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은 누가 가져다 주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 나왔다. 행복은 살수도 없고 팔수도 없는 매혹적인 비매품이면서 뛰어난 과학자가 아니어도 누구나 마음만 굳게 먹는 다면 얼마던지 생산 해 낼수있는 자가 발명품 이라고 생각하며 그 행복의 원료는 돈이 아니고 마음 이라는 것이다. 용기와 열정만 갖춘다면 행복을 만들어 낼수 있고 , 비록 현실이 불만 스럽거나 불편해도 불평 불만만 하지말고 과감하게 뜯어 고쳐 모두 신장 개업 하는 행복 발명가가 되어 보자는 솔깃한 주장을 펴고 있는 책이다. 세상은 변하고 있다. 남녀 평등의 시대에 여성의 성공이 눈에 뜨게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시대이다. 그중에도 특히 주부 들의 눈부신 활약에 대한 여셩들의 성공 실화를 저자의 입담 좋은 솜씨로 맛깔나는 이야기로 들려주는 주부들의 인생 역전 성공담을 담은 책이다. 저자 자신이 IMF 시대 뜻하지 않은 개인 사정에의하여 뒤늦은 나이에 때늦은 직장 생활을 시작하여 말많은 남자직원의 틈바귀에서 숱한 어려움을 딛고 의연 한 자세로 보란듯이 성공하여 이제는 남부럽지 않은 모습의 희망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행복 전도사로 각종 매스컴 등 에서 인기있는 명 강사로서 줏가를 팍팍 올리고 있으면서 맹 활약 하고 있는 성공한 주부의 표본이라 할 수 있다 . 겁많고 눈물 많고 부끄럼 잘 타던 그녀가 남편이 뜻밖의 사업실패로 평범했던 전업 주부의 길에서 180 도 바뀐 직업 전선의 첫 출발을 대기업 광고 회사에서 시작하여 당시 남자 직원들의 폐쇄적인 여성에대한 인식의 사회 를 신선한 아이디어 와 타고난 성실성등 을 발휘하여 방송국 홍보부 부국장이라는 높은 자리에 까지 올랐으며 그 능력을 충분히 인정 받는 용기있고 웃음많고 칭찬 받는 스타 강사로 성공하게된 사연을 프로로그를 통하여 자세히 소개하면서 절망 속에서 희망을 찾는 인생 역전의 참된 행복 전도사로서의 길에 나섰다. 경제적으로 어렵고 절망적인 세계에서 고통을 받으며 희망을 찾고 있는 각계 각층의 사람 들에게 "나도 충분히 할 수 있다 "는 신념을 불어 넣어 주는 성공의 동기부여를 하기 위하여 자신의 늦깍기 성공담을 비롯하여 ,여러 주부들의 인생 역전 드라마를 특유의 입담을 통해서 당장 이라도 실천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나도록 하는 생생한 현장감 있는 스토리로 엮어 냈다. 많은 주부들의 각각의 개성 있는 성공의 비화를 소개 하는 중에서 신데렐라 처럼 눈에띄게 변모된 모습으로 탈바꿈한 주부가 있는 가 하면 진한 감동을 자아내는 잔잔하고 소박한 마음으로 성공의 승부를 걸어보는 주부등 자신의 소질을 계발하여 뒤늦게 취미도 살리고 돈도 버는 꿩 먹고 알먹는 알찬 성공을 일궈내고 있는 평범한 이웃 주부들의 성공 비화들을 소개 하면서 , 저자 자신이 주장하는 주부 성공 법칙들을 적절히 역설하고 있어서 배울 점이 많을듯 하다. 절망을 희망으로 드라마틱하게 뒤 바꿔버린 행복 발명품 을 성공 시킨 주부들의 실증을 통해서 삶에대한 호쾌한 도전심도 살리고 행복에 대해서 신 주부학의 지침들도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임을 말하고 싶은 이책의 장점은 저자의 톡톡 튀는 말 솜씨에 지루한 줄모르고 명 강의 내용을 듣는 기분으로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어 볼수 있는 여성 필독서로 보여진다. 인생에 대한 두려움과 무서움을 뛰어 넘으면 재미있게 세상을 여행 하는 법을 알수 있고, 나를 새롭게 바꾸면 세상도 바꿀 수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고 하기도 하며 고통 스러울 수록 행복 발명가가 될 확률은 더 높다는 말을 믿어보며 행복 하기 위해서 먼저 벗어 버려야 할 것 들 중에서 고정 관념 권위의식 허례허식 같은 것은 하루빨리 벗어버려야 할 것이다. 그리고 저자가 사랑하는 실자매 , 즉 진실과 성실을 우리 모두 사랑하며 많은 시람들이 떼지어 가는 길이 아닌 참다운 나만의 길을 찾아 성공을 이룬 사람들 처럼 불평 대학 투덜 학과는 이제 졸업해야 되겠고 , 자기 책상 , 자기이름 ,자기 통장 , 자기 시간 ,자기 만의 개성을 살려 나가는 성공의 기반을 닦아 나가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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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의 절대적 프로그램 KBS 아침마당에서 처음 봤습니다.
저는 주부는 아니지만 어머니의 애청프로라서 시간되면 꼭 봤습니다.
그런데, 청산유수로 말을 쏟아내는 분이 있었는데 최윤희씨였습니다.
외모와 어조(빠르지 않으시면서 할 말 다 하시는 어조)랑 예상밖에 이쁜 이름 최윤희.
정말 완전 반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교보문고 오랜만에 가서 보자마자 사버렸습니다.
전 원래 온라인서점파인데 최윤희씨를 너무 좋아해서 버스안에서 너무도 보고 싶었기에;;
근데 여기 리뷰들은 왜이리 머리 아프게 작성해야하는지 모르겠군요.
다들 철학서 한편은 써내야 하는건지..
이 책 정말 흐믓합니다. 꼭 보세요~~!! [인상깊은구절] 에세이니까 처음부터 다 보세요. 글씨 확대된 것은 강조할 말들이니 보고 나서 되뇌이면 참 좋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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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TV프로그램에서 어느 낯선 한 여성이 눈에 들어왔다. 그가 누군진 모르지만 꽤 재치있는 입담을 가졌고,무엇보다 웬지 어색한 그녀의 머리 스타일과 외모가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그러던 중 보게된 광고속 그녀. '카피라이터 최윤희 38세.신입사원'그렇게 그녀를 알게 되었고 나에게 있어 그녀를 소개한 그 타이틀만으로 내마음을 동요케하는 무언의 힘이 있었다.지금 내게 주어진 현실 속에서 난 행복이라는 감정에 대해,또는 활기참,열정,기쁨,사랑..이라는 단어들에 대해 무뎌져 있는 상태였고 웃음도,아니 웃을일도 없는 무표정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나뿐 아니라 대한민국에 사는 주부라면 누구나 마음 한 구석에 꽉 막혀있는 답답함을 부여안은채 환상의 유토피아를 꿈꾸며 살아가지 않을까? 나의 이런 소각상태를 깨쳐 보고자 읽게된 그녀의 책'당신의 인생을 역전시켜라' 개인적으로 제목이 마음에든다.웬지모를 기대감과 설레임을 갖게해주는 기분.. 이 책은 처음에 최윤희 자신의 이야기로 시작된다.그리고 7개의 스토리 주제를 가지고 각기 다른 사람들의 인생 역전 희망을 찾은 이야기를 해준다.그녀의 말하는 표현법이나 문체가 너무나 통통튀고 재치있어 정말 유쾌하게 잼있게 볼 수 있었다.이 책속에 나오는 수 많은 이야기들의 주인공은 여성,주부들이다.그녀들이 자신의 행복을 위해 스스로 선택한 모든것에 책임을지고 당차게 일어서는 모습들을 가진 이 이야기가 허구가 아닌 사실이라는거..그렇다면,우리도,역시 주부인 나도 할 수 있지 않은가! 최윤희가 말하는 것처럼 우리가 살아가면서 풀어야 할 모든 문제와 해답은 누구나 자기자신안에 있다.그럼으로 인생의 어떤 어려움과 어떤 절망도 180도 뒤집어 버리려면 자,우리도,나도 입술 한번 깨물고 생각을 바꾸자!그리고 용기와 열정을 가지고 시간에 이끌려 살아지는 삶이 아닌 내가 인도하는 살아가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이 책으로 인한 이야기들로 하여금 나 역시 할 수 있다는 믿음과 마음 먹기 달린 행복을 찾기위한 마음을 움직이는데 동기부여가 됬다는 것에 대해 이책은 나에게 충분하다.또한 최윤희 그녀도 그녀 이름 앞에 붙는 수식어 '행복 전도사'로서의 소임을 다한 셈이다.
인상깊은구절:'되고 안되고는 신의 뜻이고 내가 할 수 있는건 다만 도전해보는것, 그리고 최선을 다해보는 것이 아니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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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독서습관이 있다. 내가 구입한 책보다 남에게 선물받은 책을 먼저 읽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남이 나에게 선물을 하는 의도에는 여러 특질이 있을 것이다. 상대방의 독서기호와 책의 내용과 메세지를 고려하여 선물하는 것이 대체로 상식으로 통한다. 하지만 여기에 중요한 것 하나를 추가하자면 바로 <현재성>이라는 것이다. 책을 건네는 이가 나에게 건네주는 시간의 현재성은 결코 묵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상대방의 손을 떠나 내 손에 책이 들어온 시간과, 그 책이 내 마음 속으로 들어가는 시간의 갭이 멀면 멀수록 마음의 양식을 주고받는 행위에 대한 현재성이라는 시간가치가 퇴색될 수 있다는 우려때문이다. 내가 내 자신이 아닌 다른 이로부터 받은 책을 나름대로 소중히 여기며 빨리 읽기를 원칙으로 삼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뜻하지 않은 책이 손에 들어왔다. 지인에게 선물받은 것도 아니고, 이벤트로 당첨된 도서도 아니다. 이벤트에 당첨되었던 『바람이 흙이 가르쳐주네』를 흥미있게 읽은 후 쓴 서평이 인터파크 이 주의 우수 독자리뷰에 선정되면서 해당 출판사인 여성신문사로부터 감사의 의미로 『당신의 인생을 역전시켜라』를 받은 것이다. 여성신문사에서는 동봉된 편지를 통해 이 책이 자사의 스테디셀러임을 피력한 뒤 은근히 빨리 읽기를 독려하는 뉘앙스(?)를 풍겨주었다. 그리하여 <Right Now 정신>을 발휘하여 읽어야 할 수많은 책들을 뒤로 미룬채 한달음에 달려 완독할 수 있었던 것이다.
『당신의 인생을 역전시켜라』는 [절망하기보다 오히려 희망이라는 보석을 '캐'낸 사람들]이라는 책의 앞표지 문구가 말해주듯 절망 가운데서 좌절하지 않고 용기와 열정으로 새로운 삶을 영위했던 수많은 여성들의 이야기이다. 저자 최윤희는 자신의 고백을 전체 분량의 2할정도 할애하고 있으며, 나머지 8할은 지인들의 다양한 삶의 편린들을 소개하고 있다.
나는 여성들의 힘을 믿는다. 시대가 많이 바뀌었다. 과거 여성들이 가진 달란트는 유교가 만들어낸 습속과 남성우월주의의 영향 아래 잘 발휘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작금에 이르러서는 여성들의 활발한 사회참여가 당연한 것으로 장려되고 있다. 생물학적으로 남성보다 뛰어난 것이 입증된 여성들의 논리&언어 능력과 섬세한 감성이 리드미컬하게 활동력을 갖고 우리사회에 침투할 때에 더욱 발전되고 행복한 사회가 될 것은 자명하다.
저자 자신을 위시하여 소개되는 대부분의 여성들이 역경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작고 크게 승리한 삶을 살았다. 이혼, 사별, 남편의 사업 부도, 건강의 문제 등 생각지도 않게 쓰나미처럼 덮쳐버린 인생의 순간에서 그녀들은 충분히 <강>했고 훌륭히 <승리>했다. 아직도 우리 사회에서 완벽하게 소외계층을 벗어낫다고 할 수 없는 여성의 입장을 고려한다면, 그녀들의 인생 역전담을 박수와 경외로 상찬하는 데 전혀 인색할 필요가 없다 하겠다.
한 가지 지적하고픈 부분이 있다. 저자는 개구장스런 문체로 활력있고 열정적으로 인생을 역전시킨 여성들의 삶을 대변하고 있다. 저자가 대변하는 대부분의 내용이 좋았지만 한 가지 거슬리는 저자의 관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저자가 남성을 바라보는 안목에서 다분히 강성적 페미니즘을 목도했다. 여성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상찬하지만 남성에 대해서는 비아냥거리는 표현의 문구가 적잖다. 57페이지에 실린 저자의 주장을 보자.
사회적으로도 여성의 힘은 절대적이다.
과거 몇몇 사건에서 드러난 여성의 활약이 사회적으로 여성의 절대적 힘을 대변하는 논거로 제시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생각이다. 저자의 주장대로라면 최근 불거진 신정아씨 사건을 논거로 '역시나 여자들은 문제'라고 주장하는 것과 무엇과 다른 것인가? 더욱이 작금의 대한민국 사정을 거론하며 <참담>하다고 평하는 저자의 주장에는 강한 거부감이 발생한다.
나는 지금 살고 있는 대한민국이 절대로 참담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전 세계 어느나라와 비교해도 꿀릴 것이 없는 살기 좋은 나라라고 생각한다. 식민지배와 전쟁으로 쑥대밭이 된 세계 최빈국이 불과 몇 십 년만에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하기까지 희생하며 승리한 남자들의 존재감은 보이지 않는단 말인가? 더욱이 GDP 2만불을 넘어 3~4만불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단계에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사회적 일렁거림을 <참담>하다고 표현하며 남자의 탓으로 돌리는 저자의 안목은 좌정관천이요, 정저지와의 극치를 보여준다.
19세기 여성의 인권회복을 기치로 등장한 페미니즘은 본래 좋은 것이었다. 하지만 최근들어 페미니즘의 색깔이 변색되고 성향이 무서워지고 있다. 어느 급진적 페미니스트들은 남성의 존재감을 부정하며 여성의 절대성을 강조하기도 한다. 남성과 여성이 본래 동등하며 평등하다는 인류 보편의 이상과 상식을 넘어선, 여성우월주의라는 또다른 역발상적 신조어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본질과 비본질의 우선순위가 뒤바뀐 이러한 행태에는 절대로 동의할 수가 없다. 간간이 책에서 남성을 바라보는 저자의 경향을 목도하면 다분히 여성우월적이며 여성주권적인 냄새를 강하게 느낀다. 절대 공감할 수 없다는 얘기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라는 속담에 저자는 심히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듯 하다. 세 번에 걸쳐 인용하면서 암탉이 울어야 집안이 잘된다는 의미로 수정하여 인용하기 때문이다. 물론 윗속담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의 시간대에서 결코 맞는 말이 아니다. 하지만 저자가 위의 속담을 반박하는 논거가 수준미달이다. 암탉이 우느냐 울지 않느냐의 문제는 비본질이다. 본질은 <어떻게 우느냐>는 것이다. 나는 저자보다는 짧은 인생을 살았지만 내 앎과 이상과 가치관의 기준에서 확신하는 나름의 진리가 하나 있다. 여자의 <지혜>는 자신을, 가정을, 국가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강력한 힘이 있다는 것을. 우냐 안우냐의 문제가 아닌 어떻게 우느냐의 문제. 그것이 본질이다.
내가 지적한 저자의 페미니즘적 성향에 대한 반박이 책 전체의 존재감을 부정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오히려 저자의 남성관에 대해 일부분만 보고 성급하게 일반화하여 반론하는 것일 수도 있을게다. 책 전체의 내용이 주는 풍성함의 색깔은 충분히 역동적이며, 충분히 유머스럽고, 충분히 힘이 있다. 앞서 언급한대로 인생의 IMF에서 열정과 도전을 갖고 희망찬 삶을 살았던 수많은 여성들의 이야기는 오롯하게 감동적이며 경외스럽다.
여성은 위대한 존재다. 침묵적이며 수동적이기보다 자신과 가정과 사회에서 적극적이며 역동적으로 살아가는 여성들을 나는 지지한다. 단! 또다른 위대한 존재인 <남성>을 존중하며 함께 나아갈 때, 라는 전제 앞에서 말이다.
Written by 다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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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인생에 있어 성공, 대박, 역전을 꿈꾼다. 그래서 자신의 삶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기도 하지만, 로또나 복권을 통해 아니면 누군가의 도움을 통해 한 방에 역전되기를 꿈꾼다. 나 역시 때때로 ‘에휴’ 하는 한 숨과 함께 로또의 유혹에 빠질 때가 있다. ‘한 번만 되면 내 인생이 180도 달라질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곤 한다.
그러나 과연 그러한 것들이 진정으로 삶의 역전을 가져다 줄 수 있을까? 최윤희는 이 책을 통해 "No"라고 당당하게 외친다. 38살 절망 가운데 새로운 희망을 캤던 그녀는 이제 자신과 같이 인생의 생방송 중에 절망과 부딪혔던 사람들이 새롭게 희망을 발견해 내고 멋진 부활을 이루어 낸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이 책 안에 그려 내고 있다. 진정한 삶의 성공, 인생 역전은 무엇일까? 그녀는 자신의 이야기와 함께 이 시대의 성공을 위해 가져야 할 ‘주저앉기 전에 일어나 걸어라’, ‘절망 속에서 희망을 캐내라’, ‘남과 다른 나만의 길을 찾아라’, ‘미래 지향적으로 살아라’, ‘인생의 밑그림을 다시 그려라’, ‘변화를 시도하라’, ‘남을 소중하게 여기며 살자’ 등의 방법을 7가지 스토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람들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소개한다. 특별히 저자는 책 전체를 통해 절망과 희망은 일란성 쌍둥이 같아 늘 붙어 다니는데, 지금 최악의 상황 가운데 있다 할지라도 그 뒤에 찾아올 희망이란 놈 때문에 우리는 다시 일어날 수 있다고 격려한다.
정말 힘든 상황 가운데 주저앉지 않고 희망을 발견했던 사람들, 끝이라고 생각했던 그 순간 새로운 시작을 발견했던 사람들, 자신의 인생을 위해 자신의 모든 베스트를 걸었던 사람들, 어려움 가운데서도 다른 사람들을 돌아볼 줄 알았던 사람들, 이들로 인해 가슴 한편이 따듯해지는 그런 만남이 이 책을 통해 이루어졌다. 혹여 지금 너무나 힘들어 절망과 마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무엇인가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길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지팡이 삼아 다시 일어설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 책속에서 희망, 용기, 새로운 시작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그런 것처럼 어딘가 반드시 있을 희망의 비상구를 이 책을 통해 찾길 바란다. |
| 2006년 어느덧 두 달이 지나가고 있다. 일년의 1/6이 지나가는 것이다. 어느 덧 새해가 되었다고 좋아하고 있는데 세월이 너무나 빠르게만 흘러간다. 우연히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된다. 대학을 졸업하고 이제 13년째, 그리고 결혼을 하고 7년째 어느 덧 평범한 가정주부의 모습으로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아이를 출산하고 기르면서 몇 년을 정신없이 보내고 이제 유치원에 보내고 한 숨을 돌려놓고 보니 이제 내가 무엇을 하는 것이 더욱 의미 있게 사는 것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가끔은 살림을 잘 하고 우리 아이를 잘 기르는 것이 가장 멋진 일이라는 생각을 해 보기도 한다. 그리고 또 학교 다닐 때 생각해 온 사회봉사 활동이나 아이들을 계속 가르치는 일도 해 보고 싶다. 좀 여유가 되고 공간만 된다면 작은 어린이 도서관을 만들어 놓고 어린이들에게 책도 읽어주고 인형극도 공연하고 좀 더 큰 초등학생들과는 독서토론 같은 것도 열고 싶지만 아직은 꿈일 뿐이다. 아니면 그동안 미뤄놓았던 운전면허 시험에 도전해 보든가 요즘 한창 인기인 공인중개사 시험을 위해 학원에 다닐까 여러 가지 생각만이 앞서고 있다. 내 나이 36세. 대한민국의 평범한 주부. 아니, 아직은 엄청난 초보 주부인 것 같다. 보통 이 정도가 되면 살림에 도가 튼다고 하는데 난 아직 여러 가지로 살림에 미숙하다. 요리나 청소, 빨래 등 무엇 하나 썩 잘하는 것이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만일 ''주부''라는 전문직종의 연봉을 매긴다면 아마도 나는 최하위가 아닐까 하는 염려가 든다. 보다 지금 내가 주어진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도 무척 중요할 것 같다. 따뜻한 음식을 준비하고 특히 알레르기가 심한 우리 아이를 위해 집 안을 더욱 청결하게 가꾸는 것. 요즘 집 안에 물고기를 기르고 작은 화분을 사서 화초를 기르는 연습을 한다. 몇 달 후 좀 더 익숙해진다면 베란다에 조그마하지만 멋진 정원을 꾸미고 싶다. 이 책의 저자 역시 거의 30대 후반까지 평범한 가정주부의 모습으로 살아왔다. 갑자기 닥친 환경으로 인해 결단을 내리고 새로운 길에 한 발짝 내딛게 되었다. 하지만 열심히 최선을 다했기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아마도 피나는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일 듯싶다. 하지만 그것은 무엇을 하든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일이든지 최고가 되기 위해 아니면 자신의 만족을 위해서라면 할 수 있는 만큼의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당신의 인생을 역전시켜라> 이 말 또한 굉장히 멋지다. 하지만 이 말 속에는 저자의 살아온 경험이 고스란히 들어있음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시대를 잘 타고 났기에 <주부사원>이라는 것을 통해 회사로 들어갈 수 있었을 거라고 안위하기도 하지만 그 곳에서 살아남고 또한 멋진 카피라이터가 되고 후배들의 상담자가 되고 강의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무나 하기 힘든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꼭 그렇게까지 할 수 없다 하더라고 늘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더욱 발전적인 무엇인가를 위해 도전하는 삶은 무척 아름다울 것이다. 그 모습이 회사에서 일을 하는 것일 수도 있고, 조그마하지만 자신의 사업이 될 수도 있으며, 취미 활동이나 봉사 활동이 될 수도 있고, 자신의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가정을 더욱 아늑하게 만드는 일일 수도 있다. 지금 내 모습, 내가 처한 환경에서 더욱 멋진 미래로 나가기 위해서 과연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 아마 올 한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결단을 내려야할 것 같다. 꼭 거창하게 다시 주부라는 이름에서 벗어나 다른 직업을 갖는다는 의미는 아닐 것이다. 아마 이 세상에 가장 소중하고 값으로 매길 수 없는 것이 ''주부''이자 ''어머니''라는 직업이 아닐까... 하지만 초보 주부인 나는 아직도 그 무엇인가를 찾고 싶다. 사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출산하며 기르는 과정에서 전적으로 전업주부로만 있었던 것은 아니기 때문에 더욱 그런 생각이 드는 것 같다. 비록 파트타임이지만 육아와 일 두 가지를 병행하는 것이 참 힘이 드는 것 같아 작년 한 해 집 안에서 내조를 하고 아이를 돌보았다. 그런데 일을 할 때에는 집에 있기를 바라는 우리 아이가 작년에는 다시 일을 하라고 등을 떠미는 것 아닌가! 일 년을 아이와 함께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하였다. 도서관과 서점 나들이를 통해 실컷 책을 읽어주기도 했고, 자전거와 인라인 스케이트 등을 타고 조금씩 실력을 기르는 아이의 모습에서 행복을 느꼈다.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특히 작년 여름에서 가을까지 우리 아이랑 함께 잠자리채를 가지고 산으로 들로 누비며 다닌 기억은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앞으로 살아가야 할 시간도 많이 있다. 내가 과연 어떤 것을 할 때 가장 보람을 느낄 수 있을지, 그리고 나 뿐 아니라 우리 가족이 행복한 것이 내가 행복한 길이기에 사랑스런 우리 아이가 보다 멋진 인생을 개척할 수 있도록 그리고 집 안의 가장으로 늘 고생하는 우리 남편을 위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꼭 이 책을 쓴 작가와 같지는 않더라도 앞으로 20년이 지난 후 지금을 되돌아보면서 기념할만한 소중한 추억들과 성과물들이 많이 생기기를 소망해본다. 성공의 기준은 무엇일까? 아마 개개인이 지향하는 가치에 따라 달라질 거라고 믿는다. 나에게 가장 소중한 가치는 무엇일까? 아마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듯 가치도 다를 수 있지만 또 가치는 시대에 따라 변할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가장 사랑하는 우리 가정을 위해, 그 안에서 행복한 나 자신을 위해 그렇게 노력하고 싶다. 그리고 이런 멋진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나를 길러주신 부모님께 더욱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리라 굳게 다짐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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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을 역전시켜라>라는 책은 행복코치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최윤희씨의 책이다. 자신의 인생 역전 드라마에 대해서 쓴 글인데 어찌나 맛깔스럽게 썼는지 한 번 손에 들고 놓질 못했다. 그냥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다. 그녀는 말빨(?)만큼이나 글빨(?)도 매력적이었다. 관련글: 내가 욕했던 강사, 최윤희씨 강의를 직접 듣고 보니 말할 때도 속사포처럼 쏘아대더니 글 역시 쏟아 붓듯이 퍼붓는다. 무게가 있어야 될 책에 조금은 경박스러워 보일 수도 있는 필체를 쓰고 있다. 그런데도 그 안에 유머와 인간미와 더불어 작은 메시지가 담겨 있다. 카피라이터 출신이라 그런지 글 자체가 대화하는 것 같고 팔딱이는 것처럼 톡톡 튄다. 사실 기업에 입사하기로 마음 먹었던 것은 남편 때문. 남편이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사업을 시작했다가 쫄딱 망한 것이다. 위기가 닥친 상황에 그녀는 사지 선다형으로 해답을 찾고 있었다. 1. 이혼 2. 가족동반 자살 3. 묻지 마 인생 살기 4. 새 출발 그녀가 선택할 수 있는 답안은 4번 밖에 없었고, 물론 그녀다운 선택이었다. 처음부터 다시 출발하자고 마음먹었다. 서울에서 부산에서 내려가 단칸방에 살 수 밖에 없는 형편이었다. 그렇게 1년을 살다가 서울로 올라와 명동성동에서 <서울주보>를 만들게 되었다. 돈 한 푼도 받지 않은 일이었지만 이것이 인연이 되어 현대그룹의 주부사원 모집 공고에 지원할 용기를 가지게 되었다. 그렇게 38세까지 순수 무공해 전업주부로 살아왔던 최윤희씨는 1331대1의 경쟁률을 뚫고 금강기획에 입사하게 되었다. 주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자기소개서가 너무도 차별화되어 있었기에 사장님의 고집으로 채용이 되었다고 한다.
기발하지 않은가. 특히 마지막 말이 압권이었다. 수많은 경쟁률을 뚫고 채용된 이후 최윤희씨의 인생은 180도로 변화해 나갔다. 기업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사회에서도 승승장구했다. 다양한 방송에 매스컴이 타기 시작하면서 KBS아침마당을 필두로 다양한 방송에도 출연하고, 다양한 곳에도 강의를 나갔다. 특히 삼성전자 외부강사 1300명 중 1등으로 평가받았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어떤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밝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그녀에게서 한줄기 삶의 희망을 보았다. 인상 깊은 문구: “이 세상에서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아주 작은 것, 꾸밈이 없는 것이다.” 다양한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
1. 빌 게이츠로 불리는 한국인 스티브 김의 실리콘밸리 성공신화! 2. 남이섬CEO 강우현의 성공 스토리! 3. 빵 하나만으로도 인생을 통달한 장인 김영모의 인생드라마 4. 연봉10억 유수연의 성공스토리, 속물근성 느껴져 거부감 5. 인물의 삶을 통해 인생을 배워야 하는 3가지 이유! 6. 목숨걸고 일한 기술자CEO, 오카노의 성공비법, 한국인 배워야! 7.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정철상의 생존전략 Best3 8. 꿈을 가지지 못한 20대에게 전하는 드러커 교수의 가르침 9. 300억의 사나이, 한원태, 기본으로 성공하다! 10. 목숨을 걸고 일한 김규환 명장의 직장인 생존전략 11. 감동적인 자서전, 생생히 살아있는 마틴 루터 킹 목사의 꿈 느껴져 12. 챨스 다윈, 나의 삶은 서서히 진화해왔다! 13. 내 인생의 첫번째 멘토 - 벤자민 프랭클린 14. ‘사는 게 재미없다’는 아내를 위해 유머를 시작한 유머코치 최규상 15. 온몸이 화상으로 녹아버린 한 남자, 채규철의 불꽃 같은 인생 16. 김후진 용접명장의 외길인생, "남들 외면하는 길 당당히 걸어왔다" 17. 국제 변호사 전성철의 미국 로펌 성공기 18. 엿장수로 억대 부자 된 윤팔도, 윤일권 夫子 19. 담배집게 하나로 지구를 구하는 철학자 농부, 김광덕 20. 세상에 단 하나뿐인 구두를 만드는 외팔 장인, 남궁정부 21. 내가 욕했던 강사, 최윤희씨를 직접 만나고 보니 22. 1331대의1 경쟁률 뚫고 대기업 취업한 38살 아줌마의 인생역전 * 카리스마와 인맥맺기: 저와 인맥을 맺고 싶으시다면, 트윗 @careernote, 비즈니스 인맥은 링크나우를 클릭+^^, HanRSS 구독자라면 구독+^^을, Daum회원이라면 구독+^^을 클릭해주시고, 고민이나 문의사항은 e메일(career@careernote.co.kr)로^^*ㅎ, 프로필이 궁금하다면 클릭*^^* 인터뷰 기사보려면 클릭+ 참, 제가 집필한 도서제목 공모중입니다. 따끈한 신간 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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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역전.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어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 앞을 가로막고 있는 현실. 이 책에도 말하듯이 현실보다 강한 것은 없다고 하지만 그 현실을 이겨내고 있는 이들이 있다. 누구나 하지 못하는 하지만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인생역전의 이야기들이 이책에 담겨 있다.
저자의 삶에 대한 이야기들로 시작되는 이책은 남편의 해고로 인하여 사회에 뛰어들어 이제는 유명해져 버린 최윤희의 작품이다. 아침마당에서 자주 보면서 이야기를 참 잘한다라고 생각은 했는데 책에서 보여주는 중간중간의 감칠맛 나는 비유나 문장은 그녀가 그냥 카피라이터로 일한 것이 아니었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한다. 그리고 인생역전을 만들어가고 있는 여성들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가끔씩 꿈꾸는 대박과 하루아침에 일어날수도 있을 것 같은 로또 당첨 같은 천만불의 1에 대한 운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 이웃의 이야기 우리 가족의 이야기 어쩌면 바로 나의 이야기이기도 한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공감을 주는데 그 한편에는 작가의 소박한 글솜씨도 한몫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행복은 객관적인 것이 아니라 주관적인것.
어쩌면 번쩍하고 번개가 치듯이 한순간 생각만 바꾸면 불행이 행복이 될 수 있는, 너무 비약적이라면 불행에서 더큰 희망을 볼수 있는 용기가 생긴다. 지금의 자신의 위치가 불행하다고 생각되면 역전을 꿈꿔라. 그건 천만분의 1에 기대는 대박이 아니라 당신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부터 시작해라.
새벽 5시 반. 이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면서 나자신의 삶을 다시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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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인 강연자... 죽음 또한 파격적이었던 그녀... 그녀였기에 자살이 정당화?? 될 것 같았던 느낌이 살짝 들었다. 우리는 항상 젊음을 갈망하며 현재가 아닌 내일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다. 그럼 언제가 가장 젊은 시절이까? 바로 현재가 우리에게 있어 가장 젊은 시간이다. ~하면 ~할텐데가 아닌 그냥 행동으로 옮겨보자. 우리가 언제까지 살 것인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어떻게 살 것인가가 중요하다. 작가라는 말보다 강연자라는 말이 더 익숙한 그녀는 뒤를 돌아볼 여유가 아닌 현재를 바라볼 여유를 가질 것을 말하고 있다. 시간은 세상 그 누구도 통제할 수 없다. 다만 우리는 그 시간을 사람냄새나는 향기로 채워갈 권리만이 존재 할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