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야 공부를 시작하면서 엄청 고생했는데 (쉬운 책이 없어서), 이 책을 보고 3D 프로그램의 개념과 기본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3D 프로그램의 개념과 기본을 폭넓고, 알기쉽게 잘 설명해 놓았군요. 예제도 좋구요... 3D를 시작하려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책... 좀 아쉽다면 계속 이어서 공부할 수 있는, 모델링이나 렌더링, 애니메이션, 다이나믹, 합성이나 편집에 관한 자세한 팁과 내용이 담긴 중급자용 예제가 없다는 건데...(책이 없어요...TT) 하긴 제한된 페이지에 그건 무린가 ... !! ... 어쨌든 중급~고급 예제를 알기 쉽게 설명한 내용을 보강해 주시면 감사...^^ |
| 마야가 어떤 프로그램이고 구성은 어떻게되있는지와 각 메뉴의 특징과 활용도등에대한 설명이 아주 자세히나와있어서 혼자 독학하는 사람이 보기엔 아주 좋은것같다 첨에 다른책을 사서 봤다가 낭패보고서 이책을 산건데 마야를 좀 할줄아는 사람이 보면 쓸데없는 내용을 넣어놨다고 할수도 있을정도로 독학하는 초보에겐 아주 절실한, 친절한 설명이 담긴 책이다 :D 같이 딸려온 연필꽂이는 좀 싼티가 나길레 봤더니 아니나다를까 메이드인 차이나 -ㅁ- 그래도 사무실에다 갖다놓고 쓰기엔 무난한듯하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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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초급자다. 그래도 그나마 한달정도는 스파르타로 합숙하며 배운적이 있어서 어렴풋이 알고는 있다. 하지만 1년이 넘다보니, 머리속은 하얗게 되어버렸다. 그래서 책을 샀다.프로그램 깔고 시작했다. 이건 뭥미...정말 마야 초보라면 이책을 권하진 않겠다. 그나마 시중에 나와있는 책이 별로 없어서 살게 없겠지만 말이다. 책에 나와있는 이미지도 좀 작은 편이다.오브젝트라도 좀 키워주던가.. 오브젝트도 작아서 잘 보이지 않는다.. 설명은...완전 '주관' 적이다.ex)A를 클릭해서 약간 내려준다.약간 어떻게 해준다. 이런식이다.약간? 얼마나 약간? 초보자라면 필자가 하는대로 싱크100%로 따라할려고 하는거 알거다. 근데 설명은 거의 "약간, 이렇게 저렇게 " 이런식이다.뭐..어쩌라고..-ㅁ-...? 음...그리고 사실...초보자들은 의욕이 앞서긴 하는데, 그 의욕을 충족시켜주진 못한다.한...90프로?..-ㅁ-ㅋ;...하...돈이 아깝다.. |