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이 당신 것이라는데도 이 책을 보지 않을 용기가 있는가 모든 기업인, 장사꾼, 세일즈맨, 콘텐츠기획자여 여자를 먼저 알고 당신의 비즈니스를 하라~! 시대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음을 눈치채고 있었으면서도 정확한 이유와 방향은 감지하지 못 하고 있었다면 바로 그 기저에 여성이 있었음을, 그들이 물위로 올라왔음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좀더 속속들이 성공과 실패를 통해서 여성들의 마음과 감수성, 그녀들의 관계와 심리, 그녀들이 원하는것, 그녀들의 스타일, 그녀들의 친구와 함께 나누는 정보와 독점하기 원하는 것,사고의 방식들을 공부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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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블루오션에 관한 전략과 마케팅 기법들이 많이 나왔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여성이 블루오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성의 리더십에는 관심이 없던 기업들도 여성 고객의 심리에는 관심이 많다. 왜냐하면 여성의 구매력은 이미 8-90%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기업들은 이제 여성의 마인드를 읽지 못하면 왜 재고품이 쌓이는지 이유조차 찾기 힘들 것이란 생각이 이 책을 읽고 느꼈다.
늘 접하는 것을 새로운 관점으로 그것도 간략하게 정리할 수 있는 저자의 능력이 대단하게 느껴진다
마케팅이란 어려운 화두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친근감 또한 주고 있다.
조금 더 상세한 사례가 더 많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지만..
나를 일깨워주는 좋은 내용이었다. [인상깊은구절] 오감이 충족되어야 여자는 지갑을 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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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서점에서 한 번 우연히 읽은 책이었다. 별 기대 없이 펴든 책이었는데 정말 금방 쭉 빨려들어가듯 읽게 되었고 집에 와서 주문을 해서 정독을 했다.
여태껏 마케팅의 중요성은 늘 인지하고 있었지만, 그만큼 구체적으로, 실질적으로는 잘 알지 못했는데 이 책에서는 체감할 수 있는 친근한 국내사례를 예로 들어서 정말 이해하기가 쉬웠다.
어느 분 리뷰처럼 정말 동네 슈퍼 아저씨에게도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
| 책 제목이 거창해서 어려운 마케팅 관련 서적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매일매일 장사를 하는 조그만 구멍가게에서도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네요. 수퍼에 오는 손님의 90%는 여자 (주로 아줌마)일텐테, 손님의 정체(?)를 제대로 알아야 장사라도 하지요. 꼭 삼성같은 대기업이 아니더라도 중소기업에서 작은 동네 구멍가게에까지 다 쓸 수 있는 교과서같은 책이네요. 우리집만 해도 와이프가 전권을 틀어쥐고 있는데 상황분석및 대처방법을 알수 있을 듯합니다. ^^ 새삼스럽게 여성의 힘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실 예가 더욱 재미를 더하는 흥미진진한 마케팅 서적이 나온듯합니다. |
| 여성과 남성은 다르다. 생물학적으로 여성과 남성은 다르게 태어나므로, 성장 과정이 다를 수밖에 없다. 여성과 남성의 기본 성향이 다르며, 불과 10년 사이에 달라진 사회 구조로 인해 일하는 여성이 상품을 결정하는 구매력을 가지게 되었다. 그로 인해 세상의 중심이 과거 남성 중심에서 여성 중심으로 변화되고 있다. 여성만이 가진 감성의 세계를 분석하고 연구해야만 세상의 상품이 빛을 바랄 수 있게 된다. 여성 마케팅이 중요한 이유는? 첫째, 생필품에서부터 자동차, 아파트까지 제품과 서비스의 80% 이상에 대해 구매 결정권을 가지고 있으며 가족의 핵심 구매 대리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둘째, 여성 소비자는 매우 까다로운 요구와 잣대를 가진 소비자층이다. 셋째, 여성 고객시장은 아직 충분히 연구되지 않은 블루오션 시장이다. 넷째, 여성은 기업의 홍보 대사 역할을 스스로 수행하는 ''걸어 다니는 마케터''다. 다섯째, 여성은 고감도 감성 소비를 이끈다. 여성의 세계! 그로 인해 이어지는 전쟁과 같은 마케팅의 세계 그 모든 것을 쉬운 접근 방식으로 안내하는 <여성 마케팅="">!! 이 시대를 사는 직업인에게 필독서이지 않을까 한다.여성> |
| 마케팅(Marketing)이란 무엇인가 ? 소비자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생산자(기업 혹은 서비스제공자)가 제품 또는 서비스를 잘 만들고 잘 팔아 그들의 욕구를 해소 시켜주는 동시에 기업의 목표에 도달하는 것이다. 브랜드마케팅, 감성마케팅, 구전마케팅, 디마케팅, 셀프마케팅, 등등등, 참으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이 있고 마케팅 트랜드는 소비자의 욕구 변화에 따라 다양하게 바뀌어가고 있다. <여성마케팅> 이 책은 ‘최초의 대한민국 여성 마케팅 분석서’라는 부제가 말해주듯이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마케팅의 대상을 여성으로 한정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 성공한 여성마케팅의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여성’이라는 시장을-기업가 측면에서 마케팅 전략차원에서-더 이상 틈새시장의 개념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기회와 창출의 시장으로 보고 접근해서 성공한 마케팅의 사례에서 여성은 개인에 대한 의사결정권자인 동시에 연인, 부부, 가족, 사회에 대한 핵심 의사 결정권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남자이다-마케팅이라는 기업의 고차원적인 성공 전략을 이해할 수 있었으며 동시에 그들의 성공전략을 이해함으로써 내 아내를 ‘여성마케팅’차원에서 접근하려는 시도를 해볼 수 있었다. 무엇(What)을 파느냐 보다는 어떻게(How) 파느냐 하는 기업의 여성마케팅 전략처럼 무엇을 하느냐 보다 어떻게 하느냐 하는 개인(남성)의 여성마케팅 전략도 필요할 것이다. 한편으론, 다양한 여성마케팅 전략을 시도하면서 생존전략을 찾아가고 있는 기업의 긍정적 결과 뒤편에는 아직도 성추행, 여성차별로 시끄러운 정치권과 사회권의 부정적 결과가 나오는 것을 보니 씁쓸하다. 그들에게도 <여성마케팅> 이 책이 제시하고 있는 접근이 필요할 것이다. [인상깊은 구절] 역발상은 그 제품에 가까이 있는 사람일수록 발견하기가 더욱 어렵다. 기업의 시선은 자신의 제품과 서비스를 향할 것이 아니라 언제나 고객을 향해야 한다. 그것도 정확한 타깃이 되는 고객을 보아야 한다. 여성 고객을 자세히 그리고 정성스러운 눈으로 들여다보라. 그곳에 역발상의 적절한 타이밍과 아이디어가 숨어 있다.여성마케팅>여성마케팅> |
| 여성이 중심이 된다는 것은 이미 트렌드 예측도 아니고 현재진행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성이 경제생활의 중심으로 들어서기 시작한 까닭에 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들도 각자의 입장에서 활발한 마케팅을 하고 있는 것도 참 재미있는 현상입니다. 여성재테크를 다루고 있는 책은 '짠돌이'라는 소리를 듣더라도 한푼두푼 아껴서 노후를 대비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 반면에 여성마케팅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그녀들의 지갑을 어떻게 열게 만들 것인지에 대해서 논하고 있으니 말이죠. 국내 마케팅 서적의 장점은 친근한 국내 사례 덕에 이해가 쉽다는 점입니다. '최초의 대한민국 여성 마케팅 사례 분석서'라는 부제가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사례가 풍부하게 담겨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저자는 여성마케팅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몇 가지 정리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이미 여성이 핵심적인 구매결정자가 되었다는 것이구요, 두번째는 여성이 까다로운 소비자인 까닭에 여성만 잡을 수 있다면 남성고객은 식은 죽먹기이기 때문입니다. 세번째는 아직 충분히 연구되지 않은 미개척지이므로 새로운 블루오션 창출이 가능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는 여성의 품평습관을 들고 있는데 그녀들의 마음에 든다면 그녀들의 입과 발을 통해 저절로 강력한 홍보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여성마케팅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겠는데 구체적인 전략부분이 좀 약하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하지라는 문제의식에 부응하는 구체적인 분석툴이나 전략프로세스가 있으면 좋겠는데 아직 그정도까지 요구하기에는 무리인가 보네요. 자~ 이 책을 덮고 난 다음에는 어떻게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시작해야 할 시간입니다. 경상도 남자인 저로서는 대략난감입니다;;; (2006.2.5. 북코치 권윤구) 인상깊은 구절 : 남자들은 도대체 왜 집에 들어오면 말하기를 싫어하는 것일까? 많은 사회학자들은 남자는 하루 평균 약 1만 개 정도의 단어를 쓰는 반면 여자들은 약 2만 5,000개의 단어를 사용한다고 밝힌다. 일단 단어 사용의 수에서 남녀는 엄청난 차이가 난다. 남자는 하루 종일 직장에서 하루 사용할 단어량을 거의 다 소진하고 집으로 들어온다. 그래서 쓸래야 쓸 단어가 남아 있지 않은 것이다. 반면에 여자는 어떠한가? 하루 종일 써도 다 못 쓴 단어를 남겨놓았다가 남편과 대화를 하려고 시도한다. '들어오기만 해봐라.'하고 버티고 있다가 말 좀 하려는데 남자는 "자고 내일 얘기하자"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