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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요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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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의 생일선물로 요정시리즈를 구입했다.. 모든 요정들이 한곳에 모여 노는 날이 언젠가는 오겠지. 매년 생일 마다 한권씩 주려고 하는데 몇권이나 될까? 다른 친구들에게 자랑하며 보여주고 같이 노는 모습니 떠올라 웃음이 난다. 귀엽고 소녀들의 취향에 딱맞는 탁월한 선택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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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의 생일선물로 요정시리즈를 구입했다.. 모든 요정들이 한곳에 모여 노는 날이 언젠가는 오겠지. 매년 생일 마다 한권씩 주려고 하는데 몇권이나 될까? 다른 친구들에게 자랑하며 보여주고 같이 노는 모습니 떠올라 웃음이 난다. 귀엽고 소녀들의 취향에 딱맞는 탁월한 선택이지 않을까?
t*******1 2008.01.1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주님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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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르르 돌려펴는 팝업북입니다. 화려한 색감에 고르게 됐는데 우리 아이는 좀 크면 주고 싶은 생각이듭니다. 그림도 좋고 색감도 좋고 아이가 잘 가지고 놀기는 하지만 엄마는 청소할 때마다 굴러다니는 인형을 주워 보관해야 된다는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종이 인형을 떼어낼 수 있어 좋기도 하지만 아직 어린 딸래미들은 관리가 잘 되질 않네요. 유치원 가면 보라고 높이 올려
"공주님들을 위한 책?" 내용보기

빙그르르 돌려펴는 팝업북입니다.

화려한 색감에 고르게 됐는데 우리 아이는 좀 크면 주고 싶은 생각이듭니다.

그림도 좋고 색감도 좋고 아이가 잘 가지고 놀기는 하지만

엄마는 청소할 때마다 굴러다니는 인형을 주워 보관해야 된다는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종이 인형을 떼어낼 수 있어 좋기도 하지만 아직 어린 딸래미들은

관리가 잘 되질 않네요. 유치원 가면 보라고 높이 올려버렸습니다.ㅎㅎ

k******3 200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시절의 종이인형놀이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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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겨울에 딸에게 사주었던 책이다.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가득 차는 기대감, 팝업책을 펼쳤을 때 열리는 또다른 세계, 세심하게 입체감을 주어 살아있는 듯한 책의 느낌이 주는 즐거움. 그러한 즐거움을 우리 아이들도 느끼게 하기 위해서 팝업책을 많이 사주는 편이다.   이 책은 초기에 사주었던 책인데, 즐거운 여름밤의 무도회를 동경하는 어린이들의 이야기이다.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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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겨울에 딸에게 사주었던 책이다.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가득 차는 기대감,

팝업책을 펼쳤을 때 열리는 또다른 세계,

세심하게 입체감을 주어 살아있는 듯한 책의 느낌이 주는 즐거움.

그러한 즐거움을 우리 아이들도 느끼게 하기 위해서

팝업책을 많이 사주는 편이다.

 

이 책은 초기에 사주었던 책인데,

즐거운 여름밤의 무도회를 동경하는 어린이들의 이야기이다.

책이라기 보다는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라고 사주었다.

어린시절의 종이인형놀이를 생각하며..

 

 

 

 

n*****n 2011.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y Fairy Princess 시리즈 중 좀 떨어지는 듯...
"My Fairy Princess 시리즈 중 좀 떨어지는 듯... " 내용보기
원래 My Fairy Bridesmaid Castle을 사려다가 잘못해서 My Fairy Princess Palace를 사버렸어요. 검색할 때 제목앞의 My Fairy (Pop-Up)으로 하느냐 혹은 그 아래에 MacMillan 출판사로 누르느냐에 따라 나오는 책들의 수가 다르거든요.    제가 먼저 산 것은 My Fairy Treehouse 인데 이 책 안에는 온갖 다양한 플랩이 숨어있고 팝업도 다양해서 재미있는데 이 My Fairy Princess Pala
"My Fairy Princess 시리즈 중 좀 떨어지는 듯... " 내용보기

원래 My Fairy Bridesmaid Castle을 사려다가 잘못해서 My Fairy Princess Palace를 사버렸어요. 검색할 때 제목앞의 My Fairy (Pop-Up)으로 하느냐 혹은 그 아래에 MacMillan 출판사로 누르느냐에 따라 나오는 책들의 수가 다르거든요. 

 

제가 먼저 산 것은 My Fairy Treehouse 인데 이 책 안에는 온갖 다양한 플랩이 숨어있고 팝업도 다양해서 재미있는데 이 My Fairy Princess Palace는 훨씬 단순합니다. ㅠ.ㅠ 

내용은 성에 어른들의 파티가 열리는데 꼬맹이 요정들이 어른들의 파티를 구경하려고 비밀문으로 내려오다가 임금님이랑 왕비님한테 걸려서 꾸중대신 같이 놀다가 잔다는 내용입니다. 성안이 좀.. 제가 보기에는 단순합니다.

 

뭐 이런 종류의 책을 한번도 안 사본 분들은 그래도 신기하고 재미있어할지 모르나 다양한 팝업북을 수집하고 있는 저로서는 많이 아쉽네요. 잘못 알고 산 책이라 교환할까 하다가 어차피 선물로 주려고 산 거라서 그냥 아는 아기 엄마한테 선물해버렸어요. 물론 그 다섯살짜리 꼬마아이는 엄청 좋아했답니다. 지금은 종이인형 몇개를 잃어버리고 나머지도 좀 너덜너덜해 진 것 같지만... 그리고 재미있게 놀았던지 어쨌던지 책도 조금 찢어져 있더군요. -_-;;

제 My Fairy Treehouse도 그네나 빨래줄, 부채실 등이 다 뜯어지고(애가 잡아당겨서) 책의 접착부분도 벌어지고 있는데 이렇게 책이 망가지는 것은 아이들이 갖고 놀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주의시키고 테이프나 본드로 붙이고 할 수밖에..

 

My Fairy Treehouse와 My Fairy Winter Wonderland를 세트로 많이 할인해서 팔던데 세트로 구성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에요. 그만큼 인기있고 좋다는 거죠.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My Fairy Winter Wonderland나 하나 더 사고 싶군요.

r***3 2008.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