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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책장을 넘기는 순간 시작된 지브리 여행 어릴 때 한 번쯤 마음속에 오래 남은 애니메이션 장면이 있지 않나요? 저에게 지브리는 그런 추억 같은 존재였고, 이제는 아이와 함께 같은 장면을 바라보고 이야기 나눌 수 있다는 점이 참 특별하게 느껴져요. 이번에 만나 본 대원씨아이 《지브리파크 공식 가이드북》은 단순한 여행 안내서가 아니었어요. 지브리 작품 속 공간이 어떻게 현실로 만들어졌는지, 그 안에 어떤 생각과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를 천천히 들여다볼 수 있는 지브리 세계 탐험 책에 가까웠어요. 책장을 펼치는 순간부터 마치 지브리파크 입구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아직 직접 방문하지 않았지만, 사진과 설명을 따라가다 보니 “여기는 꼭 가보고 싶다”라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기더라고요.
🍃 영화 속 장면이 현실 공간이 되는 마법 같은 경험 지브리파크는 단순히 놀이기구를 즐기는 테마파크가 아니라,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 속 분위기와 감성을 그대로 담아낸 공간이라고 해요.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작품 속 장면을 그대로 복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세계관을 현실에서 느낄 수 있도록 고민했다는 점이었어요. 《이웃집 토토로》의 따뜻한 숲, 《하울의 움직이는 성》 속 신비로운 공간, 《모노노케 히메》의 자연과 생명의 메시지까지. 그저 예쁜 공간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왜 이런 공간이어야 하는지”를 생각하며 만들어졌다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더욱 흥미로웠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도 단순히 “예쁘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만약 내가 저 공간에 간다면 어떤 곳이 가장 먼저 보고 싶을까?” “영화 속 주인공처럼 하루를 보낸다면 어떨까?” 이런 상상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었어요.
📖 여행 전에 보면 더 설레는 공식 가이드북 사실 여행책이라고 하면 보통 위치, 맛집, 일정 정보만 떠올리게 되는데요. 《지브리파크 공식 가이드북》은 조금 달랐어요. 각 공간의 위치와 지도, 관람 정보뿐 아니라 그 공간이 만들어진 과정과 숨겨진 디테일까지 함께 담겨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었어요. 특히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직접 만든 공식 가이드북이라는 점이 가장 믿음직했어요. 인터넷에 있는 짧은 정보만 찾아보는 것보다, 이 책 한 권을 먼저 읽고 방문한다면 같은 장소라도 훨씬 깊게 느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미 다녀온 사람에게는 추억을 다시 꺼내 보는 기록이 되고, 방문 예정인 사람에게는 여행 전 설렘을 키워주는 준비물이 될 것 같아요.
💚 아이와 함께한 지브리 상상 여행 아이와 책을 함께 보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다는 점이에요. 사진 속 공간을 보며 어떤 장소가 가장 마음에 드는지 이야기하고, 등장했던 작품 이야기도 함께 나누다 보니 어느새 작은 여행을 다녀온 기분이 들었어요. 특히 아이는 평소 좋아하던 지브리 장면들이 실제 공간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을 신기해했고, 책 속 세세한 사진들을 보며 오래 머물러 살펴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지브리 작품을 다시 찾아보고 싶다는 마음도 생겼고요. 아이에게는 상상력을 키워주는 시간이었고, 엄마에게는 어린 시절 좋아했던 작품을 다시 만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어요.
✨ 지브리를 좋아한다면 오래 소장하고 싶은 책 《지브리파크 공식 가이드북》은 단순히 “어디에 무엇이 있다”를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지브리가 가진 철학과 감성을 천천히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화려한 공간보다 중요한 것은 그 안에 담긴 이야기라는 것, 작은 소품 하나에도 만든 사람의 마음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미래의 여행 계획도 세워보고, 좋아하는 작품 이야기도 나누고,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었던 시간. 지브리를 좋아하는 가족이라면 여행 전 필독서로, 또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추억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책 한 권으로 떠난 지브리 여행. 언젠가는 실제 지브리파크에서 이 책을 펼쳐보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 #지브리파크공식가이드북 #대원씨아이 #지브리파크 #스튜디오지브리 #지브리여행 #지브리덕후 #아이와책읽기 #가족독서 #여행준비 #책추천 #어린이독서 #감성책추천 #일본여행준비 #지브리감성 #책육아 #엄마표독서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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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지브리파크 공식 가이드북, 사이토 치카시 지음, 대원씨아이 아들이 애기였을 때 정말 재미있게 보았던 애니메이션 중 하나가 '벼랑위의 뽀뇨'였다. 영화를 보고 와서 한 동안 뽀뇨와 소스테를 외쳤고, OST를 신나게 따라 부르기도 했다.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아들과 일본 도쿄 여행을 계획하면서, 지브리파크를 가 보고 싶었다. 워낙 유명한 곳이라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곳인데, 세상에! 한 달 전에 예약이 순식간에 끝난 걸 보고 어찌나 허망하던지! 워낙 유명한 곳이기도 해서 가 보고 싶었는데 예매가 그렇게 빨리 끝나는 줄 몰랐다. 다음에는 꼭 사전예매 성공해서 가겠노라고 다짐했었다. 이 책에는 지브리파크 지도와 소장품, 전시품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지만, 단순히 관광 가이드 같은 책이 아니다. 지브리파크 공식 가이드북이라는 책 제목에 걸맞게, 지브리파크를 기획하고 조성한 철학이 무엇인지 어떤 의미를 전달하고자 했는지를 기록물처럼 가이드하고 있다. 어쩌면 공식 가이드북인만큼 가장 충실하게 지브리파크를 담아낸 책이 아닐까 싶다.
책은 생각보다 얇았다. 하지만 내용이 엄청 알차다. 심지어, 사진이 없는 부분은 빼곡한 글밥에 압도당할 수 밖에 없었다. 시설의 특징, 전시공간, 체험 요소, 숨겨진 볼거리를 상세하게 안내하는 건 기본이고, 미야자키 하야호 감독과 스튜디오 지브리가 작품 속에서 표현해 온 자연과 공존, 일상의 아름다움을 실제 공간에서 어떻게 구현했는지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애니메이션의 제작과정, 공간 설계 의도까지 담고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 이 책에는 지브리파크 지도부터 시작해서, 지브리파크 각 구역을 컬러플한 사진과 함께 소개하면서, 시설의 특징, 전시공간, 체험요소, 숨겨진 볼거리까지 상세하게 보여준다. 작가와의 인터뷰 부분도 아주 빼곡한 글밥으로 상당한 내용을 담고 있고, 여행 가이드북에서는 다루지 않는 애니메이션 제작과정과 공간 설계의도까지 담겨있어서 읽을 거리가 풍부하게 느껴졌다.
이 책에 실려 있는 고화질 컬러 사진을 보니, 나도 지브리파크에 와 있는 느낌이 들었다. 전시물의 모습, 건축물의 분위기, 그리고 무엇보다 빼 놓을 수 없는 숲길과 정원의 풍경이 생생하게 담겨져 있다. 거대한 공원(지브리 파크)의 숲길과 정원의 풍경을 보니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 분명하게 들었다. 지브리파크를 가기 전에 이 책을 먼저 읽고 간다면 지브리파크를 정말 재미있게 보고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미리 다녀오신 분들도 이 책을 읽는다면 여행의 기억이 더 생생하게 간직되리라 생각된다. 지브리파크는 가 보고 싶은 버킷 리스트 중의 하나로 자리하고 있다.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스파이더맨, 토르가 등장하는 영화들의 세계관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MCU)라고 한다. 지브리파크를 제대로 즐기려면 지브리 작품이 추구하는 세계관과 감성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일단 지브리 영화들을 다시 정주행해야 겠다. 지브리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볼 것을 추천드린다. 그리고, 조만간에 지브리파크 여행도 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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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서 읽고 제 의견을 담아서 작성하였습니다.> 나는 한 때 어른이 무슨 '만화영화'를 보냐고 지브리스튜디오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을 즐겨 보던 아내에게 핀잔을 줬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아내가 보던 '애니메이션'을 같이 한 편, 두 편 보다보니 어느 새 내가 더 일본의 '애니메이션'을 더 좋아하게 되어 버렸다. 일본으로 여행을 몇 번 다녀오기는 했지만 아직 지브리스튜디오에도 가 보질 못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다음에 일본으로 여행을 갈 때는 꼭 '지브리파크'를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지브리파크를 만든 '미야자키 고로'와의 세 차례 인터뷰가 실려있어서 어떻게 지브리파크를 만들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마야자키 고로'는 '지브리다움이란 뭘까'하는 물음에 대한 자신만의 해석으로 지브리파크를 만들었다고 한다. '화양절충인데, 어느 시대의 일본이냐면 다이쇼(1912~1926년)나 쇼와(1926~1989년) 초기입니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세대의 사람들이 동경하던 모던의 시대죠.' 지브리파크의 상징은 공상 과학적 디자인의 '엘리베이터탑'이라고 하는데 2022년 3월 하순부터 가동하고 있다고 한다. 미야자키 고로는 공원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공원이란 건 완성하는 게 아니에요. 10년, 20년 지나서 또 시설을 새롭게 만들 수도 있고, 새로운 나무를 심거나 혹은 베어내면서 늘 바뀌어 가는 거죠. 사람이 오면 활기가 생기기도 하지만 상하기도 하거든요. 그러는 사이에 처음과는 점점 달라지게 되죠." <지브리파크 둘러보기>에서는 사랑,지구박람회 기념 공원과 지브리파크의 전체 지도와 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일곱가지 포인트를 소개하고 있다. 1. 날짜를 정해서 티켓을 예약해요. 2. '산책'이 기본! 느긋하게 즐겨요. 3. 하고 싶은 일, 보고 싶은 것을 미리 계획해요. 4. 계절과 날씨를 고려해서 준비해요. 5. 도시락을 집에서 싸 갈 때는 대형 잔디 광장과 미카즈키 휴게소 등에서 먹기를 추천합니다. 6. 티켓별로 즐기는 법이 달라요. 7. 미리 '대산책 안내서'를 읽고 가져가요. '대산책 안내서'는 지브리파크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지브리의 대창고, 청춘의 언덕, 돈도코숲, 모노노케마을, 마녀의 계곡 등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는데 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은 '모노노케마을'이다. 왜냐하면 오래 전에 '모노노케히메'를 너무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가서 보면 애니메이션으로 봤던 장면들이 새록새록 떠오를 것 같아서이다. 그리고 책의 끝 부분에 다른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에 대해서도 소개를 하고 있고, 지브리파크 교통 안내 및 지브리파크의 기본정보와 티켓 구매방법 등도 소개되어 있어서 지브리파크를 방문할 계획이 있는 독자들에게는 이만큼 친절한 가이드북은 없으리라 생각한다. 그 밖의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으로 소개된 작품은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반딧불이의 묘>, <추억은 방울방울>, <바다가 들린다>,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On Your Mark>, <이웃집 야마다군>, <게드전기>, <벼랑위의 포뇨> 등이 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평소 즐겨봤던 지브리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에 얽힌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고, 향후 일본에 여행을 가게 된다면 꼭 지브리파크는 들러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은 재미도 물론 있지만 배경음악도 너무 좋아서 나는 출퇴근하는 차안에서 지브리 스튜디오의 OST를 즐겨 듣는 편이다. 지브리 팬들이라면 꼭 소장해야 할 가치가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브리파크공식가이드북 #스튜디오지브리 #대원씨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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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린시절 지브리 에니메이션을 인상깊게 본 사람이면 이 책을 보고 설레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웃집 토토로’는 지브리 시리즈 중에서도 나에게 아주 강력한 인상을 남기며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로 언제든 동심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독특한 캐릭터들은 지금도 여전히 전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으며 여러 명작 애니메이션을 통해 ‘지브리’라는 세계관의 탄생을 알렸다. 그 결과 디즈니에 버금가는 브랜드 파워로 일본을 대표하고 있으며 지브리 파크의 탄생은 나를 포함한 지브리 팬들에게 너무나 반갑고 설레는 소식이었다. 기존의 지브리 미술관이 있었지만, 이번에 소개되는 지브리 파크는 엄청난 규모와 지브리의 세계관이 하나하나 녹아져 볼거리와 놀거리 및 추억과 동심의 환상 속에서 아이도 어른도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의 탄생이었다. 미야자키 고로의 인터뷰를 통해 지브리 파크의 기획과 구상에서부터 설계, 건축에 이르기까지 고생담과 에피소드, 비하인드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 지브리 파크에 담고자 했던 세계관과 건물 하나하나에 담긴 그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에니메이션에서 보던 지브리의 세계관을 실물로 표현한 ‘지브리 파크’의 모습을 전체 지도와 테마 구역별로 하나하나 확인할 수 있었으며 작품 속 상상의 공간이 눈앞에 펼쳐지며 설레임 가득한 지브리의 세계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기묘하고 상상력을 자극했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외관, 그 안의 어수선하지만 신비롭고 묘하게 어우러지는 독특한 잡동사니들이 특히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의 최애 캐릭터인 토토로 테마가 있는 돈도코 숲도 아주 인상적이었는데, 대형 토토로 모양의 놀이기구는 편백나무와 삼나무 베이스에 일본 전통 도자기 기술이 접목된 일본 장인의 결정체로 건물 하나하나, 캐릭터 구성에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짐작할 수 있었다. 또한 테마 공간의 이동 동선 역시 사람들의 자연 속 산책의 힐링장소로 구성하여 예기치 않은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고자 하는 의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테마별 색다른 분위기로 사람들의 시선과 재미를 사로잡을 만한 다양한 캐릭터와 즐거움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에니메이션 속으로 들어가 동화 속 동심을 느끼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경험이 될 거라 생각되었다. 가이드북을 보는 내내 설레고 행복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마음 속으로 일본 여행에 지브리 파크의 일정을 살며시 계획하게 하였다. 책의 마지막에는 지브리 파크의 기본 정보와 티켓 구매 방법, 티켓 종류 등 방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어 여행 계획을 세우기 위한 필수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다. #지브리 #지브리파크 #지브리파크공식가이드북 #공식가이드북 #지브리대창고 #청춘의언덕 #돈도코숲 #모노노케마을 #마녀의계곡 #엘리베이터탑 #지구옥 #일본여행 #나고야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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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내가 어릴때 보고 듣던 애니메이션이며 O S.T들을 어느새 내아이도 접하고 함께 공유하게 되어버렸다. 애니메이션으로 보지는 못했어도 피아노 악보 O.S.T로 만난 천공의성 라퓨타나 소품샵에서 도무송 굿즈로 만났던 마녀배달부 키키, 이웃집토토로의 토토로 모형이며 굿즈들을 분명 나는 일본에 여행가서 봤었는데 아이는 국내에서 잠실과 용산 토토로샵에서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많이 친숙한 이름 미야자키 하야오, 히사이시조, 지브리스튜디오. 책에서 안내하는 지브리파크는 일본 아이치현 나가쿠테시에 있는 스튜디오 지브리 테마파크로, 2022년 11월 1일 개장했다고한다. 예상과달리 놀이기구 중심이라기보다 작품 속 공간을 산책·전시·체험으로 즐기는 형태라는데 도쿄 디즈니랜드와 함께 아이가 일본여행에서 가보고싶다고 찜해놓은곳이다. 그래서 책을 펼쳐놓고 함께 읽어보기 좋았다. 지도를 살펴보면 크게 다섯가지 테마구역으로 나뉘어 선보이는 곳이었는데 청춘의 언덕의 하울의 움직이는성과 돈도코숲의 시츠키와 메이의집,토토로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 우리의 최대 관심사였다. 책은 애니메이션을 보듯 그림으로 그려져 표현되어있기도하고 실사진으로도 담겨있어 재미나기도하고 현실감있게 와닿았었다. 쓰윽 펼쳐진 지도들로 명칭들을 보고 어떤것들이있는지 살펴보기도하고 아는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며 조형물들을 만나면 괜히 반가웠다. 사진들을 보고있노라면 마치 지브리파크에 와있는것같았다. 책을보느라 고개를 숙였다 들면 눈앞에 방금본 장면이 펼쳐지는것같다랄까... 파크의 설립배경이나 파크안 구석구석에 담겨있는 의미나 미야자키하야오의 세계관을 알아보며 방문시 실사용이 가능한 공식가이드북이라 ㅡ 예매정보나 먹거리 굿즈 등 실제 필요한 정보 안내 ㅡ 여행계획이 있다면 다른이들의 다녀온 글을 검색해보는것도 좋지만 이책 한권 읽는것도 좋은 선택같았다. 국내에서도 제주도에서 지금 스튜디오 지브리 전시를 만나볼 수 있는데 일본에 가기 힘든데 제주여행계획이 있다면 코스에 넣어 아쉬움을 달래봐도 괜찮을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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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저는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다보니 스튜디오 지브리의 작품들 또한 정말 좋아하는데요 저처럼 지브리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아마 일본의 지브리파크 방문이 꿈이신 분들도 많으실거에요 저처럼 지브리파크 방문을 꿈꾸고 있거나 실제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분들께 최근 한국어판으로 출간된 지브리파크 공식 가이드북으로 미리 지브리파크를 추천드려요
지브리파크 내의 돈도코숲과 하울의 성을 배경으로 하였는데요 그림만 봐도 설레는 기분이 전해졌어요
지브리파크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알차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지브리파크를 방문하기 전 알아두면 좋은 것들부터 구역별로 만나볼 수 있는 작품들까지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요 가이드북을 통해서 지브리파크의 다양한 공간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었어요
지브리파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지브리의 작품들도 수록되어 있어서 직접 보지 못한 작품들도 이해하고 둘러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가장 좋은 건 방문 전 미리 관람하고 방문하는 거겠죠?
지브리파크가 만들어지게 된 배경과 곳곳에 담긴 의미를 알아볼 수 있어서 지브리의 세계관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공식 가이드북으로 미리 살펴보고 좋아하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구역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단순히 놀이 기구를 타는 테마파크가 아니라 지브리 작품들이 담긴 공원을 둘러보다 보면 하루가 정말 짧게 느껴질 것 같아요 공식 가이드북을 보며 언젠가는 지브리파크를 직접 방문하겠다는 꿈을 더 키우게 되었어요 지브리파크 방문을 계획 중이라면 인터넷보다 지브리파크 공식 가이드북으로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를 얻는 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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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어린 시절, 엄청난 유행에 모두가 불꽃 슛을 날리던 "피구왕 통키"와 아직도 듣기만 하면 소름이 돋는 OST로 시작하는 "디지몬 어드벤처"를 보며 자란 세대는 그날을 떠올릴 것이다. 2000년 일본 대중문화 개방과 함께 우리에게 선보인 미야자키 하야오의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1984년에 제작된 작품이지만 2000년 12월 30일이 되어서야 한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그후 "천공의 성 라퓨타" 역시 1986년 작이었지만 2004년에야 한국 스크린에 걸렸다. 2가지 애니메이션은 나를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빠져나올수 없게 잡아끈 장본인이자, 내 인생 최고의 최애가 되었다. 엄청난 세계관과 매력적인 인물들, 그리고 압도적인 배경까지 어느 하나 가슴 설레지 않을 수 없었다. "지브리파크 공식 가이드북"은 낭만과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는 아련한 추억을 가진 모두를 스튜디오 지브리의 현실 세계에서 가장 완벽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돕는 가이드북이다. 미야자키 하야오와 프로듀서 스즈키 토시오가 지브리파크 내 구성과 세계관을 직접 감수했고, 아이치현 정부 역시 부지 제공을 비롯해 대대적인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책의 시작 부분에는 미야자키 고로 감독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소설가 이케자와 나쓰키의 생생한 실제 견학담이 실려 있어 읽는 내내 현장감이 물씬 풍겼다. "애니메이션 속 환상이 현실의 풍경과 만날 때, 우리는 다시 어린 시절의 꿈을 꾼다." 일본 나고야의 지구박람회 기념 공원에 들어선 "지브리파크"는 워낙 인기가 많고 예약이 치열해 선뜻 떠나지 못하고 마음으로만 품어왔던 꿈의 공간이었다. 이번 가이드북은 단순히 위치나 동선만 나열하는 비행기 책자와는 차원이 달랐다. '지브리의 대창고'부터 '청춘의 언덕', '돈도코숲', '모노노케마을', 그리고 가장 최근에 오픈한 '마녀의 계곡'까지, 파크 구석구석에 담긴 의미와 설계 철학을 깊이 있게 짚어준다. 어린 시절 수십 번도 넘게 보았던 "이웃집 토토로"의 '사츠키와 메이의 집'이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거대한 '하울의 성', "마녀 배달부 키키"의 '구쵸키 빵집'이 눈앞에 일러스트와 고화질 사진으로 펼쳐질 때는 가슴 한구석이 몽글몽글해졌다. 단순히 구경하는 테마파크를 넘어,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공원과 상생하며 오랫동안 어슬렁거리며 즐기는 장소를 만들고자 했던 미야자키 고로의 건축적 고민과 인터뷰를 읽으니 공간이 지닌 깊이가 새롭게 다가왔다. 직접 나고야로 떠나 '고양이버스방'에 올라타고 '핫도그 스탠드'에서 출출함을 달랠 그날을 꿈꾸게 만드는 책이다. 지브리가 선사하는 특유의 따뜻한 위로와 낭만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이 공식 가이드북 한 권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최고의 여행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래도 피규어라든가 기념품은 좀 더 많았으면 했는데 요건 좀 아쉽다. 그래도 현재 기준으로 판매하고 있는 공식 굿즈나 다양한 먹거리, 티켓 가격 및 예매 정보까지 꼼꼼하게 담겨 있어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마치 현장에 실제로 방문해 있는 듯한 기분 좋은 착각마저 일으킨다. 지브리파크를 직접 여행할 계획이 있는 이들은 물론, 지브리의 애니메이션을 사랑하고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소장 가치를 느낄 만한 공식 가이드북으로 강력 추천한다. #지브리파크공식가이드북 #스튜디오지브리 #미야자키하야오 #미야자키고로 #지브리파크 #나고야여행 #이웃집토토로 #대원씨아이 #하울의움직이는성 #책과콩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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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기간 : 2026/07/21 ~ 지부리파쿠에 가는 그 날까지 환상적인 책이 나왔다. 대원! 하면 나같은 일본 애니,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모를수가 없는 회사인데, 대원의 자회사 중의 하나인 대원씨아이에서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책을 내놓았다. 그건 바로 2019년에 개장을 한 지브리파크에 대한 공식 가이드북이다. 책 소개를 보며 내가 제일 처음 내뱉은 말은, "미쳤네!!" ..이다. 일본 애니, 일본 만화, 특히나 지브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무조건 필수 소장 해야할 책이 아닐수 없다. 나와 내 아이같은 지브리빠들에게 지브리파크는 그야말로 성지 중의 성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대원이 저작권에 대해 매우 엄격하여 지브리 관련 물품은 대원을 통하지 않고서는 구할수가 없고 짭도 심지어 없다. 여러 일본 여행 책들에서 일부분을 할애하여 지브리파크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긴 하지만, "공식" 가이드북은 이 책이 유일하다. 단순히 지브리파크에 대한 정보를 얻을거라면 유튜브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알 수 있다. 나무위키만 찾아봐도 주루룩 뜬다. 그러나, 덕후들에게 이 책이 갖는 의미는 남다르다. 소장해야한다. 가지고 있어야한다. 코로나 시국 및 아이가 어려 아직 가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갖고는 있어야한다. 그래야 덕후 아니겠는가! 책에는, 5곳으로 크게 나뉘어져 있는 지브리파크 구획들에 따라 해당 장소에 관련된 스토리나 사진들이 풍성하게 실려 있다. 지브리의 위대한 창고(ジブリの大倉庫), 청춘의 언덕(青春の丘), 돈도코 숲(どんどこ森), 모노노케 마을(もののけの里), 마녀의 계곡(魔女の谷), 그 어디 하나 눈길이 가지 않는 곳이 없다. 아 너무나도 가보고 싶다.
시작하자마자, 아이가 2번째로 좋아하는 지브리 애니인 '마루 밑 아리에티' 장소들이 등장하여, 나와 아이는 동시에 탄성을 내질렀다. 당장이라도 빨간 원피스의 아리에티가 튀어나올것만 같고, 카미키 류노스케가 성우를 맡은 쇼우가 착한 눈빛으로 아리에티를 보고 있을것만 같다.
돈도코 숲(どんどこ森) 은 어떠한가! 내 아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이웃집 토토로(となりのトトロ)' 의 사츠키와 메이의 집이 애니 원형 그대로 구현되어 있다. 귀여운 두 자매가 저 문 안에서 뛰쳐 나올것만같다. 이 외에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천공의 성 라퓨타', '붉은 돼지', '모노노케 히메', 심지어 가장 최근에 개봉했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까지, 지브리 작품들 모두 다 등장하여 가슴을 설레이게 만든다. 책에는 지브리파크 위치와 가는 방법, 티켓 예매까지 자세하게 쓰여져 있기 때문에 당연한 말이겠지만, 지브리파크로의 여행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도 정보를 얻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기념품점에 들어가서 몇백만원어치 사오고 싶다. 대원샵에 물론 정식으로 수입되어 들어오는 지브리 굿즈들이 있긴 하지만 물품이 다소 제한적이라 내가 정작 갖고 싶은 물품들이 없는 경우들도 많다. 뭐 그래도 토토로 그릇이나, 토토로 젓가락, 토토로 부채 등등등 오만가지 것들을 사서 이미 아이와 함께 쓰고 있긴 하지만, 늘 목이 마르다. 갈증이 너무 난다. 큰 캐리어 하나 들고 가서 기념품점에서 마구마구 사서 죄다 들고 오고 싶다. 코로나 이슈로, 그리고 육아 문제로 지브리파크에 가고 싶은 계획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아이가 이렇게나 좋아하니 조만간 나고야로의 여행 계획을 짜봐야될것 같다. #지브리파크공식가이드북 #사이토치카시 #대원씨아이 #대원샵 #지브리파크 #지브리 #지브리스튜디오 #지브리영화 #마루밑아리에티 #이웃집토토로 #센과치히로의행방불명 #하울의움직이는성 #천공의성라퓨타 #붉은돼지 #모노노케히메 #그대들은어떻게살것인가 #테마파크 #일본 #일본애니 #일본만화 #일본여행 #나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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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기에 일본을 여행할때는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한 장소나 모티브가 된 것들을 찾아보고 싶어하는 편이여서인지 지브리 테마파크가 생겼다는 소식에 일본 나고야에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워낙 인기가 많은 곳이고 사람이 많은 곳이라 아직도 나고야를, 지브리파크를 가보지를 못했는데 이번에 공식 가이드북을 보게 되어서 이 책이 여행을 계획하는데 도움을 줄수 있을것 같아서 만나게 되었다.
책속에는 지브리파크를 안내해주는 사신이나 해설뿐 아니라 곳곳의 시설이나 전시에 담겨져 있는 의미와 작품에서 볼수 있던 모습을 현실에서 만날수 있도록 해 준 공간의 이야기와 그 속에 담겨있는 철학적인 부분까지 담고 있어서 책 한권을 통해서 그곳이 어떤 곳인지 조금 더 잘 알수 있도록 설명해 준다.
어린시절부터 성인이 되고 지금까지도 지브리의 애니메이션을 보고 또 봐도 다시 보게 되고 그속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장소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게 하는데 책속에서 볼수 있는 이웃집 토토로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특히나 나에게는 잊혀지지 않는 추억이 담겨 있는 애니메이션이라 그런지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
내가 애니메이션 속의 그 장소에 직접 가볼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에 일본의 나고야로의 여행을 계획해보고 고양이버스방이나 마녀의 집, 돈도코숲, 하울의 성, 비행사의 탑등 내가 직접 보고 싶던 곳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미야자키 고로의 인터뷰를 읽으면서 이런 장소에 이런 이야기가 있구나 새로운 것을 알수 있어서 더 좋았고 그곳이 더 기대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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