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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숙아로 태어난 쌍둥이형제가 해성고 2학년시절에지선생님의추천으로동부 펜실베니아주의밸리포지 사관학교로 유학을 갔다.
새벽 5시30분에 일어나야만 하고 물을마시는 것,화장실을 가는 것 심지어 신발끈을 묻는 것 까지 허락을 구해야하는 그곳의 낯선 환경에도 불구하고 다른학생들과는 달리 ESL과정을 3주만에 끝내고 수석과 차석을 차지했다 하지만 얼데즈라는 친구는 ESL과정이 수준이 낮은것이라고 무시했다.
하지만 레귤러 과정을 올라가 평균이 80도 안되는 세계사 테스트에서 뒷면의 보너스 문제까지 맞춰서 100점이 넘는 점수를 받아 머디러스 선생님은 단연 돋보이는 성적이라고 하면서 감탄하였다.
SAT에서는 단어카드를 이용하여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면서 외우고 문제집을 주문하여 풀었고, SAT시험에서 쌍둥이형제는 1510점과 1560점을 얻었다.
또한 운동에서는 육상부와 축구부의 주장을 차지하고 음악에서는 이전에는 없던 현악 4중주단을 창설하여 가난한이의 집에가서 음악을 연주하는 등 학교의 마스코트가 되었다.
그리고 1년 마다 한번씩 있는 밸리포지의 시상식에서 여러개의 상을 휩쓸고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한 학생에 주어지는 상도 탔다.
그리고 방학때에는 라우라는 친구가 스탠퍼드에 인턴이되있다는 사실에 40장의 편지를 보냈지만 많은 교수들은 나이등과 경험때문에 거절을 했지만 몇몇의 교수들은 승락을 했다.
그래서 하버드의 아지즈교수님에게 연락을 해서 무보수로 인턴을 하고, 또 방학동안 하버드 서머스쿨 물리학 코스를 3개월 만에 끝냈다.
그리고 4월 1일로 연기됬던 하버드 진학은 합격으로 됬다. (많이 생략) [인상깊은구절] 지난 3년간 그토록 가길 열망했던 그곳에서 나는 또 한번의 비상을 꿈꿀 것이다. (263p.마지막 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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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의 평범한 가정에서 미숙아로 태어난 쌍둥이형제가 세계최고의 하버드에 입학하게된것이 무척 궁금했다.
결론은 간절한 꿈이었다.
그 꿈은 부모님의 꿈목록과, 시각화한 꿈을 향하여 앞만보고 행동하여 꿈을 이루어낸모습을보고, 도전하면 못할것이 없다고 판단하고 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이루어 낸 꿈의 가정을 보았습니다.
꿈은 쌍둥이 형제가 미국으로 건너가서 갖은 어려움을 이겨 나갈수있는 모든것이었습니다.
꿈과 목표가 있기에 가능했던...
고등학교2학년 중간에 남들이 다 늦었다고 했지만 간절한 하버드의 꿈은 그들에게 무슨일이든 늦은 때는 없다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유학을 꿈꾸고 계획하는 학생들에게 필독서라 생각됩니다.
꿈을 꾸고 도전하는 가정에도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유학에 필요한 좋은 내용들로 가차차 있습니다.
고등학교,중학교 자녀을 둔 우리집에도 많은 꿈과 희망을 찾게 되었습니다.
재우,재연 쌍둥이 형제 모든 꿈을 이룰때 까지 화이팅~!
꿈의 위대함을 다시한번 확인합니다.
꿈은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나약해질 때마다 이 굼의 보물들을 만지고 보고 읽으면서 각오를 다져 나갔다. |
| "타고난 천재는 없으며 노력하는 바보가 결국 천재를 능가한다." "여러분 간절히 원하시는 무엇이 있으시다면 그것의 승률을 세지 마세요. 몇 할 몇 푼이라는 주변의 충고에도 귀를 닫아 놓으세요. 제가 본 꿈을 이룬다는 것은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당시이 그것을 진정으로 꿈꾼다면 이미 그 자체로 꿈의 승률이 100%라는 것."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마법처럼 찾아온 일생일대의 기회를 포기할수는 없었다. 간절히 바라던 길이 눈앞에 있다면 그곳의 초입이 아무리 지뢰밭, 가시밭,옻나무 숲이라 해도 일단은 발을 들여 놓는 게 올았다. 입구의 험나함 때문에 다른 길로 돌아간다면 사실상 그 기로는 평생 갈 수 없을지도 몰랐다. 나는 곁에있던 재연이의 손을 꽉 움켜쥐었다. "움츠렸던 자는 반드시 높이 난다"는 말이 있지 않는가. 유학을 계기로 잠깐 동안의 방황을 끝내고 훨훨 높이 나는 내 모습을 떠올리니 이제껏 느껴 왔던 공포와 망설임은 온데간데 없었다. 다음날 재연이와 나는 과감하게 고교자퇴서를 썼다. 2학년 1학기 기말고사를 막 끝낸6월 말경이었다. "가슴 한구석에 살아 있는 내 꿈을 결코 배반할 수 없고, 자식만을 위한 인생을 살아가시는 부모님을 한순간도 잊을 수가 없다." (7막7장에 나오는 내용) 꿈과 부모님. 이 둘을 모두 만족시키며 사는 것보다 더 값진 삶은 없을 것이다. 어린 나이지만 나는 감히 그런 삶을 살고 싶었다. 그리고 매순간마다 최선을 다하고 싶었다. - 본문내용 중에서- -------------------------------------------------------------------------------- yd''s review ☞ 이책의 마지막장을 넘기는 순간까지 화장실가서 오줌눌 시간조차도 아까울 정도로 이책을 놓고 싶지 않았다.. 나보다도 10살이나 어린 친구들이 낯선 미국땅에서 자신을 이겨내고 주변을 감동시키는 한편의 드라마같은 이야기는 나의 가슴을 감동의 눈물로 적셔버렸다...한고비 한고비 난관을 이겨내는 순간순간마다 짜릿짜릿한 전율과 용솟음치는 눈물은 이루다 말할 수 없을 정도였다.. 쌍둥이 형제여~난, 너희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며 내 삶을 더 빛나게 만들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내일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오늘은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기에, 최선을 다해 오늘을 보내야한다. 부모님이 당장 내일 돌아가실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매순간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공경하고 효도하며,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드려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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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시작하니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게 하는 무언가가 있네요. 전 4학년 아들, 2학년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공부하라는 소리를 되도록 하지않으며 스스로 할 수있게끔 하는 방법이 없을까 늘 고민을 하고 있죠.
아이들에게도 동기를 부여해주면 스스로 할 수 있다는 말을 자주 듣고, 저 또한 남들에게 그런 말을 자주 하지만 사실 그 동기부여를 준다는 말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일은 아니더라구요.
제 아들은 아직 어려서 공부를 얼마나 치열하게 해야되는지도 모르면서 자긴 하버드를 갈꺼라고 얘기를 하고 다닙니다. 아직 현실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그렇게 말이라도 하고 다니는 제 아들이 가끔은 대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전 그 말이 그냥 뱉어내는 말이 아니라 정말로 이루어지기를 마음속으로 바랄때가 많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가슴이 뭉클해지고 지더라구요.
그 힘든 상황에서 2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공부와 그 밖의 활동에서도 모두 좋은 결과를 낸 쌍둥이들이 정말 너무 위대해보이더군요.
쌍둥이들과 똑같은 조건이 주어진다면 우리 아이들이 정말 그런 힘든 과정을 이겨낼 수 있을까하는 의문도 들구요.
그렇게 힘든 상황을 이겨낼 수 있게 만든 원동력이 무엇일까요?
쌍둥이들 또한 한국에 있을때만 해도 꿈이 뭔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확실한 방향도 잡지 못했었는데...
주위에 중학생이 된 아이들을 보면 들어가자 마자부터 집에 귀가하는 시간이 11시에 육박을 하더군요.
전 우리아이들이 이런 현실에서 자라는게 참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듭니다.
쌍둥이들이 재학했던 고등학교에서 조차 3시면 모든 수업이 끝나고 그 시간 이후에는 운동이며 음악에 관련에 것들을 배우며 공부가 전부가 아닌 균형이 잡힌 삶을 살고 있는데.............................
그래서 수많은 부모들이 유학이 무조건 좋지는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외국으로 유학을 보내는 것은 아닐까요? 입시지옥이라고 할 수 있는 이런 현실에서 우리 아이들은 머리만 크고 가슴은 점점 작아만 져야하는 이런 교육환경에서 탈출시키기위해서 말이죠...
우리 아이들도 방과후에는 운동도 하고 좋아하는 음악도 듣고 그렇게 지낼 수는 정말 없는 걸까요?
재우,재연군이 이루어낸 정말 엄청난 이런 업적은 쌍둥이의 엄청난 의지력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거기에 뒷받침된 교육체계의 환경때문이란 생각도 떨쳐버릴수가 없네요.
우리 아이들도 진정 자신이 태어난 나라에서 머리뿐만 아니라 몸과 정신도 건강하게 함께 자랄 수 있는 그런 교육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꾸고 펼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재우와 재연군 지금까지 해 왔던것처럼 하버드에서도 한국의 위상을 떨쳐주기를 바래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
| 지금 고등학생이 나는, 이 책을 읽고 후회와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 고2 여름방학에 유학을 가게 되었다는 기가 막힌 상황에서도 불구하고 연필을 잡는 다섯손가락 마디에 멍이 들정도로 열심히 했다는 그들. 나는 지금의 나를 보면서 고개를 떨굴 수 밖에 없었다. 또한 단시간내에 SAT 점수를 크게 올린것과 사관학교의 교관과 밤마다 공부를 더하겠다며 씨름을 벌였던 것. 그리고 쌍둥이 동생은 살인적인 스케쥴에 밤마다 저녁을 거르면서 까지 열심히 하던 것 등등. 내가 충격을 받은 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또한 분명한 건 거짓됨이 없다는 문체이다. 그들을 보면 하버드에 가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될 정도이다. 만약 고2보다 더 빨리 유학을 갔다면, 그들은 하버드에 아무런 꺼리낌 없이 쓱 통과했을 것이다. 지금 학생이시라면 이런 책 하나 정도는 사두어도 좋다고 생각한다. 공부가 안되거나 마음에 허할때 한번쯤 이책을 붙잡고 마음을 다잡는 건 어떨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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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서점에가서 둘러보면 아이비리그 입학담을 엮어낸 책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것 같다. 전세계의 수재들이 들어가는 미국의 명문 대학들인만큼 아이비리그에 들어가기란 낙타가 바늘귀를 뚫고 들어갈 만큼 어려운 일이기에 아이비리그에 입학했다고 하 면 각종 방송이나 신문에서 보도해 순식간에 유명인이 되기도 한다. 왠만하면 이름한번 쯤은 들어본듯한 박원희나, 박승아, 김현근 등등이 있지 안 은가... 그러나 이런 책들을 읽다보면 공부는 저렇게 피눈물 나게 노력하고, 남들잘 때 졸린눈을 비벼가며 공부하고, 극심한 공부 스트레스로 한번쯤은 원형탈모나 코피한번쯤은 쏟아가며 하는 거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대단하다 하는 생각이 드는 것으로 그칠 때가 많다. 그도 그럴것이 이렇게 공부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 어릴 때 부터 유난히 공부에 소질이 있었거나, 뛰어난 성적을 가지고 있다던지 하는 평범하지 않은 특기들을 가지고 있다. 역시 저런 곳은 아무나 가는게 아니었어, 나는 꿈도 못꾸겠네 하고 책을 덮고나면 싹다 잊어버릴 때가 많았다. 그러나 티비에서 하버드생 새벽2시 도서관 모습을 보며 열렬히 공부하고 있는 그들을 보며 누구나 한번쯤은 내가 저런 모습이 되어보길 꿈꾸지 않은 사람이 어디있을까.. 그런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책은 희망을 품어볼 수있는 동기가 되어줄 수 있을 것 같다. 안재우,안재형 쌍둥이 형제는 초등학교 중학교때 까지 특별히 공부에 흥미도 잘하지도 못하는 평범 그자체인 학생들이었다. 문득 유학에 대한 꿈을 가지고 무작정 늦은 나이에 유학길에 올라 자신들의 생활이 흐트러질까봐 군사고등학교에 입학을 하고, ESL과정부터 시작해서 2년동안의 각고의 노력끝에 모두의 부정적인 시선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하버드에 입성한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는 이들도 우리처럼 아주 평범하기 그지없는 사람들이었다는 것에 주목 할 필요가 있다. 물론 유학을 갈 수 있는 형편이 되었다는 부분에서 공감력이 혹자에게는 떨어질 수도 있지만, 이들의 노력을 보면 누구나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 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너무 안일하게 살아갈 때가 많다. 어떤 일을 위해서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해 본적이 있을까.. 뒤돌아보면 후회없이 살았어 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을 만큼 열정을 다해 최선을 다해 살아보았던 때가 있었을까.. 이 책을 보면 너무 태평하게 배를 득득 긇고있는 베짱이와같이 살아가는 나의 모습을 되돌아 보게 된다. 꼭 하버드를 들어간것이 중요한 부분이 아니라 우리도 세계를 향해 마음을 열어놓고 더 큰 꿈과 포부를 가지고 노력해 볼 수 있는 마음속에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는 좋은 책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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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의 아들을 키우는 엄마로써 쌍둥이 형제가 어떻게 하버드를 가게되었는지 궁금했다. 하버드라는 꿈을 향해 노력하는 쌍둥이 형제의 스토리를 읽으며 역시 의지와 노력을 하지않으면 그 어느것도 이룰수 없다고 공감했다. 형제의 부모님도 열심히 인생에 대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그것을 보고자란 재우,재연이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과 부모님의 믿음과 사랑으로 이루어낸 성과가 아닌가 싶다. 나의 경험을 보더라고 공부를 하라고 해서는 절대 안되는게 공부다. 그러나 내가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안다음 시작한 공부는 그 어느누구도 나의 의지를 막을 수 없었던 것 처럼.. 목표, 꿈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무슨일이든 할수 있다고 믿고 있는 나에게 다시 한번 확고한 믿음을 준책이다.. 아직은 어리지만 노력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를.. 그런 것을 배울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주어야겠다고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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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안재우, 안재연 <출판사/출판년도> 김영사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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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한 마디> 아이들은 부모의 말에 따라 배우지 아니하고, 부모의 행동에 따라 배운다. 지금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고 움직이느냐에 따라 아이들 또한 행동하고 움직인다. 부모된 우리가 열심히 꿈을 쫒고 열심히 그 것을 위해 살아갈 때 아이들 또한 꿈을 갖고 그 것을 위해 도전하게 되어있다고 난 믿는다. 우리 부부는 아이들에게 어떤 부모의 모습을 보여 줄 것인가!! 후일 우리 아이들이 자랐을 때 가장 존경하는 분이 부모님이라는 그런 고백을 듣기 위해 오늘도 우리는 주어진 일과 삶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