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더 하게 되었다 아이들의 그림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또 아이들에게 읽어 주면서 나름대로 그림책에대해 안목을 길러왔다고 생각하는데 위대한 건축가 작은 곤충들의 집짓기를 읽으면서다시 역시 아이들의 책은 이런 것이어야지 하는 생각도 다시 하게되었다 자연과 그 생명력이 가지는 조화로운 삶의 원칙을 아이들도 쉽게 알수 있
작지만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더 하게 되었다 아이들의 그림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또 아이들에게 읽어 주면서 나름대로 그림책에대해 안목을 길러왔다고 생각하는데 위대한 건축가 작은 곤충들의 집짓기를 읽으면서다시 역시 아이들의 책은 이런 것이어야지 하는 생각도 다시 하게되었다 자연과 그 생명력이 가지는 조화로운 삶의 원칙을 아이들도 쉽게 알수 있지 않을까한다 이런 그림책들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