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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하며 잘 먹고 잘 사나에 대한 고민을 함께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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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행복에 대한 책을 읽으며, 우리가 다 알듯이 행복이란 자신의 내부로부터 우러나오며 반드시 이타적인 어떤 것이라는 생각을 되새기는 와중에 이 책을 접했다. 굳이 분류하자면 실용서라 할 이 책을 손에 든 것은, 실용서를 거의 접하지 않는 내 성향에 반하여 이 책을 문득 손에 든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뭘 해서 어떻게 사나 하는 고민을 놓을 수 없기 때문이다. 제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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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행복에 대한 책을 읽으며, 우리가 다 알듯이 행복이란 자신의 내부로부터 우러나오며 반드시 이타적인 어떤 것이라는 생각을 되새기는 와중에 이 책을 접했다. 굳이 분류하자면 실용서라 할 이 책을 손에 든 것은, 실용서를 거의 접하지 않는 내 성향에 반하여 이 책을 문득 손에 든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뭘 해서 어떻게 사나 하는 고민을 놓을 수 없기 때문이다. 제목이 끌렸다고나 할까. 솔직하게 말하면 富라는 것은 행복의 필요조건에조차 끼워넣기 뭣한 것임에도 머릿속은 늘 그것으로 가득차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해답이 아니다. 하나의 실마리를 제공해 줄 뿐이다. 다만 막연하게 뭘 할까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고민의 폭을 깊게도, 다양하게도, 체계적이게도, 구체적이게도 만들어 주는 ''계기''를 제공하고 있다. 저자는 근본적인 물음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하지 않는다. 자신이 20여년 동안 체험하며 느낀 것을 많은 이들과 공유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느껴진다. 따라서 매우 실용적인 생각들로 엮여있다. 뜨는 비즈니스를 제시하고, 왜 그것이 뜨는가의 트렌드도 제시하고, 그 비즈니스의 비전과 함정도 이러저러하게 제시하고 있다. 그야말로 실용서이다. 사실 그렇다. 직장 생활이라는 것이 상대적으로 안정되나, 무슨 꿈을 꿔 보기에는 아무래도 재미없고, 자영의 길로 들어서면 그 굴곡이 너무 심하여 곤두박칠치기 딱 알맞은 여러 구덩이가 쉴 새 없이 다가서고... 뭘 택해서 끝까지 인생을 영위할까하는 고민은 우리 시대에 너나없이 가질 수 밖에 없는 고민이 아닌가. 나는 지금 하고 있는 일로 고전하므로, 뭔가를 끼워넣을 방안 또는 완전히 새로운 일을 할 방안을 늘 생각하는데, 그 고민의 동반자로 한번 쯤 권할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인상깊은구절]
제아무리 정보기술 산업이 발전한다 하더라도 인간이 손으로 직접 해야 하는 사업, 인간의 정을 필요로 하는 사업, 기계가 절대로 대처할 수 없는 빈틈사업을 통해 백만장자로 거듭날 수가 얼마든지 있다.(공감...다만 대처보다는 대체가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듬. 얼마든지 있다는 말이 희망적으로 느껴짐)
p****1 2006.01.0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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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투자 유망창업 아이템을 소개한다 하길래.
"소액투자 유망창업 아이템을 소개한다 하길래." 내용보기
내 나이 현재 31이다. 30대에 접어들면서 나만의 사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최근 가장 많이 든다. 아직 모아둔 돈이 없기에 적은 돈으로 시작할수 있는 비즈니스에 목말라 있다. 그러다가 모 신문에 나온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최근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컨설팅을 도와주는 회사들을 보면 순 먹거리 창업에 관련된 내용들 뿐이다. 먹거리창업,먹거리프랜차이즈,,온통 먹거리
"소액투자 유망창업 아이템을 소개한다 하길래." 내용보기
내 나이 현재 31이다. 30대에 접어들면서 나만의 사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최근 가장 많이 든다. 아직 모아둔 돈이 없기에 적은 돈으로 시작할수 있는 비즈니스에 목말라 있다. 그러다가 모 신문에 나온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최근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컨설팅을 도와주는 회사들을 보면 순 먹거리 창업에 관련된 내용들 뿐이다. 먹거리창업,먹거리프랜차이즈,,온통 먹거리 뿐이다. 그럼 그런것들이 과연 희망이 보일까..누구나 다하는데 말이다. 단순 먹거리 창업에서 벗어나 1 000만~2000만원으로 새롭게 창출할 수 있는 사업거리를 이책에서는 소개한다. 소호나 창업 준비자, 미래를 꿈꾸는 직장인들이 실천할수 있는 아이템들을 소개하여 미래의 희망을 보여주는 것이기에, 나 또한 여기서 앞으로 해야할 아이템 2가지 정도의 정보를 잡았고, 그 정보를 가지고 더 업그레이드 시켜 진행해볼 예정이다. 아무튼 또 한번 이책의 저자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r****n 2006.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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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제목에 꽂히다!!!!!!!!!!!
"현실적인 제목에 꽂히다!!!!!!!!!!!" 내용보기
직장을 다니면서도 꼭 해보고 싶은일..바로 창업! 회사에서도 쉬는시간에 또 회식자리에서 나오는 말.! 자기 사업을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러나 쉬운일도 아닐 뿐더러 소자본으로 할수있는일! 그야말로 대박을 터트릴수있는 아이템이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가끔 신문을 보기도 하고 서점에서 창업에 관한 책을 보기도 한다 그런데 우연히 신문에서 "3년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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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면서도 꼭 해보고 싶은일..바로 창업! 회사에서도 쉬는시간에 또 회식자리에서 나오는 말.! 자기 사업을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러나 쉬운일도 아닐 뿐더러 소자본으로 할수있는일! 그야말로 대박을 터트릴수있는 아이템이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가끔 신문을 보기도 하고 서점에서 창업에 관한 책을 보기도 한다 그런데 우연히 신문에서 "3년뒤, 뭐해먹고 살지~"라는 책을 발견하였다 첨엔 웃으면서.. 제목참 특이하다 이렇게 생각하였고 호기심이 들어서 읽어보게 되었따. 그리고 조금씩 읽을때마다 3년뒤이면 내나이 30이 넘는데 그때는 정말 무언가를..아니 정말 뭐해먹고 살것인지 생각이 들면서 재미있게 읽혀졌다!!! 이책은 추상적으로 창업을 어떻게 해라가 아닌 여러나라의 독특한 성공창업아이템을 단락으로 나누어서 소개하고있따. 특히 내가 가장 독특했떤것은 영국의 책이 재미없으면 환불해주는 서점이다 간혹 서평만 보고 또 베스트셀러라서 구입해서 읽다보면 생각보다는 실망을 할때가 있는데... 그래서 독특하다고 생각햇는데. 사람의 심리가 그런것인지.. 재미없으면 환불받을수있다는생각에 더 잘 팔려나갔다고 한다..반품률도 거의없고..^^ 독특한 생각.아니 과감한 생각이 성공의 열쇠였던 것 같다. 이책을 읽으면서 짧게는 3년.길게는 5년뒤 나도 몇가지 윤곽이 잡히는 아이템들이 있다..(물론 미공개.ㅋㅋ) 사회의 변화에 따라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해야 하겠지만.. 그노력의 하나의 일환이 이책이 아닌가 싶다. 창업을 하고 싶은데 어떤 분야로 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은 독특하고 다양한 성공적인 사례를 보고 생각을 해봐도 좋을만한 책이라서 꼭 추천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톡톡 튀지 않으면 생존이 힘든시기 +21세기 창업의 성공 여부는 빈틈을 먼저 찾는자에게 있다
c*******a 2006.0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