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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나루토의 강점은 다양한 컨텐츠가 있다는 것이다. 많은 인물들과 그들의 다양한 닌자기술. 그리고 각 인물들의 사연과 스토리가 존재한다.
나루토의 성장스토리로서 전형적인 소년만화의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성인에게도 이 만화가 매력적인 이유는 주인공 나루토가 주는 긍정적인 에너지 때문이다.
나루토의 진취적이고 열정적인 성격이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힘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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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는 2000년대 작품으로, 지금 10대 ~ 20대에겐 추억이 깃든 만화일 것이다. 더구나 나루토는 남녀 모두가 본, 그 당시 만화계의 선두주자 역할을 한 만화책이다. 그러나 단순 만화책이라고 해서 웃음만 담겨있는 책은 아니다. 나루토는 닌자의 이야기를 다룬 만화책이다. 이 책에서는 닌자가 무엇인지, 어떤 조직인지, 어떤 사명을 갖고 있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오늘날의 스파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예전 일본 조직의 닌자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나루토는 닌자 설명서가 아니기 때문에 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이다. 작가는 나루토를 당시 시대적, 사회적 배경으로 인하여 왕따인 존재로 부각시켰다. 그리고 그 세계관에서 그러한 존재는 몇 명 있었고, 좌절감에 빠져 타락한 존재도 표현했다. 그러나 주인공인 나루토는 주인공답게 밝은 모습을 띠며 그것을 극복해나가고 한명 한명 손을 뻗으며 자신의 친구로 만드는, 어찌보면 단순한 내용을 그렸디고 말할 수 있는 내용이다. 하지만 나에게 나루토는 단순한 내용이라고 생각되기는 했지만 마음 속에 뭉클함, 진정한 우정 등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 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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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의 서막을 알리는 긴장감 넘치는 권입니다. 데이다라를 추격하는 과정에서 공개된 카카시의 '카무이'는 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으며, 제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스승의 위엄을 잘 보여줍니다. 가아라를 되찾으려는 나루토의 절박한 감정과 아카츠키의 압도적인 위압감이 교차하며, 단순한 액션을 넘어선 몰입감을 선사하는 질풍전의 명에피소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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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29권 리뷰입니다. 가아라를 붙잡아 미수를 빼앗으려는 아카츠키 일원을 좇는 나루토가 또 다시 이타치를 만나게 되는데 알고보니 이타치는 아카츠키 멤버의 부하를 꼭두각시로 사용해 나루토의 접근을 막아 시간을 벌려고 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꼭두각시는 술자의 힘을 전부 활용할 수 없기에 무너졌고, 결국 아카츠키가 은신한 동굴을 찾게 되는데 결계가 둘러진 동굴.. 과연 쉽게 뚫고 들어갈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
| 사스케가 마을을 떠나기로 결심하며 탈주가 현실이 된 권이었습니다. 사운드 포의 등장으로 위협적인 전투가 이어지고 사스케의 선택이 얼마나 무거운 결정인지 느껴지게 했습니다. 이야기가 본격적인 추격전으로 향하는 전환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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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리뷰 나루토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건수마다 내용은 기억은 나진 않지만. 가이라와 투샷이라니 그것도 좋습니다. 중고로 나루토를 구매할 수도 있는데 새 책을 구매하는 이유는 전에 책보다 확실히 책이 얇아졌고 그래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나루토가 오래전에 나왔기 때문에 중고로 좋은 최상이라고 해도 이미 노랗거나. 심지어 곰팡이까지 그런 걸 팔더라고요. 그래서 새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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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29권은 카즈카게 구출 작전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는 권이에요. 사막에서 펼쳐지는 전투와 인물들의 성장한 실력이 돋보였고, 특히 가아라를 향한 나루토의 진심 어린 마음이 감동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동료애와 책임감이 강하게 느껴져 눈을 뗄 수 없던 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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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애니메이션을 너무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 구매했습니다. 애니메이션과 만화책으로 보는 건 꽤 다른 느낌이라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애니로 알 수 없었던 학교들의 디테일을 알 수 있어 재밌었습니다.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사길 잘 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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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루토 29권입니다~ 작화며 스토리며 소년액션만화의 감동 포인트까지 정석을 다 채워 주는 육각형 만화입니다. 명작을 넘어 전설같은 작품입니다. 오래 된 작품이 전혀 촌스럽지 않고 너무 재미있습니다. 전권 다살까도 했지만 재정가판은 품절에 언제 다시 입고될지도 모르고 한권한권 모아보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