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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법 과목은 누가 정확하고, 빠르게 이해/습득하는냐~에 따라서 각자의 점수가 정해지는 것 같습니다. ㅎㅎ 꾸준히 오래도록 엉덩이를 붙이고, 좋은 강의와 교재로 성실히만 공부한다면 결과는 긍정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음. 뉴 오진다 교재는 내용/구성 면에서 어떠한 교재보다도 요약/정리 가독성이 탁월하여 세무직 합격생이 거의 대부분 보아왔다고 해도 거짓이 아닐 것입니다. 시험당일, 고사장까지 함께 가지고 가야 할 필수교재이기도 합니다. 시험이 눈앞에 다가왔을 시기에 보다 더 손이 가게 되는 교재이기도 하는데, 기본서 복습용이나 기출문풀 시즌인 지금부터 함께 보기 시작해도 아주 좋은 교재입니다. 저 역시도, 세법/회계학 복습할 때는 기본서보다 오진다로 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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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생이라 기본서를 사긴 좀 부담스럽고 그래도 이론서는 갖고 있어야 기출이나 객관식 회독할 때 필요할 거 같아서 오진다를 선택했습니다. 중요도가 표시되어 있고 빠지는 내용 없이 빽빽하게 들어 있어서 기본서로 한번 공부했던 분들이나 베이스가 있으신 분들은 오진다로 공부하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