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3%
  • 리뷰 총점8 29%
  • 리뷰 총점6 29%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가지기 전에 미리 한번 읽어 볼만한 책.
"아이 가지기 전에 미리 한번 읽어 볼만한 책." 내용보기
임신 3개월에 태교를 위해 이책을 구입했다. 한번 읽기 시작하자 단숨에 읽어져 버렸다. 우선 이책은 아이에게 태담을 하고 음악을 들려주는 태교를 위한 것이라기 보단 임산분의 마음가짐과 음식에 관한 책이다. 손영기 한의사님이 전에 쓴 책 (비록 읽어 보진 못했지만) 과 연장선상에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먼저 먹지 말아야 하는 음식에 관해 무작정 먹지 말아야 한다기 보다 적
"아이 가지기 전에 미리 한번 읽어 볼만한 책." 내용보기
임신 3개월에 태교를 위해 이책을 구입했다. 한번 읽기 시작하자 단숨에 읽어져 버렸다. 우선 이책은 아이에게 태담을 하고 음악을 들려주는 태교를 위한 것이라기 보단 임산분의 마음가짐과 음식에 관한 책이다. 손영기 한의사님이 전에 쓴 책 (비록 읽어 보진 못했지만) 과 연장선상에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먼저 먹지 말아야 하는 음식에 관해 무작정 먹지 말아야 한다기 보다 적절한 설명으로 임신부 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먹지 말아야 하는 음식을 일러 두었다. 이 책을 읽은 뒤로 특별히 음식에 신경쓰게 되었고 아직 전체를 바꾸진 못했지만 인스턴트나 밀가루, 외국과일들을 먹을때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 그전엔 임신했으니 먹고 싶은거 마음껏 먹자 생각했는데 그게 내몸을 망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이제 천천히 채식 위주로 식단을 바꿀 생각이다. 이책은 임신을 한후 읽기 보단 아이를 준비하기 위해 미리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을책이라 생각된다. 임신 후 뿐만 아니라 임신 전부터 부부의 몸가짐이 중요하다는 가르침이 있기 때문이다.

[인상깊은구절]
바나나는 포스트 하비스트 과일이라는 점에서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덜 익은 상태에서 수확한 바나나를 고농도 살균제에 몇 시간 동안 담갔다가 살충제를 뿌린 다음 배에 선적하는 광경을 본다면, 그 어머니가 과연 아기에게 바나나를 줄 수 있을까. 이러한 바나나는 성인도 먹을 수 없는 농약 덩어리다.
y*****6 2006.01.1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 좋은 책
"참 좋은 책" 내용보기
편집도 깔끔하고 아주 좋구요.. 내용도 그렇네요. 전에 손영기 님의 다른 책을 구입해 보았었는데 인상깊었었거든요. 이번에 텔레비전에서 방영한 다큐멘터리에서 환경호르몬 문제를 제기하면서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어 관련 서적을 둘러보다 이렇게 신간이 나온 걸 뒤늦게야 알게 되어서 주문했어요. 내용은 만족스럽습니다. 재작년부터 체중이 늘어서 과체중이라 먼저 체중을
"참 좋은 책" 내용보기
편집도 깔끔하고 아주 좋구요.. 내용도 그렇네요. 전에 손영기 님의 다른 책을 구입해 보았었는데 인상깊었었거든요. 이번에 텔레비전에서 방영한 다큐멘터리에서 환경호르몬 문제를 제기하면서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어 관련 서적을 둘러보다 이렇게 신간이 나온 걸 뒤늦게야 알게 되어서 주문했어요. 내용은 만족스럽습니다. 재작년부터 체중이 늘어서 과체중이라 먼저 체중을 줄이고 임신을 계획중인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목차만 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구요.. 참살이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이 분의 다른 책들도 함께 강추합니다.
a*****7 2006.10.0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혼한 여자에게 필독서^^
"결혼한 여자에게 필독서^^" 내용보기
결혼하고 나서, 아무것도 할줄 몰라서 요리책이며 건강관련책들을 보다가 이제 아기를 준비해야겠다 생각하고 태교책으로 준비한건데 태교책이라기보다는 이제 한 가정을 꾸리는 주부로서 가정을 위해서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을 통해서 식탁의 대변화가 일어났어요... 물론 직장생활을 하느라 전부 책내용대로는 하지 못하지만 적어도 집에서는 자연식으로하려고
"결혼한 여자에게 필독서^^" 내용보기
결혼하고 나서, 아무것도 할줄 몰라서 요리책이며 건강관련책들을 보다가 이제 아기를 준비해야겠다 생각하고 태교책으로 준비한건데 태교책이라기보다는 이제 한 가정을 꾸리는 주부로서 가정을 위해서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을 통해서 식탁의 대변화가 일어났어요... 물론 직장생활을 하느라 전부 책내용대로는 하지 못하지만 적어도 집에서는 자연식으로하려고 마니 노력해요 결혼을 앞두거나 아기를 앞두거나 새로 출발을 시작하시는 주부님께 적극 추천입니다. 한번 보면 볼땐 잠시 놀랬다가 다시 잊어버리기 일쑤여서 자주 자주 줄긋은 부분을 읽어보곤 해요... 그래서 친구들에게 빌려주려다가 다시 신청해서 선물로 드렸답니다.
k****3 2006.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혼을 준비하는 이들의 혼수품에 끼워서 -
"결혼을 준비하는 이들의 혼수품에 끼워서 -" 내용보기
저는 태교에 관한 책에 관심이 많은 미혼여성 입니다. 전에 손영기 한의사 님이 지으신 ''나는 풀먹는 한의사다'' 란 책도 관심있게 읽은 바 있어 이 책도 읽게 됐는데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한권의 책을 읽고 충만한 ''행복''을 느끼기는 참 드문 일 (특히 요즘에는). 이 작은 책은 저에게 태교에 대한 교과서로 충분하다는 포만감을 주어 기쁩니다. 식생활, 정신자세, 부부관계, 남성의
"결혼을 준비하는 이들의 혼수품에 끼워서 -" 내용보기
저는 태교에 관한 책에 관심이 많은 미혼여성 입니다. 전에 손영기 한의사 님이 지으신 ''나는 풀먹는 한의사다'' 란 책도 관심있게 읽은 바 있어 이 책도 읽게 됐는데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한권의 책을 읽고 충만한 ''행복''을 느끼기는 참 드문 일 (특히 요즘에는). 이 작은 책은 저에게 태교에 대한 교과서로 충분하다는 포만감을 주어 기쁩니다. 식생활, 정신자세, 부부관계, 남성의 태교법 등 어디서도 배우기 어려운 비법(?)을 소상히 이론적으로 파헤쳐가며 가르켜줘 부담감이 적게, 새로운 환경지식도 덤으로 얻을 수 있어 앞으로의 육아까지 도움을 받을 만합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부정적인 어감이 많아 태교가 무겁게 ''공부''쪽으로로 다가올 수도 있겠다는 것입니다. 환경이 어지러워서 겠으만 좀더 가볍게 접근했으면 더 좋았겠다 싶으네요. 그래도 꼭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웃으며 추천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요즘 사람들에게 골다공증이 많은 이유는 설탕 탓에 칼슘이 뼈에서 빠져나가기 때문이니, 설탕을 금하지 않고는 칼슘 영양제가 소용이 없다. 아울러 칼슘이 많다고 선호하는 우유 역시 설탕처럼 혈액을 산성화시켜 체내 칼슘을 오히려 소모한다. 우유와 설탕 소비량이 높은 국가일수록 골다공증 환자가 많은 것은, 우유와 설탕을 차단해야 뼈가 튼튼해진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k********2 2006.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태교의 기본은 '절제'
"태교의 기본은 '절제'" 내용보기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사주당 이씨의 [태교신기]의 기반하여, 자신이 갖고 있는 한의학적인 이론을 접목하여 작성한 책. 특히 한의사답게 임산부의 평생 건강은 물론 태아의 평생 건강을 위해서도 음식태교를 꼭 실천해야 한다는 점을 역설. 그의 태교론은 전체적으로 음식태교, 씨앗태교, 영맞이태교로 나눌 수 있는데, 이 모든 것의 바탕은 먹는 음식을 자제하고, 욕망을 절제하고, 생각
"태교의 기본은 '절제'" 내용보기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사주당 이씨의 [태교신기]의 기반하여, 자신이 갖고 있는 한의학적인 이론을 접목하여 작성한 책. 특히 한의사답게 임산부의 평생 건강은 물론 태아의 평생 건강을 위해서도 음식태교를 꼭 실천해야 한다는 점을 역설. 그의 태교론은 전체적으로 음식태교, 씨앗태교, 영맞이태교로 나눌 수 있는데, 이 모든 것의 바탕은 먹는 음식을 자제하고, 욕망을 절제하고, 생각을 단속하는 식의 '절제'에 기반을 두고 있다. 사람이 자유를 추구하기는 쉬우나 그걸 절제하는 것은 매우 어려우므로, 태교 때부터 이를 조심하는 것이 좋다고 역설하고 있다. 음식태교는 실제 저자가 시행한 방법은 매우 엄격하고 유난스럽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모든 걸 따라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음식의 속성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서술된 부분은 굳이 태교라고 하지 않더라도 바른 먹거리를 위한 실천으로 적용하면 좋을만한 내용. 씨앗태교는 능히 짐작할 수 있는 것이나, 영맞이태교 부분은 저자의 종교인 불교와 밀접히 연관이 있어서, 전생이나 윤회사상에 기반하고 있으므로 받아들이기 거북한 사람도 많을 듯 하다. 그런 사람도 '생각을 다스린다'는 부분만 활용하면 의미있을 듯. 이 책의 가장 기본이 되는 방침이자, 나에게도 생각해볼 거리를 전해 준 '절제'에 대한 부분의 내용의 요지는 아래와 같다.

태교는 태아가 받는 교육이라는 의미로, 사람에게 행해지는 첫 교육이다. 교육이라 함은 절제를 가르치는 것이니 태교의 본질은 절제라고 하겠다. 절제의 바탕 없이는 창의력도 올바로 발휘되지 않는다. 얻는다는 '양'의 결과를 위해서 내어주는 '음'의 행동을 해야 한다. '하지말자'고 제한하면 '하자'의 자유가 생긴다. 절제와 자유의 무게 중심의 위치는 학습자의 나이에 따라 달라진다. 커가면서 자유를 바라는 인간의 본능이 점차 강해지므로, 어린 나이에 절제를 가르쳐야 성장해 감에 따라 자연스럽게 자유를 강조할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의 교육은 거꾸로 어렸을 때 자유를 강조하고, 커가면서 점차 절제를 요구하는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 따라서 엄마의 뱃 속에서부터 절제 교육을 시켜야 절제력 있는 아이를 기대할 수 있다.

이런 기반에 따라 저자가 역설하는 음식 태교, 씨앗 태고, 영맞이 태교가 나오는데, 원칙적으로 중요하고 의미있는 건 영맞이 태교부터의 순서이지만, 실제로 가장 많이 부딛히는 부분은 음식태교부터라고 하겠다. 원칙은 흔하고 당연하되, 실제로 실천하기는 매우 어려운 내용이다. 적어도 임신 기간 중에라도 노력해보라고 하는데 이 기간 중에 행할 수 있다면 나의 습관과 아이의 습관을 모두 잡을 수 있으니 평생 건강도 자신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하지만, 임신 기간이야말로 '무기'도 되고, '면죄부'도 되어 오히려 무원칙한 식사가 잦아지니 어찌할꼬.

음식태교에 비한다면 실천이 힘들다기보다 발상 자체가 쉽지 않은 영맞이 태교의 내용은, 복된 자식을 만나기 위해서는 편한 자궁을 준비해야 하는데, 이는 전생의 업으로 결정된다는 것. 윤회의 세계에서는 부모가 자식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식이 부모를 선택하는 것으로, 자식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라 부모와 동등한 인격체로 인식해야 한다. (영적 나이로 따지면 부모보다 자식의 연배가 더 많은 바, 자식 이기는 부모 없는 이유가 이 때문이란다. ^^) 따라서 밝은 생각이 선한 영혼을 맞이하므로 임신부의 생각이 중요하다. 생각은 식욕이나 성욕과 달라 통제하면 할수록 증폭되고, 또 다른 생각을 불러 번뇌와 망상을 키우므로 생각에 집착하지 않고 그냥 놔두는 것이 현명하다. 이것이 바로 '관법'과 '염'인데, 전자는 어떤 성격의 생각인지 그냥 지켜보기만 하라는 것이고, 후자는 생각할 다른 대상을 만들어 여기에 집중해 망상이 붙을 자리를 없애는 것이다. (참선할 때 화두를 붙잡는 건, 화두의 해답을 얻으려는게 아니라 화두에 집중함으로써 다른 생각을 없애려는데 있기 때문에, 주로 화두는 답이 없는 추상적인 질문이 많다고 한다.^^)  앞에서 말했듯이 받아들이기 거북한 내용일 수도 있으나, 늘 우리가 아기를 선택하는 게 아니라 우리를 선택한 아기를 '맞이할' 뿐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던 내게는 무척 흥미롭게 다가온 부분이다. 또한 태교라는 것이 새로운 뭔가를 받아들이고 아이에게 그걸 전달한다기보다는, 아기에게 나의 마음과 생각을 집중함으로써 잡다하고 그릇된 것들을 내가 먼저 버릴 수 있는 게 아닐까 싶어졌다. 부모가 된다는 건 좋은 사람이 되는 걸 배우는 과정이란 생각이 역시나 든다. 배운다고 다 되는 건 아니지만.
s******g 2007.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절제...그 안에서 가능한 새로운 삶
"절제...그 안에서 가능한 새로운 삶" 내용보기
유리 그릇의 몸을 가진 이가 강철의 몸을 가진 이만큼 건강하기를 바라는 건 무리라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내가 2세를 강철의 몸을 가진 아이로 낳기 위해서는 먹는 것과 생활 태도 등에서 절제를 해야 한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과연 저자가 주장하는 삶의 방식을 따라 실천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했지만 한 번 정도 읽어보고 내 생활 방식을 검토한 후 정말로
"절제...그 안에서 가능한 새로운 삶" 내용보기

유리 그릇의 몸을 가진 이가 강철의 몸을 가진 이만큼 건강하기를 바라는 건 무리라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내가 2세를 강철의 몸을 가진 아이로 낳기 위해서는

먹는 것과 생활 태도 등에서 절제를 해야 한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과연 저자가 주장하는 삶의 방식을 따라 실천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했지만

한 번 정도 읽어보고 내 생활 방식을 검토한 후

정말로 고칠 필요가 있는 것에 대해서 한 번 정도 시도해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다.

m******e 2009.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태교비전
"태교비전" 내용보기
임신전에 봤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을 했다. 태교라는게 임신했을때 부터가 아닌, 임신전의 몸과 마음가짐의 자세부터 해당이 되는 것이므로..(확실히 무엇을 시작하기 전에는 공부를 열심히 해두는게 좋은거 같다.) 이책을 읽음으로 해서 임신을 해서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이나 과자, 아이스크림 등의 폐해를 생각해 많이 자제를 했다. 그리고 깨끗한 마음과 몸을 만들기 위해 노
"태교비전" 내용보기

임신전에 봤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을 했다.

태교라는게 임신했을때 부터가 아닌, 임신전의 몸과 마음가짐의 자세부터 해당이 되는 것이므로..(확실히 무엇을 시작하기 전에는 공부를 열심히 해두는게 좋은거 같다.)

이책을 읽음으로 해서 임신을 해서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이나 과자, 아이스크림 등의 폐해를 생각해 많이 자제를 했다. 그리고 깨끗한 마음과 몸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그래서 4.1kg의 우량아 탄생 ^^;;)

결론적으로, 정신무장을 하기에 좋았던 책이었던거 같다.

 

 

 

 

 

d***o 2007.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