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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원수의 행방을 쫓는 과정에서 펼쳐지는 전투들이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박진감 넘쳤습니다. 등장인물들의 이노센스 능력이 더욱 다양하게 연출되어 시각적인 재미가 상당하네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동료를 지키려는 주인공 일행의 처절한 사투가 가슴을 울리는 만족스러운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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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랑 판도라하츠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아요…이런 작품 계속 찾고 있었어요…알렌도 너무 귀엽고 리나리도 너무 이쁘고 어쩜 캐릭터들이 다 매력적입니까? 돈많아지면 더 사고 싶어요 이런 작품 사람들이 많이 알아줬으묜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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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그레이 맨 6권을 읽었다. 디 그레이 맨 6에서는 처음으로 노아가 등장한다. 노아는 악마의 상위계급으로 이노센스를 가진 자들과 대항하는 구도에 서있다. 확실히 노아가 상위계급의 악마라 엄청 쎄다는걸 느꼈다. 그러나 알렌일행도 이노센스로 성장하기 때문에 언젠가 노아를 이기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6권은 그런 상위계급 악마와 이노센스의 대항전편이었다고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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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그레이맨 6권 리뷰입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옛날에 징그럽고 잔인해서 잘 못 봤던 거라 다시 보니까 새로웠어요.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서 하면 안 되는 행동이었지만 수만의 시선에서 봤을 때 얼마나 무섭고 두려웠으면 그랬을까라는 마음에 한편으로는 이해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까지 했음에도 결국 좋지 못한 결말을 맞이한 수만이 너무 안타깝네요. 이 에피소드를 봐서인지 알렌의 마지막 행동이 얼마나 용기있는 건지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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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르크 다음으로 혹시나 완결이 나지 않을까? 하는 책 중 하나라고 본다. 1년에 1권 나와도 절할 따름인데 지금 28권이 도저히 나올 기미가 안나온다. 그러다가 어느새 직장인이 되어 정발을 바라는 마음으로 한권 한권 조금씩 소장하면서 추억을 읽고 있다. 디그레이맨만한 희망도 없는 다크판타지가 있을까? 전개속도만 빨랐다면 귀멸의 칼날도 비벼볼만할수도.. |
| 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그레이맨 6권 리뷰입니다. 잊고 있다가 요즘에 다시 모으기 시작했는데 초반부는 역시 그림도 완벽하고 스토리도 너무 재미있네요 !! 이대로만 가면 좋으련만 일단 완결이라도 좀 났으면 좋겠군요. 노아 일족 등장부분은 넘 흥미진진하고 재밌어요 ~ 악마들이 너무 강해서 읽는 제가 다 무력감을 느끼네요. 밸런스 패치 좀 해쥬세요. 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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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회에는 엘리아데의 아쿠마측에 단 시점에서 이 전쟁을 그린 작가입니다만, 이번에는 교단측. 게다가, 정의의 아군이 아닌, 교단의 어두운 뒷면을 엿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엑소시스트는 목숨을 걸고 악마와 싸우는 신의 사도이지만, 결코 스스로 그 몸을 내던진 것은 아니지요.한 사람이고, 삶을 고집하는 생물이죠.그것을 통감함과 동시에, 허무한 전장의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아픈 묘사도 많이 있습니다.보면 웃는다든가 그런 건 일절 없습니다.전쟁이란 이런 것이구나, 라고 저는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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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간 크로스 원수를 쫒아 중국을 떠나려는 찰나, 알렌 일행에게 상상을 초월하는 숫자의 악마 대군이 몰려온다! 한편, 무수한 악마를 삽시간에 파괴하는 기묘한 물체를 보고 알렌과 리나리는...?/ 원작이 일본이라 그런지 역시나 아니나 다를까 일본이 등장하네요. 굳이 일본이 나올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네요. 오래전에 책방에서 읽었을때도 생각했던게 시간이 한참 지나서 읽어도 같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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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카츠라의 디 그레이 맨... 사실 이 만화는 내가 중딩이던 시절에 한참 나오던 건데, 그때 한번 보고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스토리도 괜찮아서 "나중에 완결나면 정주행해야지"라는 마음을 먹은 책이다. 근데 얼마전에 생각나서 보니까 ㅋㅋㅋ 26권인가가 얼마 전에 나왔더군... 그래서 절판도 되고 구하기 힘든 이책을 소장하려고 하나둘씩 사는 중이다. 책이 하도 오래전에 나와서 그런지 비닐에 쌓여 있는 채로 종이가 변색이 되어서 왔다 ㅋㅋ 그래서 별 살짝 뺌 아무튼 6권은 알렌이 죽은 수만의 이노센스를 가지고 있고 모자쓴 재수없는 놈이 나타나니까 이노센스를 피난 시킨다. 그리고 그 모자쓴 재수없는 놈이 알렌을 죽이는데... 이거 진짜 알렌 워커가 죽은거야? 주인공인데;;; 다음권이 시급해지는 마무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