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점에 깔려 있는 처세서를 보면 대부분 하는 말들이 비슷하다.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면 해뜰날 온다''는 노력형이거나 ''사소한 일엔 마음을 비우고 스트레스 받지 말라''는 마음비우기형이다.
그런데 회사를 다녀 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열심히 노력만 한다고 성공이 내 것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또 뚜껑 열리게 만드는 사람을 앞에 두고 마음을 비우려면 거의 도 닦는 수준이 돼야 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아주 현실적으로 보인다.
상대방의 약점을 파악하여 오히려 이를 역으로 이용하는 법, 불리한 상황도 내게 유리하게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방법들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일하다 보면 긍정적인 상황에서는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 오히려 부정적이고, 비합리적인 상황에서 처세의 지혜가 절실히 필요하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골치 아픈 관계 및 상황에서의 명쾌한 해결책은 실제 상황에서도 활용할 만하다.
나름대로 열심히 사는 것 같은데 회사에서는 그다지 인정을 받지 못한다면 이 책이 알려주는 "악인의 지혜"를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 또 다른 성공 비결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인상깊은구절] "상사면 다야? 상사면 사람 그렇게 무시해도 되는 거야? 가만두지 않겠어." 쌓였던 분노가 폭발한 부하가 흥분하여 과장에게 달려들면 과장은 "잠깐! 폭력을 좋지 않아. 내 얘길 좀 들어보게." 이처럼 "들어보면 알 거다"라는 말은 많은 사람들이 위급한 상황에 자주 사용하는 문구이다. 그런데 이 말을 꺼내는 사람은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걸까? 아마 대부분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일단은 급한 대로 폭력이나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내뱉는 말에 지나지 않는다. |
|
제목부터가 참 독특하다. 내용 역시 독특하고 거기에 더해 솔직하다.
오히려 너무 솔직해서 그게 상처가 될 정도로. 진실이 때로는 가혹할때가 있지 않은가?
남에게 돈 빌리고 갚지 않은 방법, 부하직원 자기편으로 만들기 등 항복별로 거기 맞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이런 사람은 이렇게 공략을 해보라. 그러면 분명히 자신의 편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너무 지나치면 좋은 결과가 나오기 어려울 것이라고 충고해준다.
일본작가가 쓴 인간관계에 대한 책이다. 지금까지 많은 처세술 책을 읽어서 그걸 충분하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그런 생각이 바뀌었다.
항상 남에게 이끌려가거나 유리한 협상을 원하는 세일즈에 종사하는 분이라면 읽어보실 것을 추천한다. 더 이상 남에게 질질 끌려다니지 않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예를 들어 부부 관계에 대한 고민 상담을 하는 경우, 상대방이 남편과 헤어지고 싶어한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헤어지는 게 좋겠어” 라고 말하면 된다. 또는 전직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면, “우선은 지금 다니는 회사를 그만두는 게 좋겠는데”하고 충고하는 식이다. 상대방은 자신의 결론과 똑같은 대답을 듣고 크게 만족하여 이야기를 들어준 사람에게 고마움을 느낄 것이다. 따라서 상담을 계기로 그 사람을 완전히 당신 편으로 끌어오고 싶다면 상대방이 듣고 싶어하는 대답을 해주는 것이 좋다. (p.105) |
|
사회생활을 좀 하다 보니 별별 사람들을 다 만나게 됩니다.
어딜 가든 혈압 오르게 하는 인간들이 꼭 하나씩 끼어 있기 마련이죠.
사소한 일로 트집잡이를 하는 상사, 일은 안하면서 입만 살아있는 동료 직원, 말도 안 되는 요구로 고집을 부리는 거래처 사람들을 보면 기냥 면상을 한대 후려치고 싶은 욕구가 벌떡벌떡 일어납니다.
그렇다고 생각대로 할 수도 없고, 울분을 삭일 수 밖에 없었는데 이 책을 읽다 보니 이런 스트레스가 서서히 사라지네요.
제법 많은 처세서를 읽어 보았지만 대부분 두루뭉실하게, 너무 이상적인 내용만 소개하고 있는데 이 책은 아주 냉정하게 현실을 이야기합니다.
"지각했을 때 상대방의 노여움을 원천봉쇄하는 법"이라던가 "지시하기 좋은 상사를 마음대로 다루는 법" "불량사원을 일잘하는 사원으로 변화시키는 법" 등은 내일 당장 회사에 가서 써먹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 내면의 숨은 심리를 은근슬쩍 건드리면서 내게 유리하게 이용하는 악인의 지혜, 정말 남에게 안 보여주고 저만 읽고 싶어지네요.
비슷한 예가 중복되어 나오는 부분이 있지만, 각 상황마다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 달라 모든 예가 도움이 됩니다.. [인상깊은구절] 지시하기 좋아하는 상사, 까다롭고 융통성 없는 상사를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직장 상사들 가운데는 여러 타입이 있다. 자신의 상사가 어떤 타입인지 파악하여 그에 따라 대하는 방식에 변화를 주면 상사를 당신 뜻대로 움직일 수가 있다. 먼저, 본인은 손 하나 까딱 안 하면서 부하에게 온갖 지시를 내리고 모든 것을 총괄하기를 좋아하는 상사를 구워삶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타입의 상사는, 실적은 그저 그렇지만 근무 태도만은 성실하며, 출근 시간이 정확하고, 언제 전화해도 바로 연락이 되는 부하를 선호하고, 높이 평가한다. 반면 아무리 업무 실적이 좋다고 해도 출근 시간은 제멋대로이고, 통 연락도 되지 않는 부하는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본다. 따라서 이런 타입의 상사에게는 수시로 먼저 연락을 취하는 것이 좋다. 외출 허가, 회의 일시와 그 내용, 회사로 돌아오는 시간, 일의 진척 상황까지 낱낱이 보고하면 상사는 대체로 안심하며 당신을 신용할 만한 부하로 눈여겨보기 시작할 것이다. 이런 상사는 보고만 제때 해주면 되니, 부하된 입장에서는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
|
책을 읽으면서 주변 사람들 얼굴이 하나씩 떠올랐다 사라졌다.
이건 그 인간 얘기다 싶은 얘기가 나오면 고개가 나도 모르게 끄덕여지기도 하고.
사회 생활하면서 제일 어렵고도 골치 아픈 것이 사람을 대하는 일인 것 같다.
솔직히 일로 받는 스트레스 보다 사람에게 받는 스트레스가 더 클 때가 많으니까.
이럴 때는 혼자 속으로 삭이지 말고, 오히려 그런 상대방을 이용해 성공의 발판으로 삼으라고 이 책을 말한다.
어떻게 보면 교활한 것 같지만 오히려 피부에 와 닿는 얘기들이다.
"악인"의 지혜라고는 하지만 사실 읽다 보면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아둬야 할 지혜라는 생각이 든다.
여러 상황별로 대응책을 구체적이고 실용적으로 소개하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된다. [인상깊은구절] 지각했을 때 상대의 노여움을 원천봉쇄하는 법 상대방이 시야에 들어왔을 때는 숨이 차 괴로워서 정상적인 호흡이 불가능한 상태를 만든다. 그리고 몇 번이고 머리 숙여 용서를 구한다. 불만을 터트리려던 상대방은 그 모습을 보고 아무 말도 할 수 없을 것이다. |
|
이 책의 내용
인간은 선한 존재이다. 아니 그렇게 나는 믿고 싶다. 이 책의 제목처럼 악인의 지혜란 무엇일까? 이것은 선하지 못한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우리들을 대하는 사람들로부터 우리 자신을 지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지혜를 알려준다.
책을 읽다 보면 “아! 맞어 전에 이런 일이 있었는데....”
라며 맞장구를 치게 되는 일이 많다.
그 만큼 우리 곁에는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우리를 대하는 사람들을 자주 접하게 될 수 있다는 말이다. 처세술은 곧 상대방의 심리를 읽는 심리학이라고 할 수 있다.
혼자서만 읽고 싶어지는 보물같은 책이다.
나의 생각
책을 읽는 동안 재미있기도 했으나 숨기고 싶은 나의 모습도 보게 되어 많이 부끄러웠다. 누구나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게 마련이다.
또한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연히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다.
진심은 언제나 통하는 것이어서 내가 호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대할 때는 자연스레 그 호의가 표현되고 자연스럽고 따뜻한 분위기가 만들어진다.
이 책에는 내가 호의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나 특별한 목적을 위해서 그 사람과의 관계를 진전시키기를 원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수 많은 테크닉이 소개되어 있다.
얼마 전에 읽은 승자의 심리학과도 궤를 같이 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무조건 인간은 선하다는 시각이 아니라 악할수도 있고 선할 수도 있다는 지극히 객관적인 시각을 가진 실생활에 유용한 책이다.
그래도 인간관계에서는 테크닉보다 진심과 배려가 최고라는 내 생각에는 변화가 없다.
진심은 언제나 그리고 반드시 통한다!! [인상깊은구절] 들키지 않고 거짓말 하는 방법 스스로 거짓말이 아니라고 믿으면 그 거짓말은 점점 진실성을 띠기 시작하여 이내 눈앞에 보이는 생생한 사실로 변모한다. 그러면 상대방도 그 생생함에 현혹되어 거짓말이 아니라고 믿게 마련이다. |
|
그리 말주변이 좋지 못한 나이지만 이상하게도 주위 동료들의 하소연을 듣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저 조용히 끄덕이며 그들의 말을 경청해주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파렴치한 상사와 몰염치한 후배도 등장하며 때론 그런 악당들에게 희생당한 마음 약한 친구도 등장하곤 한다. 평온한 옆집 아저씨의 얼굴을 하고 있는 모부장님의 비열한 모습도, 항상 선배에게 깍듯했던 후배의 이중성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어느새 내 주위가 정글과 같다는 느낌을 받곤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인을 짓밟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밟히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은 착한 이들에게도 필요한 일... 흔히 타인에게 진심으로 베풀면 결국 나에게 돌아온다라는 얘길 하곤 하지만, 진흙탕 속을 뒹구는 듯한 현실세계에서는 진심으로 대한 이의 등에 비수를 꽂는 이들도 심심찮게 등장한다. 항상 경계심을 풀지 않는 것이 불황기에 불안한 직장인의 필수덕목일 것이다. 그렇다.. 정말 피곤한 일이다..
이 책의 저자가 일본사람이 관계로, 다분히 일본인의 정서에 기반하여 쓰여진 부분도 많다. 그러나, 문화가 다르다고 인간의 본성까지 다르지는 않은 법.. 일본인의 정서에 기반한 책이라는 것을 어느 정도 감안하여 본다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참고서적'은 될 만 하다. '지침서'라기엔 좀 부담스럽다. (인간의 성향을 이해하는 정도로 그쳐야지, 책에서 제시한 방침을 섣불리 행동에 옮겼다가는 오히려 된통 당하는 경우도 있을 것임. 현실은 책에서 제시한 것보다 훨씬 복잡하고 변수도 많다. 책에서처럼 몇마디 쏘아붙인다고 악인들이 꼬리를 내리지는 않는다)
평소에 착하다는 얘기를 듣는 사람들은 꼭 한번 읽어봤으면 좋겠다. 그러나 내 직장동료들에겐 권하고 싶지 않다. ^^;;
|
|
한 마디로 ‘악인의 지혜’는 통쾌한 책이다.
이래 저래 신경쓰이고 어떻게 할까 심각하게 고민될 때 제시하는 해결책이 하나 하나 수긍이 가는 방법들이다.
그러면 왜 통쾌할까?
기존의 처세법은 그냥 전체적인 맥락을 그어주었지만, 이 책은 좀더 상세한 구체적인 대응방안을 서술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 역시 오랜 경험과 여러 임상실험에서 나온 데이터를 근거로 이 책을 쓴 것으로 보인다.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그래, 맞아’라고 느낄 수 있는 상황이 등장한다.
가령 ‘마음을 얻으려거든 음식을 함께 나누어라’는 상황은 심리학의 고전적인 원칙에 입각한 것이다.
쉽게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어떤 ‘꼼수’만을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이 책이 마음에 드는 것은 속물들에게서 배운다는 점이다.
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속물이상 가는 세상의 쓰레기를 만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 때 우리는 지금껏 피해만 왔는가?
이제 그들을 알아내고 그들 각각 유형에 따른 대처방안을 갖고 잘 ‘요리’해줄 시간이 왔다.
착하게만 살아왔던 사람들이 더 이상 속물들에게 손해보고 살지말라고 저자는 이야기해주고 있는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과 가까이 지내지 말라. - 이런 소인배에게는 자신의 약한 모습이나 부정, 실수 등을 보이지 않는 것이 좋다. 만일 그것이 알려지면 그는 ‘저 사람도 한다’며 당신을 자기 정당화를 위한 도구로 이용할 것이다. P.213 |
|
보면 볼때마다 ''그렇구나~'', ''오호~★'' 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사람은 누구나 사람을 사귀고 도와주고 경쟁상대가 되기 마련이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말이나 행동을 하게 된다.
하지만 사람을 이용할때에 이사람은 ''바보 같아'' 란 마음 가짐을 가지고있다가 그사람이 ''자네 뭔가 꿍꿍이가 있어 보이는군''이라고 말이라도 하게 된다면 덜컥 놀라고 말것이다.
나쁜 의미로는 눈에 보이는 뻔한 거짓말을 하더라도 상대가 속아주는 척 해줄 상대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기 위해선 전략이 필요 하고 이책에는 여러가지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많다. 또한 재미있고 기발하다고 생각된다.
만약 지금 당신 곁에 상대하기 힘들고 자신과 맞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읽기를 권하는바이다. [인상깊은구절] 마음을 얻으려거든 음식을 함께 나누어라. 음식은 상대방과 친밀감을 높여주는데 더없이 유용하다. |
|
우리가 접하는 모든 처세술에 관한 책, 성공에 관한 책 중 인간관계에 관한 책이 상당
히 많다. 그 책들을 보면서 나는 그렇게 새삼스럽게 새로운 것을 느낀 적은 없었다.
다만 그것이 맞다는 것을 한번 더 생각하게 해 주는 그런 것들이었다.
악인의 지혜,... 이것은 그런 하나 하나의 것들이 "맞다" 라는 것에서 넘어가, 테크닉
과 그 밑에 깔린 인간 심리를 묘사하고 있다.
그리고 구체적인 예까지 들고 있다. 악인의 지혜가 아니라, 내가 내 성실과 진실, 열
정을 가지고 일하는데 있어서 진정 효율적으로 일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인간관계의
기술이라는 점이며, 이 기술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진정 그것을 이해해야 하는데 그것
을 이 책에서는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는 것이다.
실제로 사회생활을 하면서 한번쯤은 겪어 보았을 일들에 대해서 언급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내가 그 상황이었을 때 나는 어떻게 했을까에 대해서도 상상할 수 있다.
그리고 때로는 통쾌한 기술에 웃음이 나오기도 한다. 그러면서도 전혀 천박하지 않
고, 쿨하기 까지한 테크닉도 있다.
그런 당황스러운 상황이 오지 않기 위해서 처음부터 상황의 내 편으로 만드는 기술,
어쩔 수 없는 그런 당황스러운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유연하고 부드러운 상황 반전
기술.
그렇기 때문에 이책은 실용서이다. 그리고 재미있다. [인상깊은구절] 말로써 상대방을 당신의 편으로 만드는 기술, 그 핵심은 바로 칭찬에 있다. |
|
인간은 누구나 실수를 하면서 살아가는것이 당연하며 그와중에 또 하나씩 깨닭음을 알아가면서 살아가기 마련이다.
여러가지 사례를 들고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보통의 사람이라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그런 내용들을 정리하였다.
아하 그렇구나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며 예전에 그랬었구나 하는 뒷북을 치는 그런 상황과 전개가 이어진다.
좀더 세밀하게 관찰하면 누구나 느끼고 알아챌 수 있는 쉬운 상황이지만 생각하지 않으면 그 무엇보다 쉽게 놓칠 수 있는 현실ㅇ,ㄹ 솔직담백하게 서술하고자 하였다.
지루하지 않으며 자신을 학대하리만큼 많은것을 자책하면서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너무 생각하면서 상대를 대하여도 안돼겠지만 그렇다고 고지곳데로 받아들여서는 안돼는게 요즘의 세상이다.
상황대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리고, 인정을 받느냐 악의 구렁으로 빠지느냐하는 순간의 선택이 필요할때 바로 이책의 내용을 되새기며 인용할 필요가 있다 생각한다.
이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편한 맘으로 읽어봐야할 필요한 책이라 생각하며 순간순간 놓칠 수 없는 상황설명이 아주 평범한 설정으로 이루어진 편안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상대가 듣고싶어하는 말을 꼭 해줄것p105 들어서 기분좋은 말이라면 , 그리고 해가되지않는다면 좋은말을 해주는것은 어떨까? 질책보다는 칭찬을 한번더 하라는 말이 생각난다. 한다면 한다!베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