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관련 서적이라고 생각하면 보통 난해하고 지루한 느낌이 있지만,
이 책은 어떤 의미에서는 하나의 과학 히스토리에 대해 서술하고 있는 듯합니다.
큰 어려움없이 읽어내려가는 과정 속에서도 역사적으로의미가 있는ㄴ 사건들에 대해서도
한 번씩 더 고찰을 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과학 학습, 그 중에서도 화학 공부를 시작하고 흥미를 갖고자 하는 중고등 학생들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