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이끌려 구매했는데
비오는 날의 우울에
김륭시인의 추천사에 울컥했습니다ㅡ
입속은 달고
혀끝은 푸르고
오디는 자라
여름과 그녀에게로 향합니다.
우울을 보듬는 치유의 시선,
입안에 물고 있는 시린 얼음덩어리를 녹여내는 것은 결국 ‘나’라는 깨달음.ㅡ
저며내고
감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