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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랴와 마사치카의 관계가 조금씩 진전되며 설렘과 웃음이 더욱 깊어지는 8권. 부끄러운 마음을 러시아어로 표현하는 아랴의 사랑스러운 매력은 여전히 빛나고, 두 사람의 미묘한 감정 변화가 독자의 마음을 간질인다. 로맨스와 코미디의 균형이 뛰어나 마지막까지 기분 좋은 여운을 남기는 한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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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표지가 귀엽네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남성향 로맨스이므로.. 남자분들이 더 선호할 것 같습니다 아 예사 사은품으로 패드 받았는데 일러가 정말 귀여웠어요 대신 마우스패드 재질이라 햇빛에 오래 쬐면 구부러질 거 같아서 조심해야겠습니다 다음 권도 얼른 정발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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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에 접어들면서 인물들 간의 미묘한 감정 싸움과 달달한 케미스트리가 최고조에 달한 느낌입니다. 아슬아슬하게 밀고 당기는 관계가 흥미진진해서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네요. 작화가 변함없이 예쁘고 안정적이라 보는 재미가 확실합니다. 결말이 어떻게 날지 궁금해서라도 끝까지 소장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