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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 💗 『당신은 아직 되어가는 중입니다 – 실패와 흔들림을 성장으로 바꾸는 법 이 책은 제목에서부터 독자에게 조용하지만 단단한 메시지를 건넨다. 우리는 종종 “이미 완성된 상태”를 목표로 삼고 살아간다. 성공, 안정, 완벽함 같은 단어들에 집착하면서 현재의 불완전한 자신을 부족하게 느낀다. 그러나 이 책은 그 시선을 정면으로 뒤집는다. 지금의 나는 미완성이 아니라, ‘되어가는 과정’ 속에 있는 존재라는 점을 끊임없이 상기시킨다. 그 한 문장만으로도 독자는 이미 위로를 받는다. 책은 실패를 단순한 결과가 아닌 ‘과정의 일부’로 재정의한다. 우리가 실패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그것이 끝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는 실패를 멈춤이 아닌 ‘방향 수정’으로 바라본다. 예를 들어, 계획대로 되지 않았던 경험이나 예상치 못한 좌절을 겪었을 때 우리는 쉽게 스스로를 탓한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순간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데이터가 쌓이는 시간이라고 말한다. 무엇이 부족했는지, 어떤 선택이 잘못되었는지, 그리고 다음에는 무엇을 다르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힌트를 실패가 알려준다는 것이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흔들림’에 대한 해석이다. 흔들리는 자신을 보며 우리는 종종 불안함을 느낀다. 하지만 저자는 오히려 흔들림이 있다는 것은 아직 살아 있고, 변화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한다. 바람에 전혀 흔들리지 않는 것은 이미 뿌리가 말라버린 나무일지도 모른다. 이 비유는 단순하지만 깊게 와닿는다. 삶에서 겪는 감정의 동요, 방향에 대한 고민, 미래에 대한 불안은 모두 자연스러운 흐름이며, 그것을 억지로 없애려 하기보다 인정하고 통과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또한 이 책은 ‘성장’이라는 단어를 매우 현실적으로 풀어낸다. 성장이라는 것이 거창한 변화나 눈에 띄는 성과만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한다. 하루에 조금 더 나아지는 태도, 어제보다 덜 흔들리는 마음, 포기하지 않고 다시 시도하는 작은 행동들이 쌓여 결국 큰 변화를 만든다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은 독자에게 부담을 줄여준다. 거대한 목표 앞에서 압도당하기보다,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선택 하나에 집중하게 만든다.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껴지는 것은 ‘자기 수용’의 중요성이다. 우리는 종종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현재의 자신을 부정하려 한다. 하지만 저자는 현재의 자신을 인정하지 않으면 어떤 성장도 시작될 수 없다고 말한다. 부족한 모습, 흔들리는 감정, 반복되는 실수까지도 나의 일부로 받아들일 때 비로소 변화의 여지가 생긴다. 이는 단순한 자기 위로가 아니라, 실제로 변화를 가능하게 만드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문체 또한 이 책의 강점이다. 과하게 꾸미지 않은 담백한 문장은 오히려 더 큰 공감을 이끌어낸다. 마치 누군가가 옆에서 조용히 이야기를 건네는 듯한 느낌을 준다. 강요하거나 설득하려 하기보다, 스스로 생각할 여지를 남겨두는 방식이기 때문에 읽는 내내 부담이 없다. 덕분에 독자는 자연스럽게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내용을 받아들이게 된다. 이 책은 특히 현재 방향을 잃었다고 느끼는 사람, 반복되는 실패로 지쳐 있는 사람, 혹은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흔들리는 사람에게 큰 울림을 준다. 하지만 꼭 그런 상황이 아니더라도, 삶을 살아가는 누구에게나 필요한 태도를 담고 있다. 우리는 언제나 과정 속에 있고, 그 과정은 결코 직선이 아니다. 때로는 돌아가고, 멈추고, 흔들리기도 한다. 그러나 그 모든 시간이 모여 결국 하나의 방향을 만든다는 사실을 이 책은 차분하게 전달한다. 결국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핵심은 단순하다. 지금의 나를 조급하게 완성시키려 하지 말고, ‘되어가는 과정’을 믿으라는 것이다. 실패는 끝이 아니라 일부이고, 흔들림은 약함이 아니라 변화의 신호다. 그리고 그 과정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걸어가는 것이 곧 성장이다. 이 메시지는 화려하지 않지만, 오래 남는다. 책을 덮고 나면 특별한 결심을 하게 되기보다, 오히려 마음이 조금 가벼워진다. ‘잘해야 한다’는 압박 대신 ‘계속 가면 된다’는 확신이 남는다. #당신은아직되어가는중입니다 #자기계발 #성장마인드 #서평 #책추천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유나리치 #자기계발 #성장마인드 #실패에서배우기 #조유나 #흔들려도괜찮아 #마인드셋 #자기계발서추천 #성장기록 #오늘도한걸음 #꾸준함의힘 #조유나의톡톡 #멘탈관리 #동기부여 #자기확신 #인생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성장하는삶 #하면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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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길을 잃을수록 단단해지는 사람이 있다" 일터에서 나를 지키며 온전히 성장하는 삶에 대하여 <당신은 아직 되어가는 중입니다> 대부분 일터에서 인정받고 싶고 승진을 원한다. 사회구성원으로 회사에서 실패와 수없이 흔들릴 때마다 나를 지키며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있을까? 라는 고민에 잠긴채 책을 펼쳐 읽기 시작했다.
저자 고현숙. 한국을 대표하는 경영자 코치로 1,500명의 전문 코치와 강점코치를 양성하며 '코치들의 코치'로 불린다. <결정적인 순간의 리더쉽>,<유쾌하게 자극하라>,<티칭하지 말고 코칭하라>등의 책을 펴냈다.
<당신은 아직 되어가는 중입니다>는 코칭 전문가 고현숙 저자가 일과 삶에서 길을 찾고 있는 독자들에게 단순히 단순한 해법을 제시하는 것보다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에 초점을 두고 풀어낸 책이다.
목차는 1장 길을 잃어도 된다 2장 나를 다시 이해하는 순간 3장 무너지지 않는 힘 4장 각자의 자리, 각자의 방식
특히 사회생활이나 일터에서 프로페셔널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조그마한 실수도 크게 보이고, 뭐든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 내가 잘하지 못하는 분야를 맡았을 때도 해내야 한다는 압박감, 함께 일하는 사람에 비해 뒤쳐지지 않아야 한다는 심리적 부담감이 상당하다. 요즘 현대 시대에서는 요구하는 것들이 많고 능력자들이 많이 때문에 당연시 여겨지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사회 초년생때를 되돌아보면, 실수도 많았고, 작업해야 할 것들도 처음에는 헤매지만 익숙해지기도 한다. 하지만 초년생을 지나면서 부터 진짜 나의 능력치에 의해 실패가 좌우되는 모습을 보면 중간에 번아웃이나 이 방향으로 가고 있는게 맞는지 의문을 들때가 생긴다. 이 책에서는 오히려 무언가를 덜어낼 때 인생의 전환점이 올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잃지 않기 위해 억지로 붙잡고 있는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앞으로 내가 더 길고 건강하게 삶과 일을 하기 위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지 단계별로 이해 할 수 있어서 나의 삶의 방향과 일의 균형을 잡을 수 있게 되었다.
번아웃이 우리를 찾아올 때 p.28 ~중략~하지만 그런 기술적인 처방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일터의 문화다. 여태까지 일터에서 오는 번아웃은 나의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근본적인 것이 사람의 존엄성에 대한 공감과 존중의 문화가 있어야 한다니! 돌이켜 잘 생각해보면 아무리 힘든 일이어도 주변 사람들이 좋으면 극복이 가능했으나, 조직원이 공감과 존중을 해주지 않으면 일이 아무리 쉬워도 더 어려웠던 것 같다.
유머로 마음을 넓히기 p. 67 긍정적 감정은 사고와 행동 레퍼토리를 넓혀주는 확장 효과를 보인다는 것이다.
작은 습관의 힘 p.159 습관은 복리로 작용한다. 작은 변화를 매일 느끼기는 어렵지만 쌓인 결과는 차이가 크다 습관화를 위해 결과가 아닌 시스템에 집중하기! p.158 흔들리지 않는 힘은 단번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것은 사소해 보이는 습관과 작은 진전을 알아보는 눈, 그리고 스스로 돌아보는 태도에서 조금씩 쌓여간다. <나는 아직 되어가는 중입니다>은 자기계발서이지만 다른 계발서처럼 해결책을 제시해주지 않아서 좋았다. 실수할 수 있고, 실패해도 괜찮고, 포기해도 괜찮다는 것. 그리고 삶과 일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어서 스스로 나의 삶과 일에 있어서의 방향을 정할 수 있게 되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흔들림 없이 살아갈 수 없지만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는 단단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삶과 일에 대해 답을 찾고 싶은 독자, 어느 방향으로 나가가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독자, 커리어, 성장, 관계 등에서 좀 더 나아지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당신은아직되어가는중입니다 #쌤앤파커스 #고현숙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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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되고 나서 생긴 고약한 버릇은 출근길마다 사무실 자리 배치도를 들여다보는 것이다. 오늘은 누가 누구와 눈을 맞추며 웃을지, 누구의 침묵이 팀의 온도를 얼려버릴지 매번 숨을 죽인다. 나의 지난 몇 년은 팀 빌딩과 팀 붕괴라는 거대하고 지루한 시시포스의 바위를 산 위로 굴려 올렸다 떨어뜨리는 과정의 반복이었다. 서로 눈빛만 봐도 손발이 척척 맞아떨어지는 완벽한 팀을 꿈꾸며 워크숍을 기획하고 시스템을 고쳤다. 마침내 모래성이 예쁘게 완성되었다고 생각한 순간, 핵심 팀원의 퇴사나 예상치 못한 갈등이라는 파도가 밀려와 공들인 성을 처참히 무너뜨렸다. ‘나는 리더 자격이 없는 걸까?’라는 자책이 목까지 차오를 때, 고현숙 대표의 <당신은 아직 되어가는 중입니다>에서 답을 찾았다. ‘커리어의 전환점에서, 조직 안에서의 갈등 속에서, 관계의 어려움과 번아웃 앞에서 많은 이들이 길을 잃는다. 성장은 더 빨리 가는 것이 아니라, 나답게 계속 걸어가는 것이다.’ 책의 이 말처럼, 저자는 완벽을 추구하기보다 나만의 성장 과정에 집중할 것을 권한다. 나는 줄곧 내 팀을 ‘완성형’으로 만들고 싶어 안달이 나 있었다. 붕괴와 갈등이 제로이며 언제나 완벽한 성과를 내는 상태를 꿈꿨다. 그러나 살아있는 유기체인 조직에 ‘완성’이란 존재하지 않았다. 팀빌딩도, 팀붕괴도 결국은 팀이 맞춰져 가고 단단해지는 하나의 과정이자 흘러가는 상태일 뿐이었다. 팀원들도, 그리고 팀장인 나조차도 완벽한 리더가 아니라 그저 리더가 되어가는 중이었다. ‘길을 잃어도 된다’는 조언은 번아웃과 방황에 직면했던 내게 따뜻한 처방전이 되었다. 무조건 참고 버티는 인내만이 미덕이 아니며, 때로는 내면의 평화를 위해 잠시 멈추고 그만둘 용기를 내야 한다고 책은 말한다. “'어떤 사람인가'라는 질문보다 '어떤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는 무조건적인 인내보다 내면을 돌보는 성장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팀이 무너질 때마다 나는 ‘내가 더 열심히 안 해서’라며 스스로를 다그쳤고, 바닥난 에너지는 팀원들의 작은 불만도 날카로운 비수로 받아들이게 했다. 무너지는 모래성을 온몸으로 막아서기 전에, 팀장인 나 자신의 내면부터 돌봐야 했다. 내가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회복탄력성을 가져야 팀이 깨지더라도 다시 일어설 에너지를 전염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자책이 아닌 깊은 성찰을 통해 정답이 아닌 나만의 답을 찾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다. 그동안 나는 팀원들을 일사불란하게 통제하려던 강박에 갇혀 있었다. 저자는 '평균의 함정'에서 벗어나 저마다의 속도와 방향을 인정해 주는 것이 진짜 다정한 리더십이라고 조언한다. “세상이 정해둔 정답이 아니라, 당신만의 답을 찾아라.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보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스스로에게 정직하게 물어야 한다”는 말은 리더가 통제 대신 관심과 공감을 통해 팀원들의 성장을 지원해야 함을 뜻한다. 리더십의 본질은 사람을 바꾸려고 통제하는 것이 아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상대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팀빌딩이란 모두를 똑같은 전사로 만드는 과정이 아니라, 서로 다른 속도로 걷는 사람들의 나다움을 인정하고 하나의 방향으로 정렬시키는 일이다. 갈등과 이탈은 실패의 증거가 아니라, 서로 다른 존재들이 부딪치며 조율해 나가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소음이었던 것이다. 이 책은 삶이 완성이 아닌 진행형이며, 세상이 정해둔 정답 대신 나만의 속도와 방향을 찾으라고 강조한다. 덕분에 실패 앞에서도 완전히 침몰하지 않는 단단한 내면의 힘과 남들과의 비교를 멈출 수 있는 고양된 자존감을 얻게 된다. “당장 '더 강해지라'고 다그치지 않는다. 우리에게는 충분히 애써왔고, 이제 서 있는 자리에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힘이 필요할 뿐이다”라는 말처럼, 이 책은 완벽한 리더가 되기를 강요하지 않고 현재 상태에서 한 걸음 나아갈 힘을 준다. 이 리뷰는 몽실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당신은아직되어가는중입니다#고현숙#쌤앤파커스#몽실북클럽#몽실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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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되었습니다♡
♡당신은 아직 되어가는 중입니다♡ 어쩌면 삶 전체가 제대로 된 무언가를 향해서 되어가는 과정일지도 모르겠다. 지금 하는 행동이나 생각도 나중에 보면 부끄러운 마음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이 우리를 만들었고, 지금하는 일이 또 우리를 빚어가는 중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본문 중- 당신은 아직 되어가는 중이라는 말이 무언가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 같았어요. 실패와 흔들림에 좌절하지 않고, 성장으로 바꾸는~ 그런 방법이 잘 나와있어요. 고현숙 작가님은 한국을 대표하는 경영자 코치이자 리더십과 코칭 분야 전문가예요. 코치들의 코치라고 불리는데요. 한국의 CEO와 임원들이 가장 조언을 듣고 싶어 하는 코치래요. 날카로운 통찰력과 따뜻한 지지 기대되더라고요. 1장은 길을 잃어도 된다, 2장은 나를 다시 이해하는 순간, 3장은 무너지지 않는 힘, 4장은 각자의 자리 각자의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은 무언가를 덜어낼 때 찾아온다는게 공감되더라고요. 지나친 집착을 내려놓고, 타인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기준으로 삶을 다시 바라볼 때 비로소 새로운 길이 열리는 것 같아요. 물론 그 중간 중간 시행착오가 있겠지만~ 이 책은 위로도 되고, 자극도 되더라고요. 지금 이 삶의 과정이 늘 완성형이 아니라~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좀 더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아요. 목표를 세우고, 습관을 만들고, 관계를 넓히는 모든 노력은 결국 하나의 질문으로 수렴되어요. 나는 나를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있는지!! 우리가 되어가는 이 과정에서~ 진짜 나를 발견하고 단단한 기준을 세워가는 여정을 시작해야 될 것 같아요. "재능보다 중요한 것" 부분이 인상깊더라고요. 성공적인 경영자가 되기 위해서 특별한 재능, 특별한 적성, 특별한 훈련은 필요하지 않아요. 필요한 것은 단순한 몇 가지 일을 꾸준히 하는 능력이예요. 재능보다는 끈기가 중요하다는 의미인데요. 저도 이런 책의 가르침을 본받아 꾸준히 발전하고 되어가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어요. #당신은아직되어가는중입니다, #쌤앤파커스, #고현숙,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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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는 말한다. 수많은 질문과 선택, 그 사이에서 겪는 망설임과 시행착오가 우리를 지금의 자리로 이끈다고~ 그런 여정 속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어떤 문장은 쉽게 지나갈 것이고, 어떤문장은 오래 붙잡힐 것이다. 이해되지 않는 문장이 있다면 그것은 틀린게 아니라, 당신의 삶 속에서 해석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이 부분을 읽는 순간 이상하게 마음이 편안해졌다. 그동안 나는 사람들과 같은 속도로,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고 공감해야 한다고 은연중에 믿고 있었던것 같다. 그같은 책을 읽더라도, 사람마다 좋아하는 문장이 다를것이고, 같은 상황을 겪어도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를 수 있다는 너무나 당연한 사실을 정작 나는 인정하지 못하고 있었다. 누군가와 생각이 다르면 '내가 잘못 된건가.' 내가 이상한가' 라는 쪽으로 먼저 결론 내리곤 했다. 특히 지금 겪고 있는 직장 문제도 그런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상사와의 불편한 하루하루를 겪으면서, 그냥 내가 참고 넘어갈껄~ 내 일이 아니었어도 그냥 해주고 말았으면, 이런 불편한 상황이 되지 않았을텐데 하고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의 힘든 시간도 내가 되어가는 과정의 일부라는 생각이 들었다. 당장의 문제가 해결된건 아니지만, 조금 더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이라고 말이다. 이 책은 '괜찮다'라는 말만 반복하는 위로의 책이 아니었다. 사람마다 성장의 속도도, 삶의 방식도 다르니, 각자 자기의 방식을 찾고, 거창하기보다 작은 습관부터 바꿔가면서, 자신의 삶을 좀더 발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이다. 지금의 직장 문제는 여전히 고민거리이지만, 조금 더 시간을 두고 나 자신을 믿어보기로 했다. 언제가는 지금의 이 힘든시간도, "그때 그런 일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구나" 하고 웃으며 이야기 할수 있지 않을까~ [당신은 아직 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라는 제목처럼, 나 역시 현재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좀더 나은 내가 되어가는 중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일부터 저녁식사후 남편과 아이들과 동네 1시간 산책하기라는 계획을 세웠다. 거창한 계획이 아니지만, 이또한 조금씩 내가 되어가고 있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든다.
#당신은아직되어가는중입니다 #고현숙 #쌤앤파커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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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실패와 흔들림을 성장으로 바꾸는 법이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자주 스스로를 재촉하면서 빨리 답을 내야만 한다고, 이쯤이면 이제 괜찮아져야 한다고 하는 우리 자신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저자는 중요한 것은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보다 흔들린 뒤에도 무엇을 배우고 어디로 걸어갈지 묻는 일이라고 이야기하는데요. 내가 믿어온 기준 나를 움직여온 마음 끝내 지키고 싶은 것까지 나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보도록 만드는 책입니다. 나는 지금 어떤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고민이 많은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당신은 아직 되어가는 중입니다 #컬처블룸리뷰단 #쌤앤파커스 #고현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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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정독 후 진솔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생은 살아도 살아도 부족하고 모자라고 어리숙하다. 조금 삶을 살아서 이제 좀 수월하겠지 싶으면 인생은 또 저만큼 앞서 가 있다. 영원히 만나지 못할 평행선 마냥 을 유지하며 빨리 오라고 손짓을 하긴 하는데 마치 신기루 같다. 톨스토이는 그런 인생을 향해 '어떻게 살것인가'라는 철학적 고민과 함께 그 답을 던지며 살아갔고 그렇게 산 그의 마지막 말은 '진리를....나는....사랑한다...'이다. 우리에게 삶은 '여전히 익숙하지 않은 인생’이다. '하루치'라는 땅을 얻기 위해 탐욕의 길을 걷고 도무지 만족을 모르다 그들의 발치 아래에서 죽어가는 빠흠처럼 우리도 만족을 모른채 '조금 더'를 위해 죽음의 계곡을 헤맨다. 삶에 정답이 있을까? 수많은 철학자와 지헤자들이 이 문제에 매달려 보았지만 어느 누구도 ‘삶은 이것이다’라는 명확한 답을 내 놓지 못한다. 그럼에도 우리의 아둔한 짓대는 누군가’ 정해놓은 정답’을 향해 질주한다. 불확실성의 세상에서 길은 누군가가 걸어간 그냥 길일 뿐이다. 저자는 ‘우리는 여전히 길을 잃어도 된다’고 말하며 정말 중요한 것은 회복 탄력성임을 말한다. 당연히 지치고 흔들리고 방황하는 우리에개 저자는 다시 돌아옴을 조언하며 가능성을 열어 준다. 삶의 시간 속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질문과 선택, 실패와 방황, 관계와 성장의 과정이 지금의 우리를 만들었다. 결국 삶은 하나의 결론이 아니라 매일의 선택과 태도, 그리고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들로 이루어진다. 특별히 ‘번아웃’을 대하는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통상적인 접근이 아닌 ‘일터의 문화’라는 측면에서 접근하며 존엄과 공감 그리고 존중을 이야기하는데 조직 사회의 단면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 관심이 갔다. 우리는 모두 제대로 된 무언가가 ’되어가는 중’이다. 어느 누구도 ‘완성된’ 사람은 없다. 저자는 우리에게 이런 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어가고 있습니까?‘. 여전히 미완성인 우리는 마지막 그 순간 까지 ‘되어가는’ 연습을 계속할 것이다. 실패할 수도 무너질 수도 있다. 다만 다시 시작하는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다. 저자의 ‘우리는 여전히 길을 잃어도 된다’는 말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낙담의 골짜기’를 넘어 온전히 자신으로 서는 그 날을 위한 우리의 노력은 계속 되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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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인생은 결과가 아닌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간중간의 작은 성취와 점검에 만족하고, 실망하고, 그리고 또 나아가고… 그렇기에 완성형이 아닌 진행형으로 표현한 이 책의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자는 경영과 리더십 코칭 전문가입니다. 자신의 인생은 본인이 아닌 누군가 경영해주지 못하고, 리딩해 나갈 수도 없습니다. 언젠가는 홀로서기를 해야 하고, 반드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과정에서 수없이 많은 흔들림과 실패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럴 때 저자의 말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대부분 무언가를 ‘더하는 것'에 익숙합니다. 그리고 그래야 한다고 믿습니다. 기존에 있던 것에 무언가를 더하는 것은 작은 변화입니다. 정말로 큰 변화를 원한다면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버려야 합니다. 그러면 지금과는 전혀 다른 세상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이 질문은 이 책을 보는 동안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지금도 그렇고, 아마 꽤 오랫동안 붙들고 있을 질문이다. 앞의 질문이 ‘현재의 나'를 묻고 있다면, 뒤의 질문은 현재의 나뿐만 아니라 ‘미래의 나'에 대해서도 묻고 있다. 그리고 그 미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들고 있다. 지금까지 나름의 목표를 갖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살아왔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미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그런데 그 미래가 내가 되고싶은 모습인가? 지금까지 내가 믿고 있던 것들이 모두 물음표로 바뀌었다. 일신우일신. 내일 당장 오늘과 전혀 다른 사람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하루하루의 작은 변화가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게 해 줄 것입니다. #쌤앤파커스 #당신은아직되어가는중입니다 #고현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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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자기계발] 당신은 아직 되어가는 중입니다 - 고현숙 (쌤앤파커스) 표지에 적힌 실패와 흔들림을 성장으로 바꾸는 법이라는 문구에 마음이 끌려 이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요즘 자주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게 돼요. 남들은 다들 걱정 없이 잘 지내는 것 같고 하는 일도 승승장구인 거 같은데 나는 이대로 괜찮은 걸까 고민이 많았어요. 매일 열심히 해도 늘 제자리걸음 같고 때때로 마음이 힘든 날이면 이 방향이 맞나 나만 뒤처지는 건 아닌가 하는 불안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렇게 불안함에 더 무리하게 일을 이어가다 매몰비용의 오류에 빠지기도 했어요. 책을 읽으면서 어쩜 이렇게 지금의 나와 같을까 놀랐고 타성에 빠져 무뎌진 일상을 다시 보게 돼요.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가.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답을 정해놓고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가 아닌 자신에게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도록 끊임없는 질문과 타인의 기준이나 눈에 보이는 성과에 집착하지 않고 저마다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방식대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끌어줘서 좋았어요. 다양한 경험과 사례로 공감도 많이 됐고 내용이 더 쉽게 와닿았어요. 빠른 성과와 경쟁을 요구하는 현대사회에서 실패는 두렵고 조급해지는 마음에 나침반과 지도가 되어주는 책. 책을 읽은 후 의식적으로 평소와 다른 방향을 생각하고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늘리려 노력하고 있어요. 때때로 길을 잃고 불안해지겠지만 흔들려도 다시 일어나 나아가고 싶어요. 실패를 성장으로 바꾸고 싶다면, 번아웃으로 지쳤다면, 진로 고민, 인간관계의 어려움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당신은아직되어가는중입니다 #고현숙 #쌤앤파커스 #몽실북클럽 #몽실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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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금은 시각이 많이 바뀌었지만 라떼는 마치 인생의 목적지가 한곳인냥 답안지가 있는것 마냥 자신을 채찍질하며 성공이라는 목적을 향해 달리려고 했는지 모르겠다. 요즘도 그런 시각들이 많긴하지만 많이 사라지기도 한것 같다. 모두가 천편일률적으로 한곳을 떼지어 가다가 탈이라도 난걸까 아님 제대로 깨달은 사람들이 많아 진걸까 한곳을 향해 달려가라가 아닌 나답게 나만의 길을 가라고 이 책은 일러주며 다독인다. 모두가 하나의 정답을 찾는게 아닌 나만의 정답을 찾는것 빨리 성장하는것보다는 나답게 계속 걸어가는 길을 걸을 수 있께 나를 상담해주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 맞아, 그렇지.. 공감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내 머릿속에 깊히 자리잡은 고정관점을 깨기엔 어려운지 나도 하루하루 어쩌면 더 남의 눈높이에 맞춰 애를 쓰며 살고있었다. 만족도의 기준도 우리나라 평균치에 맞추려다보니 내 고유 성격마저도 가면을 쓰고 더 잘하고 싶어 허우적대다보니 벌써 나이가 마흔이 다되어버렸다. 나름 하고싶은 일을 업으로 하며 살면서도 좀더 과감하지 못했던 나를 떠올리며 이제라도 늦지 않았어! 하며 책을 읽으며 용기를 얻어본다. 책을 덮으면 또다시 예전의 내가 스멀스멀 올라겠지만 그럴때마다 이 책을 들춰보며 다시 용기를 끄집어 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