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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데레 10권 특별판입니다. 이번 특별판의 구성은 아크릴 블록을 메인으로 하고있습니다. 이번 아크릴 블록 디자인이 예쁘게 나왔고, 사은품으로 살수있는 매트도 커서 좋았습니다. 그외의 구성도 알차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음권도 빨리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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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러시데레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특장판을 보면 나는 그 때마다 "가격 선넘는다고 징징거리면서 결국은 사버리는나" 를 무한반복 중이다. 그리고 덩작 사고ㅈ난 뒤 그 구성품들을 보면서 결국은 만족해 버리니 이것 참... 이 악순환을 끊으려면 결국 빨리 완결이 나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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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 <러시부끄 11권>은 지난 10권과 마찬가지로 여러 특전을 포함한 특별판이 발매되면서 제법 비싸게 구매할 수밖에 없었다. 솔직히 이번 특별판은 구매를 살짝 고민하기도 했지만, <러시부끄>의 팬으로서 과감히 특별판을 구매했는데… 조금 아쉬웠다. 물론, 특별판 표지 일러스트부터 시작해서 특전의 일러스트는 대단히 만족스러웠다. 아쉬웠던 건 하나의 특전이었다. 지난 10권에서는 메인 히로인 아랴의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그려진 아크릴 스탠드를 받아볼 수 있었지만, 이번 11권에서는 특별판 부록으로 아랴의 일러가 그려진 아크릴 글리터를 받아볼 수 있었다. 아크릴 글리터는 아크릴 스탠드와 비교할 경우 솔직히 장식을 하기가 애매하다. 그냥 내버려 두면 안에 들어 있는 반짝이는 물질이 아래로 가라 앉아 보기가 그렇다. 정기적으로 뒤집어야 했다. 물론, 아크릴 글리터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나는 이것보다 아크릴 스탠드를 선호하는 편이다 보니 아쉬웠다. 이야기도 재미있고, 다른 특전도 다 마음에 들었지만, 딱 하나. 이 글리터가 아크릴 스탠드였다면 완벽한 특별판이 되었을 텐데…. 아마 출판사 측에서 두 달 연속 특별판을 발매하면서 똑같이 아크릴 스탠드를 동봉하는 것에 부담을 느꼈던 걸까? 중복이 되니까. 부디 다음에는 이 아크릴 글리터가 아니라 아크릴 스탠드가 들어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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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 특별판은 본편의 재미와 감동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한정 일러스트와 특전이 더해져 팬이라면 더욱 만족할 만한 구성이었다. 책의 내용뿐 아니라 소장하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었으며, 시리즈를 꾸준히 모으는 독자라면 일반판보다 특별판을 선택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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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11권 특별판과 일반 초판 구매했는데, 표지 이쁘고 데스크매트도 크고 좋네요. 다만 바닥쪽 재질이 조금 아쉽다는 ^^ 그래도 이뻐서 좋습니다. 다음편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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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11 특별판을 사게 되었는데요~ 배송 온 후에 직접 눈으로 보니 온라인으로 봤을때 보다 더 만족 합니다.진짜 표지도 너무 예쁘고 예스24 특전으로 같이 온 데스크 매트도 너무 마음에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