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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온통 ‘널뛰기’ 주식시장으로 난리도 아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장주에 투자했으면 최소 손실은 안 날 것이란 믿음은 이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로 산산조각난지 오래다. 숱하게 발동되는 서킷브레이크와 사이드카는 얼마나 시황이 변동성이 강력한지 보여주고 있으며 급기야 ‘상투를 잡은’ 삼전닉스 투자자 중 무려 22억의 손실을 본 이도 나타났다. 그 손실을 본 이가 소중히 모아온 돈이 하루 아침에 허공에 날아가 버렸을 때 정말 자살 충동을 느끼지 않을 수 있을까? 모아둔 돈도 나를 지켜주지 못할 만큼 정글이 되어버린 사회.
주식투자의 대가로 ‘오마하의 현인’이라 불리우는 워렌 버핏은 ‘당신의 인생을 가장 위대하게 바꿔줄 방법, 짧은 시간에 바꿔줄 방법은 독서보다 더 좋은 방법을 찾이 못할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독서의 위력은 그렇게 강력함을 느끼는 계기가 있을까? <하루 1시간 작가가 되다>의 작가는 독서를 꾸준히 하면서 1,000권을 독파했고 소중한 구절들을 기록하면서 독서전문가를 넘어 작가의 영역에 도달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책을 쓰면서 불안한 미래를 돌파해 낼 자신감을 얻었고 전문가가 되면서 최고의 자기계발로 책을 쓰는 것에 위력을 확인했다고 한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평생직장은 사라졌어도 작가라는 평생 직업을 가지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책쓰기를 강력하게 권고할 수 있는 자신감도 얻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평범한 당신의 스토리를 세상은 기다리고 있으며 이를 책으로 엮어 세상에 내놓으라고 조언한다. 그러기 위해서 틈날 때마다 많은 독서를 하고 자료를 모으고 책을 또 읽으며 유튜브 영상도 보면서 모아 놓은 자료를 훑어 보며 책쓰기에 필요한 자료의 양을 쌓아가라고 한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우리의 경험과 지혜가 돈이 됨을 깨달아 자신의 경험을 결코 과소평가하지 말고 책으로 남기라는 부분이었다. ‘지극히 평범하게 살아가는 내가 무슨 책을 쓸 수 있겠어?’라는 생각이 무색한 부분이 아닐 수 없다. 저자는 책을 쓰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도 알려준다, 서론, 본론, 결론을 쓰는 법은 물론 글을 다듬는 퇴고도 최소 5번은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책쓰기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 반드시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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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책을 직접 써보고 싶다는 마음을 한구석에 품고 있었기에 자연스럽게 펼쳐 들게 되었는데요. 막연하게 어렵게만 느껴졌던 출판이라는 과정이 하루에 1시간이라는 현실적인 시간 배분을 통해 어떻게 실현될 수 있는지 방법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책에서는 글쓰기를 거창한 예술적 작업으로 다루지 않았어요. 오히려 매일 정해진 시간에 책상 앞에 앉아 텍스트를 쌓아가는 지속 가능한 습관의 힘을 강조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60분이라는 시간을 따로 떼어내어 글을 쓰는 구체적인 루틴과 마음가짐을 디딤돌 삼아 제시합니다. 머릿속에 떠돌아다니는 흩어진 생각들을 하나의 완성된 원고로 모아내는 과정이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특히 주제를 선정하는 방법부터 시작해 기획안을 작성하고 목차를 구성하는 실질적인 과정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막상 글을 쓰려고 하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지기 마련인데, 단락을 나누고 분량을 채워가는 실질적인 팁들이 유익했어요. 출판사에 원고를 투고하는 절차나 출판 계약 시 알아두어야 할 세부 사항들까지 짚어내는 대목에서는 출간이라는 목표가 한층 가까워진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글을 쓰면서 겪게 되는 슬럼프나 막힘 현상을 극복하는 방식도 현실적입니다. 완벽한 글을 한 번에 써내려가려 하지 않고, 일단 부족하더라도 끝까지 써 내려가는 완고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상기시켜 줍니다. 완성된 초고를 수정하고 다듬는 퇴고 과정이야말로 진정한 글쓰기의 시작이라는 점을 새삼 깨닫게 돼요. 막연히 꿈으로만 남겨두었던 내 이름으로 된 책을 내는 일이, 매일의 짧은 실천으로 충분히 현실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도 해보고요. 출간을 염두에 두고 글을 쓰는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기본 요소들과 실전 노하우들이 차곡차곡 담겨 있어 원고 작업을 준비하는 데 커다란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하루 1시간이라는 작은 몰입이 모여 하나의 책으로 탄생하는 과정 전체를 차분하게 따라가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루1시간작가가되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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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서평_하루 1시간 작가가 되다_황준연_작가의 집 지금은 책일 읽는 사람들이 많아졌을지도 모르지만 한때 전 세계에서 책을 안 읽기로 알려진 나라가 한국이었다. 1년에 무려 0.5권일 읽는다던 수치는 말 그대로 수치스러울 정도였다. 물론 독서가 인생의 절댓값이 될 순 없지만 적어도 독서를 통한 간접 경험은 인생에 있어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건 알고 있다. 요새는 도서박람회가 인기를 얻게 되어 책을 좋아하는 젊은이들이 많아진 것 같다. 아무튼 독서는 그렇다고 하지만 한 번뿐인 인생을 의미 있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나만의 책을 써서 독자에게 선보인다는 건 얼마나 낭만적인 일인가. 책을 쓴다는 건 정말 어려운 것 같다. 수백 쪽이나 되는 걸 매일 꾸준하게 쓰거나 혹은 빠르게 쓴다면 더 짧은 시기에 쓸 수도 있다. 하지만 혼자서 외로이 무엇을 쓴다는 것인가,라는 고민이 든다. 특별한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닌데. 그런 의미에서 황준연 저자의 <하루 1시간 작가가 되다>라는 책은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 황준연 작가는 빚더미에 앉아 학습지 교사로 평범한 삶을 살던 시절, 하루 1시간 독서와 글쓰기를 시작해 인생을 바꿨다. 2019년 첫 책을 출간한 뒤 8년간 30권이 넘는 책을 내고 출판사를 설립해 수백 명을 작가로 데뷔시켰으며, 지금도 매일 글을 쓰며 “하루 1시간이면 충분하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의 좌우명은 “당신이 이 세상에 살았으므로 인해 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것, 그것이 진정한 성공이다”이다. 표지는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울림을 준다. 검은 여백 위에 또렷하게 자리한 제목은 마치 나에게 ‘지금 이 순간, 단 한 시간만 투자해도 된다’는 속삭임처럼 다가왔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은 오히려 글쓰기의 본질을 상징했다. 비워내고, 집중하고, 꾸준히 쌓아가는 과정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며 느낀 점은 내 이름으로 된 책 자체가 최고의 자기 개발이라는 점이었다. 글쓰기가 단순한 취미를 넘어서 분야별 전문가로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책을 쓰는 것이었다. 그리고 하루 1시간의 꾸준한 글쓰기가 내 인생을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점도 희망을 줬다. 물론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당장 변화가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작은 발전이 1권의 책으로 완성되어 내 품에 안겨진다면 정말 가슴 벅찰 정도로 감동을 받을 것이다. 그래서 책을 쓰고픈 독자에게 더욱 추천한다. #하루1시간작가가되다 #황준연 #작가의집 #리앤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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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하루 한권 휘리릭 말아드리는~~ 그레이스북스입니다! 오늘의 책은 작가의집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해주셔서 휘리릭 읽어보았습니다. 서점에 풀리기도 전에 이렇게 먼저 받아보는 기쁨~~ 그리고 작가의집 출판사는 제주도에 있어요! 그럼 지금부터~~ 가독성있게 읽힌책 황준연 작가의 하루1시간 작가가 되다라는 책 서평 시작~~ #작가의집 #하루1시간작가가되다
글쓰기에 앞서 발상의 전환과 구조를 역설합니다! 글쓰기에 필요한것은 열망이기도 하고요! 마음이 가장 큰 재료다~~ 의욕이 가장 큰 재능이여~~ 시작은 이렇게 마음에 불을 지피는 식으로,,천천히 다가옵니다. 기승전결식 구성입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기승전결 구성..마지막에 클라이막스!)
글쓰기 책이라.. 우리는 흔히 '작가'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감에 압도되곤 합니다. 특별한 지적 성취를 이룬 이들이나 극적인 인생의 굴곡을 겪은 이들만이 서재에 앉아 세상에 언어를 건넬 자격이 있다고 믿기에 감히 나같은 사람이..하며 엄두가 안나지요~ 그러나 요즈음은 책을 내는것에 대한 허들이 많이 낮아졌어요! 남들이 봐주는것에 의의를 두는것이 아닌 본인만을 위해 대략 평균 3,000만원을 들여 자비로 출판을 하거나 돈이 별로 들지 않는 전자책을 내거나 심지어 요새는 초등학생들도 책을 내고 있기에.. 즉 내 이름이 새겨진 책 한 권을 세상에 내놓는 일은, 범접할 수 없는 전문가들의 영역이자 평생에 걸쳐 도달해야 할 아득한 목표가 아닌 시대가 된것입니다! 그리하여 저자는 글쓰기에 대한 허들을 약간 낮춰주는 그런 느낌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열기 시작하는데요.. 완벽한 사람이 글을 쓰는것이 아니라 글을 쓰기 위해 사유하고 자료를 탐색하는 그 지난한 과정 속에서 비로소 전문가로 빚어져 간다는 역발상을 제시합니다! 그 누구의 삶도 빛나지 않는것은 없기에.. 생각해 보면 우리의 삶은 매 순간 선택과 고뇌, 그리고 관계 속의 파열음과 치유로 이루어진 거대한 장편소설이 아닐까요.. 다만 우리는 그것을 언어로 구조화하는 훈련을 유예했을 뿐이며, (혹은 겁을 먹었을뿐이며..ㅎㅎ) 스스로의 경험이 지닌 가치를 과소평가해 왔던 것입니다. 나는 너무 평범한데..나 따위가 과연 내 삶을 책으로 써도 될까.. 하는 생각이라면 이책에서 말하는 자신감을 가지는 구절을 보면 좋아요
라는 구절이 있어요!! 밑줄쫙~~
또한 실질론적으로는 대형 출판사의 등에 타기를 권합니다. 왜냐하면 확실히 자비출판의 책 퀄리티와 대형 출판사의 기획이 묻은 기획은 냄새가 다르기때문에... 무슨냄새냐고요..돈냄새입니다.ㅎㅎ
작가 본인이 쓰고싶은대로 쓰는것은 일기장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다른사람이 봐주고 많이 팔려야 좋은책이라고 하며 감정에 의존하는 글쓰기를 경계하며, 지극히 현실적이고 전략적인 '출간기획서'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시장이 무엇을 원하고, 독자가 어떤 지점에서 지적 갈증을 느끼는지 구조적으로 분석하는 법을 안내합니다. 그렇다면 이 방대한 작업을 가능하게 하는 동력은 어디서 오는가. 황준연작가는 너무 거대한 희생이 필요한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단지 하루 1시간, 세상의 소음과 단절된 시간을 내라고 하는데요 매일 아침 마주하는 60분의 침묵 속에서, 바쁜 현대사회로부터 자신을 격리시키고, 오직 나만의 고유한 문장으로 나서라고 하는데요 준비가 완벽해진 순간이란 오지 않습니다. 다만 펜을 들고 백지 앞에 앉는 그 행위 자체가 곧 준비의 시작임을 시작이 반 이니까요~~ 출판사도 설득하지 못하면 독자는 설득할수 없을것이다~~라는 말이 가장 현실적으로 다가오네요! 작가의집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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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언젠가는 내 이름으로 된 책을 출간하고 싶다'는 오래된 꿈을 다시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책쓰기 관련 강의도 듣고 여러 권의 책도 읽었지만 막연하기만 했던 책쓰기가 이 책을 통해 조금은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글을 어떻게 구성하고 목차를 만들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막막했던 생각들이 하나씩 정리되면서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글을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꿈을 다시 시작할 용기를 주는 책이었습니다. 언젠가 제 이름이 적힌 책을 세상에 내놓겠다는 버킷리스트를 다시 한번 마음속에 새기게 해준 의미 있는 독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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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언젠가는 책을 한 권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도 없고,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한 기분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분야에 대단한 업적을 쌓은 전문가도 아닌데 책을 써도 될까 하는 생각이 들어 마음속에만 남겨두곤 했습니다. 황준연 작가의 <하루 1시간 작가가 되다>는 그런 생각을 바꾸어 주는 책이었습니다. 저자는 당신이 아무리 바쁘더라도 하루에 1시간도 없냐고 묻습니다. 하루 1시간만 책쓰기에 투자해도 3달 정도면 책이 나올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이 평범해서 책 쓰기를 주저하지만 책에서는 '성공해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써야 성공한다'는 말을 인용해서 책을 쓰면 당신은 전문가가 될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너무나 훌륭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들은 당신의 평범한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평범한 사람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자신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하루 1시간 작가가 되다>는 책을 기획하는 단계부터 출판사에 제안하는 방법, 목차를 만드는 과정, 제목 만들기, 출간 이후의 홍보와 마케팅까지 작가가 되는 과정을 하나씩 설명해 줍니다. 저자는 수많은 예비 작가를 코칭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가가 되는 방법을 쉽게 소개합니다. 제목과 목차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제목은 책의 첫인상입니다. 제목만 잘 지어서 꽤 잘 팔린 책도 있습니다. 이것만 봐도 제목의 힘은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좋은 원고만큼 독자의 관심을 끄는 기획도 중요하며, 하루에 한 꼭지씩 꾸준히 쓰는 습관이 결국 한 권의 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무언가를 시작할 때 많은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하루 1시간만 꾸준히 투자해도 충분히 작가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아무리 바빠도 1시간은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글쓰기에 특별한 재능이 없어도 반복되는 작은 실천이 우리의 꿈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해 줄 것입니다. |
월 200만 원을 받는 학습지 교사가 하루 1시간을 투자해 책을 썼고, 그 책으로 인생이 바뀌어 20권이 넘는 책을 내는 작가이자 출판사 대표가 되었다면? 그리고 150여 명의 작가를 데뷔시킨 코치로 살아가고 있다면? 이 꿈같은 이야기의 주인공 황준연 작가는 첫 책 『하루 1시간 책쓰기』를 마중물 삼아, 6년이 지난 후 『하루 1시간 작가가 되다』라는 책을 출간했다.
월 200만 원을 받는 학습지 교사가 하루 1시간을 투자해 책을 썼고, 그 책으로 인생이 바뀌어 20권이 넘는 책을 내는 작가이자 출판사 대표가 되었다면? 그리고 150여 명의 작가를 데뷔시킨 코치로 살아가고 있다면? 이 꿈같은 이야기의 주인공 황준연 작가는 첫 책 『하루 1시간 책쓰기』를 마중물 삼아, 6년이 지난 후 『하루 1시간 작가가 되다』라는 책을 출간했다. "하루 1시간으로 작가가 된다고?" - 나를 깨운 발상의 전환 제목부터 심상치 않았다. '작가가 된다'는 건 나와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로 여기고 살았는데, 하루 1시간이면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는 혹하는 말로 들렸다. 말 그대로 훅 낚여버렸다. 매일 블로그에 서평이나 일상, 정보글을 남기는 소소한 기쁨으로 만족하던 내게, 작가를 꿈꾸는 것은 '오르지 못할 나무'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전문가가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쓰면 전문가가 된다"라는 말은 나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발상의 전환을 가져다주었다. 박봉의 학습지 교사도 글을 써서 작가가 되었다는 실질적인 사례는 "나는 절대 안 될 거야"라며 합리화하던 나를 깨우는 강력한 한 방이었다. 매일 1시간 꾸준히 투자하면 나도 작가가 될 수 있다고? 심지어 초등학생도 작가가 된 사례를 보며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명확한 메시지와 구체적인 독자층을 설정하고 꾸준히 쓴다면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는 말에 점차 설득당하고 말았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독서법: 정독보다는 충분한 '인풋(Input)'을 위한 다독 이 책을 읽고 나에게 가장 필요하다고 느낀 것은 '인풋(Input)'이다. 책을 쓴다는 '아웃풋'을 내려면 특정 분야에 대한 다독이라는 '인풋'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작가님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이다. 사실 나는 독서량이 부족한 편이다. 얼마 전 김종원 작가님의 글을 통해 한 권을 곱씹어 읽는 정독의 중요성을 접하고 깊이 고민한 적이 있다. (물론 김종원 작가님은 이미 풍부한 다독 경험을 쌓으신 후 정독으로 전환하신 경우다.) 이번에 황준연 작가님의 책을 읽으면서, 지금 나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다독'임을 확신하게 되었다. 여러 책을 접하며 관심 분야를 찾고, 그 분야의 다양한 책들을 섭렵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이 책을 통해 『내 인생의 첫 책 쓰기』(오병곤, 홍승완)의 다음 구절을 만났다.
최소 100권은 읽어야 책 한 권을 쓸 수 있다는 말은 설득력이 있다. 책 한 권을 완성하려면 쓸 거리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내 짧은 경험만으로는 한계가 있기에, 다양한 사람들의 간접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삼지 않고는 불가능해 보이기 때문이다. 인용이 많은 책은 좋은 책일까? - 명저가 되는 이유 처음엔 이 책에 인용 구절이 많아 '이렇게 인용이 많아도 좋은 책일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다. 하지만 고영성 작가가 언급했듯, 스티븐 핑커의 명저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역시 인용 횟수가 257번에 달한다고 한다. 심지어 근거가 풍부하므로 '명저'라는 것이다. 나만의 생각만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구절을 인용하고 이를 나만의 스토리로 풀어내는 것 역시 좋은 책이 되는 멋진 방법인 것이다. 당장의 아웃풋보다는 꾸준한 인풋으로
당장 책을 쓸 만큼의 인풋은 없지만, 지금부터 2~3일에 한 권이라도 꾸준히 인풋을 채워나가기로 마음먹었다. 실천하지 않으면 원하는 아웃풋도 기대할 수 없을 테니까. 지금 나에게 필요한 독서법을 알게 해주고 큰 결심을 하게 해준 황준연 작가님과 『하루 1시간 작가가 되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탁월함은 행동이 아닌 습관에서 나온다
이 책에서 인용된 아리스토텔레스의 명언처럼, 매일 읽고 쓰는 삶을 습관으로 만드는 일은 나에게 작가가 되는 '탁월함'을 가져다줄 것이라는 확신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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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주마다 책을 읽고, 독서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같은 책을 다섯 명 정도 회원으로, 작은 소모임으로, 책을 읽으면서,내가 읽었던 책을 매번 10여 권을 나눔하고 있다. 독서 모임장의 스타일에 마음이 들어서,내가 자발적으로 선택하였다. 그리고 며칠 전, 내가 선택한 책과, 그 책을 쓴 작가님을 모시고 함께 책에 대해서,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 전문가가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쓰면 전문가가 된다는 말의 의미를 그 작가님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지역에서, 행사나 지역 축제에서, 사회를 보고, 진행을 이어나가던 그 분이 책을 쓴 것은 책을 쓴 다음 제2의 인생, 스피치 강사로서의 일도, 함께 해보고 싶은 마음에서였으며,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마음 속의 불안이 있었다. 우리는 남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인가, 나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인가, 책 『하루 1시간, 작가가 되다』에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다. 150여명의 예비작가들을 코칭한 경험, 제주에 살면서, 6,000권의 독서를 실천하고 있는 저자의 경험과 인생 노하우가 이 책을 통해서 읽을 수 있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책쓰기를 주저하는 이유에 대해서,시간이 없다는 사람,바빠서, 여유가 없어서, 책쓰는 방법, 노하우를 모른다는 등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책쓰는 것에 대해서, 내면 속 두려움과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가 강의를 하면, 직접 찾아오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질문 속에서, 그 이율을 얻을 수 있으며,내 안의 작은 용기와 실천으로 책을 쓸 수 있고, 평범한 사람이더라도,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 문득 문득 떠오르는 생각, 경험들을 정리하고,꾸준히 기록해 놓는 습관,그 습관이 하나 둘 모인다면 한 권의 책이 된다, 독서와 경험을 통해서,나만의 재료를 만늘어 내는 습관,그 습관들이 한 권의 책으로 탄생될 수 있다.독서로, 발췌독을 하고, 나의 말과 나의 생각으로 살을 붙이는 습관, 다치바나 다카시가 말한 데로, 최소한 100권의 책을 읽었을 때, 한 권의 책을 슬 수 있다. 책을 쓰고 싶은 사람, 작가가 되고 싶다면, 첫번째 습관은 독서에 있으며, 꾸준한 기록과 생가정리를 통해서, 만들어질 수 있다. 황준연 작가님께서 2025년 한 해 동안 50권의 책을 출간한 비결이 이 책에 나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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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 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가는 특별한 사람이 되는 줄 알았다. 사람의 마음을 유혹하는 필력은 타고난 줄 알았던 거다. 지금까지 서평단 활동을 하며 수백 권의 책을 읽고 리뷰를 쓰고 있긴 한데.. 내 실력은 처음과 비교해서 그냥저냥 제자리인 것 같다. ㅠ 왜 발전이 없지? 뭐가 잘못된 건가.. ㅜ 대부분의 평범한 이들이 나와 같은 생각이지 않을까? "나 같은 사람이 무슨 작가가 되겠어요..." 그런 마음. 저자가 만난 이들이 가장 많이 한 말이라고 한다. 저자의 코칭을 받으며 책을 출간한 이들이 180여 명이나 된다고 한다. 저자 자신은 지금까지 책을 100여 권 출간하였고, 출판사의 대표가 되었다. 평범한 학습지 교사에서 지금은 작가, 출판사 대표, 글쓰기 강사 등 독서와 책쓰기로 활약하고 있다. 『하루 1시간 작가가 되다』 책에서는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는 기대를 현실로 증명해 보인다. 독서, 글쓰기, 작가..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담은 책 몇 권이 종종 인용되어 있다. 이 도서들은 나중에 찬찬히 완독하려고 메모지에 따로 적어두었다.
<<전문가가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쓰면 전문가가 된다.>> 이 책의 겉표지에 적힌 문구이다. 이 문장은 여러 번 봤던 내용이다. 실제 내 블로그 이웃님들 중 몇 분도 책을 출간하였다. 이후 북토크, 강의 등 더 활발하게 활약하시는 걸 봤다. 자기소개 멘트에도 이제 'ㅇㅇ책 출간' 글귀가 들어가며 전문가 다운 면모가 돋보이는 거고!
"무슨 내용을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내가 그렇다. 나 말고 다른 분들도 이런 고민 많이 하시나 보다. 평범한 내용을 누가 읽어줄까? 그런 마음 그런 그런 공감을 하는 게 책이라고 한다. 생각해 보면 그렇다. 나도 나와 너~~무 거리감 있는 책은 안 읽거든. ㅋㅋ
요즘 리뷰를 더 잘 쓰려고 해서인지 글 쓰는 게 예전보다 어렵다. 말하는 것처럼 썼는데 읽어보니 글이 너무 가볍다. 문어체로 쓰려니 내 글쓰기 스킬이 따라주질 않네. 오늘도 책 한 권 읽고 리뷰 적었는데 꾸준히 하면 실력 느는 게 맞을까? 언제쯤이면 나도 책 한 권 출간할 수 있는 경지에 오를 수 있을까. 『하루 1시간, 작가가 되다』를 읽으며 아직 부족하구나 느낀다. 매일 1시간, 1년 더 노력해 보고 작가가 되길 꿈꿔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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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은 모든 일이 빠르게 처리되고 만들어지고 결과물이 생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는데 결과물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이 책 《하루 1시간, 작가가 되다》처럼 하루 1시간 글을 쓴다고 무조건 작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매일 꾸준하게 1시간 글을 쓰는 노력과 책 한 권이 출간되기까지 눈에 보이지 않는 노력을 계속했기 때문에 책이라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루 1시간, 작가가 되다》의 저자는 월 200만 원을 버는 학습지 교사를 하며 틈틈이 책을 읽고 하루 1시간씩 글을 썼습니다. 다른 일을 하며 매일 1시간씩 글을 쓰는 습관으로 인해 책 한 권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최근에도 꽤 많은 돈과 시간을 들여 책쓰기를 배우고 책을 출간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독서 관련 모임이나 강연을 듣고, 유튜브나 블로그에서 정보를 나누며 많은 노력을 하지만 작가가 되는 것은 일부입니다. 지금 알고 있는 정보만으로도 충분히 책을 쓸 수 있지만 다만 방법을 모를 뿐입니다. 그 방법은 매우 어렵지 않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하루에 1시간만 책쓰기에 투자해도 3달 정도면 책이 나올 수 있습니다. 오늘 한 줄의 글로 시작해 반드시 끝이 옵니다. 최근엔 평범한 사람들이 책을 쓰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떤 분야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그것으로 책을 쓸 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일수록 책을 써야 합니다. 성공해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써야 성공합니다. 책을 쓰면서 전문가가 될 것이고 비범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사실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비범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작가는 타고나는 것이라고 말하겠지만 작가는 만들어진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책을 빨리 쓸 수 있던 이유 중 첫째는 자료입니다. 수많은 책을 읽었고 하루에 한 권 이상 하루도 쉬지 않고 독서를 했습니다. 둘째는 메모입니다. 스마트폰과 에버노트, 컴퓨터 바탕화면에까지 일상의 모든 것이 메모로 저장되어 있을 정도로 메모합니다. 그 메모가 모두 책에 쓰이게 됩니다. 수많은 자료와 메모가 만나 책을 수 있게 됩니다. 꾸준하게 메모하고 독서하면 결과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