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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효율 독서법》 📌권오현 지음 📌21세기 북스 요즘 교육이 많이 바뀌고 있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고 있다. 특히 2027년부터 초3~4, 중1, 고1을 ‘독서교육 집중 학년’으로 운영한다는 소식을 듣고 솔직히 걱정이 되었다. 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 게 아니라, 읽고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이 더 중요해진다고 하니 부모로서 부담이 커졌다.
나 또한 책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을 때가 많이있다. 아이에게 “책 읽었는데 왜 내용이 생각 안 나?”라고 말한 적도 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달았다. 기억하지 못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기억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던 것이라는 사실을. 『초효율 독서법』은 책을 많이 읽으라고 하지 않는다. 읽은 내용을 생각하고, 질문하고, 자신의 말로 정리하면서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래서 ‘공부를 위한 독서’가 아니라, 평생 도움이 되는 독서 습관을 만들어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부모도 함께 배울 수 있다는 점이다. 아이에게 “책 읽어.”라고 말하기 전에, 부모인 나부터 좋은 독서가 무엇인지 다시 배우게 되었다. 이제는 아이에게 “많이 읽어.”가 아니라 “천천히 읽어도 괜찮아. 읽은 내용을 함께 이야기해 보자.”라고 말해 주고 싶다.
독서는 많이 읽는 사람이 잘하는 것이 아니라, 한 권을 읽더라도 자신의 생각으로 만드는 사람이 잘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꼈다.
“책을 많이 읽는 방법이 아니라, 책을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어도 좋고, 앞으로 변화하는 교육을 준비하는 부모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르온서평단으로 21세기북스에서 도서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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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대한민국 입시의 심장인 서울대 입학본부를 이끌고, 서울대 강단에서 학생들을 교사로 길러낸 서울대 사범대학 권오현 명예교수가 최상위 진입을 위한 최고의 전략을 소개하며, 독서는 공부 시간을 빼앗는 소모가 아니라, 낭비되던 시간을 실질적 역량으로 바꾸는 가장 전략적인 투자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 <초효울 독서법>이 출간되었다. 공부, 학교, 학원을 간다고 바쁜 아이들에게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독서법을 배워서 우리 아이가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하자. 🔖독서는 지식과 사고력, 자기 관리와 공동체 의식 등을 두루 길러주는 좋은 경로입니다. 따라서 이를 잘 활용하면 아이가 미래 경쟁력도 키우고 주위 사람과 바람직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p.24-25 독서를 통해서 많은 간접 경험을 함으로 인해서 배우고, 느끼는 것도 많다. 아이들에에도 당연히 도움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지만, 지금 현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은 독서를 즐거워하지 않는다. 나 또한 30대 중반에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많은 경험을 하며, 내가 얼마나 우물안 개구리였는지도 알 수 있는 시간을 보냈었다. 그러다 보니 책에 더 빠져들게 되고 지금은 내 삶에서 떼어낼 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렸다. 독서의 이점을 많이 알고 있기에 아이에게도 말해주고, 해 볼 수도 있는데 나의 아들에게는 조금 힘든 도전이 될 것 같지만 함께 해봐야지. 🔖아이들의 삶과 학업에서 독서는 '산소' 같은 역할응 합니다. 늘 곁에 머물며 마음과 머리, 그리고 사고력을 언제나 신선하고 활발한 상태로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p.270 아이가 '산소'같은 독서를 가까이 했으면 좋겠다. <초효울 독서법>책은 아이의 방학 기간 마지막 책으로 추천을 해줘야겠다. 내가 읽고 말해주는 것보다 직접 읽어보고, 느끼는게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읽어도 남는게 없는 누스 독서에서 성적으로 흡수되는 아웃픗 독서로 바꿔보자. 아이의 앞날을 위해서라도 아이와 함께 읽어보도록 하고, 배우고 실천하며 하루하루를 보내자. 아이의 삶도, 나의 삶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아이에게 효율적인 독서법을 알려주고 싶고, 배우고 싶은 부모님, 청소년기의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gbb_mom @book21pub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초효율독서법 #권오현 #21세기북스 #르온페이지 #자녀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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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히는 것만으로 충분한지 고민하던 차에 읽게 된 책입니다. 단순히 독서량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읽은 내용을 스스로 질문하고 기존 지식과 연결하며 자신의 생각으로 표현하는 ‘독서 역량’이 중요하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공부머리뿐 아니라 소견머리, 주변머리까지 함께 키워야 한다는 설명도 공감됐고요. 아이마다 다른 독서 방식과 학업·진로로 이어지는 독서 전략까지 구체적으로 다뤄 부모가 독서교육의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몇 권 읽었어?”보다 “무슨 생각이 들었어?”를 더 많이 물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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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효율 독서법 ✦ 권오현 ✦ 21세기북스 독서는 많이 하는 아이가 결국 잘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늘 좋은 책을 찾아주고, 한 권이라도 더 읽게 하려고 애썼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그동안 제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기준이 조금 달라졌어요. 『최상위 공부 역량을 만드는 초효율 독서법』은 독서량보다 독서의 방향이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책을 읽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읽은 내용을 자신의 생각으로 연결하고 삶에 활용하는 과정이 결국 공부 역량을 만든다는 점을 차근차근 설명해 주었어요. 특히 기억에 남았던 것은 독서를 공부머리, 소견머리, 주변머리로 구분한 부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름이 조금 낯설었지만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었어요. 학업을 위한 독서만으로는 부족하고, 나를 이해하는 힘과 사람을 이해하는 힘까지 함께 길러야 비로소 균형 잡힌 독서가 된다는 내용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책은 계속해서 '독서 능력'과 '독서 역량'은 다르다고 말합니다. 글을 빨리 읽고 내용을 기억하는 것이 능력이라면, 읽은 내용을 내 언어로 정리하고 질문하며 삶과 연결하는 힘이 진짜 역량이라는 설명이 인상 깊었어요. 그 문장을 읽는 순간, 저 역시 책을 읽고도 금세 잊어버렸던 이유를 조금은 알 것 같았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현실적인 이야기가 많았다는 것입니다.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독서의 목적이 달라져야 하고, 관심사와 진로에 맞는 책을 선택해야 한다는 내용은 부모의 입장에서 특히 도움이 되었어요. 단순히 '책 많이 읽으세요.'라는 조언이 아니라, 왜 그렇게 읽어야 하는지까지 이해시켜 주는 책이었습니다. 읽는 내내 '독서는 성적을 올리는 기술이 아니라,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과정'이라는 메시지가 책 전체를 관통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인지 마지막 장을 덮고 나서는 책을 많이 읽겠다는 다짐보다 한 권을 읽더라도 제대로 읽어야겠다는 마음이 먼저 들었습니다. 아이의 독서 습관을 고민하는 부모님이라면 더욱 공감하며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학생들에게는 공부법을, 부모에게는 독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그리고 책을 좋아하는 어른들에게는 다시 책과 가까워질 이유를 선물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저도 앞으로는 책장을 빠르게 넘기는 것보다 한 문장을 오래 붙잡고, 그 문장이 제 삶에 어떤 질문을 던지는지 생각하며 읽어보려고 합니다. 어쩌면 좋은 독서는 책을 다 읽는 순간 끝나는 것이 아니라, 책을 덮은 뒤부터 시작되는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gbb_mom 단단한맘 @book21pub 21세기북스 #초효율독서법 #권오현 #21세기북스 #단단한맘서평단 #르온페이지 ☆ 21세기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단단한맘서평단과 함께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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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이가 다독하고는 있었는데, 과연 아웃풋이 얼마나 나올지 의문이기도 하였고, 방향성에 대해 한번 점검해보고 싶을쯤에 딱 만나게 된 책.
공부머리, 소견머리, 주변머리 이 세가지를 모두 충족시키는 진짜 자신의 역량을 높이는 독서에 대해 배워보았다. 단순히 책을 많이 읽기보단, 그릇에 담은 것을 쓰기 등의 아웃풋으로 결실을 맺고, 좋은 성적과 스스로를 돌아보며 인성그릇까지 다지는 기반으로 삼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독서가 더 중요해진 시기에 너무나 유용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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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맘의 서평모집>을 통해 협찬으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되었습니다. 📖 초효율 독서법 권오현 자음 | 21세기북스 모두가 '독서'가 중요하다고 입을 모아 말하지만, 정작 '어떻게 제대로 읽어야 하는가'에 대한 올바른 지도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생각을 하던 찰나에 운명처럼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자 입학본부장을 역임한 권오현 저자의 《초효율 독서법》이다. 아무리 저자의 타이틀이 화려하다 한들 책에 담긴 내용이 부실하면 금방 탄로 나기 마련인데,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막막한 입시와 자녀 교육을 준비하는 부모들에게 명확한 길을 제시해 주는 한 줄기 빛 같은 책이 아닐까 싶다. 아직 미취학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입시'라는 단어는 조금 멀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래서 현재 나의 독서 습관과 평소 아이에게 해주고 있는 독서 지도 방식을 돌아보며 책을 읽어 내려갔는데, 신기하게도 내가 이미 아이와 해오고 있던 많은 부분들이 책 속 내용과 비슷한 부분이 있어 신기했다. 저자는 아이가 원하고 좋아하는 책의 주제를 파악하고(1단계), 책을 읽으며(2단계), 읽은 내용을 깊이 생각하여 나만의 것으로 확장하는 것(3단계)을 강조한다. 보통의 부모들은 단순히 '책을 읽는 행위(2단계)' 자체에만 집중하곤 하는데, 정작 우리가 진짜 힘을 쏟아야 할 곳은 바로 1단계와 3단계라는 것이다. 이는 마치 아이를 학원에 보내기만 하면 부모로서의 할 일을 다 했다고 착각하는 것과 같다. 아이가 학원에 '가는 것'보다 그곳에서 무엇을 '배우고 얻어오느냐'가 중요하듯, 독서 역시 '몇 권을 읽었는가'보다 '어떻게 읽고 내 삶으로 확장했는가'가 핵심이기 때문이다. 책은 우리가 왜 그토록 많은 책을 읽어도 제자리걸음인지, 왜 내용을 깊이 이해하지 못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저자만의 '초효율 독서법'으로 명쾌하게 풀어낸다. 바로 공부머리(학업), 소견머리(진로), 주변머리(공동체)라는 세 가지 머리를 다듬어 나가는 과정이라고 말이다. 입시의 최전선인 서울대 입학본부를 거치며 입학사정관들의 강의를 해 온 저자이기에, 독서법을 입시 전략과 현실적으로 연관 지어 설명해 주는 점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꼭 입시 목적이 아니더라도, 나 자신과 아이의 독서 습관을 점검해 보는 데 좋은 책이었다. 저자가 서울대 입학 현장에서 만났던 수많은 학생들의 솔직한 고민과 에피소드를 들여다보며, 지나온 나의 20대 시절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우리가 삶을 살아감에 있어 진짜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되새겨 본다면, 독서라는 행위도 결코 거창하고 어려운 숙제가 아니라 그저 우리 삶의 한 자락에서 만나는 다정한 동반자가 되어주지 않을까. 처음에는 아이의 교육을 위해 펼쳐든 책이었지만, 결국 나 자신의 독서관을 바로 세우고 스스로를 생각하게 만든 참 고마운 책이다. 현재 자녀의 입시나 공부 방향을 두고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함을 느끼는 부모님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조급한 마음이 들 때 잠시 돌아가더라도 핵심을 놓치지 않는다면, 어렵고 험난하게만 느껴졌던 입시와 성장의 길도 아이와 함께 즐겁게 걸어가는 멋진 여정이 되지 않을까? #초효율독서법 #권오현 #21세기북스 #단단한맘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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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고민되는 부분 중 하나가 독서였습니다. 책을 좋아했으면 하는 마음에 제가 책을 골라주는 일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으며 첫 번째 문제점을 발견했습니다. 아이가 직접 책을 선택하는 과정 자체가 독서 습관을 만드는 데 중요한 경험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초효율 독서법』은 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읽은 내용을 공부와 사고력으로 연결하는 '아웃풋 독서'를 이야기합니다. 특히 체계형과 개방형 아이의 성향에 따라 독서 전략이 달라져야 한다는 부분은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많이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또 '인지적 구두쇠'라는 개념과 건전한 의심을 통해 사고력을 키우는 과정, 독서를 통해 집중력과 탐구력을 기르는 방법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초등부터 중·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진로 독서 로드맵과 학업 역량, 자기관리 역량, 사회 역량을 함께 키워야 한다는 내용은 부모 입장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직 대학은 멀었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의 독서 습관이 미래를 만들어 간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 책입니다. 아이 독서 습관 때문에 고민하는 학부모라면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단순한 독서법이 아니라 '왜 읽어야 하는지'와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함께 알려주는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단단한 맘 @gbb_mom 르온서평단을 통해 21세기북스 @book21pub 에서 제공받아 함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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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효율 독서법』 권오현 저자는 독서의 목적을 훨씬 넓게 바라본다. 독서는 학업 역량을 키우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진로를 발견하고, 사람을 이해하는 인성을 함께 키우는 과정이라고 말한다. 결국 아이가 살아갈 미래에는 성적만큼이나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과 협력하며, 스스로 길을 찾는 힘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주었다. 특히 '공부머리만 키우는 독서는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문장은 오래 마음에 남았다. 시험을 위한 암기식 공부는 언젠가 한계를 만난다. 반면 책을 통해 얻은 생각은 경험과 연결되고, 또 다른 배움으로 이어지며 오래 남는다. 요즘 아이들이 책보다 문제집에 더 많은 시간을 쓰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웠는데, 나 역시 그 흐름 속에서 너무 성적만 바라보고 있었음을 인정하게 되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생기부 독서를 '맥락-활용-연결'로 설계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많은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독서와 체험, 탐구를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하는 것이 진짜 경쟁력이 된다는 저자의 설명은 매우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아이와 함께하고 싶은 일들이 하나씩 떠올랐다. 관심 있는 주제가 생기면 관련된 책을 읽고, 박물관과 과학관을 찾아가 직접 경험해 보고, 돌아와 다시 책을 펼쳐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들. 그렇게 독서가 세상을 이해하는 여행이 된다면 아이도 스스로 배우는 즐거움을 발견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겼다. 그 과정에서 남게 될 것은 좋은 생기부만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성장했던 소중한 추억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벌써부터 그 여정이 기대된다.
<단단한맘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초효율독서법 #권오현 #21세기북스 #단단한맘서평단 #르온서평단 @gbb_mom 단단한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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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증 #초효율독서법 #권오현 #21세기독서법 읽는 족족 사고 근육과 지식 층위로 쌓이는 '아웃풋 독서법' 아이가 어렸을 적부터 신경 써준 부분을 꼽자면 바로 독서였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독서를 위한 시간보다 교과학습에 할애하는 시간이 길어진다는 사실을 알기에 더욱 신경을 쓸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아이와 함께 한 권의 책을 읽고 독후 활동도 하면서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를 보냈다. 초등학교 고학년에 되어서는 한 권의 책을 읽고 스스로 내용을 생각하며 마인드맵을 통하여 다양한 지식을 떠올리면서 정리하는 시간을 보냈다. 중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는 함께 하는 독서가 아닌 자신의 기호에 의한 독서가 시작되었다. 아이가 책을 좋아하기도 하고 어렸을 적부터 책을 읽는 습관이 들어 있어 책을 읽는 것에 대한 부담은 덜하다. 하지만 간혹 아이가 책을 읽을 때 제대로 읽고 있는 것이 맞는지 궁금하기는 하다. 그런 나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동시에 독서와 공부를 연계하여 최효율적인 독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 초효율 독서법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어떤 책을 읽어보라고 권해야 할지 길잡이를 제시해 주고 있어 읽어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흔히 책을 읽는 것을 독서라고 생각하고, 책을 읽는 행위를 통해서 지식적인 습득을 하기를 바란다. 학습 만화를 시작으로 여러 줄글의 지식 관련 책이나 문학작품, 혹은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읽으면서 시간을 보낸다. 아이의 독서는 어떤 독서일까? 학업에 필요한 지식 정보 처리의 역량에 중점을 둔 '공부머리 독서'가 주를 이루고 있는듯하다. 자기 여행이나 인생 설계에 도움이 되는 '소견머리 독서'나 인간관계에서의 협력적 소통 역량을 발달 시킬 후 있는 '주변머리 독서'와는 거리가 멀어서 부족한 부분의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아이의 성향별로 독서하는 방법도 다르다. '공부머리'가 좋은 체계형의 아이와 '주변머리'가 좋은 개방형의 아이는 뛰어난 부분이 다른 만큼 독서전략도 다르게 할 필요가 있다. 아이에게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면서 장점은 더욱 극대화할 수 있는 체계형 아이의 독서전략과 개방형 아이의 독서전략을 통해 지금이라도 방법을 배울 수 있음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독서를 통해서 아이가 습득하는 정도의 차이가 있기 마련이다. 공부를 함에 있어서 이해를 하고 넘어가기도 하지만 때로는 암기가 필요하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암기가 쉬워지는 독서 기술에 관한 내용이 있어서 더욱 관심 있게 초효울 독서법을 읽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사고력을 확장시키고, 문학 책을 읽을 때는 읽은 책을 구조화 시키는 전략을 통해 아이에게 어떻게 적용시켜야 할지 고민을 안겨주기도 했다. 《초효율 독서법》에는 '진로, 입시를 준비하는 초효울 독서 로드맵'이라는 주제를 크게 다루고 있다. 결국 독서 또한 아이들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것임을 상기시키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교육 목표와 진로 독서 중점에 관해 표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자신의 꿈을 키우기 위한 초등학교 독서를 시작으로 자아 존중감을 기르고 나아갈 방향성을 고민하는 중학교, 일의 가치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는 고등학교 시기까지. 서울대 학생의 전략 독서를 통해서 인풋에서 그치지 않고 아웃풋으로 연결될 수 있는 독서를 위해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본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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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숏폼에 길들여진 우리 아이들에게 독서는 사치가 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눈앞의 성적을 워해 독서를 뒤로 미루거나 조급한 마음에 무조건 독서 양만을 늘리고 있습니다. 이 책은 무의미한 양적 독서를 멈추고, 입시와 학업성취에 도움이 되는 독서를 위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머리에 남지 않고 무작정 읽는 누수독서 대신에 잘못된 독서 습관을 바로잡고 읽는 내용이 아이의 사고활동에 도움이 되는 아웃풋 독서의 기술을 알려주는데요. 저도 이 책을 읽고 제 딸아이가 스스로 좋아하는 책을 읽게하기 보다는 권장도서 권 수만 연연했던 지난날의 제 독서지도를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잭은 특히 진로와 입시에 대비하여 초중고 12년 독서 로드맵이 실려있이 학년벨 교육과정 성취기준에 맞는 독서법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맥락. 활용, 연결로 이어지는 생기부 설계법과 실제 과목별 세특 기재 사례도 상세히 공개하고 있어 곧 고등학생이 되는 제 딸아이에게도 유익할 거라 생각합니다 무의미한 양적 독서를 벗어나 생기부 세특에 맞는 독서법이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