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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릭 시엔키에비츠의 쿠오바디스 2권입니다. 대체 제목이 무슨 뜻인가 했떠니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그 시대를 자세히 설명해놔서 눈앞에 펼쳐지듯 생생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총2권으로 되어있습니다. 잘봤습니다. |
좋은내용의 책이라고 들었어요 그래서 삿고 선물하려고 합니다 신앙적인 내용이면서 너무 무겁지도 않고 ㄱㅏ볍지도 않는 좋은 내용이라고 추천받아서 삿어요 저도 발리 한번 읽어봤음 좋겠습니다~~ 선물받는 분이 좋아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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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오바디스.이 책을 사서 읽어야지 생각을 오래하다가 드디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왜 우리는 고전을 읽어야하는지 요즘 고전들을 읽다보면 그 재미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시간이 허락한다면 이 책 말고도 여러종류의 고전에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좋아요좋아요.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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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바디스 1에 이어서 내용이 이어집니다. 이 작품은 배경이 성경에 나오기 때문에 그 쪽에 관심이 많거나, 궁금증을 가진 사람이라면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습니다. 배경과 시대를 자세하게 묘사 하였기 때문에 단순힌 성경에서 나오는 몇단락의 글보다 더 세세합니다. 현실적이고, 그런 이유로 더 그 시대의 시대상이나 풍경이나 문화등등이 가깝게 와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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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까지만 읽은 독자들은 뭐 이런 게 노벨상 수상작이고 걸작일까, 하고 의구심을 가질 수도 있다. 그러나 2편까지 읽고서도 그렇게 생각하는 독자는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쿠오 바디스 도미네,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짧은 탄식이지만, 이 말 만큼 방황하는 사도 베드로의 심정을 단적으로 표현하는 말도 없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비단 광기의 로마 시대에 해당되는 말은 아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어떠한가. 여전히 혼란의 시대에 우리는 갈길을 잃고 방황하고 있지는 아니한가. 따라서 쿠오 바디스는 우리 현대인들에게도 절실한 외침이 아닐까 한다. 종교색 짙은 책이지만, 종교가 없는 분일지라도,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에 거듭되는 반전으로 충분히 책읽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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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제목 쿠오 바디스는 Quo Vadis, Domine?(쿠오 바디스, 도미네?),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라는 뜻입니다. 시엔키에비츠는 제정 러시아의 식민통치를 받으며 핍박받던 폴란드인들을 소설 속에서 박해받은 그리스도인들에 투영하여 그려냈습니다. 2000년 전에도, 100년 전에도 그리고 현재도 여전히 이 소설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은 여전히 세상에는 전쟁과 불신, 대립과 반목이 자리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