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야마모리 미카 작가님의 아름다운 초저녁달 1권 리뷰입니다. 그림체 아주 굿이고요, 내용도 좋구요, 캐릭터도 좋고 아직까지는 나무랄데가 없는 작품입니다. 순정만화 자주 보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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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플랫폼에서 앞권들을 보고 나서 예사에서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림체가 일단 너무 예쁘다는게 이 만화 최대의 장점입니다. 여주가 그 피지컬로... 저런 성격이라는게 쫌 이해는 안됐지만 만화라서 그런가 보다 하고있어요 ㅎㅎ 암튼 남주 여주 둘다 이뻐서 재미있습니다. |
| 야마모리 미카님의 <아름다운 초저녁달> 1권 리뷰입니다. 작화, 특히 캐릭터 디자인이 너무 제목따라 아름답네요. 작화만으로도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는 작품입니다. 입고있는 교복도 일본스타일이 아닌 한국 교복치마 같아서 순간 한국작가님인가 싶었는데 아니네요ㅎㅎ |
| 돌아다니다 소개글을 봤던가? 보자마자 그림체가 취향이라 구매했던 작품이에요. 여자아이들에게 왕자님 소리를 듣는 요이! 그런 요이 앞에 나타난 진정한 왕자님(?) 코하쿠!! 둘이 같이 있는 걸 보는 것만으로 눈이 맑아지는 기분인데 썸까지 탄다? 하... 이거거든요... |
| 사실 처음에 숏컷 여주 봤을 때 와!!하고 엄청 그 제가 상상한 성격 기대하면서 봤거든요 근데 그런 성격이 아녀서 사실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좀 더 보이시한 여주를 원했는데 알고보면 여리여리한 소녀다운 여주 느낌으로 나와서ㅎㅎㅠㅠ 그래도 역대급으로 캐디가 맘에들어요 |
| 남주인공은 약간 날티나는 미소년이라 별명이 왕자님, 여주인공도 숏컷에 중성적인 미소녀라서 별명이 왕자님입니다. 아주 미려한 그림체로 그려지는 미남미녀가 저를 흡족하게 하네요. 아직 특별한 내용은 전개되지 않지만 일상적인 내용이라도 보는 맛이 있어요. |
| 전작에서는 여주가 예쁜데 비해 남주의 모습이 상대적으로 매력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이번 책은 남주도 매력적으로 그려져서 마음에 듭니다. 주인공들의 별명이 둘 다 왕자님인 것도 특이했어요. 여주는 단정한 외모에 스마트한 매너로 왕자님이라 불리면서 동성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
| 아름다운 초저녁달 1권 리뷰. 타키구치 요이는 단정한 외모에 스마트한 매너로 「왕자님」이라 불리는 여자아이로순정만화의 히어로 같다며 동경의 대상이 되지만, 정작 본인의 심정은 복잡해져만 가는데 같은 처지인 남주와 만나며 사랑을 키워가는 내용으로 순정만화라 좋았다. |
| 여주는 잘생긴 소년 같은 외모를 가져서 학교에서 왕자님으로 불립니다. 여학생들에게는 인기가 많지만 남자들은 여주에게 이성적 관심을 전혀 가지지 않고, 여주는 '왕자님' 취급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남주는 잘생긴 외모와 부유한 집안 환경 때문에 왕자님으로 불리는데, 그런 남주가 여주에게 관심을 갖게 되며 둘이 엮이게 됩니다. 그림이 예쁘고 내용도 재밌어요 |
| 시원하게 쭉 뻗은 체형, 약간 낮은 목소리, 소년 같은 느낌의 얼굴을 가진 여고 1년생 타키구치 요이는 차분한 미소년 같은 용모로 학생들에게 '왕자님'으로 불리며 멋지다고 추앙받는 삶을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의 또 다른 '왕자님'이라 불리는 남자 선배와 엮이게 되고 그에게서 '귀엽다'는 소리를 듣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