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혼자 배낭 하나 짊어지고 인도를 한달간 떠돌다가마지막에 네팔 근처까지 갔었는데히말라야 트래킹을 앞두고 일정 때문에 돌아왔던게많이 아쉬었었고 그후로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서킷을유튜브로 감상했습니다.이번에 작가님의 글과 사진으로 다시 경험해 보게 되었네요중간중간 뭔가 깨닫게 해 주시는 문장도 있고나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도 있고어렵지 않지만 울림이 있는 글이었습니다도전하려는 젊은 세대에게도추억하고 아쉬워하고 돌아보려는 중년에게도꼭 추천해 드리고픈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