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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랴 양의 수줍은 러시아어 속마음과 로시치카를 향한 감정이 한층 더 솔직해지며 최고조의 설렘을 선사하는 11권 특별판입니다. 학생회 선거와 학원 생활의 긴장감 넘치는 전개 속에서도, 둘만의 아슬아슬하고 달콤한 거리가 선명하게 드러나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더라고요. 밀도 높은 러브 코미디 서사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케미스트리는 물론, 특별판만의 소장 가치 높은 알찬 특전 구성까지 더해져 팬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안겨주는 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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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 미디어에서 L노벨 레이블로 한국에 정식 발매중인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입니다. SUN SUN SUN 작가님의 글을 모모모 작가님이 일러스트로서 실체화한 소설로 많은 인기를 얻고있는 작품입니다. 애니메이션도 방영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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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11 특별판입니다. 특별판 구성으로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11』 단행본 + 특별판 책갈피 + 특별판 아크릴 글리터 + 특별판 단편 모음집 + 특별판 캐릭터 PET 스탠드 + 투명 북마크 + 폴라로이드 카드 3종 + 양면 표지 YES24 유상특전으로 데스크 매트가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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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11 특별판 후기 입니다. 어느샌가 11권까지 왔네요..이번 특별판도 너무 만족했습니다. 다음 12권도 기다려지는 본 책 내용에 특별판 구성까지..너무 완벽합니다. 이번 11권도 만족하며 다음 권을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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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판 구성으론 단행본 11권 본권과 특별판 책갈피, 특별판 아크릴 글리터 ,특별판 단편 모음집, 특별판 캐릭터 PET 스탠드 ,투명 북마크 ,폴라로이드 카드 3종 ,양면 표지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대인기 청춘 러브 코미의 이야기는 어디로 흘러갈까요? 특별판 구성으로 가득한 11권 특별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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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관전포인트 아리아의확실한심리적성장: 단순한 '러시아어 츤데레'를 넘어, 마사치카의 곁에서 당당히 서고자 노력하는 아리아의 진지한 모습과 한층 더 대담해진 데레 모멘트가 돋보입니다. 마사치카의트라우마극복: 가문과의 관계 및 과거의 상처를 정면으로 직면하며 파트너로서 중심을 잡아가는 마사치카의 서사가 묵직한 재미를 줍니다. 치열해지는선거전과주위관계: 유키 세력과의 본격적인 대립 구도가 긴장감을 더하며, 주변 인물들의 조력과 서사도 밀도 높게 채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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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데레 10권 특별판입니다. 이번 특별판의 구성은 아크릴 블록을 메인으로 하고있습니다. 이번 아크릴 블록 디자인이 예쁘게 나왔고, 사은품으로 살수있는 매트도 커서 좋았습니다. 그외의 구성도 알차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음권도 빨리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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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러시데레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특장판을 보면 나는 그 때마다 "가격 선넘는다고 징징거리면서 결국은 사버리는나" 를 무한반복 중이다. 그리고 덩작 사고ㅈ난 뒤 그 구성품들을 보면서 결국은 만족해 버리니 이것 참... 이 악순환을 끊으려면 결국 빨리 완결이 나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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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 <러시부끄 11권>은 지난 10권과 마찬가지로 여러 특전을 포함한 특별판이 발매되면서 제법 비싸게 구매할 수밖에 없었다. 솔직히 이번 특별판은 구매를 살짝 고민하기도 했지만, <러시부끄>의 팬으로서 과감히 특별판을 구매했는데… 조금 아쉬웠다. 물론, 특별판 표지 일러스트부터 시작해서 특전의 일러스트는 대단히 만족스러웠다. 아쉬웠던 건 하나의 특전이었다. 지난 10권에서는 메인 히로인 아랴의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그려진 아크릴 스탠드를 받아볼 수 있었지만, 이번 11권에서는 특별판 부록으로 아랴의 일러가 그려진 아크릴 글리터를 받아볼 수 있었다. 아크릴 글리터는 아크릴 스탠드와 비교할 경우 솔직히 장식을 하기가 애매하다. 그냥 내버려 두면 안에 들어 있는 반짝이는 물질이 아래로 가라 앉아 보기가 그렇다. 정기적으로 뒤집어야 했다. 물론, 아크릴 글리터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나는 이것보다 아크릴 스탠드를 선호하는 편이다 보니 아쉬웠다. 이야기도 재미있고, 다른 특전도 다 마음에 들었지만, 딱 하나. 이 글리터가 아크릴 스탠드였다면 완벽한 특별판이 되었을 텐데…. 아마 출판사 측에서 두 달 연속 특별판을 발매하면서 똑같이 아크릴 스탠드를 동봉하는 것에 부담을 느꼈던 걸까? 중복이 되니까. 부디 다음에는 이 아크릴 글리터가 아니라 아크릴 스탠드가 들어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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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 특별판은 본편의 재미와 감동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한정 일러스트와 특전이 더해져 팬이라면 더욱 만족할 만한 구성이었다. 책의 내용뿐 아니라 소장하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었으며, 시리즈를 꾸준히 모으는 독자라면 일반판보다 특별판을 선택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느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