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롭니다.
역시 바흐는 글렌 굴드인가
뭐 이런 생각만 납니다.
부닌 때문에 구매했지만 .. 차라리 일본에서 들어온 LP 살것을 하고 생각했습니다.
자주 손이 가지 않을것 같네요. 감흥이 없어요.
가브릴로프를 싫어해서 그런가.. ;;;;;;
특히 스피커 볼륨을 리모컨 없이 조절해야하는 분들
이 음반을 피하세요.
앰프 x개 훈련하느라 음악에 집중이 잘 안되더이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