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포착하는 소설집입니다
작품 속 인물들은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텅 빈 마음’은 단순한 공허함이 아니라, 새로운 감정과 삶을 받아들일 수 있는 여백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담담한 인물들의 감정 표현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리딩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