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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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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마법에 대한 이야기는 어릴 적 보았던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에서 시작되었다. 우주 전쟁이 일어났고, 신비스러운 힘을 가진 영웅이 지구를 구한다는 설정은 아이들에게 재미와 흥미, 영웅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일깨워주었다.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에 등장하는 신화 이야기는 마법 이야기를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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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마법에 대한 이야기는 어릴 적 보았던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에서 시작되었다. 우주 전쟁이 일어났고, 신비스러운 힘을 가진 영웅이 지구를 구한다는 설정은 아이들에게 재미와 흥미, 영웅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일깨워주었다.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에 등장하는 신화 이야기는 마법 이야기를 증폭시켜왔으며,마법과 점성술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있었다, 태양을 둘러싼 행성들의 움직임이 지구에 영향을 끼치고, 달이 태양이 달을 가리게 되는 일식이 되었을 때, 재앙을 일으킨다고 생각해왔다. 마법의 원천으로 달과 달의 마법은 빼놓을 수 없는 화두이자 스톺리텔링이기도 하다.




태양이 남성적인 힘에 해당된다면, 달은 여성의 힘에 속한다. 달의 변화는 인간의 건강과 식물의 성장 속도,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까지 예측하고 있다. 책에는 보름달의 종류로 떡갈나무 달이 있고, 늑대 달이 있으며, 폭풍 달도 존재한다. 약초상과 허브 마법사들이 가장 기다리는 시기가 폭풍달이 뜨는 시기다 . 울프문이 뜨는 날이 되면, 인간이 늑대로 변한다는 속설이 존재하고 있으며, 서리가 내리는 2월에는 스노우 문이 뜨는 날이다.





마법은 보다시피 신비로운 힘이다. 마법의 원천으로 땅, 불, 공기, 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간이 발견함 수많은 원소들은 시간과 계절, 색이 존재하며, 원소마다 다른 조건들을 잘 활용한다면, 원소 마법을 자유롭게 쓸수 있다. 특히 마법에서, 물의 힘은 우리 몸을 씻어주는 존재로서, 정화의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마법에도 똑같은 의미로 쓰여지고 있다. 하루 중 가장 좋은 시간이 땅과 공기가 서서히 차가워지는 시간이라고 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으며, 마법의 원천으로 크리스탈이나 아뮬렛, 탈리스만 등이 있다. 아뮬렛과 탈리스만은 세계의 모든 물건을 만들 수 있는 영험한 힘을 가지고 있으며, 엘프의 화살이라고 한다. 미법의 문자로 에녹어 문자가 있으며, 마법사이자 천문학자이며,연금술사였던 존디와 에드워드 켈리가 만들었다.

k*******2 2026.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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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마법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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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를 위주로 읽는 저에게는 마법이라는 단어는 다소 생소하긴 하지만 판타지 영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다소 익숙하기도 했습니다. 오래된 만화이지만 스머프에 나오는 마법사들 이야기들도 생각났고, 각종 게임에 나오는 마법사들도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마법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이번 기회에 마법에 대해서 한번 제대로 알아보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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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를 위주로 읽는 저에게는 마법이라는 단어는 다소 생소하긴 하지만 판타지 영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다소 익숙하기도 했습니다. 오래된 만화이지만 스머프에 나오는 마법사들 이야기들도 생각났고, 각종 게임에 나오는 마법사들도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마법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이번 기회에 마법에 대해서 한번 제대로 알아보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마법은 실제로 존재하며, 어디에나 있다. 나는 세계의 먼 곳까지 여행하며 놀라운 사람들을 만났고, 그들 모두는 마법이 언제, 어디서 시작되었다고 믿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마법의 역사 中

역시 마법에서는 마법사와 마녀를 뺴놓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아이를 잡아먹는 습관이 있는 마녀 바바야가와 물약을 다루고 약초를 연구하는 학자이자 예언자였던 마법사 멀린의 이야기들은 흥미로왔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오래전 고대 이집트 때부터 마법의 역사를 알려주는데 고대 이집트의 마법의 신이었던 헤카의 이야기는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마법은 역시 믿는자에게 보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 책에 타로카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줄은 몰랐는데 제가 좋아하는 타로카드에 대한 설명이 나오니 신기하고, 또 좋았습니다. 고위여사제, 소드5, 마법사, 연인들, 힘, 악마 등의 카드에서 알 수 있는 의미 등에 대해서도 나오는 이러한 타로 카드에 대한 설명과 이야기들은 이 책에 더욱 더 빠져들게 했습니다. 


그리고 잘 알려진 노스트라다무스에 대해서 나온 것도 신기했습니다. 예언이라는 것도 마법의 일종이라고 생각하니까 어렸을 적에 진짜로 생각한적도 있었던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들이 다시 생각나기도 하였습니다. 


<숫자 4>는 한국에서도 '죽을 사'라고 해서 아주 안좋게 보는 숫자 중 하나입니다. 이 책에도 그런 이야기가 나오니까 반갑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숫자에 얽힌 이야기들을 읽으니까 재미있었습니다. 


'포션'은 게임에서 정말 많이 보는 용어였는데 여기에 나오니까 반갑고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입니다. 게임 속속에서 포션이 채워지지 않아 포션을 찾으러 여기저기 다녔던 기억도 났고, 재미있었습니다.  


흔히 마법이라고 하면 영화나 게임, 애니메이션 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마법이라는 것이 결국 인간이 자연과 세상을 바라보며 만들어낸 또 하나의 이야기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해보면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들도 과거의 사람들에게는 신비로운 마법처럼 느껴질 테고,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들 역시 언젠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받아들여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존재하는 핸드폰, 전기, 전등, 자동차를 가지고 조선시대로 간다면 안타깝게도 마귀가 씌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실용적인 책만 주로 읽었던 저에게 <마법 도감>은 잠시 현실에서 벗어나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볼 수 있게 해준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책을 덮고 나니 게임에서 포션을 찾던 기억부터 타로카드, 마법사와 마녀에 대한 이야기까지 여러 가지 생각이 이어졌습니다.


정말 마법이 존재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세상을 조금 더 신비롭게 바라보게 만드는 힘도 어쩌면 마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책을 읽고 지혜를 쌓고 견문을 넓혀서 인생에서 비로소 나 자신이 주인이 되고 푸른 창문과 같은 통찰력을 얻을 때 우리는 또 다른 하나의 마법사가 된 것입니다


s****a 2026.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 도감 #마법도감 #마법여행 #퍼밀리어 #지팡이 #마녀 #마법사 #포피데이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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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A NATURAL HISTORY OF MAGICK마법 도감  마법 도감은 생태학자로 세계 곳곳을 돌며 여행을 했던 할아버지 콘라드 게스너가 그의 손주에게 전하는 수첩 형식의 책입니다. 만약 돌아오지 못한다 해도 이 수첩이 손주에게 닿기를 바라는 애정이 묻어난 마법 도감의 서막은 읽는 이로 하여금 비밀의 책을 여는 스릴과 짜릿함을 선사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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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A NATURAL HISTORY OF MAGICK

마법 도감


  마법 도감은 생태학자로 세계 곳곳을 돌며 여행을 했던 할아버지 콘라드 게스너가 그의 손주에게 전하는 수첩 형식의 책입니다. 만약 돌아오지 못한다 해도 이 수첩이 손주에게 닿기를 바라는 애정이 묻어난 마법 도감의 서막은 읽는 이로 하여금 비밀의 책을 여는 스릴과 짜릿함을 선사합니다. 마법이라는 단어가 주는 미지의 세계로의 호기심이 큼직한 양장본의 마법 도감을 펼치는 순간 꿈이 현실이 됩니다. 

  마법 세계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름들과 동물들, 초월적인 자연 현상과 학문, 마법술 그 모든 것이 마법 도감에서 살아 숨쉽니다. 세밀한 삽화와 양피지 질감의 종이색과 한데 어울려 마법의 조각들이 하나의 퍼즐로 완성됩니다. 





  수첩의 주인, 콘라드 게스너 할아버지가 기록한 마법의 조각들은 마법의 역사, 마법의 유형, 다양한 종류의 마법, 마법의 원천, 강력한 식물들, 신성한 나무들, 마법의 문자들, 마법 도구로 의미를 확장합니다. 마법은 터무니 없고 허무맹랑한 허구의 것이 아닙니다. 실존하는 자연, 환경, 식물, 동물에게서 영감을 얻고 관찰하여 풀어낸 진귀한 기록입니다. 

  노스트라다무스, 황도 12궁, 태양과 달 우주의 관찰이 마법 도감에서 전하는 의미를 콘라드 게스너 할아버지의 기록으로 현재의 과학과 이어보게 합니다. 현대인들에게는 지극히 과학적인 현상인 자연현상들이 고대의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파헤치는 과정이 흥미롭습니다. 




  양장본 책이 주는 은은하고 신비로운 분위기에 매료되어 특별한 감상으로 오래 기억되고 길이 보존할 책입니다. 오래 보아도 변형이 없을 책으로 어린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풍부한 상상력과 마법의 뿌리를 찾는 소중한 경험을, 성인 독자에게는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특별한 감상을 기대하기 충분합니다. 해리포터를 사랑하는 독자라면 지팡이, 마녀, 마법사와 내적 친밀도가 쌓였을 터. 마법 도감은 마법여행을 떠나기 가장 좋은 책입니다. 
















#마법도감 #마법여행 #퍼밀리어 #지팡이 #마녀 #마법사 #포피데이비드

h********4 2026.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 도감 - 마법이 궁금한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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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저는 마법을 좋아합니다.그래서 판타지 소설을 자주 읽죠.젤 좋아하는 마법 소설은 <해리 포터> 이 책을 읽으며 해리 포터에서 나오는 이름들을 마주할 수 있어서 신기했어요.마치 해리 포터 속 인물들도 어딘가에서 우리와 함께 살고 있을 거 같아서요^^편집자의 말로 시작하는 <마법 도감>은 그 자체로 신비롭습니다.익명의 기증자가 남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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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



저는 마법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판타지 소설을 자주 읽죠.

젤 좋아하는 마법 소설은 <해리 포터> 

이 책을 읽으며 해리 포터에서 나오는 이름들을 마주할 수 있어서 신기했어요.

마치 해리 포터 속 인물들도 어딘가에서 우리와 함께 살고 있을 거 같아서요^^



편집자의 말로 시작하는 <마법 도감>은 그 자체로 신비롭습니다.

익명의 기증자가 남긴 대규모 기증품 가운데서 발견된 '엘시 아버 '교수의 노트에 적힌 마법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낸 것이 바로 <마법 도감>입니다.

이 책에 담긴 것들이 진실인지 아닌지 출판사도 확인하지 못했지만 독자의 판단에 맡기겠다고 합니다.

이렇게 시작하니 더 궁금하시죠?




<마법 도감>엔

마법의 역사, 마법의 유형, 마법의 종류, 마법의 원천 등과 자연이 가지고 있는 마법의 힘에 대해 알려줍니다.


결혼식 올리기 가장 좋은 요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사랑 고백을 하면 안 되는 요일은?

긴 여행을 떠나기 좋은 요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해리 포터>에 나오는 니콜라 플라멜은 정말 생존했던 인물일까요?

그가 만든 현자의 돌이 마법사의 돌로 해리 포터에 등장하는 건 이미 그의 존재가 그만큼 알려졌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이 책을 읽은 작가님의 픽일까요?


저는 이 책에 담긴 마법에 대한 모든 걸 갑자기 믿고 싶어집니다.

마법에 관한 이야기지만 좀 더 깊게 생각해 보면 세상에서 가려진 진실을 담고 있는 이야기라서 마법이 실제 존재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마법사와 마녀들이 우리 사이에 존재할 거 같고

우리가 책이나 영화를 통해 습득한 마법에 대한 여러 가지 것들이 전혀 지어낸 것이 아니라는 느낌을 갖게 만듭니다.



마법의 유형 중에 카드점과 타로 리딩에 대한 부분이 흥미롭습니다.

타로카드 점도 마법에 속한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저도 타로 카드 점을 본 적이 있어요.

내가 뽑은 카드들이 기억은 안 나지만 나쁜 카드는 없었던 거 같아요.


이 책에 담긴 그림들이 매력적이라서 보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집에 크리스탈 있으신 분들은 햇볕을 쬐어 주세요. 그래야 크리스탈에 힘이 생긴답니다^^

사랑의 묘약. 유수프자이족 위치의 포션은 남자가 목욕한 물로 만들어집니다. 

그 물을 사랑받고 싶은 사람의 차에 몰래 타서 마시게 한다고 합니다.

효과가 있을까요??


동물의 모습을 빌려 나타나는 영적인 존재를 퍼밀리어라고 하는데 다양한 동물들이 있네요.

그중에 가장 마법과 어울리는 동물은 단연코 고양이죠~


마법의 흔적을 따라 강력한 힘이 흐르는 것을 레이 라인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불가사의하게 생각하는 장소들이 바로 레이 라인 위에 있습니다.

다만 버뮤다 삼각지대는 잘못된 레이 라인들의 교차점이라고 합니다.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들과 읽으면 다양한 질문에 피곤해지겠지만 어른들이 미쳐 생각하지 못한 이야기들과 질문을 생각해 보게 될 거 같아요.

방학이고 날도 더운데 <마법 도감>으로 책캉스를 다녀오셔도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책 읽기 힘든 이런 계절엔 독모에서도 이 책을 함께 읽으며 마법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재밌을 거 같네요^^






#마법도감  #포피데이비드  #런치박스 #마법 #마법사 #마녀 #마법여행 #지팡이 #퍼밀리어 

w******2 2026.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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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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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마법 도감은 마법이라는 보이지 않는 힘에 대한 경이로운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마법이라고 하면 마녀와 마법사를 떠올리게 되지만 포피 데이비드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지팡이를 들고 있는 마법사의 존재보다 더 깊이있게 파고들어서 그들이 언제부터 우리 곁에서 존재했는지 역사와 마법사를 인정하지 않는 나라에서의 마법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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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법 도감은 마법이라는 보이지 않는 힘에 대한 경이로운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마법이라고 하면 마녀와 마법사를 떠올리게 되지만 포피 데이비드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지팡이를 들고 있는 마법사의 존재보다 더 깊이있게 파고들어서 그들이 언제부터 우리 곁에서 존재했는지 역사와 마법사를 인정하지 않는 나라에서의 마법이 금지된 이유와 법과 마법 사이의 갈등이 만들어내는 과거의 한장면을 보여주기도 한다.

우리가 알고있는 마술사 해리 후디니의 탈출하는 마술은 눈속임이 숨겨져 있지만 사실 마법은 오래전에는 자연의 힘에 의해 병을 막고 출산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마술이라는 개념으로 바뀌게 되면서 마법은 쇼의 일종으로 전락하면서 더 이상 사람들이 믿지 않게 되었다.

마법의 유형에는 카드점과 타로와 점성술이 있다. 카드로 운세를 보고 타로로 미래를 예측하는 것도 마법의 한 방법이라는 것을 알수 있었다. 

미래를 예측할수 있었던 노스트라다무스는 932개의 예언을 남겼고 지금까지도 그의 예언을 사람들은 기억하고 있는 이유는 미래의 예측이 너무나 놀라웠기 때문인데 마법적인 그의 능력을 보면서 믿지 않았던  마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식물에도 마법의 힘이 있다는 사실은 오래전에 알려져 있었다. 식물과 나무의 마법적 성질을 연구하는 사람을 허벌리스트 라고 하는데 마리 라보우는 전설적인 허벌리스트로 병든 사람들을 돌보면서 살아가고 있었는데 그녀가 식물을 이용해서 사람들을 돌보면서 사용했던 식물에는 네잎클로버도 있는데 잎에는 희망, 믿음,운, 사랑을 담고 있다. 사람들을 치료하는 역할을 하는 식물도 있지만 위험한 식물 독미나리는 치명적으로 위험한 식물이기도 하다.

우리는 마법사나 마녀에게는 반려동물을 자주 보게 되는데 마법사의 반려동물을 퍼밀리어 라고 부르는데 마녀와 마법사를 돕는 역할을 하는 퍼밀리어는 영리하고 충직한 모습으로 고양이, 개도 있지만 산토끼, 패럿, 올빼미 그리고 두꺼비가 마법사 곁에서 함께하고 있었다.

마법이라고 하면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영화속 한장면을 생각하는데 자연의 힘에 의해 인류와 함께 공존하고 있었던 마법은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지게 되고 마술처럼 눈속임으로 우리 곁에서 마법은 거짓이라는 선입관으로 남아 있게 되었지만 사실은 늘 곁에 있었고 식물을 이용해서 병을 고치고 비를 내리게 했던 시기도 있었는데 예언을 통해  미래를 예언하기도 했었다.

마법 도감은 마법이 가진 이야기를 체계적으로 알려주면서 마법 여행을 떠날수 있는 경험을 알려주고 있다. 지팡이와 요술 빗자루를 타고 달빛이 비취는 날 우리가 모르는 어느 곳에서는 지금도 마법사와 마녀가 퍼밀리어와 함께 살고있는 마법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을것 같다. 


#마법도감#마법여행#퍼밀리어#지팡이#마녀#마법사#포피데이비드

t****7 2026.08.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