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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씨앗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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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보다 넓은 세상을 보고 싶었던 작은 씨앗 하나가 바람에게 부탁합니다.“나도 데려가 주세요”반듯하게 정돈된 꽃밭 한 가운데에 도착한 작은 씨앗.그곳에서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웠습니다.하지만 꽃밭에서 그 작은 싹은 한낱 잡초일 뿐이었지요.쑥- 뽑힌 작은 싹은 잘려진 나뭇가지 더미 위에 놓이고 말았습니다.하지만 곧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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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보다 넓은 세상을 보고 싶었던 작은 씨앗 하나가 

바람에게 부탁합니다.


“나도 데려가 주세요”


반듯하게 정돈된 꽃밭 한 가운데에 도착한 작은 씨앗.

그곳에서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웠습니다.

하지만 꽃밭에서 그 작은 싹은 한낱 잡초일 뿐이었지요.


쑥- 뽑힌 작은 싹은 

잘려진 나뭇가지 더미 위에 놓이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곧 작은 소녀가 작은 싹을 발견하였습니다.

작은 소녀는 작은 싹을 집으로 데리고 가 

화분에 다시 심어주었지요.


둘도 없는 친구가 된 작은 싹과 작은 소녀.

그 둘은 매일 이야기를 나누고, 

다정한 손길을 주고받으며 교감하고

함께 성장해 나갑니다.


작은 싹과 작은 소녀의 따뜻한 성장 이야기,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읽고, 보고, 느껴보세요.

-

💡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1️⃣ 마음을 물들이는 아름다운 그림체

이 책은 2024 dPICTUS ‘뛰어난 그림책 100선’에 

선정될 만큼 훌륭한 작품성을 자랑해요. 

책을 넘기다 보면 테레사 아로요 코르코바도 작가가 

붉은 계열의 색을 얼마나 감각적으로 쓰는지 감탄하게 됩니다. 


특히 책 속에서 마주하는 노을 진 풍경들은 정말 훌륭합니다. 

분홍, 주황, 빨강이 오묘하게 어우러진 그 색채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마치 제가 그 풍경 속에서 작은 싹과 

나란히 서 있는 듯한 묘한 따뜻함이 전해지더라고요.

2️⃣ 자연과의 교감, 그리고 깊고 진한 여운

작은 싹과 작은 소녀는 서로에게 끊임없이 말을 건네고 

교감하며 함께 자라납니다. 


일상 속에서,

가만히 그 자리에서 내 곁을 묵묵히 지켜주는 존재가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모릅니다.


처음 서로를 알아보던 순간부터 함께 쑥쑥 자라나 

자식을 낳고, 제 품을 떠날 때까지 묵묵히 지켜주는 서로.

그 모든 과정이 하나의 찬란한 삶처럼 다가왔습니다. 


곁에 두고 오래도록 꺼내 보고 싶은, 

마음이 따스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책스며든 #책스며든출판사 #작은씨앗하나가 #초등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

k******n 2026.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스며든 ▶ 작은 씨앗 하나가
"책스며든 ▶ 작은 씨앗 하나가"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름다운 그림들로 가득해서 그림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들이어서 더욱 좋았는데요. 책스며든 이라는 출판사 이름이 너무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앞으로도 눈여겨서 보고 만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드네요.좋은 책을 발견하고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출판사인 것 같아요. 작은 씨앗은 나도 데려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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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름다운 그림들로 가득해서 그림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들이어서 더욱 좋았는데요. 

책스며든 이라는 출판사 이름이 너무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도 눈여겨서 보고 만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드네요.

좋은 책을 발견하고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출판사인 것 같아요.



 

작은 씨앗은 나도 데려가 주세요~ 라고 졸랐지요, 꼭 저의 마음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넓은 세상을 만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간절하니까요.

그 속에서 우리는 다른 삶을 살아갈지도 모르니까요.

저는 이 책에서 이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사랑받고 있다고 느꼈다는 부분이요, 누구나 사랑을 받으면 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사랑의 힘이란 그만큼 크고 위대하니까요. 

또 다른 하나의 작은 씨앗은 곧 사람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커다란 무엇도 처음에는 아주 작은 씨앗에서 시작이 되지 않았을까요?

우리는 그런 사실을 자주 잊고 살아가지만 말이에요.

 
작은 씨앗 하나가
클레망스 사바2026책스며든


작은 씨앗 하나가 어떻게 꽃을 피우는지 알게 해주는 책이에요.

우리 삶에 작은 씨앗 하나를 심는 일은 

우리 삶을 가꾸어 나가는 작은 일상과도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가 잘 해내가고 있는지 돌아보게 했어요. 

아이와 작은 씨앗 하나가 자라서 꽃을 피울 수도 있고 

나무가 될 수도 있지만, 그렇지 못하고 난관에 부딪힐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색감이 너무 이뻐서 자꾸만 들여다보게 되는 

작은 씨앗 하나가라는 그림책을 만나서 너무 행복했네요!

r*****i 2026.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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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씨앗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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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는 흙 속에서는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아이와 함께 길을 걷다 보면 길가에 핀 작은 풀꽃 하나, 나무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 작은 생명들이 어디서부터 왔는지, 어떻게 이토록 당당하게 자라났는지 다정한 시선으로 이야기해 주는 아름다운 그림책을 만났습니다. 바로 책스며든 출판사의 <작은 씨앗 하나가>입니다.눈에 보이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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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는 흙 속에서는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길을 걷다 보면 길가에 핀 작은 풀꽃 하나, 나무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 작은 생명들이 어디서부터 왔는지, 어떻게 이토록 당당하게 자라났는지 다정한 시선으로 이야기해 주는 아름다운 그림책을 만났습니다. 바로 책스며든 출판사의 <작은 씨앗 하나가>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자라고 있어요 : 기다림의 시간

이야기는 작고 작은 씨앗 하나가 바람에게 세상 구경을 시켜 달라고 졸라대면서 시작합니다. 바람은 씨앗의 청을 들어주듯, 반듯하게 정돈된 꽃밭 한가운데에 씨앗을 내려놓아 주지요.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런 변화도 없는 듯 조용하지만, 흙 속 씨앗은 가만히 자신의 때를 기다립니다. 빗방울을 머금고 햇살의 온기를 느끼며 땅속 깊이 조용히 뿌리를 내리는 과정이 참 시적이고 서정적인 글귀로 펼쳐집니다.

시간이 흘러 마침내 싹을 틔운 씨앗은 어린 소녀의 손에 의해 작은 화분으로 옮겨져요. 조그만 싹은 어느새 튼튼한 어린 나무가 되어, 화분 곁에서 도란도란 나누는 소녀의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주는 다정한 존재가 됩니다.

무럭무럭 자란 어린 나무는 이번엔 넓은 꽃밭에 다시 옮겨 심기며 다채로운 꽃 친구들을 새롭게 만나게 돼요. 작은 씨앗 하나가 자라나 세상과 만나는 과정이 따스한 그림으로 차곡차곡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조금만 기다려야 해"라고 말로 설명하기는 참 어려운데, 그림책 <작은 씨앗 하나가>는 씨앗의 시선을 따라가며 '기다림'이란 얼마나 설레고 가치 있는 시간인지를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따뜻하고 섬세한 그림

글뿐만 아니라 그림이 주는 울림도 정말 큽니다. 과하지 않은 부드러운 색감과 자연의 질감이 살아있는 일러스트 덕분에 책장을 넘기는 내내 마음이 차분해지고 시원한 숲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토양 속 깊은 곳부터 땅 위로 싹을 틔워 세상 밖으로 고개를 내미는 순간까지, 찰나의 변화들을 섬세하게 담아내어 시각적인 감동을 더해줍니다.


아이와 함께 나누는 생명의 다정함

책을 다 읽고 나니 아이와 함께 집 앞 화단이나 길가의 작은 풀잎을 바라보는 눈빛이 달라집니다. 

"이 작은 씨앗도 흙 속에서 엄청 힘을 내고 있었겠지?" 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스스로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어주네요.

아이의 성장은 어쩌면 흙 속 씨앗의 시간과 참 닮아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눈에 당장 보이지 않더라도 아이는 속에서 단단하게 뿌리를 내리며 자라고 있으니까요. 아이뿐만 아니라 참을성 있게 아이를 기다려주는 부모의 마음에도 따스한 위로를 전해주는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차분하게 앉아 자연결을 느껴보고 싶은 날, <작은 씨앗 하나가>를 펼쳐보시길 추천합니다.

s*****8 2026.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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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자라도 괜찮다고 말해 주는 그림책
"천천히 자라도 괜찮다고 말해 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도서협찬잡초라고 버려진 작은 싹이 한 소녀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튼튼한 나무로 자라는 이야기입니다.작은 싹이 무엇으로 자랄지 알아보기도 전에 필요 없는 존재로 판단하는 장면을 보며, 우리 역시 겉모습이나 정해진 기준만으로 누군가의 가능성을 너무 빨리 판단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소녀는 버려진 싹을 보물이라고 불러 주고 정성스럽게 돌봅니다. 작은 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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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잡초라고 버려진 작은 싹이 한 소녀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튼튼한 나무로 자라는 이야기입니다.

작은 싹이 무엇으로 자랄지 알아보기도 전에 필요 없는 존재로 판단하는 장면을 보며, 우리 역시 겉모습이나 정해진 기준만으로 누군가의 가능성을 너무 빨리 판단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소녀는 버려진 싹을 보물이라고 불러 주고 정성스럽게 돌봅니다. 작은 싹은 사랑받는 경험을 통해 상처를 회복하고, 소녀 역시 나무와 마음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특히 어른이 된 나무가 새와 벌레, 작은 동물과 아이들에게 가지와 그늘을 내어 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자신이 받은 상처를 다른 생명을 품는 힘으로 바꾸는 장면이 따뜻한 울림을 전합니다.

마지막에는 나무가 새로운 씨앗을 세상으로 보내고, 소녀도 울타리 밖으로 나아갑니다. 아이에게는 나답게 자라는 용기를, 부모에게는 아이를 믿고 떠나보내는 사랑을 전해 주는 장면이었습니다.

생명 존중과 자연의 소중함은 물론 다름, 성장, 독립까지 함께 생각할 수 있어 초등 아이와 읽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r***4 202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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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며든 / 작은 씨앗 하나가 - 작은 씨앗과 소녀의 아름다운 성장기
"책스며든 / 작은 씨앗 하나가 - 작은 씨앗과 소녀의 아름다운 성장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볼로냐 라가치상 등을 수상한 <작은 씨앗 하나가>라는 그림책을 만나보았습니다. 그림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예쁜 그림책이었어요. 조금은 강렬한 색이 보는 재미를 더해주는 듯합니다. 하늘을 나는 저 작은 씨앗이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해줄까요?아주 특징적인 점을 첫 장부터 알아차릴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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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볼로냐 라가치상 등을 수상한 <작은 씨앗 하나가>라는 그림책을 만나보았습니다. 그림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예쁜 그림책이었어요. 조금은 강렬한 색이 보는 재미를 더해주는 듯합니다. 하늘을 나는 저 작은 씨앗이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해줄까요?



아주 특징적인 점을 첫 장부터 알아차릴 수 있는데요. 페이지의 하단 약 2cm 정도의 하얀 공간에만 글이 실려 있고, 대부분의 페이지를 그림에 할애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마도 이 그림책을 보고 듣는 아이들의 입장에선 더욱 그림에 푹 빠져들 수 있는 장치 같아요. 


어른들도 글이 주는 아름다움을 넘어 그림에 빠져보시길 권해봅니다. 사실 어른들은 자신도 모르는 새 글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글과는 다르게 그림이 무엇을 전하고자 하는지 그림의 이야기에 집중해 본다면 또 다른 묘미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세상 구경을 하고픈 작은 씨앗은 바람에게 부탁에 멀고도 먼 곳까지 날아가게 됩니다. 그렇게 새로운 곳에 도착한 작은 씨앗에게는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잘 가꾸어진 꽃밭에 도착한 작은 씨앗은 반갑게 인사도 해보았지만 대꾸조차 들을 수 없었어요. 그럼에도 작은 씨앗은 햇볕을 쬐고 비를 맞으며 싹을 틔우기 시작합니다. 한 펼친 면에 요렇게 씨앗이 싹트는 과정을 담아 두셨어요. 아이들과는 자연 생태 이야기로 풀어가셔도 좋겠죠? 씨앗이 싹이 나기 위해 필요한 햇빛, 물, 그리고 땅을 통한 자양분까지. 물론 이런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예쁜 그림을 즐기는 것으로 충분하겠지만요 ^^



그렇게 잘 자라나 싶었던 작은 씨앗에게 위기가 닥치네요. 뿌리가 끊어질 만큼의 충격이 가해지며 뽑혀버린 것이지요. 아마도 이름모를 잡초, 불필요한 것으로 여겨진 것이겠지요. 아직 어떤 모습으로 자랄지 알 수 없는데 말입니다. 작은 씨앗은 정말 이렇게 생을 마치게 되는 걸까요?



다행히 한 소녀가 작은 씨앗을 구해줍니다. '보물'이라는 칭호와 함께요. 소녀는 작은 씨앗의 잠재력을 알아본 것일까요? 소녀가 자라는 것처럼 작은 씨앗도 쑥쑥 자라며 나무가 되어갑니다. 반려 식물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두 사람의 관계가 그림에서 잘 보이고 있어 감동적이었어요.



어느덧 화분이 좁아진 작은 씨앗, 아니 어린 나무는 소녀의 정원으로 옮겨지고 드디어 어엿한 큰 나무가 됩니다. 소녀 역시 이제 어엿한 어른이 된 것 같죠? 작은 씨앗이 자라는 과정과 소녀가 성장하는 과정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그림과 문장들. 점점 둘을 응원하는 맘이 움트게 됩니다. 어디에 씨앗이 뿌려졌든 어떤 삶을 살아야 하든 그 자체로 빛나고 소중한 '보물'과 같은 존재라는 걸 잊지 말라고 속삭여주는 것 같아요. 작은 씨앗을 '보물;이라 말해주던 소녀 역시 '보물'이었던 것은 아닐까요? 어쩌면 우리 모두도..



큰 나무가 된 작은 씨앗은 새에게 둥지를 내어주기도 하고 여러 동물들도 맞이합니다. 소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날 좋은 오후의 모습 같아 흐뭇하기까지 한데요. 아마도 소녀로 보이는 이는 엄마가 된 것 같네요. 작은 아이들을 키워가는 엄마의 모습과 동물들을 품어주는 나무가 겹쳐 보입니다. 둘은 정말 멋지게 성장했군요 ^^



아~ 이 장면에 한참 머물러 있었습니다. 역시나 금발의 파란 원피스를 입은 작은 소녀는 이제는 성숙한 어른이 된 그 소녀의 딸이었나 봅니다. 다 큰 아이는 더 넓은 세상을 만나기 위해 집을 나서게 됩니다. 나무 역시 작은 씨앗들을 날려보내주죠. 아마도 이 작은 씨앗들의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겠지요? 소녀의 아이 역시 자기만의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겁니다. 작은 씨앗이었던 나무와 어린 소녀였던 여자의 성장과 성숙해짐이 잘 담겨있는 그림책이었어요. 



누구에게나 자기에게 맞는 쓸모가 있고 환영받을 존재라는 것, 그러니 마땅한 응원을 받아야 한다는 따뜻한 내용입니다. 동시에 누군가를 향한 애정과 사랑, 배려와 도움이 얼마나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되며 삶의 원동력이 되는지 알려주는 내용이기도 했어요. 아마도 저처럼 아이가 다 자란 분들은 언제나 아가 같아 보이는 하지만 다 큰 아이를 잘 보내주어야 한다는 것도 함께 깨달을 수 있을 테죠. 여러 방면으로 느낄 부분이 많은 그림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함께 보는 우리의 작은 씨앗들이 멋진 나무가 되기를 바라며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식물을 심어보는 활동으로 연계하면 너무 좋겠죠? ^^



#책스며든 #작은씨앗하나가 

#그림책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그림책육아

YES마니아 : 플래티넘 h*****0 202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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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씨앗은 어떤 씨앗이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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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바다가 보이는 고즈넉한 풍경의 노을이 지는 듯한 마을의 풍경입니다.책의 표지가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힙니다. 잠자리 전에도 침대에서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둥이들을 차분히 잡아둡니다. 이런 마을에 잠시 머물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 씨앗 하나가 넓은 세상으로 나가고 싶어 합니다. 바람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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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바다가 보이는 고즈넉한 풍경의 노을이 지는 듯한 마을의 풍경입니다.

책의 표지가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힙니다. 

잠자리 전에도 침대에서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둥이들을 차분히 잡아둡니다. 

이런 마을에 잠시 머물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 씨앗 하나가 넓은 세상으로 나가고 싶어 합니다. 

바람을 타고 머나먼 여행을 하여 아름다운 정원에 가지만 

정원의 꽃들은 씨앗의 인사도 받아주지 않아요.  

조금 외롭습니다. 하지만 씨앗은 희망을 잃지 않아요.

싹이 나고 줄기가 올라와 새싹을 틔우고 기뻐하지만 

그곳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뽑혀 버려집니다. 

'작은 싹의이야 가는 여기까지가 끝!' 앗 너무 슬픈데요. 

하지만 행운처럼 어린 소녀를 만나게 되어 사랑받는 존재가 됩니다.

 작은 씨앗은 소녀의 사랑을 듬뿍 받고 커다란 나무가 됩니다. 

그리고 나무에서 나온 작은 씨앗은 또 다른 여행을 꿈꿉니다. 

잡초 취급을 받던 작은 씨앗은 사실 커다란 나무였습니다. 

씨앗의 희망만 가지고 과연 씨앗이 좋은 나무가 되었을까요?

작은 소녀의 관심과 끊임없는 사랑으로  여름이 오면 시원한 그늘이 되고

한 쌍의 새들의 둥지가 되고 또 가을엔 수천 개의 씨앗이 나오는 

훌륭한 나무가 되었습니다.

소녀는 정말 보물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초록마저 차분해지지만 왜인지 따뜻한 색채가 마음을 더 편안하게 적십니다.

작은 씨앗은 마치 저의 둥이들 같기도 합니다.

이 아이들은 얼마나 멀리 나아가 또 다른 싹을 피우게 될까요?



YES마니아 : 골드 y*****m 2026.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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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씨앗 하나가> 계절의 변화를 겪고 꽃을 피우기까지의 아름다운 과정!
"<작은 씨앗 하나가> 계절의 변화를 겪고 꽃을 피우기까지의 아름다운 과정!" 내용보기
작고 사소해 보이는 주변의 모든 존재를애정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세요.일상에서 주고받는 ‘아낌없는 사랑’의 온기가새 하루를 시작하게 하는 힘이 되죠~우리는 지금 모습 그대로 충분히예쁘고 사랑스러운 존재!<작은 씨앗 하나가>작은 씨앗이 계절의 변화를 겪고꽃을 피우기까지의 아름다운 과정을눈을 뗄수 없는 그림을 이야기합니다."나도 데려가 주세요."세상 구경이 너무 하고
"<작은 씨앗 하나가> 계절의 변화를 겪고 꽃을 피우기까지의 아름다운 과정!" 내용보기



작고 사소해 보이는 주변의 모든 존재를

애정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세요.


일상에서 주고받는 ‘아낌없는 사랑’의 온기가

새 하루를 시작하게 하는 힘이 되죠~


우리는 지금 모습 그대로 충분히

예쁘고 사랑스러운 존재!


<작은 씨앗 하나가>

작은 씨앗이 계절의 변화를 겪고

꽃을 피우기까지의 아름다운 과정을

눈을 뗄수 없는 그림을 이야기합니다.








"나도 데려가 주세요."

세상 구경이 너무 하고 싶다며 바람을 조른 작은 씨앗.

바람이 휘잉휘잉 씨앗을 데리고 갔어요.


들판을 지나고 사막도 넘어

바다 건너편까지 데리고 갔어요.


넓은 세상으로 나온 작은 씨앗.

휼륭한 꽃밭이 마음에 들었던 씨앗은

정원에서 싹을 틔워요.

하지만...



작은 싹은 잡초라는 이유로

잘려진 나뭇가지 더미 위에 놓이고 말았어요.


"우리 공주님이 이번엔 뭘 찾아냈셨나?"

"보물이야. 내 보물."

"여기가 딱 좋겠다."







어린 소녀는 신선하고 촉촉한 흙에 작은 싹을 심었어요.

꽃밭이 아니라 환한 창가에 놓여졌어요.

오직 작은 싹만을 위한!

딱 맞는! 화분 속에 심어져서 말이죠...



모든 생명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그 가치를 인정해주고 다정하고 따뜻한...

작은 싹은 소중히 여겨진다는 것,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식물에게 다정하게 이름을 불러주고

사랑스러운 눈빛과 손길로 돌보면

그만큼 쑥쑥 잘 자라잖아요.


정말 그랬어요!

작은 싹의 몸이 굵어지고 길어져서

어느새 어린 나무가 되었어요.


소녀가 이런저런 일들을 이야기해주었어요.

그럴 때마다 어린나무는 쏙! 쏙! 쏙!

새로운 이파리들을 틔워 냈어요.

무럭무럭 자라다보니 화분은 좁아졌어요.

꽃밭에 옮겨 심어진 어린 나무.







어린나무는 자라고 자라서 어엿한 큰 나무가 되었어요.

나뭇가지 사이 한 쌍의 새가 둥지를 지었어요.

여름이 오면 시원한 나무 그늘을, 가을엔 수천 개의 씨앗이...


작은 씨앗이 싹을 틔우고 꽃을 피워내는 자연의 순환 과정.

우리의 인생 모습 같았어요.

비록 작은 존재일지라도 모든 생명은 존재자체로 가치가 있고 소중해요.


작고 보잘것 없는 잡초도 생명이에요.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태도.


우리 아이들에게 용기를 내서 스스로 도전하면서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살아가는 것이라는

다정하고 따뜻한 응원을 보내는 이야기.




<책스며든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s*******1 2026.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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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씨앗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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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작은 씨앗하나가 큰 나무가 되는 과정!그냥 크는것이 아니라 어느 밭에 떨어져 씨앗이 뽑히는 과정도 있었지만 좋은 친구를 만나서 쑥쑥자랄 수 있었던 과정이 아이에게 들려주기 좋았어요.작은 씨앗하나가 작지만 그 씨앗이 자라서 큰 나무가 되며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는 과정도 함께 들여다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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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작은 씨앗하나가 큰 나무가 되는 과정!

그냥 크는것이 아니라 어느 밭에 떨어져 씨앗이 뽑히는 과정도 있었지만 좋은 친구를 만나서 쑥쑥자랄 수 있었던 과정이 아이에게 들려주기 좋았어요.


작은 씨앗하나가 작지만 그 씨앗이 자라서 큰 나무가 되며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는 과정도 함께 들여다 볼 수 있었어요^^

w*****2 2026.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