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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문과 사진이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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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 영어왕 되다 라는 제목과 강렬한 붉은 빛이 도는 표지디자인, 폐인가족의 김풍이 그리고, 귀를 뚫어주는 남자 선킴이 내용을 쓴 이 책은.. 영문법에 대한 것을 정말 쉽고 재미있게 잘 가르치는 책인 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1형식,2형식으로 문법을 나눠서 가르치는 것에 반대하지만, 한국사회에서 영어를 배운다는 것 자체가 취미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것이 아닌, 생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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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 영어왕 되다 라는 제목과 강렬한 붉은 빛이 도는 표지디자인, 폐인가족의 김풍이 그리고, 귀를 뚫어주는 남자 선킴이 내용을 쓴 이 책은.. 영문법에 대한 것을 정말 쉽고 재미있게 잘 가르치는 책인 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1형식,2형식으로 문법을 나눠서 가르치는 것에 반대하지만, 한국사회에서 영어를 배운다는 것 자체가 취미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것이 아닌, 생존을 위해 필요한 영어점수를 따기 위함임을 전제한다면, 이 책에서 설명하는 1,23,4,5 형식의 설명은 용납할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요즘의 어학서의 경향이 웃지마, 나 영어책이야의 성공에 힘입어 타 장르와의 이종교배형식의 책들이 많이 기획되고 있습니다. 폐인,영어왕 되다도 사실 그런 기획물의 결과치가 아닌가, 다소 부정적인 시각에서 이 책을 훑어보았는 데,문법설명을 위해 제시한 예문과 김풍의 그림이 어느 정도 연관성이 있게 구성되어 있기에, 다소 그런 걱정은 없어졌습니다.또한 예문자체가 기존의 영문법 책에나온 지루하고 교과서적인 수준이라면 이 책의 예문은 그 자체가 학습자에게 재미를 가져다 줍니다.4형식 동사를 설명하기 위해, 나에게 맥주한 잔을 줘 라던가, 부사의 기능을 설명하기 위해 ''열라(부사) 빨리(부사) 달리다(동사)''란 문장을 제시하는 것은 선킴의 톡톡튀는 아이디어가 상당히 많이 반영되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물론 기존의 선킴이 쓴 책들이 슬랭이나,비속어,욕설등이 책에 포함되어 약간은 거부감을 일으킨 적이 있었지만, 이 번 책은 그 수위가 많이 낮아져서 인지, 영어에 손을 놓고 있는 중고생들에게도 추천해줄만 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영어게임CD는 그다지 기대를 하시지 않는 게 좋을 듯..
YES마니아 : 플래티넘 w*******7 2006.01.02.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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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지만 깊이는 모자른 책..
"재미있지만 깊이는 모자른 책.." 내용보기
비단 이 책 뿐만은 아니고 요즘 나오는 소설책 사이즈의 단행본 영문법 책들이 너무 얄팍하게 문법을 파고 든다는 단점이 있다. 예전부터 회화가 중시 되면서 문법을 소홀히 여기며 몇문장만 외워라 같은 책들이 난무하며 그 문장만 외우면 회화가 술술 될 듯한 책들이 많았던 반면.. 요즘은 회화에서 꼭 필요한 문법 이라는 주제로 단행본 서적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다른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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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이 책 뿐만은 아니고 요즘 나오는 소설책 사이즈의 단행본 영문법 책들이 너무 얄팍하게 문법을 파고 든다는 단점이 있다. 예전부터 회화가 중시 되면서 문법을 소홀히 여기며 몇문장만 외워라 같은 책들이 난무하며 그 문장만 외우면 회화가 술술 될 듯한 책들이 많았던 반면.. 요즘은 회화에서 꼭 필요한 문법 이라는 주제로 단행본 서적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다른사람은 모르겠지만 본인에겐 크게 만족을 주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을 어제 배송을 받고 1시간 전쯤 부터 빠르게 한 번 훍어 보았다. 다른 부분은 생략하고 조동사 부분에서 이야기를 좀 하자면 must/should/have to/ought to 등을 묶어서 하나의 의미(~해야해)로 설명하고 있다. 우리말로 해석하자면 비슷한 말이 될 지 몰라도 뉘앙스를 생각하면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중고생용 문법교재에도 그 차이들을 짚어주고 있는데 반해 이 책에선 성의 없이 묶어서 간단히 설명해 버리는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 can 의 경우도 ~할 수 있다 의 의미로만 간단히 설명하고 그쳣고.. would 와 used to 를 과거의 습관을 나타낸다 정도로 짧고 굵게? 설명 하고 있다. 엄밀히 used to 와 would 는 비슷해 보이지만 전혀 다른 의미인데도 이렇게 하나로 묶어 놓았는지 본인으로써는 이해 할 수 없는 부분이다. 조동사를 설명하면 기본적으로 나오는 would like to 표현과 can/could/May I help you? 등 허가를 의미하는 묻고/답하기 등이 이 책엔 전혀 없다. 과연 이 책이 초심자를 위한 책인지 의구심이 들 정도였다. 단점만 너무 열거했는데 장점이라고 한다면 영어문장들이 교과서적인 문장들이 아닌 약간은 과감한 표현? 들이 많이 있다는게 신선했고, 디자인도 보기 좋아서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 한마디로 지루하지 않은 책이다. 끝으로.. 이 책만을 가지고 독해 등을 능숙하게 하기엔 많이 부족하다. 물론 회화에 초점을 두고 나왔다곤 하지만 현실적으로 회화보다는 읽기비중이 큰 것은 사실이다. 이 책은 가볍게 워밍업으로 읽고 토익/토플 문법서들을 보면서 문제를 반드시 풀어봐서 문법을 확실히 다지고 나아가 영어문장을 올바르게 이해 할 수 있을때 원서로 된 책들로 공부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로얄 j****l 2006.01.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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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확립용으로 적합할듯.
"기초확립용으로 적합할듯." 내용보기
일단 이 책은 머릿말에서부터 정확하게 명시를 하고 들어간다. ''이 책은 영어를 포기하고 다시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라고. 즉, 두꺼운 문법책 같이 모든 문법요소들을 다 커버하고 있지는 않지만 ''대한민국에서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 사람'' 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최소한의 영문법 지식을 독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 교재가 마음에 드는 점은 복잡한 문법지식을
"기초확립용으로 적합할듯." 내용보기
일단 이 책은 머릿말에서부터 정확하게 명시를 하고 들어간다. ''이 책은 영어를 포기하고 다시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라고. 즉, 두꺼운 문법책 같이 모든 문법요소들을 다 커버하고 있지는 않지만 ''대한민국에서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 사람'' 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최소한의 영문법 지식을 독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 교재가 마음에 드는 점은 복잡한 문법지식을 ''안 복잡하고 쉬운 개념'' 으로 풀어간다는 점이다. 풀이방법으로 김풍작가의 만화를 활용한 것도 그 이유인 것 같다. 부담없이 만화책 한 권 읽듯 술술 읽어 나가면 어느 정도 영어의 ''큰 윤곽'' 이 머리 속에 잡힌다. 내가 느낀 이 책의 장점은 먼저 a. 황당할 정도의 재미있는 예문을 통해 문법개념을 설명해서 머리 속에 쉽게 들어온다. b. 책 여백에 김풍화백의 그림이 쏙쏙 들어가서 눈이 재미있다. c. 각 8품사별 설명에 ''꼭 필요한 개념'' 만을 뽑아 정리를 해 놔서 문법 기초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 결론은 이 책은 머리를 싸 매고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하는 그런 책이 아니라 지하철에서, 자기 전, 걸어 가면서, 부담 없이 영어의 기초를 닦아주는 그런 책이라고 할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u***7 2006.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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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문이 흥미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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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기초가 없으신 분들은 부담없이 기초부터 하나하나 배우실 수 있는.. 그런 책인 것 같습니다. 특히 예문이.. 엽기에 가까울 정도로 재미가 있군요. ^ ^ 머리 속에 오래 기억 남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 만화로 되어 있어 조금은 가벼운 내용이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내용을 훑어보니까 기초적으로 알아야 하는 문법요소들은 다 다루고 있더군요. 목차도 우리에게 친숙한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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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기초가 없으신 분들은 부담없이 기초부터 하나하나 배우실 수 있는.. 그런 책인 것 같습니다. 특히 예문이.. 엽기에 가까울 정도로 재미가 있군요. ^ ^ 머리 속에 오래 기억 남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 만화로 되어 있어 조금은 가벼운 내용이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내용을 훑어보니까 기초적으로 알아야 하는 문법요소들은 다 다루고 있더군요. 목차도 우리에게 친숙한 ''품사부터..... 관계대명사까지''의 순서를 따르고 있어면서 우리에게 친근감을 주면서도 내용과 설명방법은 기존 책과는 확연히 다른 책이었습니다. 특히 동사의 시제부분을 주인공인''복수의 일생'' 이라는 시나리오에 맞추어 설명을 하여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영문법 기초를 다시 닦으실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수동태를 공부하기 위해서 ''다봉이는 복수에 의해서 똥침을 당했다(Dabong''s asshole was poked by Poksu''... 정말 재미있는 예문인 것 같습니다. ^ ^
a*****0 2005.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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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한 흥미가 생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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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라면 정말 ~~ 머리가 지끈지끈 할 정도로 초보자다 학원도 다녀도 회화책을 봐도 영~~ 두려움만 가득했던 영어에 대해 흥미를 갖게 해준 고마운 책이었다.   딱딱한 문법책이 아니라 술술~ 읽어졌다 그래서 몇번이나 다시 봤더니 이젠 문법에 대한 공포가 사라졌다   책에 나오는 예문이 너무 웃겨서 더 재밌게 본거같다   초보자들을 위한 완소문법책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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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라면 정말 ~~ 머리가 지끈지끈 할 정도로 초보자다

학원도 다녀도 회화책을 봐도

영~~ 두려움만 가득했던 영어에 대해

흥미를 갖게 해준 고마운 책이었다.

 

딱딱한 문법책이 아니라 술술~ 읽어졌다

그래서 몇번이나 다시 봤더니

이젠 문법에 대한 공포가 사라졌다

 

책에 나오는 예문이 너무 웃겨서

더 재밌게 본거같다

 

초보자들을 위한 완소문법책이당^^

 

 

r*****0 2008.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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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용 문법을 위한 최강 서적 ^^
"회화용 문법을 위한 최강 서적 ^^" 내용보기
"폐인 영어왕 되다" 아침에 지하철에서 무료 신문에서 몇구문씩 나오길래 관심을 갖고 주문하게된 책 입니다. 일단 제가 생각하는 이책은 영어회화를 위한 문법을 목표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아래분들의 평가는 시험을 위한 문법을 생각하시니 문법책으로는 다소 시시하다 라는 평가를 하셨을 수도 있지만 외국인과 대화를 할때 얼마나 많은 문법을 사용할까요? 또 대화를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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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 영어왕 되다" 아침에 지하철에서 무료 신문에서 몇구문씩 나오길래 관심을 갖고 주문하게된 책 입니다. 일단 제가 생각하는 이책은 영어회화를 위한 문법을 목표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아래분들의 평가는 시험을 위한 문법을 생각하시니 문법책으로는 다소 시시하다 라는 평가를 하셨을 수도 있지만 외국인과 대화를 할때 얼마나 많은 문법을 사용할까요? 또 대화를 편하게 할수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이것에 대한 정답을 알고 싶거나 안다면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어떤 상황을 표현하면서 그 상황에 맞는 문장이야 말로 영어를 제대로 영어를 배웠다고 생각하는 독자중 한명이였습니다.

[인상깊은구절]
Before I met you, I had gone out with 12 different firlfriends
c*****r 2006.10.02.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