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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다, 하지만 난 부유하다...
"가난하다, 하지만 난 부유하다..." 내용보기
교육에 대해서 이만큼 고민스럽게 사는 민족이 지구상에 또 존재할까? 내가 지나온 시간에 경험 것도 그렇고... 내가 내자식 낳아 기를 때는 설마 달라지려니... 그런 기대를 했었지만 아이들을 통해듣는 학교는 달라진게 없다. 아이엄마가 극성스러운 탓도 있겠지만 아무튼 선생님들께 대한 존경은 커녕 아쉬움이 마음을 후벼판다. 이런 볼멘 생각이 가득해서였는지 나름대
"가난하다, 하지만 난 부유하다..." 내용보기
교육에 대해서 이만큼 고민스럽게 사는 민족이 지구상에 또 존재할까? 내가 지나온 시간에 경험 것도 그렇고... 내가 내자식 낳아 기를 때는 설마 달라지려니... 그런 기대를 했었지만 아이들을 통해듣는 학교는 달라진게 없다. 아이엄마가 극성스러운 탓도 있겠지만 아무튼 선생님들께 대한 존경은 커녕 아쉬움이 마음을 후벼판다. 이런 볼멘 생각이 가득해서였는지 나름대로 꽤 많은 나라를 다녀보면서 목적했던 비지니스만큼이나 교육에 대한 관심은 늘 있어 왔다. 특히 미국, 캐나다교육이 이루어지는 현장의 매력은 상상 그 이상이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 ''유학''이라는 키워드를 선택하기에는 두려움부터 앞서 왔다. 저자에게 용기 있어서 아니면 무뎃뽀정신 에서였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딸과 자신에 대한 신뢰를 토대로 나같은 겁쟁이에게 과감한 펀치를 날리는 그 위용을 보라... ^^;; 인터넷을 항해하며 순간순간 내리는 과감한 결단은 험한 파도를 헤치고 항로를 택해가는 선장의 모습처럼 눈에 그려진다. 가장 안전한 항해는 항구에 정착해 있는 것이라지 않는가? 또 이렇게 주저 앉아 있고 싶지는 않다... 내 사랑하는 두딸을 위해 이제 선택의 길은 명확해 졌다. 성공한 코스가 눈 앞에 펼쳐져 있는데... 아니 흉내만 내도 되는데... 주저할 이유가 어디있겠는가?

[인상깊은구절]
그렇다고 ''가난한 아빠''는 기죽어 체념해야만 하는가?
w*****4 2005.12.28.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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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은 이제 꿈이 아니다...
"유학은 이제 꿈이 아니다..." 내용보기
교환학생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미국에 다녀온 나는 이제 더이상 미국으로 유학가기가 부잣집의 이야기가 아니라는것을 몸으로 부딪혔었다. 그러면서 사립학교로 전환할까 고민도 많이 햇으나, 비용적인 부담걱정을 많이 했다. 이 책을 한국에 돌아오자 마자 접했다면, 좋았을껄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만약 유학을 결정하려는 사람에게는 더없이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유학은 이제 꿈이 아니다..." 내용보기
교환학생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미국에 다녀온 나는 이제 더이상 미국으로 유학가기가 부잣집의 이야기가 아니라는것을 몸으로 부딪혔었다. 그러면서 사립학교로 전환할까 고민도 많이 햇으나, 비용적인 부담걱정을 많이 했다. 이 책을 한국에 돌아오자 마자 접했다면, 좋았을껄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만약 유학을 결정하려는 사람에게는 더없이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가난한 아빠의 얘기가 나의 아빠와 유사하게 보이며, 나의 아빠의 고민과 유사했다. 어찌보면 이세상에 자식이 공부하는것을 말리는 사람이 어디있을까? 나의 아빠도 나를 다시 보내지 못했음에 미안해 하고 있기 때문이다. 꼭 명문학교간다고 좋은 대학에 가는것은 아니다. 거기서 얼마나 열심히하고, 얼마나 잘 하느냐, 좋은 성적을 거두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유학은 결코 부잣집의 얘기만이 아님을 알게 된것 같다. 누구나 유학에 성공하는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노력에따라 성공이냐 아니냐가 달려 있으므로 이 책을 읽고 옳은 결정을 하길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명문학교만이 꼭 옳은 선택은 아니다. 가난한 아빠도 큰 아이의 결정에 고민을 많이 했었다
f****5 2006.01.0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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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아빠들에게 희망을.....
"가난한아빠들에게 희망을....." 내용보기
우리나라 모든부모의 욕심이고 희망사항인 자식교육에 대하여 많은 고민들을하고 있으면서 사교육에 너무나 많이 의존하는 한국사회의 교육현실에 회의감을 느끼면서 어쩔수 없이 따라 갈수밖에 한국의 부모들 나또한 그들중의 하나로 신문에서 이책에 대하여 보고서 관심이 일수 밖에 없었다 미국에서 공부하는것은 특권층의 전유물로 알고 부러움속에서 아이들이 같은반 친구가
"가난한아빠들에게 희망을....." 내용보기
우리나라 모든부모의 욕심이고 희망사항인 자식교육에 대하여 많은 고민들을하고 있으면서 사교육에 너무나 많이 의존하는 한국사회의 교육현실에 회의감을 느끼면서 어쩔수 없이 따라 갈수밖에 한국의 부모들 나또한 그들중의 하나로 신문에서 이책에 대하여 보고서 관심이 일수 밖에 없었다 미국에서 공부하는것은 특권층의 전유물로 알고 부러움속에서 아이들이 같은반 친구가 방학에 외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났다는 이야기를 들을때면 평범한 부모의 마음은 우리아이도 보내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생각에 비용은 얼마나 들까? 하는생각을 먼저 할수밖에 없는 평범한 부모에게 이책은 부모의 관심과 아이의 노력으로 평범한 부모도 아이를 유학보낼수 있다는 희망을 주어 좋았다 그래서 아직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들에게 넓은 세상에서 꿈을 펼칠수 있도록 따라가 보자고 생각하였다

[인상깊은구절]
미국에서 아이를 공부시키려는 이유는 미국이 세계의 중심국가이기 때문이다. 호라이를 잡으려면 호랑이굴에 들어가라는......
j*****1 2005.12.3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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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내용보기
유학을 준비해왔기 때문에 책에 있는정보들은 대부분 알고있는 것들이었고 내가 직접겪은것들이었다. 한 1~2년 일찍접했으면 좋았을책이었다. 꼼꼼하게 설명한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이책은 한번쯤 유학을 가고싶다고 생각하는분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생각한다. 하지만 아쉬운점이있다면 책에서 미국대학들을 소개할때의 자료들을 인터넷에서도 쉽
"흠" 내용보기
유학을 준비해왔기 때문에 책에 있는정보들은 대부분 알고있는 것들이었고 내가 직접겪은것들이었다. 한 1~2년 일찍접했으면 좋았을책이었다. 꼼꼼하게 설명한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이책은 한번쯤 유학을 가고싶다고 생각하는분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생각한다. 하지만 아쉬운점이있다면 책에서 미국대학들을 소개할때의 자료들을 인터넷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자료들이었는데 책에 그대로 가져다 붙여논느낌이들었다. 좀더 자세하게 첨가해서 붙였으면 하는 아쉬움이있다. 가난한아빠라고 저자는 말했지만 결코 똑똑하지못한 아빠는아니였다. 즉 다시말해 책의 저자의 직업을봐도 똑똑하지못한아빠는아니였기에 또한 자식에 대한 사랑도있기에 딸의 진학면에서 여러모로 큰 도움을 줬다. 하지만 중산층에서 미국대학을 직접알아보고 조사하는아빠들이 얼마나될까이다~ 그런점에서 유학을 준비하고 또는 유학을 생각하는 많은 이들에게 스스로 대학을 준비하는데 도움을 주는 팁이많았다~~~~ 이 책의 저자는 멋지고부러운 아빠였다
k*****y 2006.0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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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우리나라에서 애들을 공부시키고 싶다.
"나도 우리나라에서 애들을 공부시키고 싶다." 내용보기
자식의 교육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 봤으면 하는 책입니다. 개인적인 상세한 부분에 대한 자료는 없겠지만, 전체적인 밑그림을 짜기에는 휼륭한 책입니다. 저자에게 바램이 있다면, 앞으로도 이런 부분의 자료집을 많이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고2짜리 우리 큰아들이 이제 20여일후면 방학으로 돌아온다. 자식을 키우면서,
"나도 우리나라에서 애들을 공부시키고 싶다." 내용보기
자식의 교육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 봤으면 하는 책입니다. 개인적인 상세한 부분에 대한 자료는 없겠지만, 전체적인 밑그림을 짜기에는 휼륭한 책입니다. 저자에게 바램이 있다면, 앞으로도 이런 부분의 자료집을 많이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고2짜리 우리 큰아들이 이제 20여일후면 방학으로 돌아온다. 자식을 키우면서, 자식의 장래에 대해 생각을 안해본 부모가 어디있으며, 장래를 위해 어떤 교육을 시켜야하나 고민을 안해본 부모가 어디 있으랴. 부모곁에 두고, 부모와 형제의 사랑 속에서 공부해야할 아이들이 왜 머나먼 이국에서 공부를 해야하는 걸까? 그 누구도 속시원히 대답 못할 질문이다. 이책의 내용은 내가 아들을 먼 캐나다까지 보낼때까지의 과정와 고민이 똑같이 담겨있다. 어찌보면 자기 합리화, 잘 될거라는 막연한 기대감, 미국에 대한 맹목적인 동경일지도 모른다. 공부 잘하는 애는 어디에서도 공부 잘하고, 서울대 쑥쑥 들어간다. 쪽집게과외와 하루4시간 수면을 시키면서 연고대를 보낼 것인가, 아님 여유있는 삶을 누리면서 미국의 상위권 주립대를 보낼 것인가, 나는 단순한 이런 명제를 만들고, 후자를 선택했다. 나의 선택이 맞는지 틀릴지, 영원히 선택에 대한 답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아빠들의 마음이다. 나도 우리나라에서 애들을 공부시키고 싶다.
a*****e 2006.06.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