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토이 스토리 인물들을 색칠할 수 있는 스티커 컬러링북 <디즈니 픽사 토이 스토리 스티커 컬러링북>
<디즈니 픽사 토이 스토리 스티커 컬러링북>은 토이 스토리에 나오는 인물들이 총집합하였다. 스티커 형식이라 자유롭게 내 마음대로 색칠 후 원하는 곳에 붙일 수 있는 스티커 컬러링북이다.
토이 스토리 스티커 컬러링북을 알차게 이용하기 위해 필요한 준비물은 색연필 혹은 사인펜 그림 크기가 적당한 사이즈라 색연필로만 이용했어요
스티커 컬러링북을 살펴보니 180도로 완전히 펼쳐져서 색칠하기 편하게 구성, 토이스토리의 전 편의 등장인물들이 등장, 다양한 그림들과 캐릭터, 시즌 그림도 있어서 다양하게 쓸 수 있다는 장점! 어느 것 부터 색칠해볼까?
토이 스토리 캐릭터 중에 가장 좋아하는 포키를 픽! 포키 색감을 색연필로 먼저 골라내고 색연필을 이용해 색칠을 했는데 색칠이 부드럽게 잘되더라고요~
꼭 포키 색 아니라도 나만의 색을 입혀서 커스텀 형식으로 만들 수 있어서 좋았어요!
상자에 붙여주었더니 너무 귀여운거 있죠? 그림 스티커일 뿐인데 색칠해주니 살아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토이 스토리 스토리 컬러링북! 스티커가 잘 떼어지고 어디든 붙일 수 있는 재질이라 상자, 핸드폰, 장난감, 종이, 캐리어 등에 붙일 수 있겠더라고요~ 일반 컬러링북보다 스티커 컬러링북이 활용도가 높아서 좋네요!
"가장 중요한 건 우리가 함께 있다는 거야."
토이 스토리를 좋아하는 독자, 토이 스토리 스티커 컬러링북을 찾고 있는 독자 들에게 추천하는 컬러링북입니다 #디즈니픽사토이스토리스티커컬러링북 #아르누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스티커컬러링북 #토이스토리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바쁜 일상을 보내다 보면 따로 시간을 내서 취미를 즐기는 것도 쉽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보거나 영상을 보는 것도 편하게 쉬는 방법이지만, 가끔은 직접 손을 움직이면서 다른 생각을 잠시 내려놓는 시간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특히 어릴 때 좋아했던 캐릭터를 다시 만나면 단순히 색칠하고 꾸미는 것을 넘어 예전의 기억을 떠올리면서 잠깐 쉬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취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디즈니 픽사 토이 스토리 스티커 컬러링북》은 영화 《토이 스토리》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장면을 직접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는 컬러링북입니다. 일반적인 컬러링북처럼 색연필이나 사인펜으로 그림을 채우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티커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우디와 버즈를 비롯해 익숙한 캐릭터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토이 스토리》를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더욱 재미있게 꾸밀 수 있습니다.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더라도 이미 기본적인 그림이 마련되어 있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정해진 색을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는 원하는 색을 골라 꾸밀 수 있어서 완성된 모습도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게 나올 것 같았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완성된 결과물보다 꾸미는 과정 자체를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색을 고르고 스티커를 하나씩 붙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른 생각을 잠시 잊게 됩니다. 익숙한 《토이 스토리》 캐릭터를 보고 있으면 어린 시절에 영화를 보던 기억도 떠올라서 단순한 컬러링북보다 조금 더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꼭 예쁘게 완성해야 한다는 부담을 갖기보다는 시간 날 때 조금씩 꾸미면서 쉬어 가기 좋은 활동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디즈니 픽사 토이 스토리 스티커 컬러링북》은 《토이 스토리》의 캐릭터와 장면을 직접 색칠하고 스티커로 꾸미면서 완성해 볼 수 있는 컬러링북입니다. 《토이 스토리》를 좋아했던 사람은 물론 색칠이나 스티커 꾸미기를 좋아하는 사람, 복잡한 준비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취미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
[디즈니 픽사 토이 스토리 스티커 컬러링북] 색칠하며 힐링하고 나만의 토이 스토리 굿즈도 생기고 일석이조 컬러링북 딸 엄마라서 더 그런 걸까.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다시 살고 있는 느낌이 든다. 물론 육아가 피곤하긴 하지만 내가 어릴 적 못 놀아보고 못 가져본 것들을 아이와 지내며 상당히 채워나가고 있다.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이지만 종종 현타와 마음부침을 느낀다. 내 시간과 삶이 너무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사력을 다해 잠도 줄여보고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면서 내 시간을 만들어보려 노력해 왔는데 둘째를 임신하고부터는 몸도 안 따라주고 더 여유가 없어졌다. 첫째 임신 때도 태교나 운동 등을 맘껏 하지 못해 아쉽다고 생각했는데, 둘째 임신 때는 매일매일 둘째에게 미안하다. 첫째 뒤치다꺼리 하느라 늘 둘째가 뒷전이고 태교여행도 만삭사진도 이상하게 다 첫째가 주인공 같은 느낌. 어떻게서든 둘째와 나만의 시간, 둘째에게만 집중하는 태교를 해보려 고민을 하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다. 픽사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를 무척 좋아한다. 가장 감명 깊게 본 애니메이션을 꼽으라면 주저 없이 <토이스토리> 1-3편을 늘 말하곤 한다. 설마하며 봤던 4편에서 살짝 실망하고 5편은 육아로 관람 포기했는데 이 책을 보니 잊고 있던 <토이스토리>에 대한 애정이 샘솟으며 갖고 싶다는 욕망이 마구 치솟았다. 키덜트지만 그 동안 모았던 온갖 귀엽고 예쁜 것들을 아이에게는 맘껏 내주고 있는데 이 책은 배송오자마자 아이가 안 보이는 데에 숨겨 놓고 다이소에 가서 새로 색연필과 사인펜을 사왔다. '스티커 컬러링북'이라기에 스티커도 수록되어 있고 컬러링 페이지도 있는 책인 줄 알았다. 요즘 아이에게 그런 '색칠공부' 책들을 종종 사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걸, 스케치만 있는 스티커 도안이 수록되어 있는, 내가 색칠해서 스티커를 만드는 컬러링북이었다. 총 24장의 스티커지가 있고 각 장별로 스티커의 크기와 수가 꽤 많다. 출판사에서 추천하는 컬러링 방법은 색연필을 뾰족하게 깎아 명암을 주며 색칠하는 것이다. 내가 색칠한대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스티커를 하나 둘 만들어간다는 게 이 책을 소장한 가장 큰 기쁨이다. 스티커라 선명한 발색이 안 나올까봐 사인펜도 샀는데 출판사 추천대로 색연필로도 잘 색칠할 수 있다. 생각보다 하루에 스티커 몇 개 완성하기 힘들만큼 '시간 순삭'이다. 몇 년 아꼈다가 딸들과 같이 <토이스토리> 전 시리즈 정주행도 하고 스티커를 만들까 싶지만 최고 5-6년은 걸릴 일이라 일단 지금 당장 짬나는 대로 틈틈이 색칠하며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태교라 우겨보고도 있다. 나만의 <토이스토리> 스티커를 만들어 보고픈 팬들에게 강추한다. |
|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컬러링북을 좋아해서 종종 색칠을 하곤 하는데, 이번에는 조금 재미있는 컬러링북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디즈니 픽사 토이 스토리 스티커 컬러링북>입니다.
사실 토이 스토리는 캐릭터만 보고 있어도 즐겁습니다. 우디, 버즈, 제시, 불스아이, 랏소, 포키, 그리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알린까지 익숙한 캐릭터들이 잔뜩 들어 있습니다. 표지를 보는 순간부터 어린 시절 장난감 상자를 다시 열어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런데 이 책의 가장 재미있는 점은 따로 있습니다. 그냥 색칠하고 책장을 덮는 컬러링북이 아니라, "내가 색칠한 그림을 한 장씩 떼어 실제 스티커로 사용할 수 있는 컬러링북"이라는 점입니다.
책장을 펼쳐 보면 캐릭터들이 각각 스티커 형태로 칼선 처리되어 있습니다. 커다란 캐릭터 스티커부터 작은 데코 스티커, 이름이나 짧은 글을 적을 수 있는 라벨 형태까지 크기와 모양도 다양합니다.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원하는 색으로 칠하고 떼어 내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토이 스토리 스티커가 완성되는 셈입니다.
이 점이 생각보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보통 컬러링북은 열심히 색칠해도 결과물이 계속 책 안에 남아 있습니다. 가끔 다시 펼쳐 보기는 하지만 그것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완성한 그림을 노트나 다이어리, 연필통 등에 붙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색칠하는 과정이 끝이 아니라 그다음에 ‘어디에 붙일까?’라는 작은 놀이가 하나 더 생기는 것이지요.
저는 앞으로 마음에 드는 그림을 하나씩 색칠해서 스티커로 떼어 노트나 연필통 등에 붙여 볼 생각입니다. 전부 한꺼번에 칠하기보다는 생각날 때마다 한두 개씩 완성해서 제 물건 곳곳에 토이 스토리 친구들을 늘려 가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의 첫 번째 선택은 최애캐 알린이었습니다.
“우우우우~.” 토이 스토리를 좋아한다면 이 초록색 삼눈이 외계인들을 그냥 지나치기 어렵습니다. 저는 원래부터 알린을 제일 좋아해서 다른 캐릭터들을 제쳐 두고 알린이 들어 있는 그림부터 찾아 색연필을 꺼냈습니다. 특히 피자에 알린들이 옹기종기 붙어 있는 스티커가 너무 귀여워서 제일 먼저 색칠하기 시작했습니다. 직접 칠해 보니 또 다른 재미도 있었습니다. 완성된 캐릭터 그림을 감상하는 컬러링북과 달리, 아직 색이 없는 토이 스토리 캐릭터를 내가 조금씩 완성해 간다는 느낌이 꽤 좋았습니다. 꼭 원작과 똑같은 색으로 칠할 필요도 없습니다. 내 마음대로 색을 골라도 결국 그것 자체가 하나의 스티커가 되기 때문에 ‘내가 만든 굿즈’라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무엇보다 색칠하는 동안에는 생각보다 머리가 조용해집니다. 어느 색을 칠할지 고르고 작은 부분을 채우다 보면 잠시 다른 생각을 하지 않게 됩니다. 거창한 취미를 시작하지 않아도 책 한 권과 색연필만 있으면 혼자 조용히 놀 수 있다는 것도 컬러링북의 장점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책처럼 보이지만 저는 오히려 토이 스토리를 보고 자란 어른들에게도 꽤 재미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아했던 캐릭터를 다시 만나 색칠하고, 그것을 스티커로 만들어 평소 사용하는 물건에 붙이는 과정에는 묘하게 어린 시절의 놀이 같은 즐거움이 있습니다. 어른이 되었다고 반드시 근사하고 생산적인 취미만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가끔은 색연필을 늘어놓고 알린을 초록색으로 칠하는 것으로 충분한 오후도 있습니다. 저는 일단 알린부터 하나씩 완성해 볼 생각입니다. 그러다 어느 날 제 노트와 연필통을 열어 봤는데 초록색 외계인들이 하나둘 점령하고 있어도…… 뭐, 어쩔 수 없지요. 👽 #디즈니픽사토이스토리스티커컬러링북 #토이스토리5 #디즈니픽사 #아르누보 #스티커북 #토이스토리굿즈 #스티커팩 |
|
'디즈니 픽사 토이 스토리 스티커 컬러링북'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디즈니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의 세계관을 컬러링을 통해 재미있게 만나 볼 수 있는 책이다. 우리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정해진 규칙과 틀에 맞게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제대로 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있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게 되면서 나를 위한 시간을 쓰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자기계발과 취미생활을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증가하였다. 그리고 최근 여러가지 취미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즐기고 있는 것이 바로 '컬러링' 이다. 그 중에서도 단순히 멋있는 풍경이나 꽃과 같은 것이 아니라 캐릭터가 그려진 모습을 많은 사람들이 컬러링하고 있다. '디즈니 픽사 토이 스토리 스티커 컬러링북' 은 디즈니 픽사를 대표하는 애니메이션으로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 의 등장으로 온라인 세계에 빠져든 아이들과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릴리패드' 가 생긴 보니때문에 일상에서 점점 밀려나게 된 장난감들이 자신들에게 닥친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스토리로 최근 300만명 가까운 관객수를 기록한 '토이스토리' 의 다양한 캐릭터를 컬러링 할 수 있는 책이다. 애니메이션 속의 장면과 우디와 버즈를 비롯하여 제시, 불스아이, 포키 등 장난감 친구들의 라인 아트를 담고 있으면거 다양한 캐릭터들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재미있게 담고 있기 때문에 토이스토리 세계관 속 캐릭터들의 생동감 있는 모습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들이 자신들의 특징을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는 행동, 포즈와 표정을 지은 모습이 그려져 있기 때문에 한 장 다 색을 치우고 다음 장을 넘겼을 때 흥미로웠고, 영화 속에서 표현했던 각 캐릭터의 고유색 뿐만 아니라 본인이 원하는 색으로 자유롭게 칠하면서 애니메이션에서 보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캐릭터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재미가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흥미롭게 할 수 있었다. '디즈니 픽사 토이 스토리 스티커 컬러링북' 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캐릭터 디자인, 배경 디자인 등의 컬러 사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기 때문에 영화 보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끼면서 새로운 관점에서 토이스토리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아이들을 위한 컬러링북은 많이 있다. 특히 디즈니 시리즈의 캐릭터는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캐릭터를 색칠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기존의 컬러링 북과 다를바 없다. 그러나 이 책은 스티커 컬러링 북이다. 아이들은 자신이 예쁘게 색칠한 캐릭터를 그냥 책에 담아두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곳에 붙이며 아름답게 꾸밀 수 있는 것이다. 가존에는 단순히 색칠하는 것으로 끝났다면, 이제는 그 색칠한 캐릭터를 편지지, 엽서, 카드 등 다른 곳에 옮겨 붙여 꾸이며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은 저학년 뿐만 아니라 고학년 아이들에게 더 흥미를 가져다 주었다. 책의 편집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페이지가 쉽게 잘 뜯어질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었다. 그래서 손의 힘 조절을 못하는 저학년 아이들도 자신이 원하는 페이지를 어른들의 도움없이 쉽게 뜯을 수 있었고, 캐릭터마다 여유 공간이 있어 가위로 오려서 색칠할 수 있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캐릭터의 크기가 작아 아직 섬세한 표현이 서툰 아이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와도 쉽게 도전하지 못하였고, 도전하더라도 색칠하다 삐져나가면 쉽게 포기하여 안타까웠다. 그래서 어린 아이들이 마음것 색칠할 수 있는 큰 도안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었다. 이 책 덕분에 무더운 여름방학, 아이들은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그리고 색칠하고 꾸미는 시간만큼 미디어에 노출되는 시간도 줄어들었다. 때문에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놀이거리를 찾고 계신 부모님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토이스토리 스티커 컬러링북 |
|
#협찬
얼마 전 개봉한 토이스토리 5도 영화관에서 관람하고 나서는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토이스토리 관련 굿즈를 선물해 주고 싶은데 어떤 게 좋을까 찾아보다 아르누보에서 출시한 토이스토리 스티커 컬러링북으로 선택해 봤어요 캐릭터를 하나하나 색칠하며 영화에서 봤던 장면을 이야기해 보기도 하구요, 이번에 개봉한 토이스토리 5에 나오는 새로운 캐릭터가 없는 건 아쉬웠지만 우디, 버즈, 제시, 알린, 그리고 포키까지 다양한 캐릭터가 나와서 좋았어요. 단순히 색칠하기에서 끝나는 책이 아니라 스티커로 활용할 수 있으니 더 의미 있는 놀잇감이 되었어요. 너무 좋아하는 영화 캐릭터들을 직접 색칠하고 꾸미고 스티커로 활용할 수 있으니 애정이 더 깊어진 것 같았어요. 이름표나 인덱스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스티커도 있어서 아이가 본인 물건에 이름표를 만들어보기도 했어요. 종이도 두꺼운 편이라 사인펜이나 마카로 선명하게 표현해도 예쁘게 되어서 좋았어요. 토이스토리이기 때문에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 선물로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디즈니픽사 #아르누보 #토이스토리스티커컬러링북 |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디즈니 픽사 토이 스토리 스티커 컬러링북
아이가 어릴 때부터 영화관에서 애니메이션 같이본 작품이 수십 편인데 그중에서 토이스토리가 제일 아이와 봤을 때 공감이 많이 되고 성인이 되어 장난감을 찾지 않는다는 설정이 너무 슬펐던 애니메이션입니다. 우리 아이도 이젠 성인이 돼서 장난감은 가지고 놀지 않고 토이스토리 영화도 저와 같이 보러 가지 않습니다. 어릴 때 아이와 같이 봤던 추억에 스티커 컬러링북을 칠하면서 힐링도 하고, 추억도 떠올려 보고 싶어 신청해 봤습니다. 디즈니 픽사에서 나온 영화 중 카 시리즈도 좋아해서 아이에게 도서로 색칠공부용으로 사줬던 기억이 나는데, 아이가 5살쯤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가 어린 집은 애니메이션 도서가 제일 활용도가 높은 편인 듯합니다. 색칠하고 캐릭터 이름 외우고 쓰고 그리고 하면서 한글도 영어 공부도 같이 되는 것도 있고요. 각 캐릭터들의 모습이 담긴 페이지들 스타벅스 컵 홀더에도 토이스토리 그림이었었어요 다 모으고 싶었지만 우리 집 앞 스벅 매장에는 핑크색 제시 캐릭터밖에 들어오지 않아서 이게 다였네요. 제시의 발랄함이 돋보이는 컵홀더에요 뭐든 모으는 걸 좋아하는 저입니다. 각기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칠하면서 아이와 영화 이야기도 나누고 똑같이 칠해보기도 하고 상상해서 마음에 드는 색상으로 칠하기도 하면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디즈니 픽사에서 나온 캐릭터들 중 제일 밝고 화려한 색상에 캐릭터들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나는 것 같네요. 네임텍도 색칠해서 자신만의 필통이나 철제 가방, 혹은 자, 틴케이스 샤프심 통 등등에 자신만의 개성을 뽐내며 색칠하고 붙이는 재미도 느껴볼 수 있어서 참 좋아요
미국서 들어온 초등 1학년 조카에게 (저는 아트 이모로 불려요~~) 선물로 줄 작정이에요. 토이스토리 좋아하냐고 물어보니 좋아한다고 해서 다행이었어요. 미국 학교를 다니는데 영어를 한국어보다 더 잘할 날이 오겠죠? 지금도 잘하지만요!!! 영어로 되어 있는 화려한 그림들입니다. 로고 같기도 하고 화려해서 칠하고 나면 더 이쁜 그림이에요. 띠 벽지처럼 캐릭터들이 띠로 되어 있는 것도 기발한 아이디어 같습니다. 노트 같은데 앞표지에 쭉 일자로 붙이면 이쁘겠어요. 하나하나 잘라서 사용하지 말고 쭉 이어져있는 채로 사용하는 게 더 이쁜 페이지입니다. 제가 마커로 칠해 보았는데요~외계인 알린 눈이 세 개 달려서 기괴해 보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귀여운 모습이에요. 피자를 먹고 있는 건지? 피자에 끼워져있는 토핑인 건지? 너무 귀엽습니다 나음 예쁘게 칠한다고 칠해봤는데 어떤가요? 어렵지 않게 슥슥 칠해보고 떼어서 붙여보고 했습니다 토이스토리 스티커 컬러링북 잘 떨어지고 잘 붙고 하는 것 같아요 컬러링북은 여자친구들이 좋아하는 편이긴 해요! 공주 같은 옷 칠하고 꾸미고 이런 걸 한참 좋아하는 시기에 말이에요~ 저는 잠이 안 오는 시간에 핸드폰 보는 대신 컬러링을 했답니다.
꼭 어린아이들뿐 아니라 어린 시절에 토이스토리 1이 1995년도부터 상영했으니 아이가 커서 성인 된 분들도 있으실 거고, 아이와 같이 관람한 보호자분들도 칠하면서 힐링 되는 시간을 가지 실 수 있을 거 같아요. 애니메이션은 그 영화를 보던 때의 추억이 떠올라서 기분이 몽글몽글해지는 느낌이 든답니다. 아이와 같이 컬러링을 해보고 떼어서 붙이고 영화 속 이야기를 같이 나누며 즐거워하실 시간을 선사할 도서 "디즈니 픽사 토이 스토리 스티커 컬러링북"추천합니다 #디즈니픽사토이스토리스티커컬러링북#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디즈니픽사#아르누보 |
|
*아르누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디즈니 픽사 토이 스토리 스티커 컬러링북 얼마 전 토이 스토리5가 영화관에 올라왔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딸과 6살 아들을 데리고 우리 가족은 토이 스토리5를 보러 영화관에 방문했습니다. 팝콘을 사들고 영화를 재미있게 관람했습니다. 집에서 디즈니+ 에서 토이 스토리 1편을 봤기에 익숙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아이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내용도 재미있고 전자기기에 빠져 사는 아이들에 대한 내용이라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토이 스토리의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
토이스토리5 영화를 보고난 후 집으로 돌아온 아이들은 스케치북에 토이 스토리 캐릭터를 보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저는 이 <토이 스토리 스티커 컬러링북>을 선물했습니다. 색칠하는 재미와 캐릭터 스티커를 직접 만들어 본다는 의미가 나름 있는 재미난 놀잇감이 될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를 이름을 부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색칠하는 아이가 참 귀엽습니다. 영화에서 본 캐릭터 이야기를 하면서 쉴새없이 말을 하고 색칠을 합니다. 총 24장에 캐릭터 스티커가 빼곡하게 담겨 있습니다.
스케치북 한 장을 찢어 스티커를 붙이고 색을 칠했습니다. 6살 남자 아이의 색칠 실력이라 조금은 선을 삐져나오고 완벽한 색칠은 아닙니다. 그런데 나름 색을 맞춰서 칠했네요. 우디와 공룡 렉스, 포키 등 원래의 색을 기억하는지 나름 색이 맞게 보입니다.
우디, 버즈, 제시, 불스아이, 더키와 버니, 렉스, 포키 등 <토이 스토리>의 주인공들을 스티커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캐릭터, 데코 스티커, 라벨 등 다양한 형태의 스티커가 있습니다. 자유롭게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일 수 있습니다. 토이 스토리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잊지 못할 선물이 되는 스티커북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우리가 함께 있다는 거야. |
|
스티커북은 많은데 스티커 컬러링북은 처음이에요! 최근 아이와 토이스토리5 영화도 보고와서 그런지 관심이 많은 시점이었는데 너무 좋네요. 오자마자 칠해서 벽에 다 붙였어요. 아직 정교하지는 못 하지만 한 페이지씩 칠해나가고 있답니다ㅎㅎ 버즈가 최애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