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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너무 커서 무겁고 부담스러웠지만 비문학 해법 전략의 정도를 제시해 주고 있어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다만, 이것이 장르별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2권의 틀 독해와 연관되게 설명해 주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고1,2학년에게 더 추천합니다. 비문학 독해의 기초적인 부분을 세우는 책이라서 고3에게는 유형별 문제 풀이나 실전 문제 풀이를 해나가는 것이 더 도움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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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비문학을 잘 못했는데, 이거 하고 조금 실력이 좋아진 것 같아요
저는 고3 여름방학때 했는데, 좀 늦은 감이 있었긴하지만;;
이 책은 고1이나 고2때 하는게 좋은 것 같다고 생각해요..
생각보다 시간이 쫌 걸리고;
그래도 이 책 한권 끝내면 비문학 푸는 시간이 조금은 줄어든다고 생각해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아 그리고 이거 인터넷강의도 있는데, 인터넷강의는 별로 들을필요없이 이 책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