는 없지만, AI에게 무엇을 만들게 할 것인지 판단하고 지시할 수는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은 “코딩을 몰라도 된다”는 말로 막연한 기대를 심어주는 것이 아니라, 비기술 대표도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첫 번째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현실적인 길을 제시합니다. AI를 공부만 하고 실제 사업에 적용하지 못했던 분, 적은 인원으로 더 큰 성과를 내고 싶은 1인 기업가, 조직의 AI 전환을 고민하는 경영자와 기관 책임자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 역시 이 책의 워크플로우를 바탕으로 제 사업에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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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딩 코딩 하지만 초보자인 나는 잘 모른다. 비기술인도 접할수 있도록 나온것 같아 열심히 보고 배우고 싶다. 큰 도움이 될꺼라 믿는다. 늘 수강생에 입장에서서 수업을 해주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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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바이브코딩이 현실화되면서 다양한 플랫폼 만들기가 가능해졌다. 여기저기서 바이브코딩에 대해서 배웠지만 실제로 적용할 기회가 많지 않았고 구체적으로 적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에 출간된 코딩하는 CEO를 통해 적용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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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AI 학습은 챗사피엔스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이석구 대표님의 공개강의를 통해 챗사피엔스를 알게 되었고 정말 꾸준히 트렌드를 업데이트 해주는 성실함에 놀라고 감사하고 그런 시간들이었다. "코딩을 몰라도 당신 손으로 첫 앱을 만들어 보게 하는 것"이 이 책이 독자에게 주는 것이라면서 비기술 CEO가 바이브코딩을 알아야 하는 3가지 이유로 시작하여 있는 대로 실습할 수 있는 부록까지 알찬 책이다. 이석구 대표님의 출간 소식을 듣고 반가운 마음에 구입해서 책을 펼쳐보니 예상했던 대로 알짜배기 내용이 아주 많다. 바이브코딩이라는 단어에 멀미 증상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그냥 부담 없이 이 책을 펼치고 복붙하면서 시작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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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사피엔스 이석구 저자의 AI 강의를 여러 차례 들으며 느꼈던 통찰과 실행 관점이 이 책에 잘 담겨 있어 반가웠습니다. 경영진이 AX를 단순한 유행어나 기술 용어가 아니라, 실제 경영 혁신과 업무 개선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실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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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하는 CEO』를 예스24에서 구매했습니다. AI와 자동화가 비즈니스의 중요한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리더에게 필요한 코딩적 사고와 문제 해결 방식을 배우고 싶어 선택한 책입니다. 아직 읽기 전이지만, 기술을 단순히 도구로 보는 것을 넘어 비즈니스 실행력과 의사결정의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차근차근 읽으며 업무와 콘텐츠 기획에도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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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에 1인 사업을 하면서 AI를 배워야 한다는 말은 수없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책은 둘 중 하나였습니다. 개발자를 위한 책이거나, "AI가 세상을 바꾼다"는 이야기만 하고 정작 내 손으로 무엇을 어떻게 하라는 건지 알려주지 않는 책이거나. 이 책은 그 중간의 빈자리를 정확히 채웁니다. 저자가 서문에서 밝힌 것처럼, 코딩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AI에게 일을 제대로 시켜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결과물을 직접 만들어보게 하는 책입니다. 저는 이 차이가 생각보다 크다는 걸 읽으면서, 그리고 따라 해보면서 실감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코딩보다 문제 정의와 질문 설계가 더 중요하다"는 관점입니다. 30년 넘게 조직을 이끌어본 사람이라면 압니다. 좋은 지시가 좋은 결과를 만든다는 것을요. 이 책은 그 오래된 경영의 원리를 AI 시대의 언어로 다시 풀어냅니다. 그래서 저 같은 세대에게 오히려 유리한 지점이 있다는 자신감까지 줍니다. 우리는 이미 '일을 시켜본 경험'이 있으니까요. 보고서로만 AI를 접한 리더는 결재만 하고, 한 번이라도 직접 만들어본 리더는 방향을 잡는다 — 저자의 이 문장에 밑줄을 그었습니다. 저는 후자가 되기로 했고, 이 책을 옆에 두고 한 챕터씩 실습하며 제 사업에 하나씩 적용하고 있습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직책과 상관없이,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모든 분께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