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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마음속에 소중한 보석을 품고 태어난다고 합니다. 이 보석은 내가 좋아하는 것, 원하는 것, 느끼는 감정과 꾸며지지 않은 ‘진짜 나’를 의미하지요.하지만 자라면서 거절당하거나 미움받을까 봐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다른 사람에게 맞추며 살아가기도 해요. 그렇게 만든 껍질이 두꺼워질수록 나의 감정과 욕구를 알아차리기 어려워지기도 하지요. 이 책은 마음속 보석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잠시 가려져 있을 뿐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누군가가 나를 있는 그대로 보고, 듣고, 받아줄 때 우리는 다시 진짜 나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책 속 메시지들이 단순한 긍정의 말이 아니라, 어떤 모습의 나도 외면하지 않겠다는 다짐처럼 느껴지기도 해서 여운이 많이 남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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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보석 #아나예나스_글_그림 #김유경_옮김 #청어람미디어
자신이 마음속에 품고 태어나는 반짝이는 보석이 뭔지 찾으셨나요? 이미 찾으신 분은 그 보석을 더 빛나게 하도록, 아직 찾고 계신 분이라면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 <내 마음의 보석>은 남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내가 아니라 나 스스로 자신을 만나고 사랑하는 법을 알게 해주는 멋진 책이예요.
내 안에 담고 있는 소중한 것들, 나의 감정, 소원, 느낌 등을 살피며 돌보고 가꾸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해줘요. 말하자면 진짜 내 모습을 찾고 스스로 단단한 마음 근육을 길러주는 지존감을 회복하도록 자신이 가지고 보석들을 발견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주지요.
혹시 주변에 자기 모습을 찾기 위해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생각의 실마리가 풀릴 것 같아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수용하고 사랑하는 일, 소외나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나를 무조건 사랑해 주는 다정한 사람들과의 관계 등을 통해 자신 안에 담겨있는 보석들을 하나씩 발견하며 성장해 가는 모습은 스스로를 더 단단한 사람으로 세워갈 거예요. 자유롭고 행복하며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용기가 가득한 사람! 멋지지 않나요?
이 책에 실린 ‘내 마음의 보석송’도 꼭 불러보세요~~
#감정그림책 #감정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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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우리는 모두 마음속에 소중한 보석을 하나씩 품고 태어납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게 하고 자유와 행복, 용기를 선물해 주는 보석이죠. 하지만 자라면서 우리는 그 보석을 숨기거나 바꾸고, 감추며 살아가곤 합니다. 때로는 타인에게 함부로 내어주거나 포기해 버려, 결국 진짜 나다운 모습을 잃어버리기도 해요. 다행히 그 보석은 영영 사라지지 않습니다. 나를 참되게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는 존재와 함께라면 언제든 다시 찾아 빛낼 수 있어요.
아이에게 읽어주다가 정작 어른인 제 마음에 더 큰 위로와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자존감을 '보석'으로 비유한 점이 참 인상적이었고, 예쁘고 직관적인 그림 덕분에 아이도 깊이 몰입하며 읽더라고요. 저도 아이 마음속 보석이 늘 빛날 수 있도록 곁에서 끊임없이 사랑을 말해주고 용기를 북돋아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야 아이도 스스로의 보석을 소중히 여기며 행복하게 자라날테니까요. 남의 눈치를 보느라 늘 겁내고 불안해하는 아이에게는 용기를 주고, 타인에게 맞추어 살아가느라 정작 자기 마음 깊은 곳은 돌보지 못했던 어른에게도 깊은 위로와 공감을 전해주는 것 같아요. 내용이 너무 따뜻하고 아름다워서 읽다 보면 자연스레 마음이 치유되는 기분이랍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 꼭 읽어보면 좋은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내마음의보석 #아나예나스 #감정그림책 #감정공부 #청어람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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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도서제공 #청어람미디어 내 마음의 보석은 아이가 스스로의 소중함을 발견하고, 자신의 장점을 사랑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야기와 아름다운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보석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속에도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가 전해집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서로의 장점을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자존감과 감정을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부모님께 추천하고 싶은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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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초등학교 때 일입니다. 가장 친했던 친구가 제게 물었습니다. "너는 왜 맨날 내가 말하는 건 다 좋다고 해?"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당황했습니다. 잘 지내보려는 내 마음을 몰라주는 것 같아 섭섭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친구의 말을 곰곰이 생각해 보고 깨달았습니다. 친구가 나를 싫어할지도 모른다는 걱정에 내 마음을 감추고 있었다는 것을요. 어른이 된 지금도 저는 종종 제 마음을 숨기고 살아갑니다. "이 일은 네가 해야지" "너답지 않게 왜 그래?" 이런 말을 들으면 제 마음보다 다른 사람들의 기대를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그림책 <내 마음의 보석>을 읽으며 제 마음속에 숨겨 둔 보석을 들여다보게 되었어요. 어릴 때는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던 아이가 어느 순간부터 마음속의 보석을 숨깁니다. 거절당하거나 미움을 받을까 두려운 마음 때문이지요. 그렇게 조금씩 진짜 나와 멀어지게 됩니다. 그렇다면 잃어버린 자신의 보석을 찾는 방법을 없을까요? 이 책은 우리 안의 보석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여전히 남아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자신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고, 자신의 감정을 차분하게 느껴보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 그리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라봐 주고 존중해 주고 이해해 주는 사람을 만나는 것, 그것이 마음속 보석을 다시 빛나게 하는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이 그림책을 보며 아이들에게도 꼭 필요한 그림책이지만 어른들이 먼저 읽어봐야 할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는 "너는 소중한 사람이야"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또, 스스로를 그렇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정작 스스로에게는 그 말을 얼마나 해주고 있을까요? 오늘은 세상의 시선보다 내 마음속 보석을 먼저 들여다보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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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생각이 쉬는 사이』 같은 책이나 철학 도서들을 즐겨 읽으며 내면을 돌보고 사유하는 시간을 가지는 편입니다. 그런데 가끔은 복잡하고 긴 텍스트보다 직관적이고 따뜻한 그림책 한 권이 마음에 더 크고 깊은 파동을 일으킬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전 세계 500만 부 판매 신화를 기록한 아나 예나스 작가의 신작 『내 마음의 보석』이 바로 그런 책이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자존감의 뿌리'가 되는 소중한 보석을 품고 태어나지만, 커가면서 타인의 시선과 두려움 때문에 두꺼운 마음의 껍질을 쌓게 됩니다. 이 책은 남에게 맞추기 위해 억지로 나를 바꾸려다 내면의 허전함을 느끼는 우리에게, 내 안의 진짜 모습을 어떻게 지켜내야 하는지 너무나도 다정하게 일러줍니다. 베스트셀러였던 전작 『내 마음의 구멍』에 이어 이번에도 작가 특유의 아름다운 서사와 따뜻한 그림체가 여지없이 빛을 발하네요. 아이들에게 스스로를 사랑하는 '단단한 마음 근육'을 길러주기 위한 책으로도 훌륭하지만, 타인에게 맞춰 살아가느라 정작 자신을 온전히 돌보지 못한 어른들에게도 뭉클한 위로를 전해줍니다. 마음이 지치고 허전할 때 곁에 두고 틈틈이 꺼내 보고 싶은 선물 같은 그림책입니다. 책을 읽으며 스페인 음악가와 협업했다는 '내 마음의 보석송'을 함께 들어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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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마음속에 아주 소중한 보석을 품고 태어난다고 합니다. 하지만 세상을 살아가며 겪는 여러 가지 사건들로 인해 마음속 보석을 잃어버리게 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영영 내 안의 보석을 다시 만지 못하게 되는 건 아니랍니다. 상징의 힘: 보이지 않는 마음을 '보석'으로 시각화하다 "자신을 사랑하세요"혹은 "당신의 강점을 찾아보세요"라는 말은 때로 너무 추상적이라 막막하게 들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나 예나스는 이 보이지 않는 내면의 가치를 '보석'이라는 구체적인 상징으로 꺼내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마음이 지친 어른들에게 내 마음의 가치를 마치 손에 쥘 수 있는 보석처럼 상상하게 함으로써, 나를 소중하게 여기는 연습을 훨씬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무엇을 해서가 아니라, 존재 자체로 충분하다 우리는 흔히 "무엇이 되어야" 혹은 "무엇을 잘해야"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착각합니다. 타인의 인정과 외부의 성취를 쫓느라 정작 내 안의 빛은 외면하곤 하죠. 하지만 이 그림책에서는 우리가 그토록 찾아 헤맨 빛나는 보석은 이미 우리 안에 있다고, 무언가를 증명하지 않아도, 존재 자체로 충분히 반짝이고 있다는 따뜻한 위로를 건네줍니다.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민감해진 아이들 번아웃과 공허함을 느끼는 어른들 실패나 상실의 경험으로 마음이 무거워지신 분들 아이와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고 싶은 양육자/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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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방학을 맞아 읽게된 아나 예나스의 신간 내마음의 보석은 아이는 물론 저에게도 보석 같은 시간을 선물해주었어요!🎁❤️ 아이가 유치원 생활하면서 그리고 가정에서 동생에게 양보를 해야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면서 나름대로 스트레스 받고 감정이 요동치는 순간들을 겪었는데요, 이때마다 뭐라 위로해줄지 몰랐거든요. 이 책에 나오는 문장 한마디 한마디가 아이에게는 위로가 되었고 어떻게 하면 스스로의 마음을 지킬 수 있는지 알려주었어요. 항상 따뜻함과 감동을 선물해주는 아나 예나스 작가의 책은 추천입니다! 여름 방학에 아이들 감정 다스림 책으로 같이 읽어보심 좋을거 같아요~ #내마음의보석 #아나예아스 #감정그림책 #감정공부 #청어람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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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예나스 작가님의 책을 좋아하는 5살 아이와 함께 읽어본 '내 마음의 보석' 겉으로 보이는 모습보다 마음속에 품은 소중한 빛을 발견하게 하는 책이에요. 남의 시선을 의식하느라 진짜 모습을 감추고 자신과 멀어지기도 하는 아이들에게 “괜찮아, 너는 충분히 소중해” 라는 말을 해줄 수 있는 부모가 되고 싶어지게 하는 책입니다. 책을 다 읽고 너의 마음속 보석은 뭐야? 라고 물어보니 "내 마음속 보석은 스케치북 이야" 이라고 답했습니다. 아이에게 보석은 반짝이는 물건만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고 잘한다고 느끼는 마음이라는 걸 자연스럽게 말해주더라고요.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누구나 마음속에 보석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어른이 되기까지 그 보석을 그대로 잘 간직한 사람은 많지 않다는 대목이었어요. 곁에서 늘 나답게 살아가도록 지켜준 사람들이 있기에 마음속 보석을 지킬 수 있다는 흐름이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아이에게 저 또한 아이의 보석을 지켜줄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 책은 저와 같이 어린 자녀를 키우는 엄마와 아빠 그리고 실수할까 봐 겁내는 아이에게 용기를 주는 그림책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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