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6%
  • 리뷰 총점8 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8)

리뷰 총점 종이책
말하지 않으면 - 윤해연, 전명진
"말하지 않으면 - 윤해연, 전명진"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책은 한줄로 요약하면 "마음의 벽을 허무는 가장 다정한 용기" ...인 것 같습니다. 우리는 가장 가깝다는 이유로 오히려 가족에게 가장 불친절할 때가 있는데요.이책은 사춘기라는 거친 풍랑 속에서 가족과 담을 쌓고 지내던주인공 나영이가 겪는 미스터리하고도 뭉클한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줄거리는 .. 예기
"말하지 않으면 - 윤해연, 전명진"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책은 한줄로 요약하면 

"마음의 벽을 허무는 가장 다정한 용기" ...인 것 같습니다. 


우리는 가장 가깝다는 이유로 오히려 가족에게 가장 불친절할 때가 있는데요.

이책은 사춘기라는 거친 풍랑 속에서 가족과 담을 쌓고 지내던

주인공 나영이가 겪는 미스터리하고도 뭉클한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줄거리는 .. 

예기치 못한 비극적 사건으로 시작되고, 

이례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날, 불길함과 불편함을 가득 안고 떠난 가족 여행길에서

나영이네 가족은 거대한 괴물 같은 트럭과 충돌하는 끔찍한 사고를 당하고, 

얼마 후 나영이가 눈을 떠보니 엄마, 아빠, 언니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그 앞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의문의 아이가 서 있는데 

아이는 가족을 구하고 싶다면 자신이 내는 세 가지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기묘한 게임을 제안합니다.

두둥~~~



이문자와 이모티콘, 그리고 SNS 화면 뒤로 숨는 것이 훨씬 간편하고 익숙해진

지금의 우리 모습을 보여주고,  

직접 얼굴을 마주하고 말할 용기가 없어서,

어색함과 불편함을 피하려고 휴대폰 속으로 도망칠수록 마음의 벽은

더 두껍고 단단해질 뿐이라는 것을 나영이의 게임을 통해 보여주게 되네요. 


사춘기라는 외롭고 혼란스러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아이의 닫힌 마음의 문 앞에서 고민하는 부모님들에게도 이 책은 다정한 위로가 되어줄 것같네요~


오늘은..  이책과 함께.. 

소중한 가족에게 진심이 담긴 ‘말 한마디를 건네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잘 읽었습니다 .







#말하지않으면 #윤해연 #전명진

#스푼북

#국내 #도서 #어린이 #문학 #5-6학년 #그림 #동화 #창작

#리뷰

#리뷰어클럽리뷰


o*****9 2026.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단 간 소통의 중요성을 깨닫다 (w. 말하지 않으면 )
"집단 간 소통의 중요성을 깨닫다 (w. 말하지 않으면 )" 내용보기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전 '민수의 2.7그램'을 읽었을 때 초등5학년 아이는 흥미가 없었고, 성인인 나는 꽤나 흥미롭게 읽었다. 한정된 공간이긴 하지만 '탁구'라는 움직임 있는 스포츠와 사춘기 시기의 갈팡질팡한 상황이 과하게 부산스럽지 않아서 좋았달까? 잔잔하지만 사람들과의 관계를 과하지 않게 하나씩 잘 풀어내는 편
"집단 간 소통의 중요성을 깨닫다 (w. 말하지 않으면 )" 내용보기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전 '민수의 2.7그램'을 읽었을 때 

초등5학년 아이는 흥미가 없었고, 

성인인 나는 꽤나 흥미롭게 읽었다. 


한정된 공간이긴 하지만 

'탁구'라는 움직임 있는 스포츠와 

사춘기 시기의 갈팡질팡한 상황이 

과하게 부산스럽지 않아서 좋았달까? 


잔잔하지만 사람들과의 관계를 

과하지 않게 하나씩 잘 풀어내는 편이라 

일상적인 단편영화를 보는 기분이었다. 


그래서일까?  


이번 작품을 선택함에 있어 

제목 '말하지 않으면'에서 풍겨지는  

사람들과의 관계성에 대한 이야기일까? 

지레짐작을 했고 그렇게 책을 읽었다.  

 


말하지 않으면 

윤해연 글 / 전명진 그림 

스푼북 


----------------------------------- 


'직접 말하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는 마음이 있다' 

 - 작가의 말


우선 이 도서를 

아이와 나 둘 다 단숨에 읽었다. 

그만큼 어려운 글이 아니었다. 


초등5-6학년 창작동화로 분류된 

도서 '말하지 않으면' 은 

가족의 소통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단순한 단어를 내뱉는 것이 아니라 

말의 온도를 담아 전달한다는 것이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중요한 것이라는 

의미를 포함하여 알려준다. 


다만 주인공 '나영'이가 

일말의 사고를 통해 

스스로 문제를 깨닫는 방식으로.. 



주인공 '나영'이의 인간관계에서 

부모님과 언니와의 가족관계가 

안정적이지 않음을 보여주었다. 


가족 구성원에서 소외감을 느끼고, 

이로 인해 단절된 상황이 연출되니까.. 



그런데 말이다. 

가족 사이에서 위축되었다면 

밖의 생활에서도 그래야겠지만,  

의외로 주변의 친구들이 많다.   


허나 자세히 들여다본  '나영'은 

많은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결계가 둘러진 듯 겉돌고 있었다. 

.

.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안쓰러움을 느껴야 하는 상황이나, 

이야기 속 주인공 '나영'에게 

동정심이 들지는 않는다. 



독자인 나도 초등 아이도 

단번에 느꼈던  

주인공 '나영' 문제를 보자. 


초성으로 대화하는 것이 

문제의 발단으로 보여주는데, 

지금의 초등생들에게  보여지는 

현실적 문제를 보면 덧대어보면 

본인과 타인의 감정을 

드러내고 알아가는 것을 겁내는 거다. 


그 점이 단답형의 문자로 표현되고,  

의미를 알지 못해도 되묻지 않는,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상황 발생을  

보호자로써 보고 느끼고 있는 실정이다. 


하나의 예를 들어보자면.. 

6학년 아이의 학급 단톡방을 보면, 

초등 6학년의 대화인지 

초등 2학년의 대화인지 

할 말을 잊게 만드는 대환장 파티의 

의미없는 대화만이 즐비하다. 


처음엔 웃기만 하던 아이도 

점차 의미없는 대화임을 느끼는지 

무음으로 돌려둔 채 자리를 뜨더라. 


곰곰이 생각해보자면 

그 무리에서도 객관적인 시점으로 

무의미한 대화들만 있다..고 

느끼는 아이가 있지 않았을까? 

. 

. 

'나영'의 친구들 사이에서도 

대화의 방법에 문제가 있다는 것으로 

친구들과 언쟁이 벌어지니까.. 



'말하지 않으면' 속 '나영'이가 

휴대폰으로 인해 대화가 단절되고 

마음을 닫게 되었다고 보여지나, 

휴대폰은 핑계일 뿐이다. 


결국은 본인이 문제가 아니었을까? 

현실의 아이들도 똑같을지도 모르겠다. 


------------------------------------------ 


  초등 아이의 짧은 소감을 

그대로 기록해보고 마무리해야겠다. 


"엄마, 주인공이 너무 못됐어. 

자기 가족에게 이기적으로 행동하는데?  

친구들과 어울리는 걸 좋아하지만, 

사실은 친구들을 무시하는 행동을 

아무렇지 않게 옆에서 계속하기도 하고..  


아무래도 다른 사람 때문이 아니라, 

남에게 관심이 없고 남 탓하는 것이  

'나영'이의 원래 성격이 아닐까? 


진짜 마음을 말하는 것이 

중요한 걸 알게 되었다 하지만, 

왠지 원래대로 다시 돌아갈 거 같은데?"

.

.

.

나도 아이의 말에 동감이다. 











#리뷰어클럽리뷰 

#예스24 #yes24 

#말하지않으면 

#가족동화 #초등도서 

#윤해연작가 #큰수푼 

m******3 2026.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접 말하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는 마음이 있다.
"직접 말하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는 마음이 있다." 내용보기
초등학생인 나영이는 가족들이 자신을 무시한다 생각하고 가족들을 멀리한다. 직접 대화하길 피하고 문자로만 대화하지만 그마저도 제대로 읽지 않고 무시하기 일수다. 어느 날, 불편한 가족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여행 중 사고로 인해 나영이는 어느 장소에 도착하게 되고 그 곳에서 만난 아이로 부터 풀어야만 가족을 구할 수 있는 문제를 받게 된다. 그 일을 계기로 나영은 가족들과
"직접 말하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는 마음이 있다." 내용보기

 초등학생인 나영이는 가족들이 자신을 무시한다 생각하고 가족들을 멀리한다. 직접 대화하길 피하고 문자로만 대화하지만 그마저도 제대로 읽지 않고 무시하기 일수다. 어느 날, 불편한 가족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여행 중 사고로 인해 나영이는 어느 장소에 도착하게 되고 그 곳에서 만난 아이로 부터 풀어야만 가족을 구할 수 있는 문제를 받게 된다. 그 일을 계기로 나영은 가족들과의 일들을 돌이켜보게 되고 마침내 자신이 잊고 있던 가족들의 관심과 사랑을 마주하게 된다.

 나영이처럼 진심을 말하기가 어렵고 힘들어 핸드폰 뒤에 숨어 문자로 대화하고 즐거운 것, 나를 좋아해주는 곳을 찾아 핸드폰 세상에 빠져드는 일이 주변에도 많지 않을까 생각된다.

 책을 읽으며 나영이 가족의 모습에서 나와 아이들의 모습이 겹쳐보이며 나도 따뜻한 말 한마디를 전하지 못하고 상처주고 있진 않은지 돌아보게 되었다.

 진심은 문자로는 전할 수 없고 직접 말로 전해야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되었다. 초등 고학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다.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j*****1 2026.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하지 않으면
"말하지 않으면"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말을 하고 싶어도 말을 담을 곳이 없었다. 열두 살의 언니가 말했던 것처럼 진심을 담을 수 없는 곳, 그곳에 내가 있었다."그 곳은 어디일까? 주인공은 어디인걸까?가족여행을 떠난 나영이네 가족오랜만에 아빠의 추진으로 가족여행을 떠나는 차안의 공기는 몹시 안좋았다.전날까지 일해서 조수석에서 잠을 자
"말하지 않으면"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말을 하고 싶어도 말을 담을 곳이 없었다. 열두 살의 언니가 말했던 것처럼 진심을 담을 수 없는 곳, 그곳에 내가 있었다."


그 곳은 어디일까? 주인공은 어디인걸까?

가족여행을 떠난 나영이네 가족

오랜만에 아빠의 추진으로 가족여행을 떠나는 차안의 공기는 몹시 안좋았다.

전날까지 일해서 조수석에서 잠을 자는 피곤한 아빠

운전하지 싫어하지만 피곤한 아빠를 대신해 운전하는 엄마

여행을 같이 안가자고 약속을 배신한 배신자 언니

배신자 옆에 앉아있는 나

모두가 불편한 여행의 시작이었다.


그리고 눈을 뜬 곳은 나보다 어린아이와 언덕배기 배롱나무에 분홍색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곳이었다.

엄마 아빠 언니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실종신고를 하기 위해 휴대폰을 찾았지만 휴대폰은 어디에도 없었다


아이한테 휴대폰을 빌리려했지 의외의 답을 한 아이

"휴대폰 따윈 이곳에 없어."

"휴대폰이 없다고?"

"그래 이곳에 존재하지 않는 유일한 것이지."

휴대폰이 없다니 난 죽은건가?

나영이는 더 혼란스러웠다.


그런 나영이에게 가족을 찾을 수있다고 말하는 아이

대신 3가지 문제를 맞춰야 된다는데

누군가의 눈, 누군가의 손,  누군가의 목소리

나영이는 맞출 수 있을까?

가족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초등 고학년이 되니 말이 없어지는 딸과 읽어 봤어요.

감수성도 풍부해진 딸은  요즘 머리 생각만 할 뿐 말로는 안하더라고요.

간혹 생각을 말할때 보연 제 생각과 아이가 본 모습과 생각은 달랐어요.

sns로  비대면 인간관계하거나 문자나 이메일로만 소통을 하니 말보다는 문자로 대화하는게 편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의 말처럼 "직접 말하자 않으면 전해지지 않는 마음이 있다. 그리고 우리에겐 그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정한 언어가 있다."


아이에게 내가 먼저 진심을 전해봐야겠다.

눈을 마주치며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해 봐야겠다.


가족의 소중함과 가족에 대해 친구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거 같아요.  초등 고학년친구들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말하지않으면 #스푼북 #윤혜연작가 #전명진작가


s*******3 2026.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하지 않으면
"말하지 않으면" 내용보기
말하지 않으면스푼북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은 고학년이 읽는 창작동화로 가족여행중 교통사고가 나고 주인공이 병원에서 혼수상태로 있다가 깨어나는 과정을 환상이 있는 꿈속에서의 일들을 연상하게 합니다.일상에서 생각하지 못한 가족이 자신을 사랑하고 걱정하는 마음을
"말하지 않으면" 내용보기


말하지 않으면

스푼북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고학년이 읽는 창작동화로 가족여행중 교통사고가 나고 주인공이 병원에서 혼수상태로 있다가 깨어나는 과정을 환상이 있는 꿈속에서의 일들을 연상하게 합니다.

일상에서 생각하지 못한 가족이 자신을 사랑하고 걱정하는 마음을 잘 전달해주는 책으로 읽으면서 나와 우리 가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야기는 가족여행에서 시작이 되는데 아빠가 가족여행을 가자고 합니다.

마침 집에 에어컨이 고장이 나고 엘리베이터 수리기간이어서 여행을 가는게 더 나은 선택일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엄마, 아빠, 언니와 가는데 어떤 아이가 보입니다.

시골의 풍경이며 분홍색 꽃 아래 하얀 빛이나는 의자입니다.

아이는 가족을 찾으러 가자는 말을 합니다.

휴대폰이 없는 곳이며 여행은 가는 날 아빠는 야근으로 피곤하여 엄마가 운전을 하게 되고 덤프트럭과 충돌을 하고 엄마, 아빠, 언니가 피를 흘리며 쓰러진걸 보게 됩니다.

문제를 풀고 가족을 구해야 된다는 아이의 말과 함께 게임이 시작이 됩니다.



첫 번째 문제는 누군가의 눈을 기억하라이며 차 사고가 났을 때 누군가와 눈이 마주쳤는데 자신의 눈인 것 같기도 하고 사고가 났을 때의 기억을 다시 떠 올리게 합니다.

과거의 일들이 다시 생각이 납니다.

엄마와 다툰일 언니와의 일들 이름을 부르지 않고 핸드폰으로 소통을 하는 등 그 동안의 일들을 다시 생각나게 합니다.



병원에서 깨어 났는데 엄마의 눈이 나를 바라보고 아빠가 나의 손을 살포시 잡습니다.

병원에 있는 열흘 동안 엄마는 나를 바라보았고 언니는 매일 책을 읽어 주었으며 아빠는 손을 쓰다듬어 주어 온기를 전해주었습니다.

그래서 길을 잃지 않을 수 있었으며 외롭지 않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동화책이지면 읽으면서 교통사고의 위험과 가족이 자신을 생각하는 마음을 잘 알 수가 있었습니다.

#말하지않으면#윤해연#전명진#스푼북#리뷰어클럽리뷰

k*****6 202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하지않으면
"말하지않으면"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말하지않으면" 책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이 책의 표지입니다. 이 책의 목차입니다. 내키지 않는 여행에서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는 가족들. 그리고 오로지 알지 못하는 아이와 주인공 뿐인 공간. 아이가 제시하는 문제 3가지의 정답을 맞추면 가족을 구할 수 있다는 이야기로 시작되는 허무맹랑한 듯한 이야기로 이 책은 전개되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눈',
"말하지않으면"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말하지않으면" 책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이 책의 표지입니다.


 이 책의 목차입니다.


 내키지 않는 여행에서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는 가족들.

 그리고 오로지 알지 못하는 아이와 주인공 뿐인 공간.

 아이가 제시하는 문제 3가지의 정답을 맞추면 가족을 구할 수 있다는 이야기로 시작되는 허무맹랑한 듯한 이야기로 이 책은 전개되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눈', '누군가의 손', '누군가의 목소리' 이 세가지는 과연 누구의 것일지 그리고 마지막에 이어지는 반전같은 이야기가 책을 읽고 있는 분들에게 흥미를 더 해줄것입니다.


 요즘같이 고도화된 사회에서 핸드폰이라는 편리하지만 가족을 단절시키는 매개체로 인해 일어나는 커뮤니케이션의 부재. 결국은 사람과의 관계 즉 가족간의 관계 개선이 다시 한 번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점에서 이 책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 책이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1 202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어른 모두 읽어야 할 책
"아이, 어른 모두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리뷰어클럽리뷰'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딱 요즘, 핸드폰으로인해 대화가 단절된걸 잘 보여주는 책이예요아이도, 어른도 같이 읽어보며자기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SNS,  문자 .. 글보다는 직접 말하지 않으면 전해지지않는 마음..그리고 우리에겐 그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정한 언어가 있다는 걸고맙게 여길 수 있는
"아이, 어른 모두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리뷰어클럽리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딱 요즘, 핸드폰으로인해 대화가 단절된걸 잘 보여주는 책이예요


아이도, 어른도 같이 읽어보며

자기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SNS,  문자 .. 글보다는 직접 말하지 않으면 전해지지않는 마음..


그리고 우리에겐 그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정한 언어가 있다는 걸

고맙게 여길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답니다


지인들에게도 추천해주려구요


w******7 202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화의 중요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
"대화의 중요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스푼북 출판사의 <말하지 않으면>은 나영이가 가족 여행을 가던 중 사고가 나고 만나게 된 아이와 기억을 떠올리며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한 집에 사는 가족이라도 여가시간에 대화를 나누기보다 각자의 휴대폰을 보고 있는 모습이 많아진 요즘입니다. 나영이도 엄마, 아빠, 언니, 그리고 친구들과도 말로
"대화의 중요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스푼북 출판사의 <말하지 않으면>은 나영이가 가족 여행을 가던 중 사고가 나고 만나게 된 아이와 기억을 떠올리며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한 집에 사는 가족이라도 여가시간에 대화를 나누기보다 각자의 휴대폰을 보고 있는 모습이 많아진 요즘입니다. 

나영이도 엄마, 아빠, 언니, 그리고 친구들과도 말로 대화하기보다는 문자로 소통하는 아이입니다.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하는 것을 불편하게 느끼고 문자라는 건조한 소통을 하던 아이가 나영입니다.

눈이 마주치고 말로 대화하는 것은 진심을 상대방에게 전하기 젛은 대화방식입니다. 나영이는 이것을 피하다보니 상대방과 오해가 쌓이게 됩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상대방과 나 사이에 커다란 벽을 쌓아두고 스스로 단절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 중 맞이하게 된 사고로 인하여 나영이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되고 이를 통해 자신의 눈과 귀를가리고 있던 벽들이 허물어지면서 자신이 잃어버렸던 또다른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가족 간의 대화가 사라지고 내 생각이 담긴 글이 사라지고 AI가 대신 생각하고, 문자로 말하는 시대에서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니 들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k******g 202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상평
"감상평" 내용보기
이글은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근래에 읽었던 소설 에세이 중에 온갖 감정이 교차하는 이야기였어요 잔잔하고 무겁지만 먹먹하기도하고 답답하기도 했고 칭소년에 느꼈을 법한 감정이기도 해서읽는 내내 기분이 오락가락 말썽을 부렸을 정도..유아기지만 자녀 둘을 키우며 곧 내 자식들도 이런 시기가 오지 않을까 아이들 눈에 비춰지는 나
"감상평" 내용보기

이글은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근래에 읽었던 소설 에세이 중에 온갖 감정이 교차하는 이야기였어요 잔잔하고 무겁지만 먹먹하기도하고 

답답하기도 했고 칭소년에 느꼈을 법한 감정이기도 해서

읽는 내내 기분이 오락가락 말썽을 부렸을 정도..


유아기지만 자녀 둘을 키우며 곧 내 자식들도 이런 시기가 오지 않을까 아이들 눈에 비춰지는 나는 얼마나 핸드폰을 붙잡고 살았을까 생각도 되며.. 리뷰쓰는 지금도 핸드폰으로 기록을 남기고 있어  만감이 교차하네요

요즈음 사춘기도 빨라지고 매체를 접할 수 있는

연령대가 낮아지다보니 딱 이시대의 고충을 그대로 서사한 것 같아 마음이 많이 무겁더군요


하루 시간 제한을 두더라도 친구들이 좋아지고 부모도 모르는 아이들의 비밀이 생긴다면 오롯이 이 이야기와 닮아지겠지요


교훈도 되고 자아성찰도 하게되는 도서였어요

아이들이 좀 더 크면 한번 더 읽어주고 싶네요

소장가치로도 충분


#예스24서평단 #사락서평단 #북클럽 #서평단리뷰

m*****h 2026.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하지 않으면
"말하지 않으면" 내용보기
🩷💚#말하지않으면#윤해연_글#전명진_그림#스푼북#큰스푼@spoon_book 🔖 어느 날 갑자기 엄마 아빠 언니가 사라졌다.그리고 나타난 의문의 아이.이 아이는 대체 누구이고,가족들은 어딜 간 걸까?🔖 부모보다 친구가 편하고,직접 얼굴을 보며 대화를 나누기보다메시지나 이모티콘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사춘기 아이들.그냥 평범한 10대 아이들의 모습인 나영이.가족들의 관심이 잔
"말하지 않으면" 내용보기

🩷💚


#말하지않으면

#윤해연_글

#전명진_그림

#스푼북

#큰스푼

@spoon_book 


🔖 어느 날 갑자기 엄마 아빠 언니가 사라졌다.

그리고 나타난 의문의 아이.

이 아이는 대체 누구이고,

가족들은 어딜 간 걸까?


🔖 부모보다 친구가 편하고,

직접 얼굴을 보며 대화를 나누기보다

메시지나 이모티콘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사춘기 아이들.

그냥 평범한 10대 아이들의 모습인 나영이.

가족들의 관심이 잔소리와 감시로 들리고,

엄마와 언니는 자신을 한심한 아이로 생각한다 느낀다.

휴대폰 속의 모르는 이들과의 소통이

더 소중하고 따듯하다 느끼는 나영이.

나영이는 가족들의 진심을 알 수 있을까?


❤️ 요즘 아이들은 가족과의 대화보다

쳇지피티와의 대화가 더 편하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이유는? 나에게 듣기 좋은 달콤한 말만 해주고,

잔소리가 없어서라는 대답을 들었다.

"왜 쳇지피티는 듣기 좋은 말만 해줄까?"

"진심으로 걱정하고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 없기 때문이야."

라고 이야기해주었다.

아이들도 알고 있는 눈치였다.^^


사실 우리는 다 알고 있다.

말하지 않으면 진심은 전해지지 않는다는 것.

오늘은 잠시 휴대폰을 내려놓고,

가족들과 눈을 맞추며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어 보는 것은 어떨까?


이번 여름방학에는 휴대폰이 주는 빠른 즐거움보다

천천히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책을 읽는 시간을 갖는 

친구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4 2026.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