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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라 신간 나왔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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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6권은 세 공주 중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가 질투를 화화 불태울 만큼 아름다운 '프시케'의 이야기로 시작되는데요. 아프로디테는 아들 에로스에게 프시케를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괴물과 결혼시키라고 지시하잖아요.
하지만 프시케에게 첫눈에 반해버린 에로스는 차마 그렇게 하지 못하고, 그만 사랑의 화살을 본인이 맞게 되더라구요. 아프로디테의 질투와 의심으로 시작된 큰 시련 속에서도 두 사람이 진정한 믿음으로 잃어버린 사랑을 되찾아가는 과정이 정말 감동적으로 펼쳐졌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프시케가 아프로디테로부터 인간이 도저히 해결하기 힘든 '네 가지 과업'을 받게 되는 부분이었어요. 비록 에로스의 지극한 사랑과 도움 덕분이기도 하지만,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용기와 지혜를 발휘해 과업들을 하나씩 완수해 나가는 프시케의 모습이 아이들에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큰 용기를 심어주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도 방학맞이 네가지 과업 독후활동을 해보았어요.평소 부모가 잔소리하면 듣기 싫어했을 법한 일들인데, 신화 속 프시케처럼 시련을 이겨내고 미션을 완료할 때마다 폭풍 칭찬을 해주기로 약속하니 아이가 엄청난 도전 의식과 성취감을 느끼는 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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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엄마도 기다린 믿고 보는 설쌤 신간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신화 대모험 16권 이 출간되었습니다 에로스와 프시케의 사랑
초등추천도서 그리스로마신화 어린이 독자들에게 신화를 가장 재미있고 생생하게 전달하는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신화 대모험 이 드디어 16권 '에로스와 프시케의 사랑' 편으로 찾아왔는데요 이번 신간은 그리스 로마신화 중에서도 가장 로맨틱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에로스와 프시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출간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이야기꾼 설쌤과 함께 그리스 로마 신화 속으로 신나는 모험을 떠나볼까요?
설민석의 그리스로마신화대모험 지난 15권은 온 세상에 사랑의 기쁨을 전하는 여신 아프로디테의 이야기를 다뤘는데요
이 아프로디테가 질투를 하다니요! 사람들이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보다 프시케가 더 예쁘다고 칭찬을 하기 시작하자 화가 난 아프로디테가 아들 에로스에게 프시케를 혼내주라고 했지요 에로스는 사랑의 화살을 좋은 일에도 쓰지만, 때로는 누군가를 골탕 먹일 때도 쓰지요
화살에 맞으면 처음 만나도 금방 사랑에 빠지는데요 깊은 밤 에로스가 프시케에게 화살을 쏘았고요 잠을 자던 프시케가 눈을 뜨자 에로스를 보자마자 사랑에 빠져버렸고요 에로스도 프시케에게 반했어요
질투에 사로잡힌 아프로디테의 방해로 날개를 가진, 세상에 무서움을 뿌리는 괴물을 남편으로 맞으라는 신탁이 내려졌고요 괴물과의 결혼 얼굴을 숨긴 남편을 향한 프시케의 의심 남편의 얼굴을 보지 말아야 한다는 금기를 깨버린 프시케의 후회 그 의심들은 어떤 시련을 불러올까요? 그 뒤에 찾아오는 혹독한 시련들을 어떻게 이겨낼지, 그녀는 진정한 믿음으로 잃어버린 사랑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에로스와 프시케의 비밀에 싸인 사랑 이야기 설민석 선생님 특유의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텔링으로 스펙터클하게 펼쳐지는 그리스로마신화 대모험 16권 이야기입니다
16권은 단순히 에로스와 프시케 남녀 간의 사랑의 이야기를 넘어 '진정한 사랑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향한 굳건한 믿음에서 시작된다'는 묵직한 교훈을 던져줘요 눈을 가린 사랑에서 마음을 보는 사랑으로 설쌤이 들려주는 가장 아름다운 신화 이야기는 어떻게 펼쳐질지!!
신화 속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간으로 묘사되는 프시케와 사랑의 신 에로스의 감정선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만화와 살아 숨 쉬는 캐릭터로 섬세하게 표현되었습니다 아프로디테의 혹독한 시험을 거치며 진정한 영혼의 사랑을 완성해갈 프시케의 여정 아이들에게 최고의 지식과 감동의 선물이 될 설민석의 그리스로마신화대모험 16권도 매우 강력추천합니다
시중에 정말 많은 그리스로마신화책 줄글로 된 전집부터 학습만화까지 정말 다양하게 나와있지만 아이들이 유독 설민석의 그리스로마신화대모험에 열광하는 데는 다른 책과 차별화된 아이들 맞춤형 강점이 쏙쏙 들어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리스로마신화 원작은 사실 알고 보면 어른들이 보기에도 낯 뜨거운 질투와 배신, 잔인한 복수 등 자극적인 요소가 많지만요 다른 책들은 이를 너무 날것 그대로 여과 없이 보여주거나 반대로 너무 검열하고 요소들을 뺀 나머지 뼈대만 남겨 지루해지곤 하는데요 설쌤의 책은요! 신화 고유의 매력과 긴장감은 그대로 살리면서 아이들의 정서에 해롭지 않게 영리하게 각색한 것 같아요
어머니의 말을 어기고 사랑에 빠진 사랑의 신 에로스의 활약 ! 어찌 보면 이 자극적인 사건도 인간의 다양한 감정과 교훈으로 승화시켜 아이들도 부모들도 편안하게 안심하고 다 보여줄 수 있는 몇 안 되는 건전하고 재미있는 그리스로마신화 책 이네요
신들의 이름도 복잡하고 관계도도 얽혀 있어 포기하는 경우도 많은 그리스로마신화 이 방대한 세계관을 꿰뚫는 그리스로마신화 대모험 설쌤의 스토리텔링의 힘! 인터넷 강의의 대가 믿고 보는 설쌤 답게 복잡한 신들의 족보와 방대한 이야기를 하나의 거대한 모험 이야기로 엮어내어 주인공 캐릭터들이 시공간을 초월해 신화 속으로 들어가 함께 겪는 방식이라 아이들은 지식과 배움으로만 공부하는 게 아니라 설쌤과 함께 재미있는 판타지 모험을 떠나고 즐기듯 자연스럽게 신화의 흐름을 통째로 흡수하는 것 같아요
단순 학습만화를 넘어서 알차게 짜인 부록 도전! 신화 박사 설쌤의 책은 만화와 부록의 연결성이 완벽한 것도 장점이예요 만화가 끝나면 나오는
신화알기! 명화로 보는 에로스와 프시케 이야기 보기 쉽게 차근차근 설명한 깊이 있는 신화 정보로 신화 속 세상에 한걸음 더 다가가고요 신화와 관련된 명화와 조각,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곳의 사진 등 풍성한 시각자료로 마치 직접 본 듯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배경지식을 챙겨갈 수 있어요
많은 학습 만화가 만화만 재미있고 뒷부분 줄글 부록은 아이들이 그냥 넘겨버리기 일쑤인데 만화로 흥미를 돋우고 부록으로 지식의 깊이를 채우는 구조가 가장 완벽한 책 설민석의 그리스로마신화대모험 입니다 이번 16권, 에로스와 프시케의 사랑 이야기를 읽으며 프시케가 아프로디테의 시험이 어떤 게 가장 어려웠을까? 시험을 통과했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 것 같아? 너라면 에로스와의 약속을 지켰을까? 서로 쫑알쫑알 이야기 나누며 아이의 깊은 생각으로 이어지는 좋은 시간을 가졌네요 곧 다가올 여름방학의 미션!! 프시케가 아프로디테가 내린 인간이 해낼 수 없는 네 가지 과업을 이겨낸 것처럼 아이가 평소 어려워하거나, 꼭 이루고 싶은 과제들을 정해 도전해 보기로 했어요 프시케처럼 시련을 이겨내고 미션을 완료할 때마다 어떤 칭찬을 해볼까 우리도 고민고민해 봐야겠습니다 생생한 그림으로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춘 처음 인문학 믿고 보는 설쌤의 그리스로마신화 대모험으로 시작해볼까요? 인간의 모습을 닮은 그리스로마신들과 그들의 사랑과 모험 이야기를 들으며 처음 인문학을 시작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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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이 신간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그리스로마신화! 이번 16권도 단숨에 읽어버리고, 다음날 또 읽고 또 읽고 하네요. ㅎㅎㅎ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게 재밌게 되어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이 다음편이 또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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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번 신간 #설민석의그리스로마신화대모험 16권 은 다들 많이 알고 있는 에로스와 프시케의 사랑 이야기에요 예쁜 프시케 공주는 아프로디테의 질투를 받았고 날개를 가진, 세상에 무서움을 뿌리는 괴물과 결혼하게 된다는 신탁을 받았어요 어두운 밤에 와서 얼굴을 볼 수 없는 남편을 궁금해하던 프시케는 언니들의 꼬임에 빠져 불이 켠 램프를 얼굴로 가져가보는데요 의심했던 프시케에게 실망한 에로스, 프시케는 다시 사랑을 찾을수 있을까요? 다른 동화들과 비슷한 점도 찾아보고 신화 퀴즈들도 재밌게 풀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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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학습만화입니다. 에로스와 프시케의 이야기를 통해 믿음과 용기, 약속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고, 풍부한 그림과 설명 덕분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신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책 뒤 퀴즈까지 활용하니 복습도 되어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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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16권>. 이번 에피소드인 '에로스와 프시케'는 특히 아이와 '믿음'에 대해 깊이 대화하기 좋았습니다. '절대 내 얼굴을 보지 마라'는 약속을 지키지 못해 시련을 겪는 프시케를 보며, 아이와 함께 눈을 감고 보이지 않는 물건을 맞추는 '비밀 상자 게임'을 해봤어요. 눈으로 보지 않아도 상대를 믿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정말 유익했습니다. 또한, 아프로디테가 내린 인간이 해결하기 힘든 '네 가지 과업'을 하나씩 완수해 나가는 프시케의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도 평소 미뤄두었던 방 청소나 일기 쓰기를 '나만의 과업'으로 정해 도전해 보았습니다. 미션을 완료할 때마다 성취감을 느끼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이 책이 단순히 신화 지식 전달을 넘어 아이의 자존감과 용기를 키워주는 훌륭한 멘토가 되어준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풍부한 시각 자료와 꼼꼼한 복습 퀴즈까지, 학부모로서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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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와 프시케의 사랑 이야기! 흥미롭게 이야기가 전개되서 아이가 끝까지 몰입해서 읽었어요. 재미있는 만화와 생생한 그림 덕분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사랑과 믿음, 용기, 인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더욱 뜻깊었고, 책을 다 읽은 뒤에는 아이와 함께 이야기의 교훈을 나누며 생각을 키워볼 수 있어 만족스러운 독서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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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라서 부담 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에로스와 프시케 이야기에 푹 빠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