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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찌 작가님 책이라 읽었는데 재밌어요 잘 몰랐던 단어들도 있고 애매하게 알았던 단어들도 있는데 설명도 재밌고 예문도 많아서 머리에 잘 들어오네요 친구들한테 책 선물할 일 있으면 이 책 선물하려고요! 중간중간에 설명 일러스트도 넘넘 귀엽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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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단어의쓸모 진짜 너무 좋아요. 딱 봐도 아시겠지만 저는 단어 몇 개 가지고 돌려쓰는 느낌이라 ㅋㅋ 진짜 저같은 사람한테 필요한 책입니다. 대박, 헐, 짱이다 등등 요런거 많이 썼었는데 제가 생각해도 너무 없어보이네요. 자격지심 갖지말고 여러모로 많이 활용해보겠습니다. 헐 대박 요런거 이제 삼가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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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 책에서 일상 대화에서 적절한 단어 선택이 관계와 표현의 질을 결정짓는다고 말한다. 평범한 표현을 풍부하고 정확한 어휘로 바꾸는 법을 알려주며, 언어의 힘을 통해 더 근사하고 영향력 있는 대화를 이끌어내는 실용적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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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찌 작가님 쇼츠보고 바로 구매했는디 생각했던 것보다 더 잼써여 ㅋㅋㅋ 어휘 책은 좀 어려울 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 후루룩 읽힘 주말에 이 책만 읽음 요즘 개쩐다 빡친다 이런 말만 쓰는 거 같아서 좀 걱정이었는데 어떻게 바꿔 써보면 될지 이것저것 제안해줘서 좋아용 단어에 얽힌 배경지식 같은 것도 같이 알려줘서 더 좋았음 저랑 같은 고민인 친구 있는데 하나 선물해야겠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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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올리신 걸 보고 고민 없이 샀습니다. 평소 소개해주신 책들 다 너무 재밌었고 밍찌님 쇼츠 보면서 제 언어생활을 점검하곤 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냥 믿고 샀어용. ㅋㅋ 문제는... 너무 잘 읽혀서 금세 다 읽어버렸다는 거예요. 솜사탕을 물에 씻은 것 같은 기분.. 하지만 속았냐 하면 그것은 또 아닌 것이, 내가 사용하는 말에 대해 생각을 한 번씩 더하게 해주더라고요. 단어 하나로 친구와 수다를 떨 수 있다면 이런 기분이겠구나 생각합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단어를 골라 쓰는지, 그 말이 상대에게 어떻게 닿을 수 있는지 생각하다 보니 제 어휘감수성도 조금 오른 듯하답니다! 하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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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쇼츠에서 우연히 보게 된 책인데 사실 기대가 컸습니다. 어떤 쓸모있는 단어가 등장할까 싶었는데 제 생각과는 많이 동떨어지네요. 어린 분들이 읽으면 좋지 않았울까 싶고 또 저자가 추천해 준 단어를 과연 얼마나 사용가능할까 라는 물음표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